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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마산J여고)지휘봉으로 학생가슴 찌르는 선생

글쓴 (판) 2018.05.25 20:29 조회133,592
톡톡 10대 이야기 꼭봐주세요

++++추가)

우선 댓글로 많은 조언과 응원해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글솜씨를 뽐내려 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점을 거기에 맞추지 않고 본질을 흐리지 않고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끼리 피해사례들을 듣고 제보받고 했었는데 저희가 직접 보고 듣거나 피해 학생이 누군지 알고 있는 것만 남기고 정확히 피해자가 누구인지 확인이 되지 않는 글들 또는 입소문에 의하여 과장된 글들은 전부 삭제하고 이 글의 방향을 미투운동 포함하여 학교 고발로 정확히 잡겠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기 전에 위 선생님들은 강력하게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댓글에 증거 더 모으라고 하는데 그럼 얼마나 더 많은 학생이 당해야 합니까? 학교에 있는 이상 핸드폰을 내고 그 외 공기계까지 내는 마당에 어떤 방법으로 증거를 잡아야 하는지 그리고 피해를 본 학생이 증거를 위해 매일 녹음을 하고 다니라는 거 쉽게 말하지 마세요. 피해 학생들이 증거고 증인입니다. 저희는 방관자가 되기 싫습니다. 또 그 선생님이 소수의 학생에게 잘 대한다고 자기한테는 안 그랬다고 해서 다른 학생이 성희롱을 당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현재 저 글에서 과장된 내용은 한 개도 없을뿐더러 자기가 안 당했다고 거짓말이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당한 피해자는 분명 있고요. 그 선생님 볼 때마다 수치심 느끼고 불편하다고 합니다. 제발 이 사건의 본질을 잃지 마시고 변질되지 않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산 J여고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그동안 보복이 두려워 신고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얼마 전 저희학교 주변인 S여고 글을 읽고 힘을 얻어 이렇게나마 익명으로 저희학교 선생님들의 악행을 알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 ㅂㄱㅌ남선생님은 온갖 성희롱을 일삼았습니다. 이 선생님은 범죄 수준인데 저희 반 친구도 직접 당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1. 한 학생이 목에 밴드를 붙이고 있었는데 키스마크 가리려고 붙였냐고 물어봄. 

2. 겨울에 한 학생이 스타킹에 올이 나간 상태로 수업을 끝내고 일어섰는데 갑자기 말을 걸며 ‘나 유혹하려고 스타킹 찢은거 보여주는거야?’ 라고함

3. 동아리 시간에 지휘봉으로 동아리부원이 전부 있는 앞에서 부원 한명의 가슴을 찌르면서 밈.  그리고 동아리 부원이 아닌 다른 피해학생도 있음. (이걸 당한 학생은 다수 있음)

4. 호흡법을 배우던중 한 학생이 잘되지않자 내가 입술로 인공호흡해줄까라는 발언을 함. 


 두번째로 ㅇㅅㅇ남선생님


1. 영어 본문 해석 중 '애무하다'가 무엇인지 아냐며 나중에 크면 알게 될것이라는 발언을 함.

2. 수업도중에 갑자기 페니스가 뭔지 아니? 라고함.

3. 수업도중에 너네는 따발총없지? 라고함.   


세번째로 ㅇㄷㄱ남선생님


1. 위안부 뱃지와 세월호뱃지를 공구하는 학생들을 향해 잊어야한다고 그런거 왜 기억하냐고함.

2. S여고가 올린글을보고 당사자 아니면 얘기하지 말라고 양쪽말을 다 들어보라고 성희롱 한사람 입장도 생각해봐야한다는식으로 발언한후 당했으면 교장실 문 두드리라고 비꼬면서 말함. 또 8년전일을 왜 꺼내냐고함.

3. 수업 막바지쯤 갑자기 문을 다 닫으라고하고(창문포함) 미투운동을 유행취급하고 너희는 유행따라하지 말라고 함.

 


이러한 문제들이 많이 지금 현재도 계속 발생하고 있고 , 저희학교 규정에도 이상한 교칙이 많습니다.

