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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문 쾅쾅 닫는 이웃주민 어떻게 대처할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스트레스네요.

소음스트레스 (판) 2018.06.06 11:27 조회32,098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오피스텔이 복도식으로 쭉 연결되어 있는데 여기가 방음이 좀 안되서 생활 소음이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티비소리나 물소리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문을 쾅쾅 닫는 사람이 있

습니다.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쾅쾅 거리길래 누군지 한번 알아나 보자 하고 보니깐, 맨 끝 호수에 

사는 젊은 여자분 같더라구요. 제가 저희집 현관문으로 해보면 문을 세게 밀어서 닫지 않는 한 쾅

쾅 소리는 잘 안나던데 뭐 어떻게 그러는지 참..

근데 어젯밤인가 연속적으로 쾅쾅 진짜 미친사람처럼 그러길래 집에서 참다참다 짜증나서 경고문? 비슷하게 작성해서 복도에 붙여놓았습니다.

대충 내용은 공동주택에서 문 쾅쾅 거리게 닫으면 다른 집에서는 큰 소음이다. 상식이고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주의하라고 이런식 입니다.

근데 붙이고 들어온뒤 몇시간뒤에 들으라는 듯이 또 쾅쾅쾅 몇번을 그러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경고문을 찢어버렷더군요...

