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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뚱뚱한 저에게 날씬해지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그래 (판) 2018.06.15 02:17 조회98,720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추추가)

정말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아서 이건 정확하게 말씀드릴게요

 

우선 탄산음료 자체가 너무 톡 쏘아서 잘 못마셔요

저 22년 살면서 제 돈 주고 탄산음료 사먹은 적 한번도 없구요

피자나 치킨 같은 거 세트로 올때 마시는 탄산 말고는 못 마십니다

마시게 될 일 있음 사이다에 물타서 얼음 넣어 먹어요^^

(주변에서 욕하더라구요 맛없게 마신다고)

 

그리고 커피,

라떼에 대해 이렇고 저렇고 말 많은데 네, 커피는 좋아합니다

 

수험생일 때부터 커피는 잘 마셨어요

 

근데 저는 딱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등 라떼 종류 마십니다

칼로리 엄청나죠,,네 이건 끊을게요 ㅎ

휘핑 올라간건 휘핑 자체가 느끼해서 마시지는 않고 라떼 마십니다

 

이정도면 음료 정리 된거죠?

제가 이제 라떼 안마시겠다고 했지 누가 언제 라떼 계속 마실거라고 했나요 ^^?

 

라떼 마시면 다 살찌고 허언증이고 돼지년이고 뚱뚱하고 

뭐 그렇게 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그렇게 말하지는 맙시다

 

추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새벽에 답답한 마음에 쓴 제 글이

 

이렇게나 많은 댓글과 관심을 받을지는 몰랐네요.

 

우선 댓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정독해서 읽었습니다.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여러가지 진심 어린 조언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근데 저 470개정도의 댓글 단 사람들 중에서

제 눈에 거슬리는 댓글이 왜그렇게나 많은지,,,

 

돼지다 아니다 빼야한다 아니다

 

졸라 뚱뚱하다 아니다 저정도면 통통이다

 

허언증이다 그만 좀 처먹어라 의지박약이다 니는 살 절대 못뺀다

뭐? 웜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심삼일이다 니같은건 절대 못뺀다 한번 빼봐라 등등

 

심지어

 

저희 엄마를 향한 조롱, 욕 그리고 "엄마를 바꿔야한다" 라는 말 까지 ㅋㅋ

 

아니 소중한 우리 엄마를 왜 바꾸나요? 니들이 뭔데? ㅋㅋㅋㅋㅋ

 

저희 엄마가 저에게 그렇게 말해서 상처를 받은 것도 아니고

엄마를 원망했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엄마 때문에 자존감이 내려갔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엄마는 딸이 좀 더 예뻤으면 하는 마음에 그랬겠죠

저는 아무 생각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엄마 사랑해 ><

 

저는 정말 처음으로 제대로 맘 잡고 살 빼서 이번엔 꼭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은 맘에

 

혼자서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운동에 대해 아시는 분들에게

 

단지 조언을 구하고 싶었던 거에요 ㅋㅋㅋㅋㅋ

 

눈깔이 있으면 위에 제목을 보세요

 

"뚱뚱한 저에게 날씬해지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입니다

 

말그래도 조언 좀 달라고요

 

내가 뚱뚱하다 돼지다 아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의지가 있다 없다 등

 

얼굴도 모르는 당신들한테 평가 따위나 받고 욕 처먹을려고 쓴 게 아니라고요 ;;;

 

그리고 제목에서도 있듯이 나는 분명히 내 자신을 뚱뚱하다 라고 했습니다 ^^

 

근데 저 정도면 조카 돼지다 뚱뚱하다

 

글쓴이가 이거 보고 지가 뚱뚱하지 않다고 생각할까봐 우습다 등등

 

이런 말 왜 또 하나요? ㅋㅋㅋㅋㅋ ㅄ 들 ;;; 

 

 

뭐가 그렇게 할말이 많고 저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는거죠?