1. 하복 와이셔츠가 흰색인데 안에 티셔츠를 흰색티만 입게함.(로고크기가 500원짜리 동전크기보다 작은것만 허용) 지키지 않으면 혼남 나시도 입으면 안됨 속옷 비치면 몇몇 여자 선생님께서 쪽 줌



이러한 사항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하고 매년 항의하고 건의해도 바뀌지않고 심지어 회의조차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선생님들이 가득한 학교에 다니고 싶지않고 제가 당할까봐 무섭고 당한학생은 그 선생님을 볼때마다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종종 학교에 오고싶지 않을때도 많다고 했습니다. 이번일을 학교에서 그냥 덮으려고 하고 이대로 넘어간다면 저희가 졸업하고나서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것입니다. 또다시 이런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바람에 위험감수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캡처하고 공유해도 괜찮으니까 제발 마산 J여고학생들을 도와주세요. 



추가내용)저희학교 학생 중 자신이 겪은 일을 그대로 적어서 메모해준 내용입니다.현재 제일여고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은 아니시지만 J여고와 같은 재단 J여중 ㅈㄱㅇ선생님께서는 그때 당시 유명했습니다.먼저 제가 직접 당한 일입니다. 소풍을 가던 날 여객선에서 친구와 같이 바다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따라오셔선 친구와 제 어깨를 어깨동무하듯 걸치더니 팔을 조물딱거리며 '경치좋제' 이러셨습니다.불쾌했던 저희 둘은 '아하하,, 그렇죠?' 하며 반대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그런데도 뒤따러오셔서 그 행위를 했습니다.자리 옮기고 당하고 이것을 세번정도 반복했습니다. 결국엔 그 상태로 배에서 내렸습니다. 또 어느날은 제 가방이 무거워보인다며 가방을 들어 보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방을 드는 척 하시며 제 엉덩이를 스치셨습니다.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바로 얘기하지 못했던 것은 보복을 당할까 화를 당할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는 제가 당한 얘기입니다.이 외에도 많은 말이 나왔었습니다.다른 반에 가서 '너희 애무가 무엇인줄 알아?' 등 제가 기억하는 얘기는 이것뿐이지만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제 글을 보시고 용기를 내서 당했던 일들을 글로나마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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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5.2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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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J여고 재학중인 2학년인데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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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5.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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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J여고 재학중인 학생임 ㅂㄱㅌ 작년 첫 음악수업 할 때 내 친구 툭 만지더니 친구가 얼떨떨한 표정 지으니까 만지니까 좋냐고 그럼 그리고 나 합창부원이었는데 우리가 호흡 잘 못하니까 ㅂㄱㅌ가 만지면서 할 수도 없고 이랬음ㅋㅋ ㅂㅇㄹ은 우리보고 매일 아침마다 다리 좀 모으라고 다 보인다고 이러면서 항상 몇명 콕 집어서 야 너 다보여 다리 좀 모아 이랬었음 이런거 말고 사소한거 되게 많고 어이없는 교칙들 엄청 많은데 우리끼리 맨날 삭히고 하니까 뭐가뭔지 기억도 잘안남 기억나면 하나하나 들어와서 적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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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18.05.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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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ㅇ여고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 주변에 있는 ㅅㅈ여고의 미투글을 보고 정말 용기가 대단하다생각했고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 별것도 아닌걸로 미투운동 한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저희는 학교에서 '성추행' '성희롱'등이 무엇인지 , 어떤것인지 배웠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것을 배운 학교에서 그것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해야하나요? 