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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버려진 페르시안 형제 3탄! 한마리 구조! 두마리 남았어요!

버릴거면사지마 (판) 2018.05.23 12:15 조회58,307
톡톡 동물 사랑방 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3탄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그동안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내용 깁~~~니다. 스크롤압박 있어요 죄송...

 

일단 19일 밤에 급한대로 고양이 (문달린) 화장실을 들고 회색, 황토색 페르시안을 구하러 갔습니다. 그치만 밤에 가서 그런지 아님, 다른 길고양이들 공격 피할려고 어디 숨은건지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일 일요일엔 낮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스코티쉬 폴드도 있더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빌라 쓰레기나 파지 관리 하시는 아저씨분이 자기가 키운다고...밥주고 집도 만들어준다 하셔서 얘한테는 딱히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관리아저씨 역시 얘를 집에 데려가서 키우는것도 아니여서 그냥 빌라 1층 구석에 박스에 담요깔아준게 집의 전부 입니다........스코티쉬는 귀청소 해줘야 할텐데 아저씨는 그런거 잘 모르실테고.....얘도 건강이 아주 조금 우려되기는 하나, 일단 아저씨 옆에 지가 좋아서 따라다니기도 하고 부르면 오기도 하고 겉으로는 건강한거 같아서 그냥 냅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페르시안 고양이 흰색도 있습니다!!!!!!!!

관리 아저씨가 말해주긴 했는데 그분이 사실 외관으론 치아도 많이 빠지시고 그렇게 깔~끔한 인상착의도 아니여서 처음엔 안믿었습니다....'에이 내가 본건 두마리인데 뭐~ 맨날 황토색이랑 회색 둘이만 다니던데 뭐~ 저아저씨 괜한소리 하구먼~' 하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아저씨가 그러셨거든요...."쟤네 버려진지도 오래고 흰색, 베이지색(황색), 회색 총 세마리에요, 흰색은 때가 좀 타서 약간 회색같아 보이는데 무튼 세마리에요"

 

역시나 사람 겉모습 보고 판단하면 안되나봐요...반성합니다.......ㅜㅜ

그 아저씨 말 끝나고 10분도 안되서 흰색애 혼자 있는걸 봤습니다....;;;;;;

그래서 일단 급한대로 흰색아이라도(역시나 아저씨 말대로 때가 타서 좀 꼬질꼬질합니다) 구하고자 했지만 얘 역시 저를 처음 보는거라 경계하더군요...

그치만 아주 피하지는 않고 차 밑에 들어가서 저를 빤히 보다, 그루밍하다 다시 빤히보다 반복하길래 통조림캔을 따서 케이지(화장실;;)에 넣고 유X브에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애가 살살 다가오는데...........ㅡㅡ........아........진짜........ㅜㅜ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갑자기 나타나셔서 다른 캣맘들이 준 길거리 캔을 발로 탕탕 치셔서 애가 놀라서 도망가버렸습니다...

2시간 가량을 기다렸지만 끝내 황색, 회색은 안보였구요......ㅠㅠ

 

21일날 회사 퇴근 후 다시 갔습니다.

관리 아저씨분이 비보를 전해주셨습니다....ㅜㅜ

황토색 아이는 어제(20일) 저녁에 차에 깔려 죽어버렸다고.......;;;;;

ㅎㅏ..............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조심히 예상해보건데 몸이 야위고 아파서 차를 빨리 피하지 못한거 같습니다....빨리 구하지 못한 제가...그리고 저아이한텐 밥 한번 주지 못한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다음생엔 부디 아프지도 외롭지도 힘들지도 않는 삶으로 사랑받으며 살길....

얼마후 드디어 회색 페르시안을 마주했습니다!

그런데.............잉????? 어머나???? 왠걸??????