 

 

할 조언이 없다면 그냥 나가면 되는 거잖아요

 

뭘 그렇게 절 까고 싶으신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꺼져줘요

 

너네들 나 본적이나 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떤 모습인지 한번이라도 본적있냐? 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네요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더니.. 실감했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댓글 읽었고 저에 대해 심한 말 하신 분들 댓글은

제가 모두 캡쳐 해놨습니다

 

아 , 걱정마세요 캡쳐한 게 신고하려는 건 아니고 제가 본 그 어떤 다이어트 자극사진보다

더 자극될 사진일 것 같아서요 ^^ 감사하구요.

 

아직 전공시험이 남아서 공부중인데 시험 끝나면 니들이 하셨던 그 말들

다시 보면서 이번 방학 때 정말 독하게 맘먹고 살뺄게요 ㅎㅎ

 

무기력하고 자존감 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욕설과 비난, 각종 악플을 보니 뭔가 더 하고싶어지는 의지가 생기네요 

 

사실 이 글을 쓰고나서 아무도 댓글이 없으면 어쩌지 ?묻히면 어쩌지 ? 했는데

 

역시 ㅎ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고 하잖아요?

 

악플 역시 저에 대한 관심이죠 . 지나치게 많은 관심 정말 고맙습니다 ^^

 

약 두달 반 뒤, 9월 달에 뭐가 어떻게 됐든 후기 들고 다시 찾아올게요

 

궁금하면 9월 한달동안 매일 내가 쓴 네이트 판 후기 찾으러 들어와라 ㅋ 고맙다

 

마지막으로, 좋은 말씀 남겨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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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새벽에 회원가입하고 글씁니다... 

저는 꽃다운 나이 22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우선 저는 정말 진지하고 절실하니까 혹시라도 몸 상한다 저렇게 하면 건강에 안좋다 등

저에 대한 불필요한 걱정이나 조언 하실 분은 답변 달아주시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22살 여대생 키 162에 몸무게 63 말 그대로 아주 통통한 여대생입니다  

저는 일생에 다이어트는 많이 했지만

‘다이어트 성공’은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쪘다 뺐다를 반복하는 한심한 사람이죠..  


작년 10월, 인생 최저 56키로 까지 뺐습니다

--> 약 7키로 뺌

여기서 7키로 감량을 하게 된 이유는

뚱뚱한 딸 못 보겠다고 엄마 손에 이끌려 간 한의원에서 상담받고, 

한의원 한약, 식욕 억제제, 지방분해 침, 거기서 진행하는 한달 4번 피티 정도?

그런거 도움 받아서 겨우 저정도,, 

2개월에 200만원 정도 썼는데 7키로라니,,,,하 

인생살면서 운동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고

다이어트 제대로 해본 적 없는데 

그런 제가 작년에 기적같이 7키로를 뺐죠 


그리고 운동을 쉬면서 그냥 살다보니,,,    

지금, ,,,,,,다시 7키로가 쪄서 64키로라는 인생 최대 몸무게 도달입니다... 

지금까지 딱히 야식을 먹거나 뭘 엄청 먹고 그런 적은 없고  

그냥 운동 안하고 관리 안하고 사니까

그대로 요요 왔어요... 이럴 수가 있나요 ,, 하  


참고로 집 자체가 야식 먹지 않아서 야식 안 먹고

술은 먹긴 하지만 즐겨 마시지 않아서 가끔 한달에 한 두번 마시고  

라면, 햄버거 같은 건 입에도 안 맞고 잘못 먹으면 바로 배탈나서 입에도 안댑니다 ㅠ  

심지어 하루에 세끼 챙겨먹는단 생각은 없어서 학교 등교해서 학식 한끼? 두끼 먹고  

주변에서 왜이렇게 안먹냐 라는 말 들을정도로  막 뭘 먹는거 좋아하고 그런 스타일이 아님  


온전히 제 생각이 아닌 엄마도 이렇게 안먹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면서 의아해할 정도 

그래서 지금 제가 극단적으로 뺀다 하더라도 빠질까 의문스럽습니다 ㅠㅠㅠ 휴


아무튼 제가 원상태로,, 돌아왔어요
아니 어쩌면 더 몸이 불어있을지도

엄마가 세상에서 젤 뚱뚱해보인대요 ㅠ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현재 저의 살찐 모습으로 인해  

자존감도 너무 많이 떨어졌고

자존심 바닥에 (사실 작년에 살 좀 빼고 제 자신이 너무 예뻐진 것 같다는 착각에 그 때 당시 자존감이 엄청 높았어요...) 

