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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제 다이어트에 열폭하는 고도비만친구

43가자 (판) 2018.07.13 09:56 조회109,9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 너무 바빠서 이제야 추가합니다

1. 그냥만나지마라
● 안만나면 되는데 그동안 맛집다니기를 했고 당분간 만나도 티타임정도로만하다해도 밥혼자먹을 수 없다며(주로 다인분 시켜야하는 음식)그동안 같이 먹었는데 서운하다 변했다하며 1주일 조금 넘는 며찰간 엄청 뭐라했어요. 다이어트전엔 문제 없던 사이라 갑자기 하루아침에 잘라낼 수 없었구요 ㅠㅠ

2.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네 맞아요. 이게 정답이죠 ㅠㅠ 근데 차마....차마...성격이 제가 좋아서가 아니라 여자들이 젤 상처받는 말이 너 못생겼어&살쪘어일텐데 팩트폭행으로 후드려 팰 깡이 없어서 혹시나 센스넘치는 방법있을까해서 여쭸어요 ㅠㅠ 답답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3. 155/49면 말랐다vs뚱뚱하다.
● 일단 키에 따른 체중은 표준체중입니다. 다만 같은 체중이어도 몸매차이는 있는것같아요. 건강한체중이라면 정상이지만 키도작고 다리도 짧아서 ㅠㅠ 래쉬가드를 입으니....하아....허벅지엔 알이 길게 들어있고 배는 힘을줘야 허리굴곡 생기고... 마네킹 래쉬가드 예뻐서 벗겨온건데 제가 입으니.... ㅠㅠㅠㅠㅠㅠㅠ 살짝통통(배+궁뎅이및 허벅지)맞아요 ㅠㅠ 근데 뚱뚱은 아니지 않나요(죄송합니다)

4. 이후이야기
●오늘 여행계획짜느라 바쁜데 카톡 답안했더니 문자/전화오고 카톡단체방(이전 회사 오비멤버모임)에까지 절 찾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을 했는데
오늘 체중 묻네요. 말안한다했더니 왜....ㅋㅋㅋ 돌아왔냐?? 9일만에 요요?? 거봐 하길래 그런게 아니라 체중빠졌고 모두 축하해주는데 너만 인정안해서 상처받아 싫다하니 남들은 듣기좋은소리하는거고 자긴 현실 조언한거라길래 오늘은 점삼먹고 5시간후 체중이 45.6이었다 말해주니  속도가너무빠르디며 제가 허풍떤다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야 니가 3정도는 하루만에뺜다며 겨우 0.5인데... ㅋㅋㅋ 너도 1주일만에 3이면 잘한거라고 은연중 인정한거지?? 하니까 말이 없다가 한참뒤에 바빴어...라네요.  이쯤이면 본인도 아는데 속상해서 그런가보다 하려구요
내가 꼭 43까지빼서 (저 키작아요) 제주도에서 래시가드입고 43인증샷 올릴게!! 그땐 꼭 인정해줘!! 하니까 무응답이네요. 또 긁으면 그땐 꼭 직접적으로 이야기할게요!!

식단물어보셔서.
전 구체적 다이아트 식단을 구성한건 아니구요.
그냥 먹으려는 음식에 탄수화물 없거나 적은걸로  먹었어요.

아침겸점심: 순댓국(고기랑 내장만 순대는당면땜에×) 밥은 절대안먹음 /순두부찌개만/
생고기김치찌개 고기만 골라먹기/

간식: 다른것이 섞이지않는 육류함량높은 후랑크소세지 / 아메리카노(주스도 안됨 단거안됨)
생오이나 오이고추(원칙적으런 쌈장에 밀가루 들어가서 안되지만 너무 밋밋해서)/치즈

저녁(7시이전) 삼겾살/항정살/목살 구워먹음 (양은 많이먹진 않고 긴시간 천천히 먹었어요)


의외로 완전식품으러 알려진것들과 야채에도 탄수함량 높은게 많았어요
20g이상들은건 안먹었어요.

나트륨은 수분많이 섭취해서 베출하지만
당은 절대 안먹었어요(탄수가 채내에서 당으로 바뀐대요) 먹고싶으면 머금고 뱉었어요.


오늘아침 식사후 체중응 45.5였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키 155 체중 49의 여성이예요.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비만은 아닌 살짝통통했죠.
제친구는 현재 정확한 체중을 알려주지 않아 모르겠지만 과거 같은회사다녔을때 건겅검진때 본 체중은 78이었어요. 그때보다 자신이 더쪘다고했으니 아마 8×일거예요. 키는 162구요.

둘다 맛집뽀개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맨날 뭐 먹으러 다녔죠
다들 저한테 먹는거에 비해서는 잘 안찐다했지만 마네킹이 입은 래쉬가드벗겨서 사왔는데....

입은 제 모습을보고...

