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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코르셋?

asd (판) 2018.06.17 14:33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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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탈코르셋 말 많은데
처음의 취지는 좋지
그런데 지금 가는 방향을 보니
모든 여성에게 공감을 사긴 힘들것같다.

극단적으로 가서 숏컷해라, 화장하지마라, 치마입지마라 등
어떤건 유튜브 다이어트? 영상에도 그런 댓글을 쓰더라고
근데 조심하고 잘생각해야 할 것이

화장하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치마 입는거 좋아하고
마른 몸매를 위해 운동하는 모든 사람에게
강요하는게 문제라는거지.

남에게 잘보이던 내가 좋아서 하던
화장하고 꾸미고 치마나 바지를 입고,
마른몸을 위해 운동하고 이 모든
행동을 함으로 써 내 기분이
좋아지면 내 자존감이 올라가는거야
그러면서 자기자신을 더 좋아하게되고

물론 탈코르셋을 함으로써
기분이좋고 이게 내 본모습인것 같아서 더 좋아
그러면 그렇게 하면돼

그런데 갑자기 멀쩡하게 잘 다니던
사람들한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면
그게 코르셋을 씌우는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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