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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기가 너무 싫습니다

(판) 2018.02.08 01:31 조회159,82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헐 톡선이라니ㅜㅜㅜ 처음이에요ㅜㅜ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ㅜㅜ
저처럼 아이들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다는걸 알았어요ㅜㅜ
아이들 싫어한다고 말하면 주위에서 좀 이상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댓글 보니까 조교를 왜 했냐는 댓글도 보이는데
물론 처음엔 거절했죠.. 근데 관장님께서도 계속 추천하시고 학부모님들께 전화온다고 하시고 아이들 학부모님께서 운동하는데 찾아오셔서 부탁하시는분들도 계속 오시더라구요..!
제 운동에 방해되니까 일단 알았다며 승낙한거였어요ㅜㅜ
제가 저희 부모님께도 계속 스트레스받고 수치스럽다고 말해서 겨우 그 체육관 그만뒀습니다ㅜㅜ
댓글보니까 저처럼 아이들 싫어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주작이라고 하시는분들도 많으신데 실제로 저런아이들 정말 많습니다..
저런말하는건 아기가 아니다 라는 분들도 계신데 그건 제가 단어선택을 잘못한것같네요..
제가 말하는 아기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입니다..
조교들은 방학에 3시부터 나와서 풀로 운동을해요 그때 어린아이들이나 초등학생들 많이 오는데 그런 아이들이 저런 말을 하는겁니다ㅜㅜ
주작이라고 욕하시는 분들 많은데 생각보다 이런 아이들이 많아요ㅜㅜ
한두명이면 제가 이렇게 글쓰지는 않겠죠ㅜㅜ
제가 이상한건가 싶었는데 다행입니다ㅜ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좋은하루보내세요!!!










올해로 고3인 여고생입니다
저는 아기나 어린아이들이 너무 싫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관에 다니는데
여학생이라는이유로 부모님들이 제게 아이를 맡기고 싶어한다며 반강제로 조교가 되었습니다.
그뒤로 어린아이들이랑도 많이 놀아주고 초등학생들하고도 운동하고 해줘야하는데
와 진짜 욕하고싶을정도로 짜증납니다.
어떤애기는 엉덩이. 가슴 만지고 때리고 갑니다.
어떤 아기는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는 중에 "누나. 여기서 누나 옷 다 벗기면 누나 어떻게되요? 누나 벗겨보고싶다" 이런말을 지껄이는겁니다;;;;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합니다; 화내면 부모한테 고자질을 하는데; 그럼 부모는 아이가그럴수도있다며, 어리니까 봐달라며 웃으면서 말씀하시는데 와 진짜 뺨때리고싶습니다.
애기는 모릅니까? 어리면 답니까?
말은 듣지도않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울고 고자질하고 와 진짜 그 울음소리 정말 듣기 싫습니다.
막 눈물 억지로짜는거같은데 정말 싫습니다.
어떤분은 여름캠프나 겨울캠프에 제가 가는 비용까지 내주시겠다며 아이를 돌봐달라고 하시는겁니다;;
캠프에 가면 제가 놀거나 여유부릴시간없이 하루종일 아이들옆에 붙어 아이를 봐야하는데 정말 싫습니다. 거절하면 또 뭐라고 하십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체육관 그만뒀습니다
그 뒤로 길가다 아이들만보면 너무 증오스럽고 밉습니다.
주위어른들께 말해보면 그래도 애 낳으면 좋아진다며, 아직 어려서 그렇다며, 여자는 모성애가 있어서 나중에 좋아진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아이가 너무 싫습니다.
드라마에서 아역배우가 나와 말 안듣는장면만 나와도 짜증나고 아역배우나 아이가 우는소리만들으면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저는 무조건 아이 안낳고싶습니다.
아니면 결혼을 하지 않고싶습니다.
진짜 아이가 싫습니다.
이런말을 하면 주위에서 절 이상하게 봐요..
