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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집에서 노브라로 지내는 분들 계세요?

ㅇㅇ (판) 2017.11.26 19:47 조회370,3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6살 사람입니다.

 

전 올해 6월정도부터, 집에서는 속옷(브라)를 착용 안하고있어요.

 

그러니까 훨씬 편하고, 숨막힘도 없고, 가슴통증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최근에 와서 같이사는 엄마한테 노브라인게 들켰? 다고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엄마는 가슴 처진다고 당장 브라 입으라고, 잘 때만 벗으라고 난리인데..

 

전 외출 시에만 입고 싶어요. 답답하거든요.

 

제가 요즘 일주일에 3~4번 정도만 외출합니다. 그 때만 착용하구요.

 

 

 

블로그나 기사 등 엄마한테 보여드렸는데 주변 할머니들 가슴 처진걸 봐라. 라고만 하지 전혀 설득이 안됩니다 ㅠㅠ..

 

싸우긴 싫고 그렇다고 브라 착용하고 다니고 싶지도 않고.

 

이런 경우 어떻게 설득하죠 ㅠㅠ??

 

 

 

+추가) 제가 가슴이 조금 큰 편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큰건 아니고 b컵 정도에요. 엄만 그래서 더 그러세요. 가슴이 크니까 잘 처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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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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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응슷응 2017.11.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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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브라를 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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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6 2017.11.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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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오면 브라부터 벗어서 날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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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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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지면 뭐 어떤가요. 여자가슴이 이쁘라고 달린것도 아니고 편한게 우선이지. 그리고 건강보다도 소중한게 이쁜 가슴모양인지 어머님께 여쭤보고 싶네요. 브라를 계속 차고 있는 여성의 가슴은 유방암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높아요. 어머님, 따님의 가슴건강보다 모양이 중요하신지요...? 그리고 본문보니 어머님 브라를 항시 착용중이신거 같은데, 병원데리고 가서 검사받아보세요... 유방암이 있을 수도 있으니 검사받는 겸 겸사겸사 브라를 계속 착용하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 의사에게 직접 듣는것도 도움되겠군요. 전 집들어오면 바로 브라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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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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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누가 그런걸 하나요??? 나,우리딸 둘 다 안해요.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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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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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가 많은 모유수유 한 사람이 가슴 많이 쳐져요. 그 전에 쳐져봐야...
제 가슴은 e컵이라 원래 컸던데다가 제 컵사이즈도 잘 몰랐어서 가슴이 쳐진 편 이었는데,
아이 낳고 모유수유한 만큼의 수준은 절대 아님.
수유중엔 가슴에 젖이 빵빵하게 들어차서 수유 완전 끝난 다음엔 늘어난 피부가 가슴을 쳐지게 함.
b컵... 게다가 젊은 여자분인데... 그런걸로는 텍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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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 2020.02.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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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쿠퍼인대 때문에 브라해야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남자는 쿠퍼인대 없고, 여자만 갖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길가다보면 어지간한 여성분보다 큰 남성분들 많은데 남성들은 브라안하고도 잘 살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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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비 2020.02.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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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가슴 쳐진거야 모유수유하고 피부탄력 떨여져서 그런건데 말이죠
e컵인 저도 집에서 노브라로 있습니다..
벗으면 중력이 잠깐 느껴지지만...소화가 되는거 같아요
브라 정말 너무 불편해요..흉통을 조이고..
어깨끈때문에 어깨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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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飛流c 2020.02.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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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질만한 가슴이 있는 여자는 20%도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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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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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에서 브라하는사람들 개신기함 난 초5때 브라 첨 찼을때부터 너무 불편해서 집에 오자마자 벗어버리고 가끔 안입어도 티안나는데 싶으면 안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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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2.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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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다 쳐지게 되있습니다. 쳐지면 어떻습니까. 또 누우면 다 사라지게 되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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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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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 처지면 왜 안돼? 남자들 보기에 별로라서????? 뭐 이건 이쁜 인형이 되고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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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 2018.03.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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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브라는 외출용이죠 집에서는 안합니다. 불편해서 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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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웩 2018.02.2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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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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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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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 쳐지는건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가슴 주변 근육이 빈약해서임 운동 할 때만 스포츠 브라 잘 입고 근육 상하지 않게 하면 브라 안 한다고 쳐지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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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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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 집은 당연이고 겨울엔 티 안 나니까 도서관 같은데 갈 땐 닥 노브라 아닌가.. 그래서 난 지금 노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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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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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도 커야 쳐지지. 작으면 하나 안하나 별차이 없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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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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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탑도 있고 브라렛도 있고 대안은있는데.. 엄마 브라맨날하는데 왜쳐졌어? 라고 물어보시는건....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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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2.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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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브라안하고 편하게 지냄 오히려 안쳐짐.. 그렇게 주구장창 24시간 하고다닌 엄마세대들이나 할머니들은 그름 왜 다들 쳐져있는데? 브라랑은 아무상관없음. 쳐지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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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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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컵이면 큰것도 아닌데요 ...
전 d컵인데 집에 가면 옷 갈아입으면서 당연히 벗어요
학생때부터 당연히 그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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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8.02.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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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참 이상하다ㅡㅡ 딸 가슴에 고나리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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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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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포츠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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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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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ㅋㅋ 나도 가슴 큰편이라 잘 쳐지는거 이해하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가슴 쳐지면 안되냐? 나이들고 세월이 지나면 더군다가 큰편이면 쳐지는데 당연한 건데, 그걸 문제 삼으면서 뭐라고 하는 님 엄마도 꼰대인듯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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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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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의 역사는 100년밖에 안됐습니다. 가슴이 처지는건 성장기 17살까지고요 그 이후에는 안해도 전혀 무방합니다. 왜 스스로 족쇄를 둘러차고 다녀야하는지. 전 브라 안합니다 b컵이지만 꼭지가 좀 작은편이라 티가 안나고 계속 연구하다보니 옷도 티 안나게 잘 입을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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