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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연애는 사악하다 대화내용캡쳐사진 있음 발암 주의 뒤로가세요!

Run (판) 2018.06.12 11:17 조회56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글쓴이는 20대 중반 180버는 여자입니다. 보증금 도와준 남친이랑 따로 본인이 

저한테 용돈준거 다 그냥 받긴 부담 스러워서 합의해서 다 값은 내용 후, 추가 돈요구로 지금 힘들어져서 어떻게  여러분에게  기대고 싶어서 쓰는 글이고 읽고 댓글 반응 보고 

2차 캡쳐 올릴게요 


남자는 한살 연하 특별한 직업에 특별한 이중인격 욱함을 소유했고 600버는 씀씀이가

아주 남다른 사람입니다.

그리고 선물을 잘 주는게 특징 ? 입니다.


따로 말하자면 저는  양심이 찔리는행동을 잘 못해서 연락을 끊거나 도망가는것 없이 도와줘서 고맙고 합의 내용처럼 돈을 다 갚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별로인 애인걸 알기 때문에 제가 욕을 마무리로 하려다가 존대를 해서 마무리 할려했더니 저랑3월초에 여기까진거 같다며 3월에 잠시 한국오는데 다 제끼고 자기만보러 오라고 2일동안 24시간 떼를 썼어요 힘들어서  그건 안된다고 하니 그래 여기까진가보다 잘지내라 이러고 한달지나선


2주나 잇었다고 그때 말 후회한다며 헤어지잔거 아니라면서 그러고 그때 도 약간 미련이기보단 정이 남아서 자기가 넥타이 좋아하는게 있는데 갖ㄱ고 싶다해서 넥타이 제 돈으로 7~8 만원 짜리를 원하는걸로 사뒀습니다.   그 후에 돈을 값을 여력이 생겨서 톡을 저렇게 하므로써 사단이 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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