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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이때문에 입장이난감해졌네요

ㅇㅇ (판) 2018.07.12 09:54 조회31,20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목그대로에요 철없는 저희 시누이때문에 시댁에서 제 입장이 많이 난감해졌어요

사정상 시댁에 들어와살고 있는터라 하루하루가 너무 불편하네요 정말..

저는 결혼 8개월 조금 넘은 초보새댁이고 거기다 지금 임신7개월차라 정말 조심해야해요

근데 지금 저희 시누이가 한여름에 개도안걸린다는 감기몸살이 심하게 왔어요

하필이면 며칠전에 시어머니께서 중요한 모임이 있으셔서 하루종일 집을 비우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날 시누이 밥을 담당해야했어요

안그래도 감기 혹시나옮을까봐 걱정인데 밥까지 같이먹어야하니깐 난감했죠

거기다 지금이 방학이라 집에 하루종일 있어요 시누이가..

시어머니가 저녁전에는 돌아오시겠다고 점심만 좀 챙겨달라고 계속 부탁하시길래 결국 제가 알았다했구요

그래서 이날 제가 점심을 차리려했는데 시누이가 방에서 나오더니 저한테 죽을 끓여달라하는거에요?

저 아직 요리도 잘 못하는데 갑자기 죽을 끓여달라니... 1차난감했죠

그 전날까지만해도 밥 잘먹다가 왜 갑자기 죽을 찾냐고 하니깐 목이 너무 까끌거려서 도저히 밥을 못넘길것같다며 죽이 힘들면 부드럽게 넘길만한거없냐하는데.. 2차난감했죠

부드럽게 넘길수있는게 솔직히 죽밖에없잖아요

결국 죽을 끓여내라는거구나... 싶었죠

일단 알았다하고 냉장고좀 찾아보겠다했어요

안그래도 몸이 요즘 무거워져서 힘든데 더운날 냉장고안에 하나하나 뒤지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죽을 못끓이는데 어쩌나.. 하는데 마침 과일이 있었어요

딱딱하지도않고 식감이 부드러운 토마토랑 비싼망고 두개 잘라서 그릇에놓고 큰 숟가락으로 하나하나 다 으깼죠

그렇게 가져다주니깐 시누이표정이 안좋더라구요 이때부터 저도 기분이안좋았네요

임신해서 제가 더 힘들고 조심해야하는데...

네 죽이 아니죠 그래도 힘들게 찾아서 으깨주기까지했는데 사람민망할정도로 떨떠름하게 고맙다하더라구요

이날 입맛떨어져서 저도 점심안먹었어요

근데 저녁에 시어머니돌아오시자마자 시누이가 울고 난리가 났어요

빨갛고 노란거 다 섞여서 개밥인줄 알았다네요 웃긴게 제가 주면서 망고랑 토마토라고 설명다해줬거든요?

서럽다며 우는데... 참.. 사람 하나 나쁜ㄴ만드는거 참 쉽더라구요

작정한거같아요 그전날까지는 밥 잘 먹던사람이 왜 하필 그날 갑자기 죽을찾아요? 그것도 시어머니 안계신거 뻔히알고 저 아직 요리익숙하지 않다는것도 잘 알면서요?

멀쩡히걸어나올정도면 그냥 밥먹어도 괜찮겠는데 뭐 그렇게 아프다고 죽을 찾았는지... 시누이짓 제대로 당했네요

그날이후로 시어머니도 시아버지도 저한테 냉랭하세요

제가 그날 분명히 일을 다 설명드렸는데도 제가 바보가아닌이상 그전이랑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건 알잖아요

남편은 신경쓰지말라는데 저는 임신중이라 그런지 예민하게받아들여지고 자꾸 스트레스받네요

그냥 신경쓰지말라고만 하는 남편한테도 서운해요

본인은 하루종일 회사에있어서 모르겠지만 저는 하루종일 집안에서 시어머니랑 시누이를 마주해야하는 입장이잖아요

저희 시누이가 저보다 좀 많이어리긴해요

8살이나 어리긴 하지만... 철이없어도 너무 철이없네요

22살정도면 그래도 옳고 아닌거 구분할 나이지 않나요?

시부모님께도 이번에 처음으로 실망했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시댁에 안살고있는거면 무시해버리면 끝인데 여기 살고있다보니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나가서 따로 맛있는거좀 대접해드리면서 다시 차근차근 설명을 드리면 괜찮을까요?


오해하시는것같아 덧붙여요^^

배달죽 왜 생각못했겠어요

근데 뻔하잖아요 감기몸살 뭐 대단한거라고 목이 까끌거리다며 죽을찾아요?

죽시키면 돈 만원은 나올텐데 그거 제가 내야하는거잖아요?

