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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표현해야할까요?

포돌이 (판) 2018.04.17 01:50 조회85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는지역에서 얼굴 반반하게 생겨서 주변여자사람들한테 연락이 자주오는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도 사귀고 헤어지면 얼마안가서 또 다른여자친구를 만나고 그러는데

저는 이런 연애가 아무의미없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연애를 계속하는이유는 여자들이 고백하면 거절을 못합니다.. 사귀고 짧게가는한이있어도 그런건 잘 못하겠더라구요

계속 이러면 주변에서도 안좋은소리 분명 나올것같구 이미지도 안좋아질거같아서 걱정입니다.

제가 여자들이 뒤에서 뭐라고 뒷담화하는걸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차거나 그러면 뭐라할거같고
그래서 사귄다음 소홀하게 한다음 차이는식으로 유도를하거든요.. 정말 좋아하거나 사랑하는사람랑 연애해본적은 없는것같습니다.

여자들이 뒤에서 뭐라고 욕하든 말든 신경쓰지말고
거절하는게 좋은걸까요..?
어떤사람은 "연락오는거 다받아주니깐 자기좋아하는줄알고 오해해서 고백하는거같다.
너가 아니면 딱 잘라라 그게 그여자한테도 나한테도 좋은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정말 맞는건지..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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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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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값하고 앉아있네 어차피 남자 인물반반하면 엔조이 상대이지 이걸 무슨 고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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