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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아지 (판) 2018.04.18 02:22 조회489
톡톡 엽기&호러 댓글부탁해

꿈에서 점을 봤는데 점봐주시는 분이 저희엄마를 보면서 표정이 약간 무서우신듯? 안좋아지시더니
무조건 엄마랑 떨어져야 한다고 엄마가 저를 옥죄고 잡아먹는다고 말씀하시고 도망치듯 사라지셨어요
그러고서 엄마가 계속 저를 못가게 막으시고 제가 못움직이게 잡고 몸으로 잡으시고 실제로 가위눌린것처럼 몸이 누군가 깔고 뭉게고 있는 것처럼 무겁고 움직이지 못해서 두려운 마음에 예수그리그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단아 물어가라 이렇게 제가 중얼거리며 깼어요
엄마랑 나란히 누워자고 있는 상태였는데 눈 떠보니 서로 코앞에서 마주보고 있었구요
엄마도 깨시며 제가중얼거려서 깜짝놀랐다 하셨어요
새벽에 놀라서 다른방향으로 누워 잤어요 ..
무슨꿈일까요..

그리고 요즘 최근 이주간 계속 아기가 나오네요 꿈에 ㅠㅠ 세번씩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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