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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8/18 추추가], 긴글주의_[추가] 강화도 애견 독채펜션으로 고통받는 저희 가족...

김씨네 (판) 2018.08.09 21:52 조회117,07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후기로 올리려고 했는데 후기가 아닌 또, 추가글을 쓰게되었습니다. 

 

 

 


▶8월 10일: 가족과 함께 상담치료를 집을 나서는데 옆집 민박주분께서 와 계셨습니다.

군청에 가셔서 폐업신고를 하셨다고 군청직원분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군청 직원분께 전해듣기론 민박을 운영하시는게 힘에 부치셔서,

 

폐업을 선택하셨다고 하셨는데,

 

본인은 실거주를 위반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더이상 민박업을 하실 수 없으신겁니다. 

 

그리고 분명 저희 가족을 보셨는데 왜 미안하다 한마디 조차 안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어찌됐건 폐업을 하시고 집을 내놓으셨다니 그마음 영원히 변치 마시고 다시는 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피차 마주쳐서 좋을 것 없으니깐요! 

 

 

 


 

 

▶8월 18일: 이 글을 수정하는 지금 본인 포함 지인분들과 옆집에 계셨네요..

마당에서 고기까지 구워드시던데 본인 집이시니 웃고 밖에서 노래하시는것

 

저희는 어쩔 수 없습니다.

 

공황장애가 있으셔서 (인스타에 올리셨었죠)  치유의 시간이 필요하신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본인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저희집과 아랫집 역시 실제 치료를 받고 있고,

 

치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과는 커녕 어쩜 그렇게  타인을 생각하지 않으시고 행동하시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본인이 저지르신 위법사항에 대해 꼭 정당한 처벌을 받으시고

 

그것에 대해 억울하다고 생각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당한 방법으로 사업을 하셨고 그로인해 부당하게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신 것이므로

 

본인이 피해를 입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비상식적인 것입니다.

 

본인이 저지른 과오는 어떻게든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보니 별배려라는 것이 인생의 참 중요한 가치이더군요.

 

저보다 오래 사셨을테니 알고계시리라 믿습니다. 

 

 

이타적인 사람이 되진 못해도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인 삶은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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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톡이된다 라는 말이 사실이네요..

몇가지 의문스러워 하시고 해명해야 될 것에 대하여 추가합니다.

 

 저희도 일이 이렇게 까지 될 때까지 참아온 것에 대하여 많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군청에 신고하는 것도 사소한 것 하나까지 다 신경써야 했고 시간을 내야 했기에 미뤄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옆집과의 분쟁을 피하고 싶었고 동네가 시끄러워 지는 것도 원치 않았으니까요,

무엇보다 하루만 지나면 되겠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고 지나간 저희 가족의 무던함이 가장 큰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신고'라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도 이번일을 계기로 알게되었습니다.

  저희도 민박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항상 저희에게 말을 지어낸다고 말씀하시고 경찰이 있는 와중에도 저희 어머니를 비롯한 손님께 소리치셨으며 가림막 설치시부터 저희집과 더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으시다고 하셨는데, 함께 경찰이나 군청에 동행하여 이야기하고 싶으시다면 연락 바랍니다. 시간을 내어 함께 동행하여 이야기할 의사가 있습니다.

 

 

▶ 동생의 자살기도를 방치하였다

 

    아래 본문에도 써있듯 여동생과 어머니는 치료중이었으며 이와 더불어  8/10(금) 17시경 인천 부평에 위치한 심리상담기관에 함께 동행할 예정이었습니다. 자식의 자살기도를 방치하는 부모가 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요. 동생이 깨어난 뒤 물어보니 8/5 저희집에 방문하신 손님분(거래처 사장님) 들 앞에서 저희 어머니가 해당 민박주에게 욕을 들은 것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동생은 민박주가 다른 방법으로 저희를 괴롭힐 것이라고 생각하며 두려웠다고 합니다.

#산골짜기븅신들훔쳐보지마 만 작성하였지만 그 하단에

#참아왔는데배로돌려주고싶네 #업종변경해서애견놀이터 #애견호텔이나해볼까

 #그벌자식새끼들이받을꺼야 와 같은 해시태그를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여동생은 거의 24시간을 함께 하기에 방치라는 단어가 정말 가슴에 비수처럼 꽂힙니다.

