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윗집이 층간소음 가해자다? ㄴㄴ 아랫집이 또라이인경우도 있어요

곶통 (판) 2018.03.15 13:31 조회64,47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간단하게 상황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이 집에 작년 6월부터 살았구요 2층이고 가해 가정집은 1층... 복도식 아파트입니다

 

아래집은 일전부터 싸이코패스로 우리 아파트동에서는 유명한집임 

이 집은 의도적으로 본인들집 천장에 우퍼등을 설치해두고

윗집방향을 향해 하루종일 말그대로 24시간 틀어제낌


트는사운드는 아주 다양해여 씨스타 so cool, 팝송, 불교음악, 저주파 (폰 진동소리)...등등등

 

그 전 세입자들 두 번을 전부 이 소음으로 쫓아낸 화려한 경력이 있고, 집 창문은 전부 박스종이로 막아놓고 경비원아저씨와 함께 찾아가도 문을 안열어주고

완전히 의사소통을 거부하는 사이코 그 자체 도대체 왜 우퍼를 트는건지 이유조차 몰라요...이사해서 오자마자부터 시달렸으니까요

그리고 아파트 주민회? 이런곳에서 소음이 3~4층까지 아주 미세하게 전달된다고 우리집에서 혹시 트는건지 확인차 찾아온적도 있는데, 그 뒤로도 결국 해결이 안됬음.. 싸이코라서 아마 의사소통을 거부하는거겠지.

 

원래 이렇진 않았는데 요즘들어 몸이 좀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아무래도 이 소음을 쭉 들어왔던게 영향이 없지않아 있는것같다고 생각)

작년 6월부터 들어왔던 새벽 소음때문에 불면증에 시달리는중 약 3주정도 됬고 완전히 밤낮이 바뀌어버림 ㅠ 누워서 자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잠이 안와요... 어쩔때는 8시간 넘게 누워만 있었던적도 있음... 1시에 누워서 아침 9시까지 뜬눈으로 ㅠ

 

진짜 자려고 누워서 밑에집에 칼들고 찾아가거나 문 발로 쾅쾅차는 상상 몇십번이나 하고있음ㅠ
현관문에 케찹이나 접착제 바르려고했는데 검색해서 찾아보니 재물손괴죄라고 해서 쫄리고..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지...도움좀 주세요ㅠ검색을 해봐도 윗층은 대부분 가해자에 확실한 소음이 있는데(개짖는소리, 뛰어다니는 소리등)

이 소리는 진짜 악의적으로 저주파로 틀어대기때문에 자려고 조용히 있을때 엄청 거슬리게 들리는 소음입니다ㅠ 그리고 울려서 몸이 내부까지 전체적으로 쿵쿵 울림..


