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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도, 상간녀와 남편에게 사이다 같은 고견 부탁드려요,

답답 (판) 2018.04.07 00:50 조회21,107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한두번의 기회는 이미 줬어요,

더 증거가 없으면 저를 정신병 환자로 만들꺼 같아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증거를 모았구요, 

수집은 끝났어요,

이틀전 변호사를 만나 증거 검토는 받았습니다.

이 정도면 승소가능하다 말씀하셨어요,

오늘 변호사를 선임했고 상간녀 위자료소송 소장 준비중입니다.

완전히 변해버린 남편,

그리고 바람 핀 남편,

개또라이 쓰레기 같구요 용서 물론 안됩니다.

하지만 저에겐 예쁜 아이가 둘이 있어요,

저는 혼자 아이들만 키우며 8년을 살아온 경력단절 주부이며  경제력은 제로에 아이들을 포기할수 없는 욕심만 많은 엄마예요,

그래서 이런 쓰레기를 버릴지말지 결정도 못 내리는 바보입니다.

이혼을 하든 안하든 상간녀소송 하나만의 목표는 뚜렷하여 먼저 진행중인데요,

제가 더 서두르는 이유는 4월 말에 이 상간녀가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가 운영하는 센타에 와서 더러운 불륜짓을 해가며  제 남편에게 배워서 대회에 나가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게 하고 싶지 않아요,

소장이 도달하려면 시일이 좀 걸릴꺼 같은데,

미리 찾아가서 센타에 나오지 말라며 미리 강하게 나가는게 좋을지(저희 남편이 아니면 좋은 성적 내기 어려워요, 이 상간녀에겐 몇일 안 남은 지금 큰 타격이예요)아니면 그냥 참고 소장으로 뒷통수를 때리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상간녀는 제가 알고있는걸 전혀 모릅니다)

아님 이 외에 사이다 같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보이긴 하지만 남편의 현재 행동으론 이혼도 못할정도로  많이 두렵진 않아요,

같이 쳐 내는 방법 상간녀만 쳐내는 방법등,

저에게 고견 내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밥이 넘어가지 않아 해골같이 살이 빠져 링거로 버틴시간,

정신과 약을 먹으며 보낸 시간,

증거를 모으기 위해 참아왔던 시간,

아이들과 껴 안고 괴로움에 밤마다 울면서 보낸 시간 등을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없이 미련없이 통쾌하게 끝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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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4.0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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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송 중인데..정말정말 후회하는게...님처럼 고민하다 그리고 참다참다 못해 싸우다 분통 터져 말해버리고 터트려 버렸더니...고것들이..아주..영악하게..ㅎㅎ빠져나갈 구멍들을 교묘히 요리조리 파놨더이다....하.....지금...미치고 환장하겠는게....남편과의 소송은 그렇다치더라도..상간녀..이년이..학교 선생 할 년이라 그런지 몰라도 아주..눈속임은 다 해놓고..방심했던 전 것도 모르고 소장 보냈다가. 제대로 뒷통수를 맞았죠..완전,,그 여우같은게..전화도 다 해지한 후 . 남의 명의로 된 폰으로 새로 개통해서 전남편색히랑 지속히 연애중이었고.,것도 모르고 마냥 카톡이 그대로에 번호도 그대로..또 자주 바뀌는 프로필 사진들...글들.. 하....ㅎㅎㅎㅎ 영특한 년...ㅋㅋ 제가 아는 척 지랄지랄했었던 게 병신이었네요..ㅋㅋ 수학 가르치는 년인데 얼마나 얍샵빠르고 계산이 척척 빨랐겠어요???ㅋㅋ 님은 절대 실수 없으시길., 절대 아는 척도 마시고. 지금은 절대 참으시다가..최후에 웃는 사람이 되세요.. 그 한방이 정말 제일 통쾌해요. 아주 철저히 가볍게 아무렇지도 않게 차갑게 낮은 어조로 소곤소곤 속삭이듯 말해주면서 비웃어주세요. 그거 진짜 무서운 겁니다, 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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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4.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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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상간녀가 더 밉죠? 전 남편외도 1회 참고 살아가는 여잔데요. 만나자는 상간녀 만나지도 않았어요. 그여자가 꼬셨는지 남편이 꼬셨는지는 모르지만 날 배신하고 저버린건 남편이니까요. 아무쪼록 소송은 이기셔서 벌주길 바라지만 남편을 안고갈 생각도 있어보이시는데 글쎄요. 전 남편이 싹싹 빌어 기회주고 5년째 살아가고 있고 문제는 아직은 없지만 예전같지 않아요. 특히 초반 1,2년은 생지옥속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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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4.0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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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보다 남편을 쳐야죠.보통보면 유부남인거 속이고 여자 꼬셔서 나중에 여자한테도 들키면 너없으면 죽는다고 울고불고 매달리는 수순.결국 두여자가 다 피해잔대 여자둘째치고 남편을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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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2019.09.1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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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로 쓴 글 내용은 상간녀 속셈인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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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19.09.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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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 유부남과 상간녀는 타고나는 걸까요? 생김새가 독특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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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2019.09.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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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거 뻔히 알면서 들이대는 상간녀는 뭘까, 동물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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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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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그 배신감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시겠지만, 애들이 어리니 힘드시더라도 건강 챙기면서 독으로 라도 버티며 증거수집 많이 하세요. 꼭 그것들에게 천벌이 뭔지 맛보여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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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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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것들 자식도 있는놈이, 년 놈 둘 다 벼락을 맞았으면 좋겠네요. 남편이 더 더러운거 같은데요. 상간녀 유부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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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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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피면 남편을 조져야지 남편은 그냥두고 상간녀를 조지는건 뭐하자는건지 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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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4년차 2018.04.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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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를 치는 이유