다이어트 결심했어요.
워낙 운동도 젬병이고 먹는걸 좋아해서 저탄수고지방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전 밥순이 면순이라... 이결심이 저한텐 정멀 대단한결심이었어요. 식사량을 줄이는건 더 못하겠어서 현재 1주일 되었고 46kg나왔어요.

근데 제가 다이어트 결심한순간부터 제 친구가 심기 불편해하고 시비를 거네요.

처음엔 다이어트 방식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먹고 쌀밥 탄수화물만 안먹는다고 살빠지냐며 운동을하고 야채를 먹고 식사량을 줄여야한다는 원론적 이야기...
누가 모르나요. 그 방법으로는 할 자신이없어서인데

그래도 한귀로 듣고 흘리고
맛집투어 친구가 말해도 당분간만 이해해달라해도 끊임없이가자하구 가서 고기나 탄수없는것만먹긴했는데 1주일 내내 저소리 해대고 남들..특히 남편마저 저더러 살빠졌다구 하는데 제 친구만 대체 어디가 빠졌다는거야. 야 그냥 듣기좋으라고하는소리라며 인정을 안해요.

그래서 나 3킬로 빠졌다구 했는데

이젠 비웃으며 3킬로가 살이 빠진거냐며 밥하루 안먹고 화장실 한번만가도 그정도 체중은 빠진다며 자기가 자기방식대로 했으면 10은뺐다구 절 후려쳐요... 니 체중에서 3과 내 체중3이 같냐고 한마디 하고팠는데 차마 그렇게 모진말은 못하겠어요

듣기싫은소리 그만하구 휴가철맞춰서 난 1차목표 45 촤정목표 43 찍을거라는데 듣기 싫은소리도 들을줄 알아야한다며 나니까 이런말해주는거더라길래....

