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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소음문제로 찾아오는 아저씨

ㅇㅇ (판) 2018.08.03 20:49 조회16,77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결시친 글 처음 써보는데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될줄 몰랐네요

여기에 댓글이 많이 달리는거 같아서요

아무튼 읽고 조언좀 해주세요

 

 

바로 밑집에 혼자사시는 아저씨가 있음

아저씨가 에어컨 실외기 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올라오셔서

부모님이 as를 받아보셨는데 아무문제도 없다고 함

그래서 고장난것도 아니고 오래된것도 아니니까 계속 씀

아저씨 차를 알고 있으니까 차 없을때만 에어컨을 트는데

우리가 계속 베란다를 확인할순 없으니까 언제 들어오셔서 세번정도 올라오심

그럴때마다 에어컨 끄고 저녁에도 잘 못틈

근데 아까는 에어컨 틀지도 않고 밥먹는데 올라오셔서 엄마가 빡치셔서 밥먹는다고 문 안열어줌

아까 낮에 잠깐 에어컨 틀었다고 올라오신거 같음

엄마말로는 소리가 별로 크지도 않다고 해서 나도 들어보니 우리 윗집 에어컨 소리랑 비슷함

밑집 아저씨가 창문 열어놓고 사셔서 잘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하 이거 그냥 저희가 에어컨 새로 사는게 답일까요 내년에도 이럴텐데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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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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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어컨 실외기 소리 자체는 창문 닫으면 괜찮은데 잘못 설치되거나 노후되어 울리는 진동은 진짜 답없음. 방문을 다 닫아도 천장을 타고 울리는 진동이 점점 증폭되서 집이 웅웅 울리고 계속되면 두통도 극심해짐. 그냥 니네가 예민한거 아냐 할게 아니라 직접 가서 확인하고 실외기 설치를 다시 해보든가 노후되었으면 새 에어컨을 사든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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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캔디봉 2018.08.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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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위치이동하자 내물건때매 피해본다는데 이동비 아까워 미련하게 내집서 에어컨도 눈치보며 트는건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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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8.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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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기 댓글들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아무리 층간소음 문제가 요즘 심각하다고는 하지만 애들이 막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는게 아니라 하다하다 실외기 소리가 거슬린다고 하네 ㅋㅋㅋㅋ 이런사람들 일상생활 가능함? 독서실에서 숨쉬는 소리좀 조용히 해달라고 할 사람들일세. 너무 예민하고 민감하고. 그러면 다들 돈모아서 전원주택 가지 그래요? 실외기 소리정도는 한여름 1~2개월만 돌리는건데 진짜 유난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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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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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앵글 짜셔서 실외기를 본인 집 외벽에 설치하세요 창문 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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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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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랑 담배냄새나 애들 뛰는건 다릅니다.
as기사 까지 불렀으면 다한거죠 뭘 더 해야할까요?

저도 집에 오자마자 문 닫고 에어켠 켜려고 하는데
옆집 실외기 소리 크게 납니다.