 

   항상 유쾌한 동생이었고 자살기도를 한 날 밤도 다음날 할 일에 대하여, 함께 가고싶은 식당, 카페에 대하여 이야기하였기에 아무도 낌새를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 행정적 대응관련

 

    저희 가족은 이 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기로 마음먹었기에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민박주인분도 본인의 큰 돈을 들여 사업을 하고 계시기에 피해가 가지 않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구요. 변명 같지만 큰 딸인 제가 7월에 결혼을 준비하며 저희 부모님과 여동생 모두 저의 일에만 신경을 쓰시느라 정작 본인들의 불편함에 대해 무시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 소음과 쓰레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펜션 앞집 역시 해당건에 대하여 행정적 처분을 요청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기에 언급하신 군청에 신고하여 현재 대응중인 과정이라 따로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군청에 신고를 하면서 해당 민박이 농어촌민박 실거주법 위반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6/30 해당건을 문제로 저희는 부동산에 저희 집과 근처 땅을 모두 내놓은 상태입니다.

 

 

▶ 전원생활관련

   

    저희 가족은 아버지의 대장암 판정과 강아지 가족이 늘어나게 되어 강화도로 이주를 택했습니다. 아버지 역시 평생을 근무하신 서울시에서 인천시로 지역 이동을 하셨구요.

전원 생활 정말 녹록치 않습니다. 손 갈일도 정말 많구요. 특히 저희 부모님과 여동생은 일을 하고 있다보니 집에서 보내는 휴식 시간이 정말 소중했습니다.

    근교의 전원주택으로 이주를 꿈꾸시는 분들은 정말 많은 상황을 고려하여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집 자체에 손도 정말 많이가고 이 밖에 직접 자기손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

 

▶ 유기견관련 당부말씀

     저희집 강아지는 노견이고 유기견이며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어 사회성이 많이 결여되어 있고 가족을 제외한(심지어 가족조차도) 사람을 무서워 하여 미용을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강아지를 다른분들처럼 외형적으로 이쁘게 키워주지 못했습니다. 다만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외형이 예쁘지 않다고 잘 못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손님들의 몇몇 이야기들이 많이 상처가 되어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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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친정이야기라 결시친 채널에 글을 씁니다.

 

 

저희집은 2017년 9월 전원생활을 꿈꾸며 인천 강화읍 산중턱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 본인은 결혼 후 울산에서 살고있습니다.

 

 

★ 농어촌 민박은[농어촌정비법] 제2조 제16호 라목에 의거 농어촌지역과 준농어촌지역의 주민만 농어촌 민박 운영 가능 

--농어촌 민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민박주인이 실제로 해당거주지에 거주해야 합니다.

 

 

2018년 6월 경부터 농어촌민박을 가장한 애견 독채 펜션과 분쟁을 겪고있었으며

이로인해 여동생과 어머니가 정신과 치료를 받다 지난 수요일 바로어제 (8월 8일)

저의 여동생이 신경안정제 및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자살시도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아래는 동생이 유서로 쓴것입니다.

본인이 세상에 알려지길 원해 마음아프지만 함께 올립니다.

 

가족이야기는 제외하고 펜션관련 앞장만 올립니다. --

 

 

 

8월 8일 10시경 울산 회사에서 근무하던 저는 동생의 자살기도 소식을 전해듣고 12시 35분 비행기를 타고 강화도로 올라왔습니다.  저의 차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택시에서 차안에서 저는 동생이 무사하기만을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눈물과 땀에 절어 슬리퍼를 신고 강화병원으로 뛰어가는 내내 연년생 동생과 함께한 일들이 생각났으며 응급실에서 아버지와 동생을 보는순간 주저 앉아 미친사람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민박주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저희 가족은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거나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민박주인은 손님이 있는 단 하루도 본인의 민박집에서 생활하지 않았으면서 어떻게 저희가 피해 사실을 지어낸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박집 주인은 본인이 주장하시는 것처럼 피해자가 아닙니다.

 

 

★ 긴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 순으로 저희의 고통과 분쟁 사실만을 기록하겠습니다.