https://blog.naver.com/nambaso/22103941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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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 2018.04.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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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입장이 불리해지면 돌아오는척은 할 수 있겠지만... 현상황이라면
그마음이 달라질 수 는없을듯 싶네여.
그리고 말로 경고를 보내보았자 남편으로 부터 의부증 환자 취급만
받을뿐 이므로 행동으로 보여주심이 좋겠군여 -
그리고 남편의 외도는 요즘도 계속되고 있는지 ? 확인방법은 -
가정에서 비밀리에 남편이 벗어놓은 속옷에다 aba24를 뿌려보면 어떤
장소에서 성관계가 있었는지도 확연히 나타남으로 -
테스트 후 그결과물들의 사진들을 첨부해 놓으시면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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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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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대회가 무슨 대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취미관련 작은 대회가 아니라 대회입상 여부가 직업이나 사회적인 커리어에 영향을 주는 큰 대회에 권위있는 조직연맹이 관리하고 있다면 소장접수하고 주최측에 두사람의 불륜관계로 소송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과 그 단체의 명예 실추가 우려된다는 늬앙스로 진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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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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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상간녀가 더 밉죠? 전 남편외도 1회 참고 살아가는 여잔데요. 만나자는 상간녀 만나지도 않았어요. 그여자가 꼬셨는지 남편이 꼬셨는지는 모르지만 날 배신하고 저버린건 남편이니까요. 아무쪼록 소송은 이기셔서 벌주길 바라지만 남편을 안고갈 생각도 있어보이시는데 글쎄요. 전 남편이 싹싹 빌어 기회주고 5년째 살아가고 있고 문제는 아직은 없지만 예전같지 않아요. 특히 초반 1,2년은 생지옥속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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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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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보다 남편을 쳐야죠.보통보면 유부남인거 속이고 여자 꼬셔서 나중에 여자한테도 들키면 너없으면 죽는다고 울고불고 매달리는 수순.결국 두여자가 다 피해잔대 여자둘째치고 남편을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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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0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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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송 중인데..정말정말 후회하는게...님처럼 고민하다 그리고 참다참다 못해 싸우다 분통 터져 말해버리고 터트려 버렸더니...고것들이..아주..영악하게..ㅎㅎ빠져나갈 구멍들을 교묘히 요리조리 파놨더이다....하.....지금...미치고 환장하겠는게....남편과의 소송은 그렇다치더라도..상간녀..이년이..학교 선생 할 년이라 그런지 몰라도 아주..눈속임은 다 해놓고..방심했던 전 것도 모르고 소장 보냈다가. 제대로 뒷통수를 맞았죠..완전,,그 여우같은게..전화도 다 해지한 후 . 남의 명의로 된 폰으로 새로 개통해서 전남편색히랑 지속히 연애중이었고.,것도 모르고 마냥 카톡이 그대로에 번호도 그대로..또 자주 바뀌는 프로필 사진들...글들.. 하....ㅎㅎㅎㅎ 영특한 년...ㅋㅋ 제가 아는 척 지랄지랄했었던 게 병신이었네요..ㅋㅋ 수학 가르치는 년인데 얼마나 얍샵빠르고 계산이 척척 빨랐겠어요???ㅋㅋ 님은 절대 실수 없으시길., 절대 아는 척도 마시고. 지금은 절대 참으시다가..최후에 웃는 사람이 되세요.. 그 한방이 정말 제일 통쾌해요. 아주 철저히 가볍게 아무렇지도 않게 차갑게 낮은 어조로 소곤소곤 속삭이듯 말해주면서 비웃어주세요. 그거 진짜 무서운 겁니다, 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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