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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나 키운 가족같은 '핏불'에게 물려 팔 절단한 여성의 경고

(판) 2018.02.04 14:49 조회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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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개는 안물어요..대형견도 잘 키우면 괜찮아요..
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에요..
이런 개빠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핏불같은 대형견은 키우면 안된다..

http://www.insight.co.kr/news/138487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가족 같던 반려견의 공격에 팔을 잃은 여성이 '핏불'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키우던 강아지의 공격 때문에 팔을 절단해야만 했던 여성 야스민 애덤(Yasmin Adam, 45)의 이야기를 전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야스민에겐 9년이나 동고동락해 가족보다 더 가깝고 사랑하던 반려견이 있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asmin Adam


강아지 힝클스(Hinkles)는 맹견으로 유명한 핏불테리어 종이였지만 평소 온순하기 짝이 없었고, 야스민은 그런 힝클스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어느 날 야스민과 힝클스는 평소와 다름없이 산책에 나섰다. 그날 힝클스는 다른 강아지들과 시비가 붙었다.


야스민은 화과 난 힝클스를 말리기 위해 목줄을 세게 잡아당겼다.


그런데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힝클스가 이번엔 야스민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힝클스는 야스민의 왼팔을 맹렬하게 물어뜯기 시작했고, 공격은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이 강아지를 사살하기 전까지 무려 9분 동안이나 계속됐다.


인사이트Yasmin Adam


핏불테리어의 강력한 턱에 물어뜯긴 팔은 형편없이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의료진은 야스민의 팔을 치료하기 위해 3주나 노력했지만 결국 그는 팔을 절단해야만 했다.


믿었던 강아지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공격을 당한 야스민은 자신과 같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입을 열었다.


야스민은 "나는 힝클스를 너무 사랑했다. 힝클스는 너무 착했고,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며 얘기를 시작했다.


또 "나 역시 '개는 키우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였지만 이제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물들에겐 사라지지 않는 본능이 있고, 그게 바로 내 강아지에게 벌어진 일"이라며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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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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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0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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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기사를 개빠년놈들이 쳐 보고 논 리적 사고의 오류...우리개는 안울어요.작은개라 목줄,입마개 필요치 않아요..하는 개빠들....부디 ,자기 개에게 물려 몸뚱아리 절단 내지 병신되길 학수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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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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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개는 삼일에 한번씩 기어오르지 못하게 패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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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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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안먹으면 음식에게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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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8.02.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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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치면 죄수들에게 많은 남성호르몬! 이미 dna에 내재된 호르몬이 흥분하면서 발효가 된거네요.반려견을 가진 사람들 주의하고 주의합시다.
저는 말티인데도 으르릉대니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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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루아 2018.02.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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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개빠니 뭐니 따지기 전에 핏볼같은 공격적 위험견종에 대한 관리문제가 아닐지.큰개들도 관리잘하고 문제없이 지내는 가족들도 많습니다.너무 확대해석하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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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래 2018.0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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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우리개는 안물어 ^^ 예전에 어릴때 내손 물었을 때 오지게 팸 그후로 장난으로도 안뭄 12년째 키우는중 다른 사람 집에 놀러와도 안뭄 개는 가끔 후두려 패야 학습함 근데 핏불저런거는 입마개하고다녀야함 원래 사냥개 출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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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왕자G롱 2018.02.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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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튼 나한테 달려드는 ㄱㅅㄲ 있음 대가리 두개골 무서질만큼 쳐 밟을라고~ 난 생명의 위협을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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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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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기사를 개빠년놈들이 쳐 보고 논 리적 사고의 오류...우리개는 안울어요.작은개라 목줄,입마개 필요치 않아요..하는 개빠들....부디 ,자기 개에게 물려 몸뚱아리 절단 내지 병신되길 학수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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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2018.02.0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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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요. 우리개는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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