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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후기 질문받습니다 (6년차 됐음)

ㅇㅇ (판) 2018.02.23 08:32 조회5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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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성형외과 알바다라는 글이 있는데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고 봄.
근데 성형외과에서 가슴성형할때 성감대가 사라지실겁니다 혹은 흉터제거해도 어쩔수 없이 보입니다. 이런얘기 해주나요?
가슴 후기 찾아보면 하나같이 성형외과 마크 달고 있는 홍보글임. 그리고 하나같이 똑같은 얘기들 밖에 없음. 수술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런 글이 필요할까요?

인터넷상에는 카더라가 너무 많음.
특히 십년마다 재수술해야 한다고 하더라...
주기적으로 재수술해야한다는 사람은 정확한 의학지식을 퍼다가 이유 달아주기를 바랍니다. 나도 진심 궁금함
영어권 구글을 다 뒤져봤음. 그 어디에도 없음
심지어 코헤시브젤 fda 승인 글도 봤음
거기에 정확하게 적혀있음. 주기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을만큼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다라고. 직접 읽어보시면 알듯

몇년 지난 후에 자기가 겪어 온 후기를 적은글은 본적이 없음. 그런데 도움이 되고자 올린글임.
결론적으로 나한테 가슴수술 추천하세요? 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절대 추천못함.
내 개인적인 만족감은 아직까진 좋음.
근데 내가 하세요하세요 했다가 그사람 인생 잘못되면 누가 책임집니까? 저 그정도로 강심장은 아님

나같은 경우는 마음먹기부터 수술하기까지 모든게 일사천리로 걸림돌이 하나도 없었음.
근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와 내가 그때 무슨 정신에 뭐에 홀려서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수술할 수 있었나 싶음.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생각만해도 겁남.
가슴수술 절대 쉽게 생각할 만한 일이 아님.
작고 큰 부작용이 어마어마한 수술임. 나는 무슨정신에선가 그 수술을 했고 현재 상황이 어떤지를 알려주고 싶었음.

내가 미래에 후회하지 않을거라 장담못함.
사람은 사는데있어 가치관이 계속해서 변함.
옷입는 스타일도 계속해서 바뀌고.
근데 내가 뭐라고 장담을 함?
이 글을 쓰고나면 가슴 성형한 다른 사람들도 자기 후기를 달꺼고 그런거 이런거 쌓이면 결국 궁금해하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글이 되는거 아님?
글쓴 의도는 좋게 좋게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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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쓰는지 모르겠지만 편한 분위기를 위해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인터넷에 후기 보면 한지 2주 됐습니다. 뭐 한달됐습니다
길어봐야 6개월 됐습니다 라는 후기밖에 없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정말 궁금해 하는 그 뒷얘기 질문받습니다!!

수술은 23살때 강남역에 있는 모 성형외과에서 코헤시브젤 라운드형으로 580 주고했음(재수술 한적없음) 아! 유륜절개로 함!!

밑가슴둘레(67cm)가 작은 편인데 그당시에는 나와있는 브라 사이즈 최고 작은 밑둘레가 75 여서 맞는 브라를 입어본 적이 없는 그런몸이였음
당연히 A컵에도 뽕을 넣어서 입어야만 움직이지 않았고
윗가슴도 없고 살짝 벌어져있던 형태의 말그대로 다시태어나야 하는 수준의 가슴ㅋㅋㅋㅋ
뭐 그러니까 당연히 모든 종류의 뽕은 집에 다 구비 되어있었음ㅎㅎㅎ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밑둘레가 작다보니 들어갈 수 있는 보형물의 크기도 제한 되어 있었음! 너무 큰걸 넣게 되면 밖으로 모양이 비치거나 촉감이 별로 안좋을거라고 얘기했었고, 체형이 거의 비슷했던 친구도 같이 했는데 상담할때 나는 자연스러운 크게, 친구는 최대한의 용량을 원했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여자는 심장때문에 왼쪽가슴이 조금 더 큼!! 당연히 넣을때도 사이즈 맞추려고 왼쪽은 조금 작은거(250cc) 오른쪽은 그보다 쫌 더 큰걸(270cc) 넣음!
무튼 처음 상담할때는 꽉찬 b컵 풀b 사이즈가 될거라고 알려줬었는데 b컵은 택도 없음
수술이후에 모든 브랜드 브라는 다 사봤고 밑둘레에 맞게 둘레도 다 줄여가면서 정확하게 속옷입는 방법을 터득함.
현재 브라사이즈는 65e, 65f(편하게 입을때) 입음!
당연히 65 사이즈는 큰컵나오는 매장이 거의 없어서 70d나 너무 마음에 들면 75c 줄여입기도 함.
헐 e컵이나 f컵이라고 너무 큰거 아냐? 할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보면 오 볼륨감 좋네 정도? 밑둘레가 작은가슴이다보니 사이즈 모르고보면 c컵정도로 보임. 신민아 볼륨감 정도인듯!!

