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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비밀 하나씩 얘기하고 가볼래?

ㅇㅇ (판) 2018.07.15 23:49 조회333,738
톡톡 10대 이야기 19
친척들도 모르고 우리 가족들만 아는 사실이지만 난 성폭행 당한적 있는거... 아직도 왼쪽 사타구니랑 허벅지쪽에 그때 생긴 흉터가 있는데 열심히 병원다녔는데도 결국 흉 남았다... 씻을때마다 계속 생각나 나 그래서 절대로 핫팬츠 안입고 래쉬가드 긴바지 말고 다리 드러나는 수영복도 안입어 남자친구 사귈때도 남자 손만 몸에 닿아도 나도모르게 막몸이 움찔거리고 소름끼치고 기분이 엄청 나빠지는데 잘 살수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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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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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1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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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상 진짜 겁나함 ㅋㅋㅋ 상상만 1시간동안 하라고하면 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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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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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듣보 아이돌이었던거ㅋㅋㅋㅋ아이돌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다 공중파 음악프로 첫번째코너에 딱 한번 출연하고 폭망ㅋㅋㅋㅋㅋ그때는 안타깝고 멋있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그랬는데 결국 내몸만 실컷원하고 버린다음에 하늘에 벌받는건지 기획사 망해서 그룹해체ㅋㅋㅋㅋ개꼬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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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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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쏠 인생이라서 잠자기전에 상상의 남친 만들어서 망삼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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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7.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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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살 많은 오빠 연락하는 거..그리고 내가 엄청 좋아하고 있음.. 그 오빠 지금 직장인ㅠ 나는 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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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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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간 짝사랑 했던 교회오빠가 이제 곧 결혼한다는데 난 아직 못 잊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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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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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부녀야 남편이랑은 별거중인데 다른남자 두명 더만나는중 이혼한지알고있고 한명은 생활비 매달 500씩주고 차도사주고 한명은 소소하게 겁나챙겨줌 내능력만 되면 그냥 싹다 헤어지고 혼자멋지게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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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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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미안..공부하라고 보내준 독서실에서 엄마 딸 지금 남자애랑 눈 맞아서 연애 중이야.. 저번에 도서관 간다고 한 것도 ㅁㅈ아니고 걔랑 간거야..그 날 키스도 했어..그래도 걔 키 크고 옆에 남고 전교 1등이야..그리고 내 취향으로 생겼어..엄마는 6등에서 3등으로 올랐다고 독서실 효과 굳이라고 좋아한 것도 사실 걔가 공부 도와줘서 그래..같이 씨씨까지 갈거야..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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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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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쓰니 어떡해 .. ㅠㅡ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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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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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오빠랑 키스해봤음 그때 이후로 서먹해져서 말 안하고지낸지 7년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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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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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짜 나쁜건데 도둑질한 적 좀 있음. 대형문구점에서 초중딩때 서너번 해봄 ㅠ 너무 갖고 싶은 펜 있는데 그래봤자 3,4천원 하는건데 슬쩍 가방에 넣고.. 그때의 내가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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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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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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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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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다쳤다거나 급한 일 생겼을 때 그 사람 건강이나 상황보다 경제적 계산 따짐. 가족이든 친구든.. 그래서 진짜 계산적인 모습이 너무 싫음. 남들은 괜찮냐고 할때, 나는 내 안위 걱정하면서 경제적 손익 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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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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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나야한생각오지게함 여잔데 죤나 지나가는 앵간한남자만봐도 상상으로 모든진도다나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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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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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범성애자 양성애자 인거.. 나도 여자고 우리 학원쌤 30대 여잔데 진짜 너무 내 이상형임 나이대 비슷하고 나 성인 이였으면 진짜로 많이 좋아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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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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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바람핌 1년 다되감 근데 엄마가 그걸 나한테 말함 나중에 미안하다고 이제 안만난다고 했는데 안방에서 그 아저씨에 대해서 자기 친구랑 전화하는내용 다 들었음 ㅅㅂ 고3인데 _같고 심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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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2020.05.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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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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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ㅋㄴ 2020.05.0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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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바로앞에서 쥐약타서 먹일려구한거? 지금은 사이좋은데
엄마는 아마 내가 기억못할거라고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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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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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쇼타콘임 근데 실제 쇼타는 싫어 조카 캐릭터 쇼타 좋아함 조카 귀엽고 꼴리잖아 개따먹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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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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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뭣모르고 친오빠랑 유사성행위한거.. 그리고 그 뒤로 중고딩때 나 잘 때 친오빠가 몇 번 들어와서 내 손으로 자기거 만지게 하고 내 입에 넣으려고 하고 내 허벅지에 비벼댐... 사실 몇 번 깼는데 그냥 자는척함.. 한번 진지하게 화내고 조카 뭐라 해서 오빠가 미안하다고 과자도 사주고 한동안 안 그러긴 했었어 그런데 또 다시 시작함... 그뒤로 그냥 말 안 했어 오빠는 내가 이걸 아는지 모르고 나는 세상 아무한테도 안 말했어 우리집 가난하고 아빠 가부장적이고 부모님 사이 안 좋고 정말 최악인데 오빠가 나 성추행한 것까지 하면 너무 우리집 꼬라지가 최악이라는 걸 내가 인정하는 것 같고 그게 너무 비참해서 아무한테도 말못했어 말한다고 솔직히 달라질 것도 없고... 너무 _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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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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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욕심에 애정결핍까지 조카 심한 거 ,, 난 커서 애 절대 안 낳을 거임 애한테 질투하고 부러워서 내가 비참해질 게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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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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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살 많은 선생님이랑 지금 연애 중인 거..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비밀이든 한 명이라도 늘 알고 있었는데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 누구한테도 말 안하고 사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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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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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 다 나 순덕인줄 알고 있는데 나 사실 까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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