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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도 있으면서 자꾸만 이혼을 반복하는 친구..

ㅇㅇ (판) 2018.07.29 23:01 조회248,62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일에 무슨 오지랖이냐 하실수도 있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로써 속상해서 글을 쓰게 됐어요
한번 읽어봐주시고 지혜를 나눠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친구랑은 초등학교때부터 딱 붙어다닌 단짝이에요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같이 다녔고 너~무 친해서
가족같은 사이구요 대학도 이 친구가 저 따라서 같은 대학으로 진학했는데 임신해서 자퇴하지만 않았어도 아마 같이 졸업했을거에요

22살에 사귀던 30살 남자친구랑 임신 해서 급하게 결혼을 했었거든요
그때까지만해도 이른 나이에 아기를 가져서 걱정은 됐었지만
그래도 친구가 가정을 꾸리고 아이엄마가 된다는게 내심 기뻤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
친구네집이 좀 부모님 사이가 안좋으셨어요
사실 조금이 아니라 많이 안좋으셔서 사춘기 시절 친구가 많이 힘들어했고 저희집에서 종종 자고 가고 그랬었거든요
아버지가 알코올중독자였고 자주 친구랑 친구네엄마를
때리곤 하셨대요
하지만 아줌마는(친구엄마) 친구를 위해서 이혼하지 않았다고 해요
저랑 친구는 생각이 좀 달랐지만요..
아이를 위해서 그 모진 세월을 참고 사는게 참 안타깝고 이해도 안되고 그렇더라구요
저야 남이니까 상관없었지만 그 모습을 지켜본 친구는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했을까요
엄마가 맞고 자기도 맞고 아빠는 매일 술에 절어살고...
저한테도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매일같이 울며 기도하던 친구였거든요
조금 더 머리가 크자 엄마도 같이 원망하더라구요
자식을 위해서 이혼 안하는거라고 말했지만 반대로 자식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이였으니까요
친구는 이혼안하고 같이 산 엄마도 원망했었어요
그렇게 친구가 일찍 결혼하면서 아줌마도 이혼하고 현재는 혼자 식당일 하면서 살고 계시구요.
그래서인지 친구는 항상 입에 달고 살던 말이 있었어요

"난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게 된다면 아이 때문에 참고 살지는 않을거야. 남편과 안맞다면 그냥 쿨하게 이혼할거야. 아이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맞지도 않는 남편과 살면서 아이에게 부부싸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거 보다는 낫잖아"

라고 말했었어요
친구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상처를 알기 때문에 무어라 말은 못하고 그때마다 그래그래 하며 우는 친구를 안아주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였죠.

저도 사실 비슷하게 생각은 했었어요
매일같이 싸우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계속 할거라면
차라리 이혼하고 혼자 아이를 키우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이 땜에 참고 산다고 아이가 나중에 그 맘을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아이 교육상에도 안좋다 생각하거든요
무조건 참고 같이 사는게 정답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아이한테 엄마도 아빠도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꼭 필요한 역할인걸 알지만 그건 부모가 사이가 좋을때 얘기잖아요?


그렇게 생각은 했었지만 친구가 이혼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잘 살길 바랬어요.
친구로써 기도했고 축복했었는데 아이낳기전부터 싸우기 시작하더라구요

친구도 달래보고 친구 남편도 만나서 제발 잘 좀 살라고 달래보고 그랬었는데
한동안 작은 싸움을 반복하긴 했었어요
그래도 큰 싸움은 없어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하겠지 했는데 결국은 안되더라구요

결국 아이 돌 지나고 곧바로 이혼했어요.


첨엔 남자쪽에서 아이를 키우다가 몇개월 안되서 친구가 양육비를 받으며 키우게 됐어요.
이혼하고 남자를 몇번 더 사귀긴 했었어요
그러다가 애 어린이집 보내면서 두번째 결혼을 했어요
친구와 아이와 그 남자 셋이서 살게 됐구요

사실 처음에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좀 신중하길 바랬는데 친구가 그 남자를 많이 좋아라 하고
또 그남자도 친구를 좋아해주고 아이도 같이 안고 가겠다고 해서
이번엔 잘 살줄 알았어요

근데 2년 못살고 이혼을 하더라구요
저랑 친구랑 아무리 친하다해도 제가 겪어본것도 아니고 친구 집 사정을 다 아는것도 아니니까 이래라 저래라 할수도 없더라구요
이혼하겠다고 저한테 말하길래
저도 좀 진지하게 얘기를 했어요

안맞는 사람끼리 굳이 참고 살면서 서로에게 상처주는것도 나쁘지만 그렇다고 이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걸 보는 니 아들도 생각했으면 좋겠다 부디 최선의 선택을 하길 바란다 하고 조언아닌 조언을 해줬는데

결국은 또 이혼하더라구요.