12년 말에 했으니까 이제 6년째 됐는데 현재까지 단 한번도 가슴성형한걸 후회해본적이 없음.
성형외과에서 나보고 진짜 특이하다고 남들은 얼굴에 손대다가 마지막에 가슴수술하는데 어떻게 가슴수술로 스타트 하냐고까지 했었음.
그정도로 가슴에 컴플렉스가 심했고 얼굴은 별로 불만없어서 아직도 손대지 않음!!! 가슴성형이 유일한 수술임ㅎㅎㅎ

무튼 사람마다 케바케겠지만 내 진지한 후기가 도움이 될까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당!
일단 인터넷에는 잘나와있지 않는 걸 말해보자면


가슴 감각(유두)
뭐 성형외과 가면 가슴 감각이 수술 후 사라졌다가 다시 원상복귀 될꺼다 등등 아무렇지 않은 증상인거처럼 얘기하는데 그정도는 아님. 같이 수술한 친구도 나랑 비슷함.
가슴 만지는 느낌, 뭐 꼬집으면 아프고 통증이나 촉각 이런것들은 여전히 존재함. 그런데 중요한게 사라졌음ㅎㅎㅎㅎ
원래 가슴이 좀 큰 성감대였는데 이제 그러지 않음ㅠㅠ
그냥 아 가슴이 만져지는구나... 정도ㅠㅠ
이거는 가슴수술하면 대부분 포기해야할듯


흉터
병원에선 흉터거의 없어질거에요. 이건 말도 안됨. 겨드랑이나 밑선절개하신분들은 어떤지 잘모르겠으나 나는 유륜절개를 함.
유륜이 원래 갈색이니까 흉터가 안보일듯한데 밝은데서보면 생각보다 잘 보임.
흉이 좀 늘어나서 병원에서 흉제거해주는 수술받았는데 좀 줄어들긴했는데 흉제거 수술이 늘어난 흉자체를 잘라서 다시 살을 꼬매는 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하나 안하나 큰차이는 없음. 흉은 보임.


쳐짐
한지 좀 되긴했지만 아직 20대라 그런지 가슴이 쳐지지는 않음. 원래 가슴이 d컵인 친구는 가슴이 점점 쳐지는거 같다고 얘기하면서 내 가슴은 쳐질일이 없겠다면서 부러워 함. 좀 더 나이들면 다른부분 쳐질때 같이 쳐져야 좀 자연스러워질텐데 이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음. 무튼 수술하기전에는 내가 그 친구보면서 와 니가슴이랑 내가슴이 바꿨으면 좋겠다 했었음.


