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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별 혹은 장기간 사귀고 헤어진 경우

1년 (판) 2018.06.08 01:36 조회28,941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이신분들 있나요?
여자고, 헤어진지 1달이 넘어가는데 너무 괴롭고 잠도 안오네요. 
서로 얘기해봐요. 카톡 추가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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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아2018.06.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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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아.. 31살이고 8년 사겼었어요.. 내년 봄에 결혼하려고 했었는데... 남친이 마음이 떴대요.. 장거리 3년이 지친건지, 그냥 함께한 시간이 길어져서 여자로 더이상 안보인건지... 울고불고 매달렸는데도 안되더라구요.. 헤어진지 1달 됬는데 연락해봐도 읽씹하고...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그냥 싸운건가? 헤어진거 맞나? 현실이 받아지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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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보라돌이2018.06.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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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36 여자38 6년 만나고 9연하한테 보내줘네요. 비참하고 자존감 바닥에 지옥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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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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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낼모레 서른 여자에요. 5년을 한번도 헤어지지않고 예쁘게 만나다가 바람핀게 딱 걸렸네요. 4년을.. 아니 어쩌면 5년 내내 딴짓을 하고있었을지도 모르죠. 정확하게 들킨게 4년동안이니까ㅋㅋ 완전 배신당하고 자존감 바닥에... 우울증까지 심하게 앓고있어요. 제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왜 저만 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아파하고 후회할 사람은 따로있는데 왜 그사람은 멀쩡히 살아가는건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롤러코스터네요.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는게 지옥입니다.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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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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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든 여자든 결혼 안할거면 처음에 딱 말해. 상대의 시간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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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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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기연애 이해가 안됨. 1년 만나도 인간 본성 나오는데..그시간안에 결혼 안 할거 같으면 당장헤어지세요들. 시간낭비하지마시구요.남자들 지맘에들면 초고속 진행해요. 절대 내년에 하자. 내후년에 하자. 이렇게 시간 안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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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2019.01.0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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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댓글들 보니 힘이 되요 ㅠ 3년넘게 만난 남자 결혼약속 하고 집문제로 다투다 통보받고 헤어지고 갑자기 연락와서 설명할테니 부모님 만나고 결혼 진행하자더니 이핑계 저핑계 대며 못하겠다고 하길래 어르고 달랬지만 결국 멍석깔아주니 내가 별거 아니라는 말들 하곤. 마지막 헤어짐은 내가 말하게 되었지만 농락당하고 차인기분 ㅋㅋ 가끔 정신 놓는게 아닌가 싶고 혈압올라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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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2018.12.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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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8년 연애하던 넘이 바람나서 헤어졌어요 그땐 세상을 잃는 기분이였어요.그래서 오히려 제가 붙잡았죠 없던일로 할테니 나랑 있어달라고..근데 싫다고 가버렸어요.주변에서는 시간이 약이라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이 약인거 맞아요.지금 2년이 지났고..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욕만나오지 슬프진않아요 더 좋은사람이 생기기도 했고요...그때 제가 미쳤다고 잡았을때 떠나준게 오히려 고마워요ㅋㅋ그당시엔 하루종일 울고 누워만있고 어딜가도 뭘해도 생각나서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힘들딴 그냥 울고 그러면서 흘러가는데로 살다보니 잊었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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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18.06.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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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2살이고 5살 연하랑 3년만나다 헤어졌네요 죽을만큼 힘들어서 나쁜생각도 해봤는데 내가 왜 이러나 싶고 그애는 내생각 전혀안할텐데 앞으로 좋은 사람만나 웃을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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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녀2018.06.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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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만나 3년동안 만났고, 얼마 전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상대방은 35이고요.
서로서로 결혼얘기가 나오는데 어째서인지 제가 너무 두렵더라고요..
그와 결혼하게되면 제가 가진 모든것을 포기해야 했거든요..

제가 너무 욕심이 컸었는지....제가 너무 이기적이였는지..
