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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봐주세요 .. 유부녀가 너무 좋습니다 ..

ㅇㅇ (판) 2018.03.23 10:50 조회15,26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인 남자입니다.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이쪽 카테고리가 보시는분들도 많아 글을쓰려고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회사에 31살 유부녀 주임님이있습니다.

진짜 수수하니 딱 제이상형입니다.

처음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분만보면 너무 설레여서 미치겠습니다.

결혼반지도 처음본 순간부터 끼고있어서 유부녀인건 알고있었지만

마음이 점점 커지더군요 ..

지금은 둘째도 임신중이라고합니다.

지금 그분은 입사한지 8년쯤되셨다 들었고 저는 3년차입니다.

근데 벌써 그분보고 설레인지 3년이 다되어가네요.

웃는모습도 너무 이쁘고 일할때 다른분들한테 친절하게 알려주고 처리해주는 모습까지도요.

그분 남편분 몇번 데릴러와서 봤는데 너무 부럽더라구요.

같은집에서 매일 얼굴볼수도있고 손도잡을수도있고 밥도먹을수있고..

가끔은 그 남편분이 밉기까지하더라구요,, 그 남편분이 제가되었음하는 상상을 하루에도

몇번씩하는지 몰라요 ... 그 남편분이랑 나이차이도 8~9살난다고하던데

왜 그런나이차이나는사람이랑 결혼한건지도 모르겠고요..

하루하루 마음은 더 커져만가고 .. 술먹은밤이면 그분 카톡 프로필사진보고있고

목소리듣고싶어 전화할까말까 고민하다 전화기내려놓고 .. 이게 3년째 무한반복이네요

포기하고싶어도 포기가안되요 .. 저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 그분한테서 뺏고싶어요 정말 .....

쓴소리라도 좋으니 ... 조언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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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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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2018.03.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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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물어봐. 뺏는거 도와달라고. 아님 아부지한테 얘기하던가. 야. 앞으로도 유효한건데. 잘들어요. 부모님께 상의드릴 수 없는일은 나쁜일인 경우가 많아. 이런소리 듣고도 정신차리겠냐만. 마음으로 끝나면 좋은데 뭔가 액션을 취하는순간 너는 범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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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ㅉㅉ2018.03.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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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을 관두세요그러다 망상증 도져서 남의멀쩡한 가정 칼부림날까 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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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왜냐하면2018.03.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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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의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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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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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회사를 옮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봐도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잖아요? 상대는 유부녀에 아기 엄마. 심지어 둘째 임신 중.. 3년 동안 직장 내에서의 관계 말고는 그 어떤 접점도 없었을 사이에 여전히 그렇게 설레이고 뺐고 싶다는 위험한 생각을 할만큼 좋다면 그거 진짜 그분이 좋은거 아닐 확률이 더 높아요. 그 분에 대한 환상을 좋아하고 있거나,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스스로에게 취해 있을 확률이 높죠. 심지어 남편 분보다 본인이 더 났고 뺐으려면 뺐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근거는 뭔가요? 단지 더 어려서? 계속 그 회사에 다녀야한다면 상담 치료라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병명이 나올 증상은 아닌데 비정상적인건 맞으니까요. 그 분이 임신 하신 것만 아니면 차라리 고백하고 뻥 차여서 현실을 체감하라고 하고 싶은데.. 여자 분은 죄가 없고, 임산부한테 그런 일 겪게 하는거 아니니까요.. 앞으로 뭘 할 생각이든 그분 출산휴가 가실 때까지는 제발 얌전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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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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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고 다 가질 수 있는거면 만수르네 유전은 이미 다 내꺼임. ㅋㅋㅋㅋ 아니 나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잘 사는 커플 또는 부부 보면서 뺏고 싶다 뺏을 수 있다 뭐 이런 망상질은 어떤 사고의 흐름에서 가능한거임 도대체??? 설마 둘째 임신중인 유부녀가 여지를 줬다고 생각하는건가.. 도통 알 수가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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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청순밤청승3...2021.05.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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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러다 스토커 되겠다. 회사 안그만둘거면 다른년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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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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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라도 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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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2018.05.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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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는다고 넘어오겠냐.. 뺏지도 못해.. 남편이 너보다 훨 잘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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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병신새기2018.03.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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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각 오진다 멀쩡하게 잘 사는가정 깨지마세요~ 님보다 나이도 많은데 만나고 결혼한덴 서로 이유가 있으니까요~~ 잘사는 가정에다 깨고싶다마다 오지랖이여 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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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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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친구를 만드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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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녀2018.03.2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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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베댓 왜냐하면 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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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3.2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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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또 ㅋㅋㅋ 뺏긴 뭘 뺏어? 주임님이 미혼이었더라도 니같은 놈은 거들떠도 안봤을 듯 망상에서 깨어나라 한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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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3.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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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부터 바꾸고 자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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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2018.03.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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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여자가 너가 뺏고싶다고 뺏을수 있는 사람이니? 지가 마음만 먹으면 뺏을수 있을것처럼 말하네. 너 그런마음 알면 소름 쫙 끼쳐서 오만정 다 떨어질걸. 유부녀인것도 문제지만 너 그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아가씨라도 절대 너같은 사람 좋아할수 없다. 어디 머저리같은 여자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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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3.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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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여자는 이거 알면 진짜 소름돋겠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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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3.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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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ㅋㅋㅋㅋㅋ 사람이 친절하게 잘해준 것 뿐인데 혼자 이런저런 망상 하더니 뺏고싶다는 생각을 하는게 정상적인가? 무서워서 착하게 살지도 못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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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18.03.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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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뺏어 이 ㅁㅊ놈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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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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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2018.03.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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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을 관두세요그러다 망상증 도져서 남의멀쩡한 가정 칼부림날까 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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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18.03.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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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물어봐. 뺏는거 도와달라고. 아님 아부지한테 얘기하던가. 야. 앞으로도 유효한건데. 잘들어요. 부모님께 상의드릴 수 없는일은 나쁜일인 경우가 많아. 이런소리 듣고도 정신차리겠냐만. 마음으로 끝나면 좋은데 뭔가 액션을 취하는순간 너는 범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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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18.03.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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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가 화장실가서 설사만나 푸~더덕 뿌부부북~~하는 소리들으면 환상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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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3.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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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ㅠ변태같고... 혹시나 나중에 스토커되고 범죄나 안저지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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