연한 회색 페르시안이랑 둘이 같이 있더군요;;;;;;

동공지진이 옵니다....................;;;;;;;;;아 진짜......주변에 페르시안 공장이 있어서? 탈출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설마설마설마 누가 흰색, 황색, 밝은회색, 진한회색 이렇게 4마리나(스코티쉬 제외) 한꺼번에 싸그리 버린건가 싶기도 하고.........;;;;;;정말 이젠 얘네가 다인가 더는 없나...그런생각까지 듭니다;;;;

일단은 통조림 보이자 밝은 회색 페르시안부터 들어오더군요.....사실 얘는 그나마 상태가 좀 좋아보이고 털도 뭉친데가 별로 없어보여서 진한 회색애가 오길 바랬습니다...그치만 어쨌거나 얘가 먼저 들어오기에 얘부터 구출했습니다........그치만 얘 역시 처음 보는애라 그런지 말 그대로 난리난리가 나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그제서야 아예 잠그는 문으로 된 케이지말고 화장실을 사서 들고온 저를 후회합니다...........ㅜㅜ밥팅......ㅜㅜㅋㅋㅋ결국은 작은 틈으로 하도 발 내놓고 휘젓고 하길래 가방으로라도 가릴려고 하는순간! 분명 손은 안놓았는데 손에 힘이 살짝 덜 가서 그새 비집고 나온거 같습니다......ㅜㅜ결국 놓쳤습니다....한번 혼쭐이 나서 그런지 그 근처는 있지만 계속 피하더군요.......ㅜㅜ그러더니 진한 회색애한테 위험을 알리는건지 지들끼리 야옹야옹 거리면서 뭐라뭐라 폭풍 대화를 나눕니다......ㅡㅡㅋㅋㅋ귀여븐것들......ㅋㅋㅋ 그런데 이 진한 회색 고양이는 1편 2편에서도 봤듯이 캔 좋아합니다.........2편 영상을 보시면 정말 숨도 안쉬고 먹습니다.....ㅋㅋㅋㅋㅋㅋ저랑 몇번 본 애고 캔 냄새 맡자마자 이성을 잃었는지 밝은 회색 아이 경고도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서 먹습니다...................둘다 소중하지만 원래구조하려던 상태 안좋아보이던 애가 잡혀서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결론은?.............동물병원 와서 대기할때부터 의사쌤 책상위에 올라갈때까지도 문쪽은 쳐다도 안보고 아예 등만 돌리고 캔만 먹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얜 뭐 문부분 가릴 필요도 없습니다ㅋㅋㅋㅋ 

 

 

결론은 저렇게 기본적인 검사 후 21일 밤 입원을 합니다.

다시 중간과정을 살짝 얘기하자면, 케이지(화장실) 안에서 통조림 먹을땐 식탐최고 순둥이가 따로 없더니 의사쌤이 케이지를 열.자.마.자. 난리가 났었습니다......;;;(농담 한마디 하자면 캔을 다먹었거든요.....ㅡㅡㅋㅋ그래서 다시 예민모드일수도.....ㅋㅋ) 바로 점프해서 바닥부터 컴퓨터있는데까지 한방에 뛰어서 우다다를 하질않나;;;;....(회사에서 몰래 쓰는거라 말이 좀 횡설수설 한거같네요ㅋㅋ) 무튼 선생님도 애 얼굴보곤 순할 줄 알았는데 얘는 완전 길고양이라고 당황하시고....잡는데 애먹으셨습니다.......결국 담요랑 케이지 2개를 대동해서 겨우겨우 잡습니다....애가 워낙 날뛰니 진정이 좀 필요할거 같다해서 애한테는 마취가 안좋겠지만 일단 검사가 우선이니 진정제를 투여합니다.....그런데 여기서 또 웃긴일이 발생합니다.....ㅡㅡㅋㅋㅋㅋ 1탄 2탄에서 털 엉켜있는거 보셨죠? 제가 만져보니 뼈가 만져진다하고 미라 같다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다 털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도 처음에 주사 놨는데도 진정이 안되서 당황하셨는데 알고보니 털이 뭉치다 못해 척추뼈마냥 딱딱하게 굳은거더라구요..........털에 주사를 놓으셨대요......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척추쪽?에 놓으시곤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21일 퇴근후에 잡아서 간거라 미용분들은 퇴근을 하셔서 의사쌤한테 울퉁불퉁 안예뻐도 되고 그냥 가위로 잘라 주셔도 괜찮으니 저 뭉친털 좀 제거해주고 씻겨달라 부탁 좀 드렸습니다....그런데 털이 왠만큼 뭉친게 아니여서 그런지 처음엔 그렇게 해주시겠다 하다가 나중엔 따로 전화가 오더라구요.......ㅜㅜㅋㅋㅋㅋ 바리깡 날이 다 닳아버리고 가위도 안들어간다고..........ㅜㅜ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어쩔수 없이 검사부터 진행하고 다음날(22일) 미용사분들 오시면 다시한번 마취 한다음(...미안.....) 엉킨거 다 풀고 미용하고 씻기고 하기로 했습니다.