사실 친구에게 조금 실망도 했었어요. 잘살길 그렇게나 바랬는데 이렇게 되는게 안타깝기도 하고 그 사이에서 상처받는 친구 아들을 생각하니 짠하고 그렇더라구요
원래 애교도 많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하던 아인데 남눈치를 많이 보고 (특히 친구 눈치를 그렇게 봐요 그 작은 아이가ㅠ)
소심해지는거 보니까 이모로써 마음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래도 두번째 이혼이니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겠지 싶었어요.
저도 친구가 아이를 위해 모든것을 희생하고 맞추며 살아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낳았으면 어느정도는 자신의 것을 포기해야한다고 보거든요
아이가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친구와 그 남자의 선택으로 태어난거니 두사람이 어느정도의 희생은 치뤄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친구가 세번째 결혼을 하려고 했을때가 애가 유치원 졸업반에 다닐땐데 결혼을 또 한다고 하길래 그럴거면 아이를 남자쪽에 맡기는게 어떻냐 물어봤었어요

그랬더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 남자는 이미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살고 있는데 애를 보내면 분명 애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될거라고, 아이한테 상처가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맞는말이라 더이상 아무말 못하고 그냥 이제 지켜보는 방법 밖에 없는건가 했어요.

근데 결혼을 하려고 하고 아이한테도 저한테도 세번째 남편을 소개시켜줬었는데 결국 또 파토가 났어요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으니 이혼도 아니지만.. 어쨌든 세번이나 실패를 하게 된 셈이잖아요.
그 사이에서 또 아이는 상처를 받았구요.

오랜 친구로써 친구가 잘못된 길을 가는걸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친구에게 정신차리라고 한소리 했어요
중간에서 상처받는 니 아들은 안보이니? 정신 차려! 했더니
울더라구요
그럼 아이를 생각해서 안맞는 사람과 참고 살아야하는거냐며 묻길래

참고 살라는게 아니라 애초에 결혼을 신중하게 결정하면 되잖아. 너는 결혼도 이혼도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 니가 혼자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아이도 있는데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선택하는게 맞지 않니? 했어요

친구도 수긍했고 더이상 결혼한다는 말은 한동안 안하더라구요
아이도 잘 커서 초등학교 3학년이 됐고 성격도 다시 밝아졌구요
가끔씩 아빠도 만나고 그러더라구요~
다 잘됐구나 싶었어요.

근데 친구가 또 결혼을 했어요.
한다고 말하고 저에게 소개시켜준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만나러갔는데 웬걸..
이때까지 소개시켜준 사람들은 되게
첫인상도 좋고 매너도 좋고 그 순간엔 분명 친구와 서로 사랑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였거든요
물론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다 헤어졌지만요..
근데 이 사람은 인상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현재 하는일도 그렇고 너무 위험해보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도 그 사람을 무서워하고 별로 좋아하지 않구요
더군다나 만난지도 반년정도밖에 안됐어요

제가 한 1년은 만나보고 결정하지 그래~ 라고 했더니 그 사람이 싫은티를 팍팍 내더라구요
어찌나 무서운지.. 친구를 따로 불러서 결혼 다시 생각해보라고 마지막으로 조언을 해줬지만 이미 푹 빠져서 정신 못차리더라구요

저 사람도 이혼의 아픔이 있고 자신도 아픔이 있으니 서로 배려하면서 잘 살 수 있을거 같다며 응원해달라 하더라구요
이번엔 정말로 잘 살겠다 하는데 그 꼴이 보기가 싫어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하고는 뒤돌아서버렸어요
친구가 울면서 초반엔 전화왔었는데 결혼 하고나서는 연락이 잠시 뜸해졌었어요

그러다가 저번주에 조카 (친구 아들)이 울면서 전화를 했더라구요
엄마랑 새아빠랑 또 싸운다고.. 무섭다고 와달라고
결국 회사 반차쓰고 쫓아갔어요
집안은 엉망이고 친구는 씩씩 거리고 있고 그 남자는 나갔는지
없더라구요
처음으로 친구를 때렸어요
태어나서 친오빠랑 싸울때 말고는 누구를 때려본 적이 없는 전데 그 꼴을 보니 화도 나고 너무 속상해서 손이 나가더라구요

친구랑 저랑 조카랑 셋이 펑펑 앉아서 울다가 친구랑 조카랑 데리고 저희집에 데리고 갔어요
그 남자가 또 와서 싸움 나면 안되니까요...