다른 좋은사람과 결혼하라고 놓아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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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6.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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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 때마다 와서 댓글 보고가요.. 이제 헤어진지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연락하고 싶은데 돌아오는 대답이 어떨지 무섭기도 하고.. 계속 만났더라면.. 원래 만난지 10주년 되는 기념일이 다음주인데, 그날만큼이라도 제 생각 한 번은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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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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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8-26까지 만난 사람이 바람나서 헤어지고 쫓기듯 떠나온 지역에서 새로만난 사람과 결혼식3달앞두고 일방적으로 통보받았어요.5년을 연애했고 웨딩촬영,예복등만 남긴상태였는데 상견례당일새벽에 문자하나 남기고 사라졌어요. 이틀을 그냥 계속 울다가 죽은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부터 괜찮아 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주변에 파혼사실 말해야하는게 젤 창피합니다. 내가 아니라서 내가 필요없어서 떠난 사람...다시 본다고 해서 사랑하고 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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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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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낼모레 서른 여자에요. 5년을 한번도 헤어지지않고 예쁘게 만나다가 바람핀게 딱 걸렸네요. 4년을.. 아니 어쩌면 5년 내내 딴짓을 하고있었을지도 모르죠. 정확하게 들킨게 4년동안이니까ㅋㅋ 완전 배신당하고 자존감 바닥에... 우울증까지 심하게 앓고있어요. 제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왜 저만 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아파하고 후회할 사람은 따로있는데 왜 그사람은 멀쩡히 살아가는건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롤러코스터네요.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는게 지옥입니다.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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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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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랫만에 판 구경하다가 헤다판에 들어와봤어요. 전 올해 딱 30, 7년 연애하고 결혼하기로 상견례앞두고 헤어진지 1년. 처음에 죽을거 같더라구요. 오래만나기도 했고, 이사람과 미래를 꿈꾸고 프로포즈도 안하길래 직접 준비하고 그랬는데 제가 한순간 화가 났어요. 7년만이 처음으로 크게 싸웠는데, 너 그런사람 아니었잖아 왜 화내로 시작한 싸움. 결국 이별로 끝났네요. 힘내요. 시간 지나면 흐려지더라구요. 제 꿈도 찾고 쉬면서 마음도 정리하고 나를 가꾸며 저를 사랑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깟 연애 언제든 죽음이든 해어지든 이별은 언제든 오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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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2018.06.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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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아.. 31살이고 8년 사겼었어요.. 내년 봄에 결혼하려고 했었는데... 남친이 마음이 떴대요.. 장거리 3년이 지친건지, 그냥 함께한 시간이 길어져서 여자로 더이상 안보인건지... 울고불고 매달렸는데도 안되더라구요.. 헤어진지 1달 됬는데 연락해봐도 읽씹하고...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그냥 싸운건가? 헤어진거 맞나? 현실이 받아지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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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2018.06.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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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힘드시겠어요.. 저도 4년만나고 얼마전에 진짜 끝났는데 인생이 너무 괴롭고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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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18.06.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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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쓰려다 써요. 제작년 35살에 3년 만나고 헤어졌어요. 6개월은 미친듯이 힘들었어요.저는 잡을만큼 잡아보고 뻥 차이니까 인정하게 되더라구요.시간이 답이에요. 저는 여기저기 동호회 다 들어가서 사람들 만나면서. 나좋다는 사람들 생기면서 다 정리 되더라구요. 물론 잊은건 아니에요.근데 시간 지나니 ..저도 그사람이 남자로 안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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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18.06.10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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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진지 한달됐어요 아직도 내핸드폰 배경화면은 그사람 사진이에요 휴대폰 켤때마다 울컥울컥하고 나도 모르게 ㅇㅇㅇ씨 잘 지내?하며 혼잣말로 안부묻고있어요 지워야지 지워야지하면서도 용기가 안나네요 전 지금도 그 사람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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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6.1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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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년 만났고 곧 헤어질것같네요
댓글들이 많이 힘이되니
글.... 지우지 말아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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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2018.06.1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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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말씀중에 죄송한데 .. 10년쯤사귀다 헤어지게되면 어디서부터 지워야하나요. 살아는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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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18.06.1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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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년사귀고 다른여자 만나보고싶다는 남자에게 뻥 차였어요. 헤어진지 2년됐네요. 헤어지고 1년넘게 계속차이는 꿈 꿨어요ㅋㅋ 소화장애가 와서 살이 6키로 넘게빠지고 인생의 바닥을 경험했었죠. 지금 많이 힘드실테지만, 그 시간이 지나면 정말 많이 행복한 시간이 찾아와요. 장담해요! 지금은 혼자계시지말고 친구들 많이 만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많이보내세요. 시간이 정말 약이에요. 진부하고 고전적이지만.. 경험해보니 그렇더라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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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2018.06.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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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2...5년만나고 2주전 마음이식었다고 이제는가족같고 정으로만나는거같다는 생각을했데요..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그남자도 같이 울면서 헤어짐을말하더라구요.. 아직도 울컥울컥 울었다 괜찮았다 반복해여 혹시나 이밤에 미안하다고 찾아오지않을까하는 생각하면서요 이런내가바보같지만요 다들 화이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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