 

23일 현재 결론은!!!!

3.5kg 1살~2살 미만( 2살은 안됐음) 추정 남자아이

이름은 헬시! (큰 이상없이 건강히 발견됐고 앞으로도 쭉 건강하라고... healthy!^^)

범백 음성! 전염병 없음! 피검사 간, 콩팥, 면역, 영양 정상! (역시나 길고양이여도 넌 잘먹었구나...ㅋㅋ)

항체검사하니 항체 거의 없음...(예방접종도 한번도 안하고 새끼때 버렸나봐요) -> 미용 후 예방접종도 함

결막염과 방광염(초음파로 추정, 방광에 떠다니는게 좀 있음) -> 항생제 1주일 가는 주사 맞음

의사쌤 曰 : 아마 집 가자마자 똥 쌀거에요....장에 대변이 척추만하게 아주그냥 가득 쌓여있어요...ㅋㅋㅋ변비라 냄새도 심할겁니다...ㅋㅋㅋㅋ정 안싸면 관장해야 해요 (역시나 넌 식탐 왕 돼지 길냥이....ㅋㅋㅋ실제로 집 와서 10분 후 똥탑을 쌓아주심......ㅋㅋㅋ것도 화장실 벽을 지지대마냥 뭍혀가며....너란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ㅎㅏ...부들부들..........ㅋㅋㅋㅋ)

이렇습니다...ㅎㅎ

 

일단은 저도 처음은 임보가 목적이였고 남자친구도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해서 코피날때까지 재채기하고 그러는 스타일이라 100% 확신이 아닌 심사숙고 하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예뻐서 계속 욕심나네요.........일단은 애 살 붙을때까진 임보 하기로 했었으니 22~29일 다음주 화요일 까진 같이 지내보고 왠만하면 임보가 아닌 입양으로 정하고, 정말정말정말 도저히 안되겠으면 대구아주머님께 입양할까 생각 중입니다......두번 버림받게 하고싶지는 않아 신중하려 하는거니, 행여행여행여 만에 하나라도 제가 입양 안하게 되더라도 너무 뭐라하진 말아주셔요....지금 뭐 동거하는것도 아니고 작은 원룸 오피스텔에 저 혼자 살면서 얘를 입양할지 임보할지 고민하는거라 현실적인문제들을 안따질 수가 없어요...ㅜㅜㅋ

 

 

 

 

무튼 지금 헬시는 이렇게 잘 지내고 있고 앞으로도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랍니다!