무엇보다 거울 보기가 싫고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밖에 나가기도 싫고  

밖에 나갈 때 뭘 입어야하면 정말 자살하고 싶어요

지금 심각한데 정말 옷 입을 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 근데 정신병 있고 막 심각한 건 아니고 아미친 디지고싶다 이런느낌 ㅋㅋㅋㅠ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버려서

나 라는 사람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어느 순간부터 길 지나가면 고개를 숙이고 몸을 움츠리고

날씬한 사람보면 질투나는 한심한 내자신.

..뚱뚱하단 생각에 자존감 바닥

나서는 걸 좋아하는 제가 남 눈치보며 부끄러워하고,,,,,, 

정말 이런 제가 싫어서 다이어트를 해야할 것 같아요  


9월 1일 에 개강도 앞두고 있지만

그 날 정말 제복? 같은 것을 입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도 하고 진행해야할 중요한 스케줄이 있어  그 때까지 꼭 살을 빼야합니다 

---> 대학생인 저에게 정말 중요한 행사입니다 ㅠㅠ    

그래서  지금부터 매일 하루에  

1. 아침 점심 단백질 쉐이크 (닥터큐어 쉐이크 초코인가 ? 암튼 첨 시켜봄 그거 시켜놨음) 먹고  

2. 제가 좋아하는 라떼 끊고 아메리카노 만 마시고,  

3. 헬스장 등록해서 하루 2시간 이상 운동하고 --> 웨이트 기구 이런거 모르고 런닝머신만 알아요,,,진짜루 ㅠㅠ 

4. 밤마다 집 앞에서 줄넘기 해서


 꼭 2개월동안 10키로 이상 빼야해요

10키로에 집착이 아니라 날씬해져야해요,,,


정말 진지합니다ㅠ극단적인 거 압니다. 몸에 안좋은 거도 알구요...  

그치만 더 이상 지체할 수 없고 너무 급하고 너무 빼고 싶고 

너무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꼭 빼야해요
절실합니다 

이대로 살다간 저 정말 자살할 거 같아서 빼야할 거 같아요,,, 

헬스장 제대로 가본 적 없는데 가면 트레이너들이 가르쳐주나요?
이번 3월 한 달  다녔을 때 기구  조금 가르쳐주고 나몰라라 하던데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독하게 극단적으로 해서 성공하신 분들 팁 좀 알려주시고ㅠㅠ

웨이트 ? 이런거도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아니그냥 2개월동안 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

뭐든 하겠습니다 진짜...

 저란 놈 진짜 독하게 빼서 2달 후에 후기 돌아오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아근데 저렇게 하면 10키로 빼는 건 물론 날씬해질 수 있을까요,,?
날씬 한 적 없는 사람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참고로 가난한 대학생이라 피티 이런거 더이상 돈주고 못한다는 한계있습니다 ㅠㅠㅠ

더이상 sns 에 몸매 좋은 사람 보기만 하면서 나는 안될거야 이러면서 살기 싫어요

뭐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아니,  

살빼서 성공하신 분들 그리고 단기간에 빼신 분들 운동 즐겨하시는 분들..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올립니다 ㅜㅜㅜ 

22살 뚱뚱한 여대생

정말 날씬해져서 제 2의 인생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다이어트, 운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절 좀 도와주세요,,, 