이런게 별것도 아니라고요? 도대체 어떤게 별것인가요 그리고 좀만 참으면 될거 아니냔 말도 있습니다 네 저희는 3년이든 2년이든 1년후면 졸업합니다 그러나 그선생님들은 ㅈㅇ재단으로 인해 ㅈㅇ여중 ㅈㅇ여고 ㅈㅇ고를 몇년씩 돌아가면서 근무하십니다 잠깐 ㅈㅇ고에 가셨다가 다시 돌아오시면 그만입니다 저희가 졸업해도 저희 후배들은 또 똑같은 일들을 당할 것입니다 저희는 그걸 막기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물론 저희 학교에 좋은 선생님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선생님들 몇분때문에 저희들은 학교생활이 너무 힘이 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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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5.2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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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 좀 내용을 간추려봐. 교복이나 두발 같은건 너네 학교 교육 방침인데 그것까지 끄집어서 여기에 적으면 어른들 보기엔 규율 지키기 싫어 투정한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무슨 얘긴줄 알지? 확실히 선생들이 잘 못 한 부분만 적으란 말이야. 힘내고 보니 제정신이 아닌듯한 선생도 있는듯 한데 꼭 처벌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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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겨레 2018.07.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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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 18회 졸업생입니다. 같은 재단 고등학교 졸업생으로서 정말 참담합니다. 15여년 전에도 그랬는데, 아직도 그러다니요..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대책을 확실히 세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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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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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 마산소재 ㅇㅅ여중 재직했었고 J여중학교에도 재직했던 ㅂㅈㅈ 체육선생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J여중에 선생으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ㅇㅅ여중 재직할때 학생이 몽쉘껍질 주니까 가슴 쳐다보면서 몽쉘껍질 ‘니 가슴에 넣어라’ 발언함 그러고 부모님이 전화하니까 학생한테 만나서 사과보다 먼저 내가 언제그랬냐고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그냥 한말이지 이딴식으로 말했음 지금도 선생질하냐 드르븐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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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네 2018.07.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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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한 학생이 목에 밴드를 붙이고 있었는데 키스마크 가리려고 붙였냐고 물어봄. (정답) 너희들 나이에 성관계는 안된다는 것을 반어법적으로 표현한것! 2. 겨울에 한 학생이 스타킹에 올이 나간 상태로 수업을 끝내고 일어섰는데 갑자기 말을 걸며 ‘나 유혹하려고 스타킹 찢은거 보여주는거야?’ (정답) 겨울이라 추운데 찢어진 스타킹 신지말라며 걱정해준것!! 3. 동아리 시간에 지휘봉으로 동아리부원이 전부 있는 앞에서 부원 한명의 가슴을 찌르면서 밈.  그리고 동아리 부원이 아닌 다른 피해학생도 있음. (정답) 가슴쪽의 더러운 먼지를 털어주심!! 4. 호흡법을 배우던중 한 학생이 잘되지않자 내가 입술로 인공호흡해줄까라는 발언을 함.  (정답) 호흡이 걱정되어 심폐소생술 가기전 빠른조치의 행동력을 보임!! 1. 영어 본문 해석 중 '애무하다'가 무엇인지 아냐며 나중에 크면 알게 될것이라는 발언을 함.(정답) 성교육을 시도하셨음. 2. 수업도중에 갑자기 페니스가 뭔지 아니? 라고함. (정답) 성교육을 시도하셨음. 3. 수업도중에 너네는 따발총없지? 라고함.    (정답) 베그수업도중 카구팔이 아닌걸 확인하려함. 세번째로 ㅇㄷㄱ남선생님 1. 위안부 뱃지와 세월호뱃지를 공구하는 학생들을 향해 잊어야한다고 그런거 왜 기억하냐고함. (정답) 가슴아픈상처는 때로는 잊고실아보려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 2. S여고가 올린글을보고 당사자 아니면 얘기하지 말라고 양쪽말을 다 들어보라고 성희롱 한사람 입장도 생각해봐야한다는식으로 발언한후 당했으면 교장실 문 두드리라고 비꼬면서 말함. 