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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0대들아.. 정신 단디 챙겨라

어쩌죠 (판) 2018.05.22 20:13 조회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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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20대후반 신입사원이다.
그리고 오늘 2년차 다니던 회사에서 나왔다.
이유는 단순하다. 꿈이 있었으니까…

 

누가보면 주접떤다고 할수도 있다.
근데 그거아냐.
누구나 어릴때 꿈이 있다.
근데 크면 클수록 그 꿈 어디론가 가고 남들 다하는 태크를 타고 나이를 먹어간다.
그렇게 대학가고, 졸업하면 원서 몇십 몇백개 쓰고 회사 붙으면 리얼 뭐라도 된것처럼 자랑아닌
자랑을 하고 다닌다.
물론 그게 잘못 됬다는건 아니다. 대견하다. 아무나
못 들어가는 회사 들어간거 칭찬한다!!



내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막상 너가 잠시 동안 꿈이라고 착각했던
대기업 입사가,
들어가기만 하면 뭔가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던 회사가!!
막상 들어와보면 진짜 아무것도 없다는 거다.
그냥 입에 풀칠 할 수 있을 정도 딱 그정도다.
물론 임원 달고 하면 말이 다르다.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가 대기업에서 임원 달 인물이면 밖에서 더 큰것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오늘 회사 때려쳤다. 물론 정중하게.
왜냐면 사람일 또 어떤 인연으로 엮일지 모르거든.



20대 취준생들아.
대기업 입사/공무원 이 니들 꿈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말 그게 하고싶은 친구들은 해라.
근데 그냥 할거 없으니깐 안정적인 직장을 바라고 하는 애들은 생각을 바꾸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뭔가를 미친듯 1년 이상해보면 그 분야에서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물론 조카 해야한다.

꿈이 있거든 가서 쟁취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시작하지만 응원한다!!


한 개인으로서 대기업 입사에 목숨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곘지만. 진짜 내 회사 잘 키워 보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주식부터 해 보는걸 추천한다. 주식이 단순히 돈 불리는 수단 일수도 있지만, 내가 주식을 좋게
평가하는 이유는 세상 돌아가는게 보이기 시작한다. 다시 말해 인사이트가 조오온나 좋아진다. 그럼 자연스럽게 너가 하고싶은 것들이 눈에 보일거다.
이야기가 너무 두서없고 복잡한대. 읽어줘서 고맙다. 20대들아
진심으로 응원한다. 파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반응 좋을줄 몰랐는데... 우선 많이들 봐줘서 고맙다.

댓글보니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글을 잘못이해 하신분들도 있는것 같아서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우선 내 꿈에대해서 물어보시는분들이 있어서 답변할게.
내 꿈은 Vc(벤처캐피털)를 운영하는거다. 동시에 스타트업 전문가로서 강연하는게 꿈이다.
기반을 다지기위해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내 사업을 하는 이유는 돈도 돈이지만 내 꿈을위해 필요한 단계라는 판단때문이다.
실패할수도 있다. 그래도 일단 일 버려놨으니 끝까지 해볼라한다.

두번째로 주식에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분들이 많고 이 글이 기승전주식으로 보시는분들이 많았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면
주식. 부정적으로 보는거 어찌보면 당연하다. 돈 잃는 사람들이 워낙에 많기때문에...
하지만 주식과 이 글은 별개ㅔ임을 먼저 말해주고싶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20대 중후반까지도 자기가 잘하는거 혹은 좋아하는거 하나 없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한말이다.
그런애들은 책이나 뉴스에 흥미도 잘 못붙인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해 보라고 한거다.
주식은 달리말하면 돈 놀이고, 돈 놀이 해보면 재밌다. 여기서 더 나아가 주식에 흥미를 붙이고 공부하는순간 얻는 지식들이 정말 방대하다.
경제. 정치부터 재무. 회계까지.
특히 경제와 정치를 알고나면 세상 돌아가는게 보인다. 그럼 그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찾을수 있고 기회를 포착할수 있다. 적어도 내 경험상 그랬다.

정리해 보면 주식 업으로 삼으라는게 아니다. 니 발전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는거다? 주식해서 100만원이 25만원돼도 그속에서 배우는것들이 너무너무 많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도 잘 하고 있는 친구들이하면 구지 안해도 된다. 다만 내가말한 아직 길 못찾고있는애들은 한번 해봐라.

답변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중에 부족한 부분은 더 추가하도록 하겠다. 아무튼 오늘도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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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행인1 2018.05.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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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쩌다 어른. ㅋㅋㅋ
꿈도 사치처럼 느껴지는 내가 한심하다.
사실은 용기가 없을뿐...
나이 먹을수록 느는건 주름과 핑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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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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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식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많기는 한데 경제와 사회에 대한 견문이 넓어지는 거는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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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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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런글에 정신팔려서 사직서 쓰는 ㅄ이 없길 바랄뿐이다..인생은 전투야..전투에 뛰어드려면 무기가 있어야지 무기없이 전쟁터에 뛰어들지 않길바란다..꿈이있고, 하고싶은일이 있어도, 전투준비를 철저히 해놓고 사직하기 바란다 회사를 다니기 싫어서 꿈을 찾아가지말고 꿈을 너무 이루고 싶어질때 사직하는거다.. 잘 구분해라 니들이 먹고있는 마음이 회사를 다니기 싫어서 그런건지 정말 이루고싶은 꿈이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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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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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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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06.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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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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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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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주식별로....차라리 주식할바엔 부동산공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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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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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고 고마워요 아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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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5.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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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들아 바로 잡자

