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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죄악 세상적인 유혹

영혼의눈 (판) 2018.06.09 12:33 조회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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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밧세바를 범했던 것처럼 음란한 죄악을 이기는 방법이 있을까?
정말로 괴로워서 죽고 싶을 만큼 심각했고 부끄럽지만 여자를 보면 자꾸만 시선이 다른데 가서 음란해진다.
아마도 야한 사진과 동영상을 (비키니 속옷 음란물) 많이 보니까 그런 것인가 생각된다.
자신의 힘으로 사악한 사탄마귀를 절대로 이길 수가 없으니 앞으로 더욱 믿음으로 기도를 많이 해야 되겠다.
이렇고 부끄러운 죄악을 밝히는 이유는 때가 묻지 않은 예전의 순수함을 되찾고 싶었으며 죄악을 이기고 정결하게 살고 싶었다.
더러운 죄악을 혼자서는 이길 수가 없기에 밤마다 매일 고민을 하면서도 죄악을 지으며 살았다.
솔직하게 말하면 길거리에 지나가는 늘씬하고 아름다운 여자들을 보면서 짧은 원피스나 치마를 입고 있으면 다리에 시선가고 가끔씩은 그런 여자들의 가슴에도 시선가는 적도 있다.
흔히 말하는 키스방 오피 안마방 유흥업소에서 늘씬하고 아름다운 여자들이 일하면서 몸을 팔아 돈을 받으려는 요즘의 사회를 보면서 유혹이 많고 악하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한번쯤 성적인 유혹과 호기심으로 가보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돈도 없고 술도 못하니 잊으려했다.
아직은 여자 친구를 사귀어 본적도 데이트를 해본적도 없지만 믿음으로 정결을 지키고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좋은 배우자를 만나게 하시고 인연을 맺을 것을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철저하게 믿음 가운데 신앙과 정결을 지키며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숨김없이 말하는 것은 모든 죄악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십자가에 포개어 못을 박으라는 말씀에 그대로 행하여 주님께 나아가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부끄럽고 더러운 죄악을 주님께 모두 내려놓고 기도를 드렸기 때문이다.
이제는 영적전쟁의 패배자가 아닌 영적전쟁의 승리자가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세상은 원피스나 치마를 짧게 입는 옷차림, 짧거나 깊게 파인 시상식드레스, 워터파크 수영장 해수욕장 비키니수영복, 몸을 파는 키스방 오피 안마방 유흥업소 등으로 남자들에게 유혹하는 것들이 정말로 많다.
여자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겠지만 남자들의 입장에서는 성적으로 유혹되고 민망하기도 한다.
날마다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참으로 난감할 때가 많다.
한편으로 요즘에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시선강간 이라는 단어가 남자로서 씁쓸하다.
물론 남자에게 잘못이 있지만 변태로 찍혀서 눈치를 받으며 매우 힘들지만 욕구를 컨트롤하는 것은 남자의 의지에 달려있다.
남자나 여자나 정결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되는데 심지어 연예인들이 짧은 옷을 입고서 춤추거나 노래하는 것도 방송으로 보내기도 한다.
이렇게 음란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정결하고 거룩하게 신앙생활을 지킬 것인가?
온전하지 못한 죄악은 하나님과 나사이의 관계를 가로막고 단절을 시킨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잘못된 생각과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세상적인 유혹에 빠진 적이 있었다.
영적으로 하나님과 단절되어 멀어지는 경험을 일주일간 겪었던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회복의 길은 죄악을 버리고 떨어진 믿음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자신의 부족하고 나약함을 인정하자.
죄책감에 빠져서 살기보다 그것을 이겨내고 영적으로 힘들고 지칠지라도 끝까지 싸워서 이겨내야만 한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는 죄악이라도 하나님께 내려놓고 용서를 구하자.
이제부터 온전한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을 받고 사용되도록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귀하신 계획과 섭리를 알지 못한다.
어쩌면 새롭게 변화되는 과정이 힘들고 외로울 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좌절하지는 말자.
정신적으로 고통을 인내하는 과정은 매우 괴롭고 쓰지만 참고 견디면 기쁨의 축복으로 바뀌어갈 것이다.
수시로 찾아오는 세상적인 유혹이 많을지라도 쓰려지고 넘어지지 말자.
영적전쟁 싸움을 이기는 승리의 용사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연단시키는 과정이니까 말이다.
세상적인 유혹이 많은 시대에 살아가는 나에게 지금은 더욱 깊이 하나님께 매달릴 때이다.
세상적인 유혹을 멀리하고 벗어남으로 하나님께 향하여 시선을 돌리자.
그들의 영혼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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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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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편과 안한지 오랜세월흐르다보니 유흥가밀집지역에서 밥을먹으면 꿈에 제 팔에 벌레가 기어다니는꿈꾸네요 술도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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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2018.06.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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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령이 도우시면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저도 사정후 엄청난 죄책감 때문에 하느님께 매달렸더니 성령이 도와주시더니 어느새 7년1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한번도 자위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중간에 간음한적과 야동 본적은 있네요 그랬더니 은총을 과분하게 주시네요 하느님을 감동시키면 성령이 세진다고 꽃동네 수사님께서 알려주셨네요 그 감동 의 정도에 따라 성령의 세기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저도 경험자로서 성령의 도움 없이는 하루에 많이 하면 5번이나 했어요 이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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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8.06.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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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나에게 필요한 글이었는지 모른다. 요즘 인터넷 광고나 게임 이미지 등에 나오는 여자들의 모습들이 너무 남자들의 눈으로 보기에 민망하고 또한 유혹에 빠지기가 쉽게 되어 있는지... 그것 때문에 하나님과의 교제 (성경읽기나 성경공부. 기도~)를 제대로 못하는 날이 너무 많다. 우리가 비록 몸은 세상과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컴퓨터나 TV등의 사용 수를 줄이고 마음속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을 늘려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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