또 8년전일을 왜 꺼내냐고함.(정답)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답다는 말을 비유적으로 설명해주심~ 3. 수업 막바지쯤 갑자기 문을 다 닫으라고하고(창문포함) 미투운동을 유행취급하고 너희는 유행따라하지 말라고 함. (정답) 따라하지말고 유행을 선두하는 패셔니스타가 되라고 비유적인 표현으로 가르침을 주심. 1. 하복 와이셔츠가 흰색인데 안에 티셔츠를 흰색티만 입게함.(로고크기가 500원짜리 동전크기보다 작은것만 허용) 지키지 않으면 혼남 나시도 입으면 안됨 속옷 비치면 몇몇 여자 선생님께서 쪽 줌 (정답) 교칙이니까 지켜야한다는 것!! 샘들 정말 좋으다~ 부럽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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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6.2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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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년전 졸업생인데 선생님들 생각나 검색하다 보게 됐네요.ㅂㄱㅌ쌤 제가 1학년일 때 첫 부임해 오셨는데 그 때 참 나름 열성적이고 순수한 모습이셨는데 20년동안 많이 변하셨나보네요..;;; ㅇㅅㅇ쌤은 아직도 그러고 있단 사실이 참~ 사람 한결같네요..ㅡㅡ;; 저희 선배들한테도 유명했는데..저희 땐 속옷끈 잡아당기는 쌤도 계셨어요, 유명했죠. 근데 그 당시엔 선생님들이 하는 건 무조건 장난, 너희들은 어린애, 무슨 이상한 생각을 갖고 하겠냐 이런식..기분 나빠하는 학생이 유별나고 이상한 취급받고, 그런 행동하는 선생님들도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전혀 이런 분위기 형성이 안 됐었죠.선생님들도 생각이랑 행동이 많이 바뀌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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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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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여중 지금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잘~~ 수업하고 언급도 하~~나도 없습니다 선동자들 뜻대로 된 거 같아서 기분이 진짜 좀 그렇네요 묻히질 않길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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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6.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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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여중에서 전교조례 했는데 엉뚱한 말만하고 끝남 미투의 ㅁ자도 안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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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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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부에서 얘기 그만하라는 교장선생님. 그래서 교장선생님께 종이로 써서 전해드리려 했는데 누구누구쌤이 종이 들고가셨다네요 ^^ 이 학교 속을 정말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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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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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언니 태어나서 한번도 염색한적없는데 자갈이라고 검정으로 염색했음ㅎㅎ 지네가 돈내주지도 않았는데 돈 오만원주고ㅎㅎ 그리고 진짜 원래 입술빨간편이라 선도한테 자주 걸렸는데 하루는 급식으로 양념고기나와서 먹고 나왔는데ㅇㅊㅅ쌤이 입술에 뭐발랐냐고 뭐라하길래 양념이라고 하니까 ㅈㄴ 크게 비웃으면서 그래그래~ 이러면서 비꼬았는데 기분 ㅈ같았음 내가 잘못한거 1도 없는데 기분드러웠고 심증도 없이 쉽게 사람의심하고 비웃는거 보면 그냥 인성이 안좋은듯 입술이 빨간편이라서 의심할순있는데 비웃는건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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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6.0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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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투이자