참고로 녹음하려고 몇번 시도해봤는데, '쿵쿵' 울리는 소리도 들리고 몸도 진동이 느껴지는데 이상하게 폰에는 녹음이 잘 안되는 소리더라구요

55
78
태그
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가나다라 2018.03.18 15:05
추천
85
반대
2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사람들이 왜 이렇게 무지할까? 왜 층간소음은 무조건 윗집이 먼저 시작했다라고 생각하지?? 대각선으로도 들리고 꼭 뛰는 소리 아니더라도 집 안에서 나는 큰 소리는 전부 층간소음 해당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본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면 대화시도했을 때 더 적극적으로 의견 반영하지 저렇게 귀 닫고 컨택조차 안하려고 안한다.
우리엄마 혼자 사는데 밑에사는 여자가 새벽에 아저씨 술 먹고 주정하고 소리 지르고 아줌마 계속 운다고 층간소음 센터에 신고했더라. 귀신소리들은거임?? 글고 아침에 청소 빨래 하지마라하더군 . 장난침?? 그렇게 예민하시면 머리위에 사람 안 사는 꼭대기로 이사가던가 주택가던가 왜 중간층에 살아서 ㅈㄹ이신지 모르겠다.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생귤탱귤 2018.03.18 15:28
추천
66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님도 당하지말고 뛰셈ㅋ 윗집이 아랫집을 뭘두려워해 망치들고치고 그릇두다다다 두드리고 아랫집에서 올라오게 하센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똑똑 2018.03.19 11:14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만 층간소음은 대부분 윗집이 개병신인 경우가 많음. 우리 윗집도 일년내내 새벽마다 볼링공 던지는듯한 소리를 꾸준히 내길래 말도 안통하고 미쳐버리기전에 이사가려고 다른집 계약함.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8.03.18 17:43
추천
20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랫집도 또라인데 억울한게 거의 윗집이 잘못이라 생각해ㅡㅡ 집구석에 하루종일 들어앉아서 윗집만 신경쓰는것도 병이야 인간적으로 대낮에 생활소음 조금 나는걸로 개 ㅈㄹ하는게 말이되냐 보편적인 생활패턴으로 살아가는 다수의 사람들이 지네집만 배려하는게 말이되냐고 예민병걸린 ㅂㅅ들은 주택으로 가라 9시~21시에 요리하는거 씻는거 가지고 개ㅈㄹ 떨지말고
답글 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11.03 22: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지네 맞는대도 아니라고 하는 경우도 대다수다 20년동안 조용하던 빌라가 지들 오고나서 시끄러운데 자꾸 왜 남탓을할까 애들 3명이나 키우고 애들 소리지르는 소리 다들리는데 진짜 힘들고 지치고 피말라감 그리고 그집만 나가면 그렇게 갑자기 조용해질수가 있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21 00:3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 불러라 좀 띠꺼워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기록에 남아서 나중에 유리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20 04: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먄 똑같이해줌 ㅇㅇ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9 23:24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건물지은새끼들이 문제지 나야 조용하게살아서 행복한거지 전에 이틀정도 옆집에서 망치소리가 계속나서 미쳐버리는줄알았는데 누구하나 피해자되보면 진짜 돌아버리지 ** 건물이문제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9 20:13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이 진짜 개또라이라 아주 작은 소리나 물소리 등에도 히스테리부리며 혼자 피해망상에 과대망상으로 싸이코짓 하는거 아님? 신경과민증이라든가. 윗 집에 아무도 못 살게 하려고 ㅋㅋ 인간들 하는 짓보면 또라이들 상당히 많으니까 상상초월하는 것들 있음. 더군다나 원인을 물어보려해도 피하는데. 그 사람이 대화도 안 하는데 같이 쿵쿵거리거리고 바닥에 우퍼달거나, 경찰부르거나 대자보를 붙이거나 해봐야죠 뭐. cctv 없으면 식용유같은거 뿌려요. 누가 했는지 알아야 재물손괴 고소를 하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9 16: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고소
답글 0 답글쓰기
2018.03.19 15: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 옆집새끼는 허구헌날 티비를 밤새도록 쳐보고 진짜 이사가야할지 진지하게 고민중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3 2018.03.19 11:49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에서 새로이사온걸 알수없으니 떡들고 찾아가서 새로왔다고 잘 지내보자고 해봐야 딴사람인걸 알죠. 앞에 살던것들이 어지간히 시끄러웠나보군
답글 0 답글쓰기
똑똑 2018.03.19 11:14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만 층간소음은 대부분 윗집이 개병신인 경우가 많음. 우리 윗집도 일년내내 새벽마다 볼링공 던지는듯한 소리를 꾸준히 내길래 말도 안통하고 미쳐버리기전에 이사가려고 다른집 계약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9 03:0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이사가거나 아님 계속 의자끄거나 발망치로 걸어다니면 될듯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더 미친놈 같은 사람이 이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9 02:17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러는것도 개고생인데 과연 이유없이 저럴까??
답글 0 답글쓰기
앵초 2018.03.19 00:55
추천
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보고 욕나옴.쓰니님 얘기 완전공감.근4년을 잘살다가 어떤 미친x 이사와선 인터폰하고 우퍼틀어놓고 5-6시간씩나갔다오고..결국 집팔고 이사나왔는데,한달후쯤 집산사람 전화옴.맞벌이라 주말만 집에서좀쉬는데,뛰는아이도없고,티비보는게다인데 올라와서난리,우퍼틀고 어쩌냐고전화옴..ㅜㅜ 저런 싸이코들은 단독으로가든 아파트살자격이없슴.그지같이 공사하는 아파트시공업자탓할수밖에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8.03.19 00:4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방송국 같은데 제보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답글 0 답글쓰기
꼬용 2018.03.19 00:40
추천
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러니까 지가 뛰었는데... 니 귀때기엔 니가 뛴게 안들리는데 밑에서는 ㅈㄹ 이다 이건가...
답글 0 답글쓰기
쌈닭왕후 2018.03.18 23:53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복도식 아파트 윗집때문에 미치겠음. 봄가을엔 DIY 가구만드느라 하루종일 뚝딱뚝딱.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도 못하는날. 가구도색한다고 미친듯 뿌려 대는 락카냄새..겨울 되니 다욧한다고 홈트 시작했는지 쿵쿵쿵쿵..오래된 아파트라 천장무너지는줄..하...전 조용히 대문에 늦은밤에는 자재 해달라고 쪽지 적어놓고 왔는데.. 넌 그냥 짖어라 마인드로 열심히 운동 시전중...하..나 그 우퍼 사고 싶어요 ㅜ.ㅜ
답글 0 답글쓰기
초록고양이44 2018.03.18 23:16
추천
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밑에집 또라이섹기도 그런데..남 다 자는 새벽에 들어와선 우퍼 켜놓고 음악 들음..새벽 6시까지. 그래놓고 주말 낮에 우리애 아빠랑 거실에서 주사위놀이하는데 인터폰 옴. 자기 쉬는 중인데 뛴다고..상똘개이..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03.18 22:3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이면 1층의 여러집들에게 미리 양해 구해놓으시고 의자끌기 청소기 돌리기 빨래돌리기 동네애들 데려와서 방방뛰면서 스트레스 풀라하기 등등 진행한번해보시져
답글 0 답글쓰기
2018.03.18 22: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소기 돌리세요..밤 12시에.. 저도 시달렸는데..청소기소리ㅜㅜ 아님 가구같은거 끌면서 옮기던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03.18 21:59
추천
1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아랫집 살면 장땡인가 글만보면 아랫집것들이 싸이코구만. 그 소음 들린다는 집들이랑 연합해서 소리 날때마다 경찰 부르고 문 두들기고 계속 하세요. 미친개는 똑같이 물어줘야죠. 창문까지 막고 그ㅈㄹ 하는것 보니 정신병 있는 작자들 같구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3.18 21:49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복수할수있는 기회가있자너요..윗층이니 막 뛰거나 굴리거나 끌거나..전 윗층서 남자아이둘이 낮에도뛰고 새벽에도 뛰고..저녁11시면 그놈에 안마기소리ㅠㅠ...빌라여서 다들 자기집이라 이사도안감...복수할길이없어 근7년가까이 신경쇠약에 두통에 미치고팔짝뜀니다...아래층땜에 고통받는 분들도 계시는군요..쓰니도 스트레스받겠네요..전 이사오면서 거실이 강화마루여서 방음장판으로 싹 깔고들어왔는데..윗층도 할생각없냐니까 마루썪는다고 안한다네요...돈있음 진심 윗층으로이사가서 복수하고싶은데..쓰니 뭘 망설여요..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