나머지 흰색과 밝은 회색의 아이는 저는 돕겠지만 직접적인 도움은 다른분이 나서주셔야 할거 같아요! 음..........온갖 피검사 항체검사 엑스레이 초음파 미용 마취비 접종비 등등 병원비만 해도 음............생명 앞에 두고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꽤 타격이 심해서요...하하하ㅠ

무튼 어여 다른분들도 나서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흰색 아이, 밝은 회색 아이도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저도 기꺼이 도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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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까비맘 2018.05.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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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돕고 싶습니다. 저도 페르시안 삼형제를 키우고 있는지라ㅜㅜ 서울이지만 지금 집에 있는지라 구조랑 또 병원비 등이요. aoqnf@naver.com으로 연락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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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5.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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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도와드릴 수 있을지 병원비나 사료라도 보태드리고싶어서 댓글남겨요 neaptide90@gmail.com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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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5.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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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다카페에 올려보세요 ㅠㅠ 착한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 너무 이쁘네요 흰색 아이도 구조하셔서 올려보세요 임보 입양 다 가능할거에요 아이들 복이있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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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5.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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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품종묘 길아이들 너무 많이보여요 ㅜㅜ 저도얼마전 비슷한아이 구조해서 입양고냈는데ㅜㅜ 털이 너무뭉쳐서 피부병에.... 암튼 장모는 좀더 길생활이 힘들다고 봐야되니 구조가필수같아요. 고생많으셨고 복받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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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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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탄부터 이동장가져가야 한다고 댓글도달고 걱정하며 봤는데.. 결국 구하셨군요! 정말감사합니다ㅠ 도움받아 나머지도 구조 가능하시다면 남은두마리는 같이 구조하던지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집냥이였다 버림받은 아이들끼리 의지했을텐데 한마리가 남으면 동지 잃은 아이는 금방 죽더라구요.. 그치만 장모종은 털때문에 길에서 살기도 힘든게 사실이고.. 참 난감하네요ㅠ 어디 사이트에 펀딩 게시물 올리는게 가능하던데.. 나머지도 구조하실거면 판 1,2,3링크하셔서(글도 서로이어지게 연동시켰으면해요. 저는 검색으로 찾아오지만 안그러는분이 더 많으니..) 모금하는게 어떨까싶어요. 치료비내역이랑 목표액 정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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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5.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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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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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2018.05.2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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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황토색 아이의 일은 슬프지만 헬시라도 구조가 되서 다행이네요 쓴이분은 언젠가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ㅎㅎ 헬시가 건강하게 있다가 좋은분께 입양이 됐음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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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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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글은 좀 정신없지만 정말 착하고 정많으신 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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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a 2018.05.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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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쉽지않을텐데 너무 고생하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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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2018.05.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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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은분들이 마아서 넘 조으네요 모든일이 잘되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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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2018.05.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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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냥이들 주인은 예쁜 아이들을 무슨생각으로 버리셨는지~
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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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 2018.05.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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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 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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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달이네 2018.05.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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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s9511012@daum.net로 계좌번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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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5.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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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워서 미칠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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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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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좋은일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ㅠㅠ 저렇게 예븐애기를.. 키울랴고 데리고 와선.. 버리고 간 전주인 10새끠.. 벼락맞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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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18.05.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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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의 행동에 존경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길냥이들도 잘구조하셔서 좋은곳에서 남은생은 행복하게 보냈으면 하는마음입니다 마음만 동참합니다 구조및 치료비에 아주 작은도움 되고자 합니다 계좌보내주세요 cjr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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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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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난 글부터 다 봤는데 고양이 구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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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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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ush... 2018.05.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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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가 무슨 말을 덧붙이건
이야기를 가져다가 만들어 내던
그건 니생각이야
고양이들은 고양이들의 방식과 생활이 있는거야
그런데 니가 훔쳐온 그 고양이가
사랑하는 상대방 고양이가 그 근처에 있는데
강제로 갈라 놓았다 생각해봐
넌 정말이지...저능아고 구제불능에 꼴불견이다.
다른 이야기도 있겠지.우리가 모르는
잘 살고 있는데...너나 우리가 개입하는 순간 그게
악행이 되는거야 ㅇ 3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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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몽 2018.05.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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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는 동물병원인것 같은데....부평이에요!
도움 필요하시면 메일 주세요 bluem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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