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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로 제이에스티나 어때요??!

00 (판) 2018.08.06 17:04 조회14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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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인데요

 

 

지금은 아직 결혼 전이니 남자친구가 편해 남자친구라 하겠습니다.

어디 물어 볼 데도 없어서...결혼 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본문-

남친 나이 30대 중후반이구요 저는 20대 후반이예요.(8살 차이납니다..)

 

저는 이 남자가 제 생에 첫 남자친구 입니다.

 

이걸 말씀 드리는 이유는요

 

남자친구가 결혼반지를 보고 있는데 처음엔 다이아를 생각했대요

그러더니 갑자기 남자들은 결혼반지 이쁜게 없다고 제이에스티나에는 남자도 반지 이쁜거

있더라면서 제이에스티나도 결혼 하는 사람들이 커플로 반지 많이 맞춘다 ~ 라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대답은 못했는데

 

제가 진짜 뭘 따지고 그런 사람 정말 절대 아니예요 ㅠㅠ

나이가 저보다 많아도 무조건 다 받은적도 없고 칼 더치는 아니지만

남자가 오늘 사면 담엔 제가 사고 뭐 암튼 6:4정도 하겠네요

그리고 무슨 데이 날에 전 선물 받으면 그만, 정말 안받아도 그만이예요

해준다고 하면 그냥 안받아도 된다 하고 그래도 해주긴 하는데

커다란 박스에 과자 채워줘요..그래도 고맙다고 받아요 과자 좋아해서 기분이 나쁘진 않아요

주변에선 그거 받고 뭐가 그리 좋냐고 뭐라하는데 ..

아무튼 그만큼 속물이 아니라는거예요 ㅠㅠ

근데 정말 제이에스티나 에서 결혼 반지 많이 맞추나요..?

제가 메이커나 뭐 브랜드 이런걸 정말 잘 모르긴 하는데

그래도 제이에스티나는 몇번 가봤는데..

 

아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될 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ㅠㅠ

 

 

그리고 추가 하자면 남자친구 집안이 돈이 없는 집안은 아니예요ㅠㅠ..