 

 

---------------------------분쟁 과정------------------------------------------

▶2017년 9월: 저희 가족은 인천 강화읍 전원주택과 토지 일부를 구매하여 강화도로 이주하였습니다. (강아지 놀이터를 위하여 아래 땅 일부도 구매)

 

▶2017년 11월: 옆집 농어촌민박을  가장한 애견 독채 펜션 이사

# 9월 이사당시 옆집이 민박인것을 알지 못하였음 (옆집 계약 전)

 #집계약은6~7월경에했습니다

 

▶2018년 5월 말: 옆집 손님들의 소음 및 사생활 침해 문제로 가림막 설치 요청

# 제 판단으론 이 일로 인하여 옆집과의 사이가 틀어진 것 같습니다.

 

상기와 같은 구조로 저희집 앞데크와 민박의 주차장을 개조한 마당이 이어져 있었고

 

사람 무릎 높이의 펜스만이 설치되어 있어 저희집 앞데크에서 하는 모든 행동을

민박 손님들이 볼 수 있었습니다. 민박(애견독채펜션)에는 좋은 손님들도 많이 방문해 주셨으나 몇몇 손님들로 인하여 저희 가족은 피해를 보기 시작하였습니다.((노란색이 민박집과땅입니다))

 

 

① 저희집이 가정집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신 손님들이  밤 늦은 시간까지 마당에서 상스러운 대화를 하거나 술에취해 소리를 지르고 라이터나 기타 물품을 빌리고자 저희집을 방문하는 것이 빈번해짐  

 

② 저희집은 유기견 출신강아지 6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 작은 친구들이 저희가 강화도로 이주하게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장애가 있는 강아지가 2, 번식장에서 구출한 강아지 1, 노견2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옆집은 애견펜션으로 운영되어 거의 모든 손님이 강아지를 동반하였으나,

앞데크에서 놀고 있는 저희집 강아지들을 보며 "저런 개를 왜 키우냐",

"다른 개를 사다 길러라", "쟤는 왜 저렇게 생겼냐",

"시골이라 개를 제대로 키우지 않는다" 와 같은 몰상식한 발언을 종종 들었고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도 민박을 방문한 손님이기에 저희는 못들은 척 넘기곤 하였습니다.

 

 

③ 민박 마당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저희집과 민박집 앞 일반 가정집으로 던지거나, 특히 담배를 피우고 담배꽁초를 던져 저희집에 넘어오는 일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일이 발생하였지만,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3가지를 작성하였습니다.

 

 

▶ 2018년 5월 말: 민박주인이 바퀴가 달린 가림막을 제작하여 저희집에 설치하였으나, 바퀴가 달려있어 바람이 불면 이리저리 이동하였고

 마당에서 생활하던 큰 강아지가 이 가림막에 다칠뻔 하여 가림막을 접어 구석에 두었습니다

.

→ 해당 가림막을 저희집데크 안쪽에 설치한 이유는 의문이나, 가림막을 제작하시고

저희집에 일방적으로 두고가셨기에 저희도 이렇다하게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민박주인과 통화중 ""저희가족과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는 회신""을 들었습니다. 추후 분쟁이 시작되고 알게된 사실로는 저희 가족이 "두 차례에 걸쳐" 갈림막 설치를 요청한 것이 굉장히 불쾌하셨다고 하셨습니다.

 

▶ 2018년 6월: 여동생이 이러한 고민을 토로한 글을 인터넷 카페에 작성

→ 해당 글을 민박 주인이 보고 캡쳐본을 어머니께 송부하며 사이가 더 나빠짐

 

▶ 2018년 8월 1일: 민박 손님의 소음을 견디다 못한 저희 가족은 군청에 신고하였습니다.

→ 당시에도 저희 여동생과 어머니는 지속적인 소음으로 인한 불면증과 신경과민에 시달리며 병원을 다녔습니다.   

 

▶2018년 8월 4일: 민박과 저희집 사이에 주의를 요하는 현수막을 설치

→ 해당 현수막을 본 민박 주인은 경찰에 영업방해로 저희집을 신고, 저희집은 영업방해의 소지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경찰관분들은 돌아가셨습니다.

→ 이 날 민박 주인은 자신의 인스타에 #산골짜기븅신들훔쳐보지마 와 같은 내용을 남겼습니다.

  (지금은 해시테그 삭제함)

▶2018년 8월 5일: 민박 주인은 CCTV를 문제삼으며 또 경찰에 신고

→ 저희집에서 설치한 CCTV는 저희집을 비롯한 민박집의 경계(잔디밭의 극히일부)만이 촬영되어 방범용으로 적합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찰관분들이 돌아가셨습니다.