너네는 열심히 살아도 서민

먹고 똥만 싸도 서민이다

그런데 마약 사범들과 친하게 지내도

먹고 똥만 싸도 100만원으로 600억 꿀꺽

200조 사.자.방 이명박 아들 이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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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06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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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적자 봤다고 헐값에 팔린 다온…이시형에
'우회 증여'? 그런데 연매출 600억 원인 다온을
한두 해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서 100만 원에
매각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는게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반응이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448/NB115494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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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제 발등 찍었다?
… “마약 의혹” 추적 60분 시청률 ‘껑충’

이씨가 마약 사범들과 어울린 정황 · 증언 보도
시청률 4.8%…MBC ‘라디오 스타’ 4.9% 맞먹어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이 되레 관심 키운 듯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412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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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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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학생때 생겼던 꿈 하나 이루겠다고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대학나오고 취준하는 지금 그 꿈 그냥 접음.. 아니 더 노력하면 그 꿈 이룰 수 있는데 그 벽이 너무나도 높다는 현실을 깨달아서 지금은 그냥 나 혼자 적당히 먹고살 수 있는 월급 주는데면 어디든 가고싶어짐... 취업시장 정말 너무 헬임...예상했던것 보다 각오했던것 보다 더 힘들어서 요즘 현타 자주 맞음....취준하다 정신병 걸릴것 같단 말 오바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바 전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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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2 2018.05.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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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씨X 2년차 나부랭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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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8.05.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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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거, 되고 싶은거 돼도 성공하지 못하거나 좌절하거나 생각과 다르거나, 상처 받거나. 꿈꿔온 직업 가져서 행복한 경우 별로 못봐서,,남들 하고 싶은거 내가 하면 부러움이라도 받지. 현실 정말 만만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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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2018.05.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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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정신이나 잘 챙기셔... 잘 사는 20대들 많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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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05.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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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야기가 잘 나다가 주식으로 끝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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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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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거 하라고 해놓고 고작 예시드는게 주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을 배우는 방법은 많습니다. 님 말은 빛좋은개살구 느낌. 결국 직업만 바뀌는거지 돈을 쫒는건 똑같네요. 뭐 어차피 자본주의에서 돈이 장땡이긴하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하고싶은일 있어도 돈이 안되니 포기하죠. 하고싶은 일이 없다기보단. 그래서 대기업이나 공무원직에 목숨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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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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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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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조언 좀 해주세요.. 22살인데 2년째 대학 안 가고 공무원 준비하고 있어요 시험이 8월까지 두 개가 남았는데 가능성이 낮아보여요.. 대학을 가야하는지...공무원 시험을 한번 더 준비를 할 자신은 없고.. 또 무슨 길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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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2018.05.2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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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꿈이 결혼이였음. 치열하게 20대를 보내고 20대를 보내면서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낳아 기르다보니 곧 마흔.. 지금의 삶이 행복하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내 꿈을 이루고 살았는데 이따금 공허하고 허전하더라..이제와 생각해보니 꿈은 목적지가 아니라 내 삶의 끝으로 가는 길에 경유지가 되어야하는 거였다. 하나의 꿈을 이루면 다음의 경유지를 향하여 또 열심히 살아가고 그렇게 열심히 살다보면 인생의 끝에 다다르겠지. 다음 경유지는 어디일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당분간 나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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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2018.05.2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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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주식하면 세상 부지런하게 됨. 경제.정치 모든 뉴스며 전세계 증시 공부도 함. 세상보는 눈이 달라지는게 맞음. 이건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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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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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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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 2018.05.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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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이 없어요 굳이 말하자면 공학자? 데이터 분석하고 다음일을 예측하는 관찰자? 정도인데요 고3인데 그냥 의대가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뚜렷하게 하고싶은 연구가있는것도 아닌데.. 나머진 취미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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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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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나만 불편해?ㅋㅋㅋㅋㅋ 술먹고 쓰는 꼰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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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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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식하면 좋긴좋은데 주식이 메인이되지마시고 잘하시길.. 주식잘못되서 좀있는집인데도 자살하는 기사봤어서.. 주식은 배워두면좋긴한데 아무나 손대는거 아닙니다.인생 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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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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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십대중후반인데 사회경험 많지도 않은 나인데도 공감이요. 대학졸업전까지는 그래도 내가 선택한 전공이니까 이게 내 꿈이지하고 아둥바둥 열심히 해서 입사했는데 입사의 기쁨도 잠시고 이전보다 더한 전쟁터라 꿈이라고 되뇌이던게 꿈이 아니었다는것도 깨닫고 그냥 직업정신만 똑바로 붙잡아야지가 전부임. 지금와서 다른일에 도전해보기엔..처음부터시작하기엔 그냥 내나이가 벌써 너무 들어버린거같고 무섭기도 하고 이제까지해온게 이건데 내가 뭘 더 잘하겠나싶은 우물안 개구리 자처하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ㅋㅋ 진짜 인생 참 그냥 그래요 버티고 버티는 기분..여행이나 여가생활하면서 위안삼으면서 힐링하며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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