가슴통증
나는 구형구축이 안왔고 수술후에 붓기 멍 등 회복단계에서 아팠던거 빼면 그 이후에 통증은 전혀 없음
오히려 수술전에 생리 증후군이 가슴으로 와서 그 없던 가슴에도 계단내려갈때마다 욱신욱신거리고 그랬는데 수술 후 오히려 그런게 사라졌음


촉감
수술방법 설명할때 보형물을 가슴근육 밑으로 넣었다고 들었음. 서있거나 앉았을 때 가슴 만지면 몰캉몰캉함. 보형물 전혀 안만져짐. 가슴수술하고 나서 친구들한테 가슴만져보라고 했는데 이건 진짜 최고임. 다들 다 만지고 헐!!!!! 뭔데!!!! 함. 가슴수술한거 모르고 만져도 절대 알 수 없음.
같이 넣은 친구는 최대한으로 넣어서 그런지 서있을때도 약간 탱탱한 느낌
근데 누웠을때는 다른 문제임. 누웠을때 원래 내가슴인냥 옆으로 퍼지는건 너무 자연스러움. 근데 누워있는 상태에서 만지면 탱글탱글함. 좀 빵빵한 물풍선 만지는 느낌임. 절대 모를 수 없음. 애인한테 말해야할까요? 라는 글들을 본적이 있는데 애인이 만지고도 아무말이 없다면 그냥 모르는척 해주고 있는거니까 그렇게 넘어가면 될듯.


수술시 전신마취(번외)
전신마취도 쉽게 생각할 만한 일은 아닌듯. 이건 진짜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전신마취 후 깨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으로 와서 하루종일 변기 부여잡고 헛구역질했음.
수술당일이랑 다음날 안그래도 힘들고 먹은것도 없는데 하루종일 구역질해서 거의 시체였음.
아 그리고 수술후 한 두달 정도는 멍때리는 순간이 많아짐. 뭔가 머리가 멍한느낌. 그리고 기억이 잘안남. 이건 같이한 친구도 똑같음.
몇년 후에 맹장수술 받았는데 그때 전신마취 했을때도 똑같은 과정을 겪음