직접 찾아갈까.. 하다가 진짜 좋은 소리 안 나올것 같아서 참고 있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 여기관리사무소는 일처리 더럽게 못하고 좀 나몰라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얘기도 안해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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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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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동감 2018.06.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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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앞집 남자가 문 쾅쾅 닫길래 일부로 들으라고 닫자마자 “에이 씨x 문 좀!!” 이라고 온 건물 다들리게 소리 질렀더니 다음부터는 조심하더라고요. 비상식엔 비상식이 답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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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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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적 있어요..오피스텔 사는데 앞집 옆옆이 문을 하두 쾅쾅 닫길래..여러번 문에다가 쪽지를 남기고 관리실에 얘기했는데도 소용이 없어서 할수없이 특단의 조치를 취했습니다..a4 용지에다가 그 호수(집)적어서 개념없이 살지마라 혼자 사는데 아니라고 글써서..백미터되는 복도에다가..밤12시에 붙이고 다녔음..한 30장 붙였나봐요.ㅋㅋ엘리베이터에다가도 붙이고..그후로 오랫동안 저한테 편안한 안식이 찾아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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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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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음이 안되면 조심 좀 하고 살아야지, 요즘 사람들 진짜 조심성들이 없는 듯 해요. 저도 대학교 근처 복도식 원룸에서 자취하는데.. 옆집 소음 장난 아닙니다. 20대 커플이 동거하는 거 같은데, 담배 피러 왔다갔다 하면서 현관문 쾅, 화장실 문 쾅, 새벽마다 가구 끄는 소리, 발망치 꽝꽝, 뭘 쾅쾅 내려놓고 떨구고.. 친구들 델꼬와서 막 소리 지르고 시끄럽게 하고 거의 매일 새벽 3, 4시까지 잠도 안자고 그 지X하는데 진짜 돌아버릴것 같아요. 제가 가운데 집인데.. 양쪽 집 다 문 쾅 대박이예요. 밤마다 이어폰 끼고 노래 듣고 있어도 그 소리는 다 뚫고 들어와요. 그럴 때마다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 얼마나 깜짝 깜짝 놀라는지 몰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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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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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이잘 안닫히는거 아니예요?? 저도 친구 원룸 놀러갔는데 문이 뻑뻑해서 문을 손잡이집고 살짝 들어서 쎄게닫아야지 닫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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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ㅇ에 2018.06.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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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각자 도어에 도어 업저버를 달면됍니다 비싼 오피스텔 또는 도시형 생활주택은
개별로 문에 전부 설치되어있어 문열고 안닫아도 큰소리없이 문소리가 안납니다
그래도 소리가난다면 업저버를 압력나사를 조절하면 될겁니다
저는 그것보다 개인적으로 옆집에서 보일러실 문 쾅닫은것이 더 충격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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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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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심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지금은 빌라로 이사와서 괜찮은데 전에 살던 곳이 복도식 오피스텔이고 젊은 사람들이 주로 사는 곳이었는데 미친 대부분이 밤이고 낮이고 문 쾅쾅거리고 다녀서 괴로웠어요 한둘이 그러는 게 아니고 체감상 나만 빼고 다 저러는 것 같아서 뭔 조치도 못하겠고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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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18 2018.06.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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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빡친다 다필요없고 얼굴보고 이야기해야함 경고장 이딴거 하나도 소용 없을듯 이미 찢어버린 인성이라면 딱사이즈나옴 걍미친년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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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6.1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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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파이 주소뜨는걸로 욕하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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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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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문 쾅쾅 닫고, 바닥 쿵꿍 찧으면서 걷고, 쯔업쯔업 거리면서 먹는 건 가정교육 부분이라 지 애비,애미 보고 배운게 없어서 그럼... 이미 그 상태로 성인이 된거면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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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2018.06.10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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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쾅쾅 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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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요 2018.06.1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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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그래요 우리앞집이 현장일하는 사람들 숙소에요 아파트평수가 44평으로 방이네개, 크다보니 남자들 7-8명이 사는것같은데 새벽 6시ㅡ7시 사이 차례로 꽈당!,콰당!7-8번 집 전체가 울리구요 저녁 6-7시 사이에 또 똑같아오ㅠㅠ 우리집이 1층인데다 아파트 앞쪽이 산아래라 바람이 엄청 불어서 공동현관문 자주열리며 바람이 엄청 들어오거든요 그압력으로 문이 더 쎄개 닫히는데 아저씨들 그냥 휙 열구 몸만 빠지니..아파트 균열가는거 아닐까 늘 불안한데 아저씨들이라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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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빡 2018.06.10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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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저 살던 원룸에서도 옆에 사는 남자애가 문을 쾅쾅하고 닫는거에요 진짜 스트레스에요 계속 그러다 안 그러더라구요 근데 걔가 안 그러니까 아랫층 사는애가 그러는거에요 정말 문짝이 붙어있는게 신기할정도에요 옆집사는 애보다 더 세게 닫아요 자기들만 사는것도 아니고 너무 개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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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얘들 2018.06.1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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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긴건남자가똑같이하면 아 무말못한다는거ㅋㄱ 여자가 야이Cc PAL 이러면 개무시한다는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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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 2018.06.1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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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 말하면 안 들어요 경고문을 강하게 쓰세요 연장들고 방문하기 전에 쾅쾅 닫지말라고 니 머리에서도 쾅쾅소리 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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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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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건 못 고칠꺼 같아요. 얘기해도 그때 뿐일것 같고.. 본인이 시끄러운걸 인지를 못하니까 그렇게 쾅쾅 닫죠. 저도 옆집 들으라고 쾅쾅 닫아봤는데 제가 시끄럽기도 하고 다른 집 피해주는 것 같아서 못하겠더라고요 ㅠ 요즘엔 날씨가 더워서 창문 열어놓고 자는데 원룸들, 주택들이 모여있는 건물이라 그런지 이젠 새벽에 자동차 문 쾅쾅 닫는 소리에도 깜짝 깜짝 ㅠ 예전에 안그랬는데 귀가 트여서 그런가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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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8.06.1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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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 쾅쾅은 머라고나 할수있지 다세대?다가구? 주택인데 2층은 우리, 1층은 노총각인지 돌싱인지 모르겠는데 거기현관문열면 남자쉰내가 2층까지 머리띵할정도로 올라옴..(게단올라와서 바로2층인데 냄세가 바로 위로올라오는모양) 1층 문여는순간 우리는 진짜 바로 닫는다, 남자쉰내가 그렇게 지독한거 첨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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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8.06.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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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층인 줄 알았네... 복도 끝에 여자 사는 집인데 만날 쾅쾅거리고 친구 불러 놀면서 문 열고 삼. 진짜 정신 나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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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쿙 2018.06.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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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ㅡ또라2들 있어ㅡ 빌라에 늘ㅡ퇴근후에 본인와따고 표현을하고싶은건지ㆍㆍ 문을쿵쾅 쿵쾅 스트레스더라고ㅡ면상대고 가서말하면ㅡ바람이불어서 쾅쾅 닫힌데ㅡㅡ 말이여ㅡ말새끼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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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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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너무공감되요....... 진짜 이유를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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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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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관문위에 문살살닫히는장치가 고장난거 아닐까요. 저희집도 그게 고장나서 방심해서 문놓치면 쾅 닫혀요. 닫히는 소리에 매번 제가놀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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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감 2018.06.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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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은 주택인데요 이웃집남자 대문, 현관문 쾅쾅 닫는 소리때문에 새벽에 깜짝깜짝 놀라서 깨요ㅠㅠ문짝 안떨어지고 붙어있는게 신기할정도에요 그런 사람한테는 자기처럼 똑같이 해도 못고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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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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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 비싼 동네로 이사가시면 그런 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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