저도 감기몸살 걸려봤지만 목 까끌거려서 밥 못넘긴적은 없었네요

돈 낭비하기싫어서 일부러 안 시킨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시누이는 방밖으로 걸어나올힘은 있고 폰으로 죽 주문할 힘은 없어요? 저 요리못해서 어머님한테 하나하나 배우는고 있는거 제일 잘 아는 사람이?

그리고 저 직장다니느라 혼자 오래살다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된사람이에요

죽끓이는거 모를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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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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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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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건 알겠는데 사서 욕먹는 스타일이시네요....
그냥 밥 한덩이 물에 풀어서 끓여도 되는데...
시댁에 얹혀살면서 만원한장 쓰기가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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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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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귀하신 임산부님한테 천한 감기환자주제에 죽따위를 끓이라고 하다니 그래서 화가 나셨나이까?? 예끼!! 거렁뱅이 여서 얹혀사는 주제에 !! 아프다는 사람 죽하나 시켜주지도 못할정도로 거지새끼였느냐!! 그럼 애를 왜가졌느냐 애 밥도 못먹일 거지형편일것같은데!! 죽도 못끓이는 븅신이면 애는 왜낳느냐!! 이유식도 못만들어줄 어멈자격 없어뵈는데!! 다 사다먹일것이냐? 돈도없는 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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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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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 서른에 죽 하나 끓이거나 사올줄도 모르면서.. 아이는 어찌 낳아 키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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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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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추가글보고 댓글남겨요~~임신 7개월. 그거 뭐 대단한거라고 음식하는거 하나 힘드나요?ㅎㅎㅎ전 임신 9개월 막달이라도 음식하고 청소하고..첫애때는 유도 들어가기전날까지 출근했구요~그래도 몸이 가뿐했어요~^^ 저..입덧도 하나 없었구요~^^ 참..사람이 다 다르지 싶죠?? 님 시누도 그래요~님한텐 그깟 감기몸살이었을지모르겠지만 시누한텐 입이 까끌거렸을수도 있죠~~그냥 그럴땐 만원..비싸야 이만원..그냥 배달시켜주시던지..아님 인터넷에 죽 레시피 엄청 많이 떠요~요리못하더라도 아픈사람 위해 그거하나 해줄수있지싶어요~~물론 시누가 평소에 엄청난 심술을 부리지않았다면요~암튼 님 글에선 님이 그냥 임신유난떠는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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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7.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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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고쳐서 결혼하는바람에 돈 없어서 얹혀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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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7.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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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밉상이다 만원아깝다고 과일을 개밥처럼주다니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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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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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줄모르면 편의점죽이라도 사오던지.. 지도 얹혀사는것 같은데.. 시아버지 피도 안섞인 ㄴ 이.. 나같았음 아들 부부 나가라고 했겠다. 물어나 보던가.. 으깼다고? 니 입덧할때 그렇게 주면 어익후 감사합니다. 날위해 배려돋네요 와구와구 할거냐? 사회생활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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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럴까증말 2018.07.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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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기밥솥에 물넣고 쌀넣으면 죽도 뚝탁만들어주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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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럴까증말 2018.07.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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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 살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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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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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못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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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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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별로야 임신한 새언니 시켜먹는 시누도별로고 개밥준 며느리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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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7.13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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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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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ㄴ 2018.07.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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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일 뭉갤줄은 알고 네이버에 죽 끓이는 법 검색하는 방법은 모르셨나요; 요리 배우고 있던 중이시면 적어도 불 켜고 흰밥 넣어 끓이는건 가능하셨을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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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 2018.07.