다른 정보들은 인터넷에 찾아보면 대부분 나와있을거라서 여기까지하고! 성형조장 이런건 할생각도 없고. 진짜 궁금한데 성형외과에서는 다 괜찮다고만 하니까!!!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진지한 후기를 알려드리겠음! 성형외과가 어디냐는 질문은 무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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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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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2.2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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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형외과 알바 티나네. 단점 조금 섞으면서 전반적으로 찬양하기 ㅋㅋㅋ 나도 예전에 마케팅 한답시고 이런 글 많이 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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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4 2018.02.2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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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 수술 절대 하지 마세요!! 저도 6년 정도 됐고 물방울 보형물 넣었어요 해외거주중인데 한국가면 제거 수술 하려구요ㅠㅠㅠ 전 진짜 AAA컵이 었고 너무 스트레스에 콤플렉스라서 결심하고 했어요. 근데 누가 한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 싶어요 1. 처음엔 좋음. 볼륨감도 있고 자신감 생기지만 나중에 보면 작아도 자연스러운게 이쁨. 처짐도 없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벗었을때 가슴은 봉긋함. 자연스럽지 못하고 뛰거나 한다고 출렁이거나 흔들리지 않음. (어느정도 볼륨감 있는 사람이 하면 자연스러운 출렁임이나 누웠을때 퍼짐 있다고 들음) 2. 이물감 심함. 누우면 그냥 땡땡함. 앉으나 서나 누으나 이물감 다 느껴짐. 3. 수술 후 통증 어마어마함 너무 고통스러움. 나는 겨드랑이 절개 했는데 이주이상 만세 못함. 머리 못 묶음. 흉터 심함. 그놈의 비키니 수술 후 입으려 했건만 겨드랑이 흉터때문에 한여름에 나시도 못입음. 4. 하고나면 말리던 남친 좋아한다 ?? 절대 아님. 작은거 보다 수술한 가슴 더 싫어 함. 5. 엎드리거나 하는건 괜찮음 . 누구가와 포옹하면 상대방이 뽕이라 느낌 왜냐면 자연스럽지 못하게 빵빵?? 땡땡?? 하니까 6. 비용이 비싸고 늙으면 정말 가슴만 땡땡하고 다른 살 들은 처침 7. 전신 마취임. 8. 몇십년 지나면 보형물 교체해야 된다고 들음(확실한건 아님 주워들음) 사실이라면 그 고통 다시 느끼고 싶지 않음. 9. 한달이상 옆으로 누워서 자면 안됨. 수술 후 ~이주-╋ 누워있다가 혼자 못일어남.. 통증이 너무 심해서 눕고 일어나고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듦. 10.만족하고 좋을지언정 결국은 후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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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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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알바라고 하지?난 수술한지 9년됨ㅎㅎ (헐.벌써?ㅋㅋ)나도 다른데 성형한건없고 가슴으로 시작해서 그게끝이었음ㅋㅋ난 그때 250씨씨 스무스팩넣었고. (당시에 450줌) 겁도없이 수술하고 2일후에 출근하려고했었음ㅋㅋㅋ얼마나 겁없는짓인지는 ㅋㅋ결국 근무바꾸고 4일만에 출근함ㅋㅋㅋ난 스무스팩으로해서 죽음의 마사지받았는데. 솔직히 수술보다 마사지가 더아팠고. 마사지받고난 직후에는 너무아파서 1시간을 진짜 어린애처럼 소리지르면서 엉엉울었음ㅋㅋㅋ화장이고 뭐고ㅋㅋ죄없는 엄마아빠한테 왜안말렸냐고ㅋㅋㅋ괜한 성질부리면서 움ㅋㅋㅋ근데. 진짜 수술한건 1도 후회안함ㅋㅋ워낙 사춘기때부터 작은가슴(이라고 쓰고 없는가슴이라고..읽어야하는..)때문에 마사지부터 가슴커지는약. 기계. 딸기우유 안해본게 없었고. 대중목욕탕도 안갔었음. 수술하겠다고했을때 말리는 부모님께 딱!!하고 보여드렸음. 부모님. 말이없으셨음...ㅋㅋㅋ(엄마나 언니동생은 전부 큰가슴이라. 나만 작을꺼라 생각을아예안했던듯.). 결론적으로 수술하고 옷태도 살고 나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너무좋음. 쓰니님처럼 나도 서서 만지면 모름. 팩안만져짐. 만져보라하면 다들 놀람ㅋㅋ 계단내려가거나 뛰면 출렁거리고. 겨드랑이로 수술했는데. 흉터도 거의없고 주름있는부위로 절개해서 신경안쓰고 나시도 입고 다입음. 가슴수술이후에는 속옷을 잘안입어서 그런지 어느정도 쳐지기는했지만 그래도 봉긋한정도이고. 문제는 누웠을때.. 누우면 보기에는 퍼져서 상관없음. 그냥 다른가슴들처럼 거의 없어지다싶이 퍼짐. (언니. 동생과 비교해봤을때ㅋ). 옆으로 누워도 누운쪽으로 쏠리는것도 그냥가슴같고. 근데 똑바로 누우면 퍼진상태에서 만지면 팩은 만져짐ㅋㅋ이건 어쩔수없는듯. ㅋ밥그릇아닌게 어디냐며ㅋㅋ 그리고 10년 주기로 갈아야하는것도. 작년에 병원몇군데가서 상담함. 특별한 이상징후없으면 반영구적이라 그냥 수술하지말고 냅두라함ㅋ(그와중에 성형외과 의사들한테 오~!!말안하면 자연가슴인줄알겠어요. 하면서칭찬(?)받고옴ㅋㅋㅋ) 뭣모르고 좀 작게한것도 자연스러운이유겠지만ㅎㅎ 진짜 수술하고 후회하는거 1가지는 조금만 더 크게할껄.. 이정도?ㅎ아. 나도 광고라고하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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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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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수술이랑 가슴 수술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더라.. 쌍꺼풀 수술은 몰라도. 