조카는 당분간 저희집에서 저랑 엄마가 돌봐주고 학교 보내기로 하고 친구보고는 잘 생각하고 선택하라 그랬더니

고민도 없이 또 이혼한다 하더라구요
물론 지금 남자와는 이혼해야하는게 맞아요
그렇지만 너무 쉽게 모든것을 결정해버리니
참 답답하고 속상해요

술한잔 하며 이번에도 이혼하면 앞으로 어떡할거냐 묻자
앞으론 결혼 안한다고 하는데 그건 두번째 이혼하고 나서도
했던말이거든요.

내가 비용을 대줄테니 너 상담 치료 받아라 해도
저한테 더이상 빚 만들고 싶지 않다고 수차례 거절을
하더라구요.

저도 남일인데 신경끄고 속 편하게 살고 싶어요
근데 그게 안되는걸 어째요ㅜㅜ

정말 지긋지긋한데도 친구를 그냥 둘수가 없어요...

이유를 찾자면.. 너무 오랜 세월 붙어다녔기도 하고
또 친구가 어려울때 제가 어깨를 내주기도 했지만
반대로 제가 어려울때 친구가 손내밀어준적도 많거든요
저도 의지를 많이 했던 친구고 어린시절을 함께 웃고 울며
지냈던 친구라 끊어내자니 제 살을 도려내는것처럼 아프고 괴로워요..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그저 친구랑 조카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욕심일까요?
제가 친구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제발 부탁드려요. 사람 살리는 셈 치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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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2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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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예요.속된말로 남자없이 못사는 스타일인 친구예요.가정사 불행했기에 끊임없이 사랑 받고 싶어하고 애정결핍에 아들한테 아빠 만들어줄거라고 계속 결혼은 하고.그런데 제정신인 착실한 남자가 세번 네번 결혼하는 여자 좋아할까요? 그것도 길어야 일이년 살고 이혼하는 여자.이혼 한번이 어렵지 뭐 저 친구는 연례행사인데요 뭘.쓰니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괜히 쓰니까지 도매급으로 넘어가거나 쓰니가 결혼하면 그 가정에도 좋지 못한 영향 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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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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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이 자식이 더 없었다는게 정막 복받은겁니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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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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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결혼 전에 연 끊어요. 시집 잘 가서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 보여줬다가는 그 친구가 질투에 눈이 멀어 뭔 짓을 할지를 모르겠네.. 저렇게 밥 먹듯이 이혼하는 여자가 멀쩡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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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9.08.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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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님 남편,님 자식 비롯 님 인생 망치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연 끊으세요.지금껏 울고 웃으며 함께 해 온 세월보다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훨씬 더 길어요.사람 안바뀝니다.상담하고 뉘우치기에도 이미 시기가 지나버린듯 합니다.님 선에서 어찌할 수 없는 한인간의 인생사가 되버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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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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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알콜중독에 가정폭력범일 경우 ,님 친구같이 저러기도 하지만 또다른 유형은,,비혼으로 아예 인생을 굳혀버리기도 함.아는언니가 그런 케이슨데 아주 예쁘고 인기도 많은 언니인데 남자를 아주 싫어해요.멀리하고...비혼으로 살거라 함..아버지가 가정폭력범이었고 오빠에 대한 기억이나 첫남친에 대한 기억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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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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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곳이 항상 필요한 분인것같은데 글쓴이는 그런사람 못돼요 저분한텐 포기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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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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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 자녀들이 유독 이성관계가 문란한 경우 많은듯..부모도 이혼,자기도 이혼,자식들도 이혼..이런식으로 계속 대물림 되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바로 복잡한 이성관계.. 정착 못하고 평생을 저러고 사는거죠.친구중 한명이 저런애 있는데 이혼 두번하고 부모도 이혼..일년에 남자가 서너명씩 바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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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드 2018.08.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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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섹스없인못사는구만.글읽는순간 미친*소리절로남..쯧쯧.평생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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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8.08.29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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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아이가 너무너무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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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야 2018.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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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가정 애들은 이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ㅋ그게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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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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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무슨 죄야.... 천덕꾸러기는 엄마 스스로가 만들고 있구먼 애를... 에효 ㅠㅠ 우리나라도 부모자격증을 만들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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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2018.08.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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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주변에도 님 친구같은 동생이 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아이에게 신경쓰고 있지만, 간혹 병(?)이 도지긴합니다. 제가 고쳐준 방법은 적나라한 현실 충고에요. 예를들어.. 너 니 자식이 소리든고 보는데서 그새끼 **빨고싶디? 이정도...ㅎ 너무 심한말 같지만 그런류의 애정결핍증 있는 사람들은 그런말 않하면 못알아들어요. 가족이 가져다준 불행이기에, 남자라기보단 가족을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라, 가족의 의미를 심어주고. 남자는 퇴폐성 행위를 요할때 필요한거란걸로 인식을 심어줘야해요. 지금 정상적인 남자와. 비정상적인 남자 구분을 못할겁니다. 그친구와 더 많은 대화가 있었지만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할 일이 많아서... 그 사람한텐 아이가 진정한 가족이란걸 인식 시켜줘야해요. 겉보기엔 모르지만 자식을 집안에 가구정도로만 인식하는경우가 있어요. 소유물╋장식용 이정도.. 본인 마음 아프겠지만 적나라한 표현 아니면. 인지가 안되요. 부모에게 받은 사랑의 표현이 그런것들이기에 어쩔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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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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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생각해봐 어린시절 니가 불쌍한지 지금 니 자식이 불쌍한지.. 난 니자식이 제일 불쌍해.. 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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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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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쯤되면 이혼의 결정적 이유가 여자성격 문제 아닐까요? 처음 결혼했던 남자도 재혼해서 잘 사는거보니.. 님 친구는 아무리 좋은 남자를 만나도 마찬가지 아닐까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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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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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친구를 위해서 유일하게 해줄 수 있는건 잘 설득해서 반영구 피임 시술 받게 하세요. 이혼을 밥먹듯이 하는데, 그 와중에 씨다른 동생까지 생기면 조카는 진짜 평생 괴로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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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부 2018.08.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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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이 중요한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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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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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고맙다... 칭구에겐 남편복은없지만. 칭구복은 있네..진정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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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돌아가고싶... 2018.08.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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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이혼은 정말 실수일수도 있다고 생각들지만 두번.세번 넘어가게되면 그런생각이 안들죠.. 자라는아이생각을 해서 아빠를만들어줘야겠단 생각은충분히 이해가가나 안정적이고 싸움없이 큰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밝게자란다더라는 통계가있어요. 아이를생각해서라도 생각이올바르고. 착한분을 만나길...진지하게 만나셨으면좋겠어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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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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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ㅓ정도면 친구가 문제있는거지.4번결혼이 얼마못가 파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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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국인 2018.08.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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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애정결핍상태로 성장하면 나이들어서 사랑이나 인간에게 애정을 갈구하게되죠... 자존감을 키울필요가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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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2018.08.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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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분에게 꼭 전해주세요. 전 편모가정에서살았어요. 아들하나있지만 저같은 상황 제아들에게 물려주기싫어서 왠만하면 아이를 위해서 같이살아야하지만 좋지않은 환경속에 아이에게 영향이간다면 부부는 갈라서더라도 아이는 아빠를 만나서 진짜아빠는 아이의 사랑을 받고 아이에게 엄마랑은 잘 안됐지만 그렇다고 널 사랑하지않는게 아니라고 하며 교류를 해야한다고봐요. 아빠가 아이까지헤치는 사람이아닌이상 막연히 본인들싸움으로 애까지 피해는 아니잖아요. 갈라서더라도 결혼까지는 신중히하되 좋아하는사람이있음 아이에게 개입시키지않고 본인의 행복을 찾아야한다고 봐여. 저희 아버지가 저 다크고 재혼했어요. 19살때 근데 아빠랑 사이인좋으면 아빠랑 이혼할거라고 서슴없이 얘기하며 엄마라도 의지했던사람이 그 한마디에 상처였어요. 그럴꺼면 잘해주지나 말던가. 본인 행복을 추구하기위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위해 아이는 뒷전이리면 차라리 입양보내서 아이상처 덜 받고 본인을 위해서만 살던가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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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8.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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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해도