이 폭염에 안틀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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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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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떻게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창문 앞에 앵글짜서 넣거나 옥상 가까우면 위로 올려야할 것 같은데요...우리집은 아파트인데 내 방 앞에 실외기 앵글로 달려있음. 근데 잘때보면 문을 이중으로 닫고자는데도 소리며 진동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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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진짜 2018.08.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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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윗집 에어컨 실외기 죽을 지경입니다 물론 나도 에어컨을 달예정인데 안단집들은 창문을 열고 생활할텐데 어쩌면 좋을지....이게 참으로 심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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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2018.08.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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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1층이 숯불구이닭집 매장임. 가게 에어컨을 돌리면 작은방 전체가 우우우우우우웅 떨려서 앉아있으면 귀가 멍해지고 토할거 같음. 이래저래 알아보니 에어컨 실외기가 문제임. 이집 에어컨 켜면 온 동네가 시끄러움. 주변 다른 상가들보다 몇배는 시끄러운 듯..
의지의 한국인인 우리 신랑은 그 와중에도 작은 방 가서 게임하심 -_-
전 그 방에 잠깐 빨래 널러 들어가기만 해도 토할거 같은데....
베플 확인하시고 as불러요. 진동 심하니까 패드 대 달라고...
그거 진짜 사람 피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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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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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요즘같은 더위는 이해해야하지 않나요ㅜㅜㅜㅜ저도 밤에 실외기 소리 울려서 시끄럽긴한데 요새 너무 더운거 감안해서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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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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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기 댓글들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아무리 층간소음 문제가 요즘 심각하다고는 하지만 애들이 막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는게 아니라 하다하다 실외기 소리가 거슬린다고 하네 ㅋㅋㅋㅋ 이런사람들 일상생활 가능함? 독서실에서 숨쉬는 소리좀 조용히 해달라고 할 사람들일세. 너무 예민하고 민감하고. 그러면 다들 돈모아서 전원주택 가지 그래요? 실외기 소리정도는 한여름 1~2개월만 돌리는건데 진짜 유난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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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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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어컨 실외기 소리 자체는 창문 닫으면 괜찮은데 잘못 설치되거나 노후되어 울리는 진동은 진짜 답없음. 방문을 다 닫아도 천장을 타고 울리는 진동이 점점 증폭되서 집이 웅웅 울리고 계속되면 두통도 극심해짐. 그냥 니네가 예민한거 아냐 할게 아니라 직접 가서 확인하고 실외기 설치를 다시 해보든가 노후되었으면 새 에어컨을 사든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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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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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너무싫다ㅡ니들도 그냥 에어컨사라 좀 ㅅㅂ얼마한다고 에어컨없어서 창문활짝열고 자냐. 최소 잠이라도 자야지. 이열대야에 에어컨틀지말고 자라고할거면 난 진짜 칼들고싸울거야. ㅅㅂ 지들이 창문닫고자던가 그지같은것들이 돈아까워서 또는 돈없어서 에어컨 못틀거나 없는거면서 왜 남들한테 틀라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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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봉 2018.08.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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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위치이동하자 내물건때매 피해본다는데 이동비 아까워 미련하게 내집서 에어컨도 눈치보며 트는건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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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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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측정기사서 정확하게 따지세요~ 기준치가 있으니 당당할수도, 깨갱할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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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0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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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층이시면 앵글 짜셔서 님 집외벽에 설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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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0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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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줄 ㅡㅡ 신혼부부인데 주택이사와서 에어컨사서 키자마자 그날 쫒아와서 개 ㅈㄹ함 이사오고 처음봤는데 다짜고짜 욕하고소리지르고난리침 실외기 소리때매 잠을못잔다고 근데 그집 50대부부인데 여름에 에어컨안키고 집안창문 전부다 활짝 열어놓고 사심 . 그래서 창문닫고살라고했으나 에어컨킬때마다 쫒아와서 욕하고 동네에서 젊은것들이 아주 싸가지없다고 소문냄 그래서 더이상 싸우기싫어 실외기 이전설치문의했는데 20만원달라함 그래서 옆집한테 이전설치비용달라 그럼 옮기겟다 하니 더이상대화안됨 내가왜내냐 니들이내고옮겨라 그뒤로 걍 무시하고틀었음 이유는 그집에 상근이?종류 조카큰 곰새끼를 하나키우는데 밤낮으로 쳐 짖는거때매 결국 우리가 아파트로이사함 실외기때매 즈그 시끄러운거는 피해고 즈그집 강아지 짖는소리는 개니까짖지 이지랄을떰 덕분에 우리부부는 마당있는주택에서 바베큐파티도하고 텃밭도가꾸고행복하게살자는 환상을 가지고 주택으로 왔다가 1년살고 아파트로이사옴. 다시는 주택에살지않으리 다짐하고 또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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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8.0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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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가에 있는 점포 실외기 덮개 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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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명 2018.08.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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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신청한 후 기사분에게 다른 실외기보다 소리가 큰지
확인서 받아놓으세요.
그후 다시 실외기때문에 찾아오면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시비건다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런 사람은 법적으로 대응해야지 말로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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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18.08.0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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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로 사봤자 실외기 소리 창문 열고 들으면 당연히 나요~ 실외기 위치를 옮기셔야할건데 아저씨랑 의논해서 위치 정하고 옮긴 후엔 이의 제기 못하게 하시는수밖에 없어요. 이 더운데 어떻게 안켜고 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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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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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면 실외기를 베란다에 놓거나 빌라면 옥상에다 놔요.
아파트도 저층이면 1층에 놓으면 될 것이고.
베란다에 놓으면 베란다가 좁아지기는 하는데 괜찮아요.
옥상에 놓으려면 배관을 길게 뽑아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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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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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에어콘안키고 어찌사나요 아저씨가 에어콘사고 문닫고 살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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