만난지는 3년이 다 되어가고

제가 워낙 알뜰하고 쓸데 없는거에 돈 절대 안쓰고 그런 모습에

아 얘 는 다이아 안해줘도 이해하겠지 라고 생각하는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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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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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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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복 지오다노에서 사는 소리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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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8.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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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한건,그 남자도 다른 여자한테는 티파니 결혼반지 들이밀 사람이라는거.님을 그만큼 간본거에요,아,얘는 제이에스티나로 땜빵해도 괜찮을 여자로 본거죠.걍 신박한 병신 만나 시간끌지 말고 끝내요.시간이 지나면 자다가도 하이킥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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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08.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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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냥 못된고양이에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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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18.12.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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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방 가서 이미테이션을 맞춰요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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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2018.12.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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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살차이나는 30대중후반 만나면서 결혼반지 제이에스티나에서 산다는거 진짜 충격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28이면 어린 나이도 아니고 세상물정 모르는 나이도 아닐텐데 계속 그렇게 만나고싶으세요..?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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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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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골때린다 진짜 그사람이랑 결혼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너 아프면 병원비 아깝다고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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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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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예 웨딩드레스는 소복으로, 예복은 동묘에서, 신혼여행은 한강으로, 결혼식은 빕스에서, 혼수는 다이소, 예단은 어린이 은행놀이로, 아기는 아바타로 하자 해요. ㅋㅋㅋㅋㅋ 얻어터져서 웨딩카 대신 앰뷸런스타고 중환자실로 신혼여행가고 싶은가?? 뭐라할지 궁금. 후기 꼭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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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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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살 차이나는 노땅이랑 살고 싶어요? 30후반이면 낼모래 40임. 2~3년만 결혼 미뤄요. 10년뒤 님이 30후반일때 남친은 40후반 곧 50임. 은퇴시기 걱정할 나이죠. 낼모래 사십이 무슨 기념일에 과자선물이야. 내동생이 초딩때 생일 선물로 과자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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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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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여자가 속물이고 말고를 떠나서 그냥 남자가 기본적인 개념이 없는데? 하다못해 부모님한테 생신선물만 드려도 내 나이, 능력에 따라 부모님 연세에 따라서 선물하는 값어치나 물건이 달라지는데;;; .....결혼반지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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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ㅇ 2018.08.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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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명품 반지 받길 원하는 여자들은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냉정하게 자신을 되돌아 봤을 때 그 정도 급이 되는 잘 생각해보고 말하길. 화장 지우면 조카 못생긴 년들이 대한민국에 89%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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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내려와 2018.08.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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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은 애슐리에서 올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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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8.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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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쳐먹고 쪽팔리게 왜그냐 그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살연하만나면서 양심 ㅈ도없네 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ㅈ도 없는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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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소크라테스 2018.08.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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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꼭 가야한다면 마리벨가서 150 이상 다이아 반지는 최소 골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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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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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좋아하는 디자인이 있다먼 꼭 비싼걸 골라해야하는건 아니지만 그 안에서도 다이아 박으려면 박을 수 있잖아요 제이에스티나 가는게 맘에 안드는거면 가서 그 중 제일 비싼 디자인에 젤 비싼 다이아로 박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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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에휴 2018.08.1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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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평생의 단 한번뿐인, 그리고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 결혼반지 이니 만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또는 아닌것 같다 싶으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맞다는 거에요.
조금 더 나아가 제가 바라는 건 예를들어 " 우리가 같이 돈을 더 부담 하더라도 평생의 한번뿐이고 평생 끼고다닐 결혼 반지인데 더 좋은걸로 맞추는게 어떨까?" 라던가 말이에요. 결혼반지는 돈을 떠나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의미보다 더 앞선게 서로의 결혼에 대한 서약의 징표 라고 생각하거든요. 즉, 두분 모두를 위한것이고 두분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해야하는게 당연하고 맞다고 생각한다는 말이에요.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세요.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오해하거나 기분나빠하지 않을 선에서 고려해서 말했으면 좋겠어요. 이 문제에 있어서는 본인의 의견을 말한다는것이 속물이거나 욕먹을 짓이 아니에요. 다만 남자분이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다짜고짜 헤어져라 못났다 능력없다 라는식의 말을 함부로 내뱉는 사람들이 글만큼이나 생각도 짧은거겠죠.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꼭 말씀 하시구요
하지만 반지때문에 사람도 쉽게 생각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준비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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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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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커플링도 금방가서한다 이새끼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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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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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저 대학생인데 친구랑 제이에스티나 반지 맞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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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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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초반도 아니고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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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2018.08.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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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골든듀에서 하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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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여자 2018.08.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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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 중요시하는 문화 솔직히 난 시름 결혼에 아직 관심도 없긴하지만 이러네 저러네 안재면 안되나.... 여잔데 어릴때부터 꽃다발 어 꽃이네 웨딩드레스 어 예쁘네 정도 관심도 없고 악세사리도 어 예쁘네 하고말지 거추장스러워서 싫어함 커플링같은거도 왜하는지 모르겠음 기념일도 관심없고 100일날 뭐 해주면 챙겨준거 고마우니 고맙다고 받긴했고 100일날 뭐할까 하면 난 뭐 안하고싶은데 남친이 하고 싶은게 있을수도 있으니까 뭐하고싶은데 물어보고 맞춰주거나 그냥 뭐 하지말자 이렇게 말했었음 ㅋㅋㅋ그래도 다들 정말 안그래도 되는데 남친들이 꽃다발에 선물을 가져오긴했지만 커플링도 싫다는데도 정 사주겠다면 받긴받고하고 굳이 하고 싶다면 같이 모아서 맞추기도 했는데 답답해서 벗어두고 깜빡할때가 많아서 많이 싸웠음 그래서 애초에 이야기 나오면 먼저 나 그런거 안좋아해 불편해서 해도 안하고 다닐거같아 그돈으로 여행같이 추억쌓는데 쓰자 라고 말함....그러면 주변에 불편러들이 난리임 아니 내가 그런거에 관심없다고ㅋㅋㅋㅋㅋ관심없어도 남자가 알아서 해줘야지~널 별로 안 좋아하나봐 이지랄 알아서 예쁘게 잘 만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식도 별로 로망같은게 없다보니 그 과정이 별로 감흥 없을거같은데 주변에서 재는 사람들 때문에 불쾌할거같음 결혼반지도 관심없고 그냥 다이아니 뭐니 굳이 꼭 그런게 필요하다면 세공비 들여서 살바에 반지말고 그정도 가격의 골드바가 좋음.......근데 제이에스티나같은거 할바엔 그냥 아예 생략 하는게 닛지 않나 굳이 그돈을 들여 해야하나싶음 대딩 내동생이 그런데에서 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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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8.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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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예식장은 용궁예식장 예물은 조개껍데기도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야..
제이에스티나...와씨
나쁜고양이 아닌걸 감사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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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18.08.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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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요 위메프나 티몬 들어가면 호수만 알면 택배로 보내주는데; 쿠폰까지 뜨면 몇만원 할인도 들어가는데ㅋㅋ 거기서 맞추지 뭐하러 귀찮게 매장까지 가요? 핸드폰으로 주문하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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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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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개념녀는 가성비남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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