청바지 입어보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ㅠㅠ

좋은 조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참고로 저 운동 제대로 해본적없어서 인바디 재면 기초대사량 겨우 1000이고 (심각수준이라던데) 지방 26 근육 20 겨우 나오나 암튼 그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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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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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지 말고 입으로 들어가는 건 뭐든 기록해 보세요. 물 한모금 마시는 것까지 전부요. 정말로 안 먹는데 찐 살이라면 병이고요. 그게 아니면 먹어서 찌는 살 맞아요. 음료수 홀짝홀짝, 군것질 야금야금.. 이런거 다 살로 갑니다. 본인이 뭘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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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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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새끼들은 맨날지가마니안먹는데 잼 지가 자각을 못하는거지 옆에서보면 누구보다 빠르게 수시로 자주 쳐먹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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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20.09.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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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찌는 특 남몰래 ㅈㄴ 쳐먹고 안먹는척함 밥 반공기먹는다는데 밥먹고 빵먹고 과일먹고 과자사탕 주전부리 먹고 조금먹는데 왜 살안빠지냐 지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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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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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2에 63이 뚱뚱함???;;;; 내가 사회초년생 때 스트레스 받아서 인생 최대 몸무게가 찍었을 때가 69였는데;; 그때도 뚱뚱하단 소리 못들어봄(키 161) 거의 평생을 48-52kg 정도 몸무게로 살다가 갑자기 찐거라 원래 운동 좋아하기도 하고 재미삼아 pt 끊고 식이요법 병행하다보니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와서 쭉 유지 중인데 난 살쪘을 때도 주위 눈 의식해본 적 없음... 살 찐거나 빠진거나 내 내면은 똑같은데 그런걸로 면박 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잘못된거지 쓰니가 잘못된게 아님.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저체중에 대한 강박이 심한 편이기도 하고. 지금 몸무게로도 충분히 예쁠 것 같은데 자존감을 더 높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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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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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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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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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살때까지 164에 62~64키로를 벗어나지 못했던 저로서 공감되기도 하면서 안타깝네요.. 지금은 53키로에요. 걍 한달정도만 난 시체다 생각하고 열라 굶어보세요. 저는 21살때 힘든일 겪고나서 한달동안 56키로까지 빠졌었는데 그후로 아무리 많이먹어도 57키로 이상 안나가더라구요. 헬스 말고 즐기면서 할수있는 운동(요가, 필라테스, 댄스 등등) 꾸준히 했더니 52~54키로에 정착해서 아무리 많이먹거나 굶어도 몸무게 변화가 없네요ㅠㅠ 더 빼고싶은데... 한달만 열라 소식해보고 빠진몸무게로 꾸준히 운동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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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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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방 26이면 진짜 고도비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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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7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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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알아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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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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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63을 통통이라고 우기는것부터가 정상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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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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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극단적이긴 한데 제가 25살에 남친한테 차이고 2주동안 식음전폐했거든요.. 그렇다고 완전 굶은건 아니고 일주일 굶으니까 손이 떨려서 마지못해 하루 김밥한줄 정도 구겨넣었던거 같네요. 암튼 그렇게 2주동안 5키로 빠졌었어요. 저는 그 때부터 근육이야 어떻든 둘째치고 살은 안먹어야 빠지는구나를 깨달았죠.. 이러면 요요온다고 많이 걱정하는데 극단적으로 굶으니까 그렇게 좋아하던 치킨도 겉튀김이 느끼해서 속살만 발라먹게 되더라구요. 참고로 그때 161에 58에서 53까지 빠졌었어요.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는데 2년걸리더라구요(현 남편만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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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 2018.06.1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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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가 글이 너무 안타까워서 댓글 남겨봐용.. 