짜증나서 '너나잘해 너가 말할입장 아니야' 했더니 야 난 키가 크잖아... 키를 생각해야지하며 잔소리 수위가 올라가네요 ㅋㅋㅋ

어떡해야 이 친구 입을 다물게할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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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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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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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만나지말고슬슬피해여. 그러고선 sns에 놀러가서 찍은전신사진 폭풍업뎃...돼지친구 세상에홀로 돼지로남겨진기분 맛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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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07.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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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2가 큰키임?ㅋㅋ 몸무게 80대라면 어마어마한 돼지아님? 임산부도 요즘은 그렇게 잘 안찐다...임신중독온다고 관리하는 마당에...만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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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8.07.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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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안한데 그건 있음 내가 여태까지 본 진짜 고도비만 중에 성격 좋은 사람 1도 못 봄 진짜ㅋㅋㅋㅋㅋ 피해망상 있어서 졸라 예민하고,, 글쓰신 분 그냥 인연 끊으세요ㅜ 응원해주지도 못 할 망정 악담을 하냐ㅡㅡ 그리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셔서 원하는 몸매 되길 바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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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ㄹ 2018.07.1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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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한데 162에 80넘는 여성은 그냥 생물로밖에 안느껴집니다 연애대상이 절대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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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2018.07.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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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뺄 각오는 없는데 님이 뺀다 하니 질투로 배아픈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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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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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인줄ㅋㅋㅋㅋ나도 작년에 고3생활 겪으면서 키 158에 59.6이라는 내인생 최대치 몸무게를 기록함... 난 고3되기 전까지 모태마름이었기 때문에 저 숫자가 엄청난 충격이었음. 수능끝나자마자 요가끊고 헬스 다니면서 다이어트함. 물론 헬스랑 요가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식단 관리를 진짜 빡세게 했었음. 그때 나랑 같이 다이어트 하던친구는 '일주일에 한번은 포상을 해야한다'면서 하루에 한시간 운동하고 포상의 날에 거의 3000칼로리를 겁도 없이 먹어치움; 그러면서 나한테 같이 먹자고 꼬시고 너처럼 극단적으로 하면 요요온다고 걱정하는척하면서 '근데 살은 별로 안빠진것같아 그렇게하면서 왜 안빠지냐'이러면서 후려쳤음ㅠㅠ 근데 맞았어요 저 다이어트 시작 한두달은 진짜 안빠졌거든요... 근데 세달째 돌입하니까 전 48.8키로 그친구는 그대로ㅋㅋㅋㅋㅋ지금도 유지중인데 왜 요요안오냐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제가 요요오기를 기다리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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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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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왜 자기 신체정보를 적으셔 ㅎㅌㅋㅋㅋㅋ 몸무게 키는 다 집어치우고 인성이 문제인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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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018.07.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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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글쓴님을 부러워서 그래요... 뚱뚱하면 착하기라도 하던가 자기도 살이라도 빼던가 저같으면 불편해서 그친구 절대 안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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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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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키 164에 임신 만삭때 83이었는데 똥글똥글했음. 굴러다님... 162는 절대 큰 키도 아닐뿐더러... 155에 49후려칠 키는 더더욱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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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7.1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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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잔데 키 180인데 87kg인데도 빼려고 하는데 그 친구는 무슨 자신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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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 2018.07.1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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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의 원칙을 모르는 사람도 있나? 알고도 결과를 못보여주는 사람은 누굴 훈계할 자격도 없음ㅋㅋ 다욧은 이론이 아니라 의지와 실천인데 그걸 못하는 주제에 왠 지적질이야ㅋㅋㅋ 위해서 하는소리? 위해주는거 필요없고 기분나쁘니까 하지말라고해여~ 원래 처음에는 내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시작하다가 탄력받으면서 점점 체계적인 방식으로 발전해나가는건데, 대신 운동하고 먹을거 챙겨주고 빼주지도 않을거면서 듣기싫은 잔소리는 왜케 해대~~ 좋은소리도 계속들으면 지겨운데 자꾸 초치는 소리하니까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고 하고 질러버려요. 나라면 진짜 가만히 안있음.. 화내고 난리났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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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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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혼자 피해의식에 빠져 님 후려치는데 애초에 님이랑 비슷한 동급(체격)이 아닌데 살뺀다니까 뭐가 그리 배가 아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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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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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18.07.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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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53인데 난 내몸이 버겁네요 ..
162에 78넘으면 인간인지 .. 참 그친구말 듣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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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주국민 2018.07.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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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같은 시국에 어떤남자가 날씬한 여자 좋아함? 그거 한남들이 개소리하고 소문내고 다니는거임.요즘은 이국주같이 살집좀 있어도 매력터지는 여자가 잘 팔림. 나 아는사람도 키154에 97키로 나갔는데 비만클리닉다니다가 거기 의사랑 눈맞아서 결혼하고 잘살고있음. 그 의사도 더이상 살빼지말고 쪄달라고 그게 더 매력터진다고 해줘서 맨날 족발대짜에 오향장육에 치킨(양념)두마리랑 삼겹살에 밥비벼먹고 콜라4리터 마시고 백키로찍고 매일 행복해함. 여자몸무게45넘어가면 돼지니 뭐니하는 한남충들은 연애는 물론 결혼해줘선 절대 안됨. 옛말에 쌀도 서말이라는 말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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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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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솔직히말해 저 친구분 저러니까 더 오기생겨서 더빼야지 싶지않아요? 저런소리 기분나쁘게들리면 보통 그럴텐데. 절때 내치지마세요. 그분보면서 항상 맘 다잡을수있어요!! 저도 예전에 운동한창할때 정말 비슷한친구 한명 있었는데 다른친구들 나 운동한다고 일부러 밥 먼저먹고 카페서보자그래줘서 고마웠는데 이친구만 나보다 훨 관리안하면서 일부러 훼방놓는게 유독 맨날 먹고싶은음식얘기하면서 하루는괜찮지않냐 핀잔주면서 미치게만듬. 결국 그친구덕분에 살뺄수있었다 생각해요. 운동하고 저녁굶으면서 그친구전화오면 먹으러가자 말못하게 뷔페갔다와서 배터질꺼같아 이랬어요. 지금은 연락도 서서히 멀어져 거의안하는데 다이어트 성공한건 그친구덕 70프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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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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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가까이 하지 마여 ㅎㅎㅎ 그런데 저런 사람 은근히 많아여 ... 난 날씬하진 않아도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살찌는 거에 스트레스 받고 그래여... 엄마가 구박도 하고 ㅜㅜ 운동도 막 하고 식단도 ... 그래서 막 70 80kg 까지 쪄본 적은 없어여 ㅎㅎ 근데 족히 80키로는 되눈 언니가 맨날 나한테 엉덩이 만지면서 오리궁뎅이라느니 어디 배나왔나느니 등등 이지랄 떨어서 ㅈㄴ 기분 더러웠어여 ㅎㅎ 걍 피해요 ㅎㅎ 보지도 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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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7.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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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안한데 그건 있음 내가 여태까지 본 진짜 고도비만 중에 성격 좋은 사람 1도 못 봄 진짜ㅋㅋㅋㅋㅋ 피해망상 있어서 졸라 예민하고,, 글쓰신 분 그냥 인연 끊으세요ㅜ 응원해주지도 못 할 망정 악담을 하냐ㅡㅡ 그리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셔서 원하는 몸매 되길 바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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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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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2018.07.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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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162에 임산부인데 출산10일전임.. 20키로쪘는데도 70이야... 친구진짜 초고도비만지방덩어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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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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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옆에 있는사람이 이뻐지니깐 아니꼬운거임 멀리하세요 그사람은 친구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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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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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162에 53인데 허리디스크라 몸무게에 예민한데 8x이면 허리나 무릎이 진짜 안좋을텐데 건강도 건강이지만 성격도 문제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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