딸이 있어도

손녀가 있어도

다리가 다쳐도

멈출수가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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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80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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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그룹 차원 개입?

한 번에 4 - 5명 불러…“한번에 500만 원 받았다”
“위변조나 합성 의심할 증거 없다”
장소는 삼성동 저택과 논현동 호화 빌라

논현동 안가,
비서실 출신 계열사 사장 명의로 전세 계약

누가 왜, 어떻게 찍었나?

http://newstapa.org/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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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는 두렵고 박유천은 만만한가?

공적 인물에 대한 보도 가로막는 위축 효과
… ‘먹고사니즘’ 에 연예인 기사만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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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안가’ 논현동 빌라
… “대기업 임원 이라며 계약”

수표로 전세 계약금 낸 ‘대기업 임원’ 은 누구?
이 회장 개인 돈?…부동산 실명법 위반, 사문서 위조

http://newstapa.org/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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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 “500만원은 삼성이 건넨 조롱의 돈”
··· 이건희 동영상 비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2410270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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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이재용의 3대 세습은 과연 다른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묻는다,
왜 북한은 비판하면서 삼성에는 침묵하는가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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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돼지ㅇ 2018.08.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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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친구분은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나도 이혼하게 될수밖에 없을거같어요.. 상처가 너무 많고 자존감도 없을테고 애정결핍에.. 님 말대로 화를 내서라도 병원치료 꼭 받게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친구분이 변하지 않으면 친구분의 인생은 계속 반복일거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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