저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쓴 글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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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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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수술후기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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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6.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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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필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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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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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돈 벌려고 별 짓을 다 한다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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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2018.03.2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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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초때해서 지금 15년쯤됨. 부작용 전혀 없고 여자친구들한테 보여주면서 어디 절개했는지 찾아보라고 대놓고 보여줘도 애들 못찾음. 내가 내입으로 수술했다 말하기 전엔 만져바도 모름. 그리고 적은 확율로 부작용이 있는게 아닌이상 영구적이라고 했음. 어디서 10년마다 갈아야한다는 루머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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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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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식한 사람아..... 항상성 같은것좀 찾아봐..... 가슴에 이물질을 넣으면 구축현상오고 이러는거 모르고 수술함??? 진짜 무식해서 글 못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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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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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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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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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알바라고 하지?난 수술한지 9년됨ㅎㅎ (헐.벌써?ㅋㅋ)나도 다른데 성형한건없고 가슴으로 시작해서 그게끝이었음ㅋㅋ난 그때 250씨씨 스무스팩넣었고. (당시에 450줌) 겁도없이 수술하고 2일후에 출근하려고했었음ㅋㅋㅋ얼마나 겁없는짓인지는 ㅋㅋ결국 근무바꾸고 4일만에 출근함ㅋㅋㅋ난 스무스팩으로해서 죽음의 마사지받았는데. 솔직히 수술보다 마사지가 더아팠고. 마사지받고난 직후에는 너무아파서 1시간을 진짜 어린애처럼 소리지르면서 엉엉울었음ㅋㅋㅋ화장이고 뭐고ㅋㅋ죄없는 엄마아빠한테 왜안말렸냐고ㅋㅋㅋ괜한 성질부리면서 움ㅋㅋㅋ근데. 진짜 수술한건 1도 후회안함ㅋㅋ워낙 사춘기때부터 작은가슴(이라고 쓰고 없는가슴이라고..읽어야하는..)때문에 마사지부터 가슴커지는약. 기계. 딸기우유 안해본게 없었고. 대중목욕탕도 안갔었음. 수술하겠다고했을때 말리는 부모님께 딱!!하고 보여드렸음. 부모님. 말이없으셨음...ㅋㅋㅋ(엄마나 언니동생은 전부 큰가슴이라. 나만 작을꺼라 생각을아예안했던듯.). 결론적으로 수술하고 옷태도 살고 나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너무좋음. 쓰니님처럼 나도 서서 만지면 모름. 팩안만져짐. 만져보라하면 다들 놀람ㅋㅋ 계단내려가거나 뛰면 출렁거리고. 겨드랑이로 수술했는데. 흉터도 거의없고 주름있는부위로 절개해서 신경안쓰고 나시도 입고 다입음. 가슴수술이후에는 속옷을 잘안입어서 그런지 어느정도 쳐지기는했지만 그래도 봉긋한정도이고. 문제는 누웠을때.. 누우면 보기에는 퍼져서 상관없음. 그냥 다른가슴들처럼 거의 없어지다싶이 퍼짐. (언니. 동생과 비교해봤을때ㅋ). 옆으로 누워도 누운쪽으로 쏠리는것도 그냥가슴같고. 근데 똑바로 누우면 퍼진상태에서 만지면 팩은 만져짐ㅋㅋ이건 어쩔수없는듯. ㅋ밥그릇아닌게 어디냐며ㅋㅋ 그리고 10년 주기로 갈아야하는것도. 작년에 병원몇군데가서 상담함. 특별한 이상징후없으면 반영구적이라 그냥 수술하지말고 냅두라함ㅋ(그와중에 성형외과 의사들한테 오~!!말안하면 자연가슴인줄알겠어요. 하면서칭찬(?)받고옴ㅋㅋㅋ) 뭣모르고 좀 작게한것도 자연스러운이유겠지만ㅎㅎ 진짜 수술하고 후회하는거 1가지는 조금만 더 크게할껄.. 이정도?ㅎ아. 나도 광고라고하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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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18.02.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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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친구한테 말안하고 혼자 아무의 도움없이 혼자 생활가능한가요? 씻고 집안일 이런거요! 만지면 평소 살처럼 막 눌리나요 아니면 땡땡하게 잘 안만져지나요? 그때 자연 작을때랑 지금이랑 고른다면 뭘 고르시겠어요? 