→ 이 날 민박 주인은

자신의 인스타에

#산골짜기븅신들훔쳐보지마와 더불어 #그벌자식새끼들이받을거야 라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지금은삭제했습니다).

→ 이를 빌미로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굉장히 노하셨으나 이야기를 하기위해 청소를 하려고 방문한 민박주인을 찾아갔고 민박주인은 저희 어머니에게서 쌍욕을 하였으며 이를 말리기 위해 다가간 저희집 손님에게도 욕을 하는 등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해당 증거 보유중)

 

▶2018년 8월 6일: 아버님께서는 고통을 겪는 저희 가족을 위하여 상담치료를 신청하셨고

 금주 금요일 방문 예정이었습니다.

 

▶2018년 8월 8일: 저의 여동생은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새벽녘 유서를 써놓은 채로 2층 본인의 방에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를 과다 복용하여 자살기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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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까지의 과정이 저희 가족이 겪어왔던 일입니다.

 

 

● 왜 진작 신고하지 않았냐?

저의 아버지는 30년 가까이 소방공무원으로 재직중이시며 그 중 10년을 건축관련 민원부서에서 근무하셨습니다. 민원부서의 하루가 얼마나 고단한지 알고 계셨기에 아버지께서는 하루만 참으면 된다, 저 사람들은 하루만 있으면 갈거야라고 저희를 다독이셨고 저희 가족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7개월 가까이 거의 매일을 소음과 사생활 침해에 시달렸습니다.

 

● 극단적인 선택을 할 정도로 소음이 심하냐?

