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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넨 아빠같은 사람 만나고 싶냐

ㅇㅇ (판) 2018.03.13 22:32 조회143,72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난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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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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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 아빠같은남자있으면 당장 결혼부터할꺼임..우리 엄마라고아빠는 진짜 서로 첫눈에반해서 사귄지 딱 백일만에 바로 결혼하고 2년뒤에 나 낳아서 올해는 결혼한지 19년됐는데도 아직도 신혼같음..처음엔 양가에서 1년정도는 더 만나보고 결혼하라면서 세달만에 결혼이 말이되냐고그랬었다는데 두분 너무 결혼잘하신것같음...엄마도 항상 아빠위해서 이것저것 다 해주시고 아빠는 엄마랑 내가 새벽 3시가 넘어서 티비보몀서 시원한거먹고싶다..엄마가 흘려말했는데 그순간에 바로 겉옷입고 편의점달려가서 맥주.아이스크림.음료수 종류별로 엄청 사오시고 엄마가 평소 흘려가는말로 뭐 먹고싶다.뭐 하고싶다 하는것들 다 기억해놨다가 주말이나 아빠 일쉴때 엄마랑아빠 둘이서 맛있는거먹고 카페가고 그럼.. 엄마아빠 맞벌인데아빠가 더 늦게 9시쯤 퇴근해서 집오자마자 밀린 설거지하고 엄마 빨래하는것도 도와주고 청소기밀고 나 공부하느라 수고한다면서 수학 과학 모르는것들도 다 알려주심..(참고로 우리아빠 카이스트나왔고 엄마는 홍대미대나오셨어 이건 그냥 자랑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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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3.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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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싫어 아빠 때문에 비혼주의자 됨 ㅣ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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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3.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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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만나면 세상최악.. 친오빠도 친아빠랑 똑같아서 개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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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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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싫어. 아빠라는 사람이 나 때려서 다리뼈에 금간적도 있고 오빠는 초등학교때 신경 거슬린다고 각목으로 맞았다. 지금도 신경거슬리면 폭언에 폭행에 난 집들어오면 문닫고 침대로 방문막고 오빠랑 둘이 정신챙긴다. ㄹㅇ어머니 왜 저런 남자를 고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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뀹뀹뀹뀹 2018.05.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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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솔직히 우리 아빠같은 남자 만나고 싶음 엄마가 맨날 “넌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해야해” 이러시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건 진짜임 엄마랑 아빠랑 나이차이 꽤 나는데 아직도 난 아빠가 엄마한테 다 맞춰주고 다 해주는게 눈에 보여 물론 신혼때 처럼 알콩달콩한건 아니지만 서로 개그코드도 닮아가고 생활습관도 닮아가니까 더 애뜻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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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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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웩 우리엄마 남자보는눈 조카없고 공부만해서 세상물정모르고 처음연애해본아빠랑 결혼했음 우리엄만 조카예쁜데 아빠는 조카못생겼거든 근데 아빠 착하다고생각해서 결혼하신거래 근데 착하다기보다는 막내라서그런지 되게 철없고 이기적이라고해야하나 그래서 엄마 아빠땜에 빚 생기고 갖은고생다하다 나 6살때 이혼하시고 몇년동안 우울해하심 난 지금 아빠랑 그렇게 사이가 나쁘진않지만 우리엄마가 너무아깝단생각밖에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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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간볼빨기 2018.04.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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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 롤모델이 우리아빠임. 술도 안대고..취한모습한번도 본적이없음. 나 어렸을때 반지하살았는데 아빠가 노력하셔서 고급세단끌고 집도2채있음 지금은. 엄청부지런하시고 우리가족을 일으킨아빠..나는 항상 존경하고있음 우리가족 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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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4.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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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너무싫어 엄마한테하는행동하나하나 다싫음 절대로 아빠같은남자 안만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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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ㅋㅋㅋ 2018.03.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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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봐도 글쓴이는 위로받고싶어서 또는 공감이나 하소연하고싶어서 올린거라는거 누가봐도 알겠는데 글쓴이 보라는듯이 자기가족은 행복하다 우리가족 짱이다 올리는 베댓은 뭐지... 글의 목적이나 문맥도 파악 못할정도로 멍청한건가 아님 공감능력이 없는건가 그것도아니면 나는 너와달리 이렇게 행복해ㅜㅠ!!과시하면서 글쓴이 비참하게 만들고 우월감을 느끼려는 의도인가 자기행복하다는 글을 올리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자기글을 보고 글쓴이 혹은 글쓴이처럼 기족관계에 상처받은 많은 사람이 자기글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조금이라도 생각을 했다면 베댓은 못올릴텐데 안쓰럽네 남의 능력 공감 못하는거 그거 지능문제이고, 남의 상처 후벼파는거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와요. 