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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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없는] [댓글부탁욤] [진지] [위로좀해줘]
20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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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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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 저도 싫어요. 갓난아기 우는 소리는 괜찮은데 말문 트인 애들이 원하는거 안 해준다고 떼쓰면서 나오지도 않는 울음 짜내는거 너무 듣기싫고 보기도 싫어요. 자기는 애라서 뭘 해도 괜찮다는걸 알고 그런 무례한 행동하는 몇몇 애기들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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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0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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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벗기고 싶다니 부모라는냔은 웃으면 서 그럴수도 있지라니 나같음 미친년처럼 애한테 그럼니옷도 벗겨볼까? 하면서 윗옷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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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2.0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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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애기가 진짜 소름끼치게 싫거든요...우는거보면 패고싶고 못생긴애들 보면 진짜 짜증까지나요 여우같은 애들도 엄청 많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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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2.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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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우우우우우작 어쩜 이렇게 매 번 패턴이 똑같냐 이런류의 글만 몇 번을 본건지 대사까지 외울들 항상 설정만 살짝씩 바뀌는데 어그로짓 좀 분발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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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2018.02.2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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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길나오는게. 아이러니하다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는법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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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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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유아-초등가르치는 일을 했었는데요, 정말힘듭니다...유아들은 무조건힘들어요 아무리귀엽고예뻐도 5분 안가고 폭삭 늙는느낌... 고집있는 애들은 울면서 일부러 토하는 경우도 있어요ㅠ 머리큰경우, 인성괜찮은애들은 가르치는게 재미있어요 그런데 글쓴님의 경우는 어휴... 어린거 알고 개기는거예요 감히 어디서... 저도 그만두고도 한동안 애들 신물나했어요 충분히 이해가요 관장이나 애들부모나 남 이용해먹으려고하고 진짜 못됐네요 잘 그만두셨고요 좋은날만 있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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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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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나 인정 나도 사촌동생이라도 애기때 진짜싫어했었음 지금은 잘커서 괜찮은데 애기들 진짜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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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2018.02.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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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동생샤끼 __ 8살인가 그때 조카 씼는데 오줌마려운척 들어오고 __ 그래놓고 가족 들이 화장실 가고 싶어서 그랬잖아 하면서 그러면 진짜인 마냥 나한테 화내는데 정작 써지도 않고 감 조카 생긴거도 _같은데 하는 짓도 _같아서 _좀 짜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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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j 2018.02.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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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머 늘 어린아이인가요? 다 성장중이라 그런건데 글쓴님도 성장중인거에요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건 아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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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2018.02.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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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기들 안좋아해요..우는것만바도 짜증나고 싫죠 근데 결혼하고 아기를 낳고보니 내새끼는이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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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2.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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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까 이런애들은 교육을 잘못받은거고 순수한 애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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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2.1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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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07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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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상대가 자발적인 ‘딩크족’ 이라도,
당신이 비용을 대고 육아를 대신해줄 게
아니라면 모쪼록 타인의 ‘성생활’ 에
대한 오지랖은 자제 해주기를 권한다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8262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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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사업가 2018.02.1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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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가 헐!. 이야 당장 글 내리고 라면이나 처먹어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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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룡 2018.02.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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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싫어한다고 이상할 건 없죠~ 겪은 경험으로 생각이 바뀌는건데. 그 봐달라는 어머님들.. 애들 야단을 쳐야지 애를 너무 귀하게 키우시네요. 어머님의 가르침을 받아 정말 잘 클것 같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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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ㅁㅡ 2018.02.0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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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벗겨보라해보시지..성추행으로 신고한다그러고..말만 쎄게하고 속은 쫄보들일텐데...애미애비가 감싸주는거 다 알고그러는거임 영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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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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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0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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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들은 좋아하는데 사촌동생이 자꾸 제 엉덩이 만지고 가슴 만져서 조카 정색하고 지랄했는데 질질 짜는거 진짜ㅠㅠㅠ 요즘은 안 그래서 괜찮은데 진짜 그때 패버리려다 말았;; 초1~2 정도여도 알건 알텐데 사리분별 못 하는척 개애오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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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18.02.0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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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5살 엄마인데.. 간혹 같이 만나서 밥먹고 마트지나가다 애가 하나에 꽂히면 사달라고 난리를침ㅜㅜ 타일러도 혼내도 악을쓰며 바닥에 주저앉아우는데.. 남자애기라도 버티는 힘이 그렇게 쎈 줄 몰랐음.. 하 친구애지만 너무 듣기싫더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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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노답들 2018.02.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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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극단적인 예만 경험하고 모든 아이들을 그렇게 일반화시키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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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2.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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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벗기고 싶다고 말한 애기는 떡잎때부터 이미 잠재적 범죄가 의심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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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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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무새들 진짜 손가락 분질러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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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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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꼰대들 조온나 많네ㅋㅋㅋ 그놈의 요즘애들ㅋㅋㅋㅋㅋ 니들도 똑같았어ㅋㅋ
니들은 태어나자마 걷고 천자문 쓰고 살았냐 ㅋㅋ 별 미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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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2018.02.0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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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고3이면 청소년이고 어느정도 보호가 필요한 나이인데, 지금 성추행 성희롱 당한거에요. 당연히 엄청 상처받고 트라우마 생기죠. 다 큰 성인이어도, 내가 애를 낳아서 키워본 아줌마여도 그런식의 말을 들으면 엄청 짜증날거 같은데요. 아이들이 슬쩍 여선생님 몸만지는건 다반사인데, 혼내면 잘못한건줄은 다 압니다. 저 정도의 성희롱까지 하는 아이면 진짜 그 부모도 쓰레기인거에요. 쓰니님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맘추스리시구요. 나중에 아이낳아 키우시게되면 쓰니님아이는 그렇게 안키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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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2018.02.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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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세이상 어린이 그켬 ㅡㅡ 뒤에서 한대 갈기고싶음 뒤통수나 빵댕이 ㅡㅡ진짜 징그러움 언니~~~~~~~이모~~~이럴때 응?왜 불러 하고 마빡 후려갈기고 싶음 ㅋㅋㅋㅋ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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