지금은 옛날처럼 뭐가 있다는느낌이 아예 안나나요 아니면 뭔가 있긴있다는 느낌이 항상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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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Weed 2018.02.2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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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딸할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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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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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 아니고 진짜 수술한 사람 맞네. 가슴 볼륨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 해야 자연스럽게 된다. 본인 가슴 작은데 욕심내서 크게하면 밥그릇 엎어놓은것처럼 되고 티남. 욕심을 버리고 자연스런 사이즈 선택하면 물방울 아니더라도 물방울처럼 되고 누우면 자연스럽게 퍼짐. 뛸때 흔들리고 옷 벗었을때도 자연스럽지만 누웠을때 만지면 방향에 따라 약간 아주 약간 촉감이 긴가민가 할수있음. 켈로이드체질이라 수술흉터는 레이저 치료해도 약간 완화될뿐...비키니나 나시입으면 보임. 주기적으로 검사해야하고 15~20년 사이쯤 재수술해야한다고 백병원 의사선생님께 들음. 본인가슴이 aa컵인 경우 비추.a컵인 경우 살짝 비추.b컵이상 추천. 수술후 무통주사 맞아도 아픔.진짜 계속 아픔. 적응되는 동안 불편하고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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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8.02.2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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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 수술 절대 하지 마세요!! 저도 6년 정도 됐고 물방울 보형물 넣었어요 해외거주중인데 한국가면 제거 수술 하려구요ㅠㅠㅠ 전 진짜 AAA컵이 었고 너무 스트레스에 콤플렉스라서 결심하고 했어요. 근데 누가 한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 싶어요 1. 처음엔 좋음. 볼륨감도 있고 자신감 생기지만 나중에 보면 작아도 자연스러운게 이쁨. 처짐도 없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벗었을때 가슴은 봉긋함. 자연스럽지 못하고 뛰거나 한다고 출렁이거나 흔들리지 않음. (어느정도 볼륨감 있는 사람이 하면 자연스러운 출렁임이나 누웠을때 퍼짐 있다고 들음) 2. 이물감 심함. 누우면 그냥 땡땡함. 앉으나 서나 누으나 이물감 다 느껴짐. 3. 수술 후 통증 어마어마함 너무 고통스러움. 나는 겨드랑이 절개 했는데 이주이상 만세 못함. 머리 못 묶음. 흉터 심함. 그놈의 비키니 수술 후 입으려 했건만 겨드랑이 흉터때문에 한여름에 나시도 못입음. 4. 하고나면 말리던 남친 좋아한다 ?? 절대 아님. 작은거 보다 수술한 가슴 더 싫어 함. 5. 엎드리거나 하는건 괜찮음 . 누구가와 포옹하면 상대방이 뽕이라 느낌 왜냐면 자연스럽지 못하게 빵빵?? 땡땡?? 하니까 6. 비용이 비싸고 늙으면 정말 가슴만 땡땡하고 다른 살 들은 처침 7. 전신 마취임. 8. 몇십년 지나면 보형물 교체해야 된다고 들음(확실한건 아님 주워들음) 사실이라면 그 고통 다시 느끼고 싶지 않음. 9. 한달이상 옆으로 누워서 자면 안됨. 수술 후 ~이주-╋ 누워있다가 혼자 못일어남.. 통증이 너무 심해서 눕고 일어나고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듦. 10.만족하고 좋을지언정 결국은 후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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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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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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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2018.02.2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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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ㅋㅋㅋㅋ 원래 큰 친구가 이제는 부러워한다고? 진심? ㅋㅋ 만약 그 친구가 진짜 쳐진거라면 그 친구가 자세가 안 좋을 뿐임 ... 나는 다른 친구 수술해서 모양 예쁘게 나와도 절대 안 부러울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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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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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홍이글 지우지말아줘용 도움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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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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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딴소리긴 한데 그렇게 큰 물체를 몸 안에 넣는다는 용기에 박수쳐주고 싶음. 난 그런거에 너무 예민해서 주사맞을때조차 주사바늘이 내 몸에 들어왔다라고 생각하면 온몸이 베베꼬이고 막 숨도 못 쉬겠고 그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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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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