어떤형태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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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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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를 보고 난 절대 결혼 같은거 안해야겠다 생각함 만약 한다고 해도 절대 애는 안낳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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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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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좋음 울 아부지 좀 무뚝뚝하고 감정표현은 잘 못하셔도 도박 1도 안 건드리시로 빚 1원도 없는데다 인간관계 관리도 철저하셔서 바람은 여지 0.000001도 없음 난 자기관리 잘 하는 사람이 좋더라구ㅎ 그리고 울 아부지는 토종 한국인인데도 키도 크시고 콧대도 높고 얼굴이 되게 입체적으로 생기셔서 서양인이냐는 질문 많이 받으셨다고 함ㅋㅋ 쌍꺼풀도 진하셔서 암튼 비주얼은 어디 가서 절대 안 지심ㅋㅋ 아빠 코랑 눈 물려받아서 나랑 동생도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있닼ㅋㅋ 물론 엄마도 다른 엄마들 사이에 있으면 비주얼로 절대 지지 않는 분이셔서ㅋㅋ 다른 친구들도 울 엄마보면 예쁘다고 많이 함ㅎㅎ 연세가 이제 반 백 다되어가시는데도 매일 운동하셔서 엄청 건강하시고 마라톤대회도 꾸준히 나가심ㅇㅇ 집안일도 귀찮다고 하시면서 묵묵히 설거지,빨래,청소하시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등교 일찍해야하는 내 아침 챙겨주시고ㅠㅠ 흐엉엉ㅠ 가끔 서운한 말씀 하실 때도 있지만 난 울 아빠만한 사람 없다고 생각함ㅠ 아빠 사랑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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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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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로는 최고의 사람이지만 남편으로는 최악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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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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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빠랑 모든면에서 정반대인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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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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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절대 ㅋ 아빠 때문에 비혼 주의자됨 절대로 결혼 안 할 거야 이 말 하면 주위에서 그렇게 말한 사람이 결혼 일찍 한다고 그럼 뭘 안다고 그래 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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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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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 정치성향 제외하고는 외할아버지 같은 사람 있으면 결혼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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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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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빠같은 사람 만나서 각방쓰구시파 그럼 설렘이 좀 더 오래갈거같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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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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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존ㄴ ㅏ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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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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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닥치고 남자는 서양남자다 여자한테 잘하는 남자 만나려면 중국남자다 그런 잘난 남자 만나려면 결국 외국어 잘하고 똑똑해야 되는게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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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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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바 아빠가 없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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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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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엄마처럼 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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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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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아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 20년 넘게 살면서 술 여자 도박 단 하나도 건드린거 없고 맨날 정시에 퇴근하고 집에오고ㅋㅋㅋㅋ 돈 잘벌고 엄마 엄청 좋아하고. 우리엄마는 전업주부 신데도 주말 밥상이랑 청소는 아빠몫. 동물 엄청 좋아하고 엄마하고 산책 매일 다니시고 두분이서 주말마다 장도보고 영화도 보고 그러신당. 한번도 오빠랑 내앞에서 싸우신 적 없고 엄마가 8살 연하 이신데 나이같은걸로 엄마 깎아내리거나 무시한적도 없고 나랑 엄마한테 맨날 져주고! 투덜거리면서 내가 해달란거 다해준다ㅋㅋㅋㅋ 사실 좋은남편이기도 한데 아빠로서 너무 최고야 우리아빠... 나도 꼭 우리아빠처럼 가정적인 사람 만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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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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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ㄴㄴㄴ 싫음 엄마가 나 임신하고있을 때 술먹고 때리고 배 발로 찬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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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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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 죽이고싶음ㅋㅅㅋ 패륜이라고 욕할꺼면 니네가 내입장 되서 쳐맞든가 머리 잡아뜯기던가 하렴 암튼 집에서 탈출하고싶다 방금도 내방 안치워서 쳐죽인다고 밤에보자 했는데 나 진짜 이딴새끼가 아빠라서 싫어 병걸려 뒤졌으면 제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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