다른분들 말씀처럼 다이어트는 본인 의지긴 하지요. 제 방법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적어봐요. 딱 5일만 죽었다 생각하고 바나나 고구마 두유 저지방우유 계란 이런것들로 드셔보세요. 물론 많이는 안되구용.. 전 그렇게 3-5일만 안먹으면 그 다음이 정말 쉬워지더라구요. 배도 덜 고파지고 날씬해진 제 몸 보면서 더 열심히 빼야겠단 의지도 생겨요. 그 이후엔 네이버 검색하셔서 다이어트 식단 드시면 될듯해용 딱 3-5일만 굶다시피.. 살아보세요 6일째 되는날 난 더이상 못참겠다 먹어야겠다! 하시면... 다이어트는 평생 아니되실듯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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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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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그정도면 정착된 몸무게라 잘 안빠질듯.. 안먹고 운동해야 빠지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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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6.18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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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뺄수 있어요~~^^평생 통통족으로 살다 23살때 13키로?정도 빼고 10년 넘게 45-48키로 정도 유지하고 있네요 아기가지고 23키로 쪘는데 다 뺐구요 이젠 다이어트 방법 터득한듯ㅜㅜ 그냥 다이어트 기간에 먹는거 딱 반으로 줄이고ㅜㅜ 1000칼로리 정도만 드세요 배고프면 죽 드세요 동원 양반죽 칼로리 200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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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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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심하게 뚱뚱한거 아닌거같은데요? 저녁 안먹으니까 살빠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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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 2018.06.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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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은사람들이 살빼는법은 알아요 적게먹고 많이 움직여라 근데 왜 살을못뺄까요? 살빼지는법은 적게먹고 많이 운동하세요 음식 저지방 다이어트제품만 먹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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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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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7에서 57키로까지 쪘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뺌 의지차이인듯. 47은 너무 말라보여서 49에서 유지할라는데 지금 51에서 멈춰있어요 수술하고 한달동안은 잘먹어야 하고 운동도 못해서 먹는걸로만 조절중이에여 .요요와서 살찔까 겁나는데 운동으로 빼고 먹는거 조절하니까 몸무게 멈춰있던데요. 진짜 빼고 싶은 의지만 있으면 해요. 저는 한달안에 6키로 뺏어요 미친듯 힘들었는데 지금은 위가 줄어서 많이 먹지도 않게되던데요 더 먹고싶을땐 내가 힘들게 뺏을때를 생각하구요 목표는 2키로 남았는데 건강먼저 찾고 운동하면서 복근 만들어보게요 ㅋㅋㅋ 계획을 세우면 금방 하실듯요 물론 의지가 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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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쿨 2018.06.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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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와장이 좋은거예요. 조금 먹어도 흡수가 잘되는는거죠 건강한거니까 나이들면 좋은겁니다. 그리고 몸이 차가운게 아닐까 싶어요 한 여름도 따뜻한물 많이 먹고 찬물은 먹지말아요.(중요) 음식을 먹고 눕거나 쉬지 마세요 바로 산책 하세요.그냥 30분정도 걷는다 생각.. 그리고 밤6시이후 음식을 섭취한다면 1시간씩은 그냥 걸으세요 빠른걸음.. 이렇게.2달 하면 조금 느낄거고 그것을1년이상 지킨다면 체질이 변할거고.. 2년이상 지킨다면 먹어도 예전만큼 안찔거예요! 꼭2년이상 지키는게 중요하다 들었어요 그래야 요요와도 안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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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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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3때 163에 62정도 찍고 수능끝나고 입학전에 49까지 찍었는데 식이로 뺀거 같아요 밥은 거의 안먹고 반찬만 집어먹고 정배고프면 바나나 토마토같은걸로 버텼음. 그땐 친구도 안만나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친구만나면 외식에 과식하게되니..... 운동 싫어해서 뛰거나 체력소모심한건 안했고 밤에 한시간 반정도 집근처 매일 걸었던거 같네요. 식이를 완전히 독하게 자제하진 않았고 너무 먹고싶으면 먹긴했어요. 다만 라면 끓이면 무조건 반개만 끓이고 치킨시킨날엔 저녁으로 1~2조각만 먹는정도...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정도로도 배가 찰 정도로 위가 줄더라구요. 다만 위 고장남ㅠㅠ 다이어트 이후 쉽게 배탈나고 뭐만 먹었다하면 배아프고 속안좋고........지금은 평범하게 먹긴하는데 죽 달고 삽니다....쨌든 꼭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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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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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는 운동30% 식이조절70%이라는 말이 있어요 우선 5~7일정도 먹은음식(사탕,초콜릿 같은거 세세한거 먹은양까지)기록하고 그날 운동이나 얼만큼걸었는지 시간같은거 기록하면 뭐가 문제인지 파악가능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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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남자 2018.06.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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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태어납시다 이번생애에는 틀린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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