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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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 토마토 으깬 조합... 상상만으로도 토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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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춥 2018.07.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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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멍청한년을 엄마라고 태어날 애가 불쌍하네 ㅋ 애 이유식은 만들겄냐? 니 새끼한테나 토마토랑 망고 개정성스럽게 으깨서 멕이세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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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8.07.1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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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에 글쓸줄은 알면서 죽 끓이는 방법은 찾아볼 생각은 못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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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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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객관적으로 보자면, 시누나 쓰니나 시어머니나 서로를 가족이 아닌 남남이라고 생각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보자면 1.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진짜 아꼈다면. 과연 시어머니는 자기 딸이 임산부였어도 아픈며느리 집에 데려다놓고 밥해달라고 했을까요? 임산부는 감기옮으면 약도 쓰기 어렵고, 임산부는 체온도 높아져서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요. 만약 시누딸이 임산부였으면 아픈 며느리 근처에도 못가게 했을걸요. 만약 쓰니가 아픈시누 밥갖다주다가 감기라도 옮았으면 어쩌려고. 약먹을수도 없는데. 임산부며느리 아프다고 감기약 마구 먹다가 유산이라도 하면 그것도 못참아서 약먹냐며 며느리탓할거면서. 아무리 시누가 감기몸살로 아파도 임산부며느리더러 간병하라고 하면 어떡해요 시누는 아프면 약이라도 먹는데 며느리는 못먹는다는거 뻔히 알면서 간병시킨 시어머니도 악녀라고밖엔 안보여요. 자기딸 아니라고... 2.쓰니는 당신동생이나 엄마아빠가 아파도 돈만원 죽사기 아깝다고 과일뿌셔서 줄거예요? 이부분은 쓰니가 너무 잘못했어요. 네 추가글 말마따나 직장생활이 길었어서 요리못할수도 있고 애 이유식이야 사먹이면 되는 세상이죠. 근데 쓰니 가족이 아파도 돈만원 죽안사고 아낄거냐구요. 쓰니동생이 아팠으면 돈만원이 뭐야 돈 더써서 진수성찬을 사왔을거 아닌지요ㅋㅋ본인이 생각해도 이기심의 극치라고 생각 안들어요? 나중에 본인가족 아픈데 남편이 만원아끼는 소리 하면 어떨거같아요? 제가 님 남편이었음 돈만원 아까워서 과일을 뿌셔서 줬단거 알면 애기낳고 아내 산후조리 끝나면 그대로 이혼절차 밟을거 같네요. 3.시누잘못은 정말 미약하지만, 제가 시누였다면 임산부새언니가 제 근처에 오면 옮는다고 오지말라고 방문밖으로 내보내서 못들어오게 할거 같아요. 저야 일반인이라 약이라도 먹지만 새언니는 옮으면 쌩으로 아파야하니까요. 그런 새언니가 과일이라도 뿌셔서 내 근처까지 와줬으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울거같고 엄마한테 따로 새언니욕은 안할거같네요. 저는 일반인이고 새언니는 임산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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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7.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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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혼자살던 사람 중 요리 잘하는사람많지않나? 그리고 나도 토마토랑 망고 저렇게 으깨서 주면 진짜 짜증 날 듯 본인이 감기로 목까지 그렇게 안 아파봤다고 모든 사람이 그럴꺼란 생각을 왜 하는거지? 나는 목감기로 편도가 심하게부어서 침조차도 못삼키고 입원까지 하라그럴정도였는데 쓰니가 나이만 먹었지 생각 상식은 못얻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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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8.07.1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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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토마토랑 비싼망고 두개 끓일 힘이랑 시간들일 바에 네이ㅂ 에 검색이라도해서 그냥 밥끓여서 죽내고 내 임신한 몸 생각해서 그 토마토랑 그 비싸다는 망고 두개 내가먹었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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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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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에어컨 없었어요? 임산부면 더위도 쉽게 타니 요리하는동안 에어컨틀고 시누방문은 닫아두면 되잖아요. 설마 임산부며느리가 자기자식도 아닌 시누이 밥해주는데 에어컨튼다고 뭐라하겠어요? 뭐라하면 시누이밥이든 죽이든 뒤엎고 시댁연끊으면 될 일이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요리하면 되잖아요. 요리할줄 모른다구요? 흰쌀에 물부어서 끓이고 밑반찬만 갖다줘도 되는 초간단요리가 흰죽인데...;; 글고 스마트폰은 폼이에요? 요즘 레시피가 너무 많아서 고르느라 문제인 세상인데 스마트폰둿다 국끓여드시게요? 아차 죽도 못끓이신다는 분이 스마트폰으로 국끓일리가ㅋㅋ 저도 평소 요리라곤 라면밖에 안하는데요, 아주 가끔 스마트폰으로 레시피찾아서 첨보는 요리도 완성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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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2018.07.1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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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읽으면 임신 7개월이 중병인줄 알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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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8.07.1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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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임산분데..임신유세 대단하시네!!! 물하고 밥민 있으면 돼는데...얹혀사는 주제에 환자한테 그정도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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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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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개월이면 그리 힘들지도 않고 예민할때도 아닌데 되게 까칠하시네요 돈만원은 아깝고 그냥 찬밥에 물만넣고 끊여도 되는걸 맘카페에 죽 어떻게 하죠?이렇게만 글올려도 다 다알려주거나 네이*에 검색만 해도 나오는걸 그냥 좀해주지 남에 집에 살면서 눈치도 없나보네요 요즘 전기밥솥에 죽모드도 있는데 버튼하나 누르면 되는걸까칠하시네요 만삭에 일다니는 산모들도 많은데 임신7개월 이제 배조금나오고 입덧도 안하고 병원에서 체중관리하게 운동하라는 시기이건만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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