저희 집은 산중턱에 위치해 있고 도로와도 거리가 멀며 주택단지에는 5집 만이 거주중입니다. 따라서 해가 진 뒤 마당에서 하는 소리가 사방으로 울리며 전달 됩니다. 특히 민박 마당쪽으로 창이 있는 여동생의 방에서는 민박마당에서 하는 모든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리고, 소음만이 아닌 여동생은 민박 손님들이 무심코 던지는 강아지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들로 많은 상처를 받아왔습니다.  이밖에 음담패설과 욕설등에도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가림막설치에 관하여 해당 민박(애견독채펜션)에서 제작해주신것은 사용에 어려움이있어 저희 친정에서 저희집쪽에 2M 가 넘는 가림막을 설치하여 생활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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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 [꼭조언필요] [답답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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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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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 꼼꼼하게 살펴보고 왔는데 저기 주인은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가림막 설치할 당시 사진이나 댓글도 빈정거리는 말투인걸 보니;; 설치하는게 당연한건데 왜; ㅋㅋ 일단 영업은 더 안하실거라고 하셨으나 네이버예약창은 그대로인걸 봐서는 어떻게 하신다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법적으로 주인이 상주하지 않는거부터 문제인거 같은데 왜 저리 당당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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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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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코스프레오지네요. 사람이 죽으려고 했는데... 양심은 있는걸까 의문입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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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소리 2018.08.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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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집 민박집 주인이 말이 안 통해보입니다. 일단 가림막 혹은 높다란 담 같은 것은 친정에서 설치하세요 ㅠㅠ 일단 살아야지 뭘하죠. 더이상 심적 고통 안당하는게 우선인듯 보여요. 그리고 줄기차게 해당 기관에 민원보내세요. 소음이나 쓰레기 무단 투기 같은것으로요 . . . .. . 펜션 자체가 그렇게 시끄러운지 몰랐네요 ㄷ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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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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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펜션 폐업하고 임대한대요????? 한달씩 임대를 한다고 글써놨던데 ㅋㅋㅋㅋㅋㅋ 폐업하고 건물 부수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요....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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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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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 사과 기다리지 마세요 ~ 인간같지도 않은 짐승들한테 뭔 사과를 기다리시나요?
몇일전엔 인스타에 새로운 피드까지 남겼던데 ㅋㅋㅋㅋ
정말 남생각은 1도 없고 이기적인 짐승입니다.
틈틈히 반대까지 찍어누르고 있는거보니 기가차네요?
나도 애견인이고 인스타 왕성히 활동중인데 저러고있는거보면 개웃김 ㅋ
댓글로 친한척하고 뒤에서 이렇게 호박씨 까고있다는거알면 ㅃㅅㅇㄴ는 얼마나 웃길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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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8.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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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펜션주인 뭐라노 ㅋㅋㅋ 공항장애라 하드마니 어디갓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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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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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허락해주신다면 제가 3자로써 글을 퍼트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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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2018.08.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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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사과를 기다려 ㅎㅎㅎ 읽어보니 펜션 접고 부동산에 집 내놨던데 더이상 진행 될게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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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2018.08.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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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 넘어가려고 몇번을 회유하고 했던걸 본인이 아셨음 좋겠네요.... 본인때문에 관계가 이렇게까지 온거에요.. 미안하다 시정하겟다하고 빈말이라도 사과했으면 일이 이렇게까지는 안 왔을텐데 .. 이웃들도 본인처럼 소리지르면서 화내고싶은거 관계생각해서 좋게좋게 풀려고 했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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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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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왜 사과 안하시는거에요? 진심 잘못한걸 모르시는건가???? 그 태도로 몇개월간 운영한게 신기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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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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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살지마세요 아줌마 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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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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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번째 베플 댓쓴입니다. 후기 궁금해서 찾으러 왔다가 ㅃㅅ이네 인스타 다시 열었대서 또 쪼르르 확인하고 왔어요. 논란이 되었던 게시글, 펜션관련된 게시글, 공화장애 게시글까지 싹 다 지웠던데 그거 지우면 본인 인성까지 변하나 참 어이가 없네요 ;; 그래도 꼴에 또 찝찝하긴 했나봐요. 참고로 저도 애견인입니다. 그 이쁜 아이들 그런 주인밑에서 자라는게 불쌍할 지경이예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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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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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님님 아직도 사과를 기다리세요? 그건 너무나 큰 욕심이에요. . . . 욕심은 나빠요. . 공황장애는 꼬기를 먹는건가봐요~ 지때메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냄새라도 나눠 주고픈 아름다운 마음. . 잘못없다 생각하는 인간을 용서 하실필요도 없구요. . 법대로 진행하신후 (법은 아주 멀고 미약하지만) 인★ 팔로들도 볼수있게 증거자료 지울부분 지우시고 싹다 공개하세요. 그리고 사업장명 공개한 인간도 벌쳐받게 하시고 아랫집분도 댓글 쓰셨던데 그분 가족은 괜찮으신가요? 함께 힘합치셔서 법이 멀면 모두 공개하세요. 어머니글 보니까 욕한 증거 있다고 쓰셨던데 모자이크하셔서 꼭 공개하세요. 대단한 멘탈의 그녀가 이글을 꼭 보시고 죽을때까지 반성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동생분 안정취해야 할텐데. . 안타까워요. . 저도 층간소음으로 죽고싶었던 1인 입니다. 후기올리시면 댓글 부탁해요. 자주와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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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꿈의자유 2018.08.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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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짓거리를 하고 버졌이 나타나 하하호호 하는건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건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엇그제 보니까 농어촌 불법 펜션영업에 대해서 나오던데 용케 뉴스는 안타셨네 부디 적절한 행정처분도 받으시고 본인이 저지른 일들은 틀림없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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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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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잘못한걸 왜 모르는 걸까요? 불법영업 하신주제에 힘들어 그만두신것처럼... 추가 글 보니 기가 막힙니다. 저 분은 정말 멘탈 대단하신분 같은데 뭔 공황장애코스프레인지 빨리 다 정리되고 별일없이 지내시길 바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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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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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농어촌민박인데(농어촌민박은 주인상주해야한다)라고써있는데 저긴 애견독채펜션으로 영업했으면 주인이 상주안했을거니까....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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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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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마 다시 영업하려는?????? 인스타가 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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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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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여자 인스타 다시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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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8.1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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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꼭 남겨주세요. . 펜션은 안하는거 같은데 사과는 했는지 궁금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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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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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됏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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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8.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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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성" 갑" ㅉㅉㅉ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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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8.1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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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으로 고생고생하던 작년 생각이 나네요 나도 죽고싶었어요.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일인데 펜션주인 너무 합니다. 이런사람 어디가서 또 펜션할까 걱정됩니다. 사과는 하던가요??? 완전 궁금하네요. 꼭 벌받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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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안타깝 2018.08.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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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m.pann.nate.com/talk/342992836 이글 보고왔는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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