진짜 청원이자

진짜 권력 성범죄 피해 뿌리는

전두환 계엄군의 성폭행 사건

이 기회에 뿌리 뽑자

차별 금지법을 만들자 주장하지 않으면 다 가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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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069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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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성폭행 후
분신한 여고생...용서 못할 전두환

SBS < 그것이 알고 싶다 >
'잔혹한 충성' 에 담긴 충격적 증언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34386&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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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18 계엄군에 성폭행 당해"…여승이 된 '17세 꽃'

여고생 · 회사원 등 여성 다수 성폭행 사실 밝혀져
분신 자살 · 병사 · 출가 등 피해자 처절한 일생

http://news1.kr/articles/?331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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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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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재학생으로써 추가하는건데 매으 공개적으로 처리 되고있음... ㅇㅇ 교육청에서 사람오고 그 내용도 뉴스 뜨고 교육청 처분이라 더 할수있는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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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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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솔직히 에바인부분 많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쓰니밀뿐아니라 제보 된것 까지 합쳐서 올려서 사실이 아닌부분도 몇몇 포함 되어있음. 사실이 아닌 쌤이 고소하면 쓰니만 고소당함....... ㅜ 사실 무근인 정보 퍼트린 댓쓴이 어디갔냐? 쓰니제발 무사하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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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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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여중 지금 비공개로 처리중이라는데 , 무슨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공개로 해야지 ~;; 그리고 ㅈㄱㅇ 뭐가 신난다고 실실 웃어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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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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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여고 상황 어때요,,? 여중은 다 묻혔어요 심지어 모르는 애들도 있구 선생님들끼리도 아무 말 안하세요ㅠㅠ 이대로 없던 일 되버릴까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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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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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화교육원 문제점 1. 말도 안되는 규정 - 여중 여고 턱선까지 단발머리, 제일고는 반삭머리, 신발 가방 외투 무조건 검정색이여야 함. 원색 콩알만큼 섞여도 선생들이 닦달하고 벌점 먹임.한겨울 등교때 외투 벗고 등교시킴. 양말도 콩알만큼 무늬 들어가도 벌점. 공부할때 옆머리 잔머리 흘러내려서 고정 시키려고 집게핀 색깔 있는거 했다고 압수. 학교 치마 무릎 밑으로 내려 입게함 무릎 살짝이라도 보이면 치마 단을 잡고 뜯었음. 티셔츠도 못 입게 함 그외등등..(재학생들 추가 댓댓글로 적어주셈) 2. 예체능 개 무시함. 무시하는 방식은 다들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무시함. 예체능 애들이 이 학교에오고 싶어서 온게 절대 아님. 어쩔수 없이 튕겨져서 온게 태반임. 그렇다고 예체능 애들이 대놓고 자거나 농땡이 피우거나 그러는거 절대 아님. 학교수업 잘 듣고 그럼. 학기초에 예체능 전공이라고 하면 담임이라는 것들이 편견 가지고 조카 지들 멋대로 학생을 판단하고 개무시함. 예체능이라고 공부 놓거나 그러지 않아요. 조선시대 훈장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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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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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고 글 지워졌더라. 쓰니야 너는 절대로 지우지마. 꼭 더러운 것들 뿌리 뽑아서 물갈이 하자. 내가 다니는 학교 내가 주인이고 우리가 지켜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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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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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ㄱㅇ선생님 학생들을 아가씨라고 부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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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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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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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부터 댓글달려고 하다가 참았는데 이젠 좀 아니다 싶어서.. 솔직히 제일여고에 왔으면 제일여고의 교칙을 지키는건 당연한거 아님? 제일여고에는 제일여고만의 규칙이라는게 있는데 이거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건 좀 아닌거 같음.. ㅇㅊㅅ쌤이 소리지르는게 싫으면 하지말라는건 안하면 되는데 꼭 하지말라는거 하는애들 땜에 그러는거임 이쌤 학생 1명을 위해 매일 6시 반에 오시고 솔직히 ㅇㅊㅅ쌤만큼 우리한테 관심가져주는 선생님 없고 쌤이 말씀은 항상 무섭게 하셔도 쌤만큼 우리 배려해주는 쌤 없음...ㅠㅠ 이번에 몇몇의 발언들이 문제가 됐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쌤도 반성하고 계시는거 같고 쌤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강해서 잘못 표현 된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ㅇㄷㄱ쌤이랑 ㅂㄱㅌ쌤랑 같은 글에 있다는거 진심 기분 더럽다.. ㅇㄷㄱ쌤 솔직히 수업 겁나 열심히 하시고 쌤 좋다는 애들이 훨씬 더 많음 그리고 ㅇㄷㄱ쌤은 미투랑 전혀 관련없고 그냥 인성 이런문제로 그런거지 인성 개별로인 여자쌤들도 좔라 많음 그리고 저런문제는 충분히 쌤한테 말했으면 해결될 일을 몰아가는 식으로 해서 일만 커짐.. 그리고 이 글 올라온날에 어쩐지 표정 안좋다 이런댓글 있었는데 쌤이 미래를 보는거도 아닌데 왜 그런말이 나온거임? 그때 쌤 수업 연달아 들어서 힘드셔서 그런거라고 들었는데..? ㅇㄷㄱ쌤 모르는거 잘 알려주시고 진심 좋은쌤이라고 이글 올라온날 야자시간에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이글에 쌤 있어서 어이털림ㅡ 유일하게 듣고싶어서 듣는수업이 ㅇㄷㄱ쌤 수업인데 쌤 다시 기운내시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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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6.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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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발 조카 싫다 제일 망해라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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