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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조카 차별한다는 처제 입니다

11 (판) 2018.08.10 11:11 조회51,22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기억하실라나 모르겠지만 친조카 새조카 차별하는 이모입니다 형부가 글 올린거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네요 글에 앞서 자작이라고 의심하시는 부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베톡에 올라온 글도 아니고 글 올라온지 얼마 안되어 처제 본인이 어떻게 알고 그렇게 빨리 댓글쓰냐? 자작이다

안 믿으시면 어쩔 수 없지만 저는 톡커들의 선택 오늘의 판 보다 결시친 카테고리를 최신순부터 일부러 찾아봐요 재밌는 글을 내가 제일 먼저 보고싶다 라는 새치기 심리 같은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보고서는 많이 놀랬어요 세상이 아무리 좁디 좁다지만 인터넷에 서 언니 남편을 그런식으로 만나게 될 줄 몰랐어요 형부가 네이트판 하는 모습도 보지 못했구요 화난 감정에 글 보자마자 바로 댓글 썼습니다

2.물음표는 무슨 강조하듯 그렇게 남발해 대는데?

경황이 없어서 그랬어요 형부가 올린글이 최근 일이 거니와 네이트판 보면서 눈팅만 했지 댓글조차 쓴적 없는데 처음으로 앞뒤 다 짤라먹은 안좋은 글에 주인공이 됐는데 많은 사람한테 욕을 먹고 우리집 욕을 먹고 이유없이 그랬던 적은 처음이라 그랬어요


우선 너도 똑같다. 조카한테 왜 복수하냐? 라는 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자면 저는 새조카가 친조카를 그렇게 어른들 안보는데서 만만한 저와 형부 앞에서만 그렇게 친조카 때리고 할퀴고 무는 그 애 한테 친절하게 과자를 주고 싶지 않았어요 님들 말마따나 애는 무슨 죄에요 그런데 5살 6살이면 폭력이 나쁘고 아프고 하면 안되는 짓인걸 알지 않나요 몇번이나 말하고 타일렀는데도 제 앞에서만 그랬던게 너무 고까웠어요 새조카가 친조카 였어도 그렇게 했을 거에요

그리고 어른들이 왜 한마디씩 하고 말았냐면 새조카가 친조카꺼 물건 뺏고 식탐 부리는거 많이 보셨어요 폭력은 제 앞에서만 하지만 자잘한 괴롭힘은 눈치 안보고 해요 고모랑 고모부가 형부한테 뭐라 그러면 친손주 아니라고 차별 하냐고 그래서 벽보고 얘기하는거 같대요 그게 아니고 애가 저러는데 자네 왜그러냐 라며 실랑이를 벌이면 형부가 지분에 열받아서 애 들춰업고 가요 그래서 고모랑 고모부는 새조카 한테 좋은 감정이 없어요

언니는 뭐했냐? 라는 댓글에 대답해 드리자면 언니 많이 노력해요 실제로 과자 제가 그렇게 했을때도 너 왜그러냐면서 저 말렸었고 형부가 친조카 새조카 차별할때 소리 높여 싸운거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게 설령 사돈 어른 고모부 고모 있는 앞에서 까지두요 문제는 형부가 자꾸 그런일로 싸우니 머리를 쓰는건지 언니 눈치 못채게 혹은 언니 안보이는데서 그래요


더 추가 할 내용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후기에요 글 캡처하고 제 댓글도 캡처하고 고모부 밑 지방에서 올라오신날 고모한테 언니 형부 부르라고 했어요 형부가 인터넷에 내 욕 써놨다고 고모 고모부 한테 그간일 다 말했어요 그렇게 새조카가 친조카 때리는데 어떤날은 웃으면서 잘하네 내새끼 이런적도 있고 우리집 초대한날 고기 반찬은 다 새조카 주더라 언니 눈치 못채게 눈치 살살봐가면서 그러더라 안보셔서 모르겠지만 뽀로로 장난감 내동생이 친조카 그때 사준거지 않냐 근데 그거 꾸역꾸역 뺏어서 새조카 주더라 무엇보다 문제는 새조카가 친조카 때리는 일이다 어른들 앞에서만 안그런다 내가 잘 타일러 보아도 이모는 아빠한테 지지않냐 아빠가 이모 혼내줄거다 이러면서 대들기나 하고 형부 은근 새조카가 친조카 때리는거 즐기는것 같다구요 ㅇ서방이 그렇게 까지 했을줄은 몰랐다고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그렇게 밤에 언니 형부 조카들 다 오고 집에 큰소리가 났습니다 고모부랑 형부랑 싸움나고 큰소리 오가는데 형부는 애새끼 먹는거 가지고 저 미친년이 그 지ㄹ랄한거 장인어른 보지 않으셨냐 그리고 애 때린거 그거 뭐 어떻다 그러냐 센놈이 약한놈 억누르는게 당연한 거지 업둥이 데려 왔다고 저까지 미우시냐 저년은 내새끼한테 그따구로 했는데 열이 안받겠냐 고모부는 너 내새끼 한테 이년저년 미친년이라 했냐며 형부 뺨을 때리셨어요 애들은 울고불고.. 언니는 ㅇㅇ이(저)가 한말 진짜인거 인정 하는 거냐며 니가 사람새끼냐고 울고불고 난리 였구요 그 와중에 사람 때렸느니 폭행 죄라니 언니랑 이혼할거니 위자료 얼마 물어내라니.... 그렇게 난동 부리고 나중엔 지가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저 (언니)없으면 못살아요 라면서 울기까지 하더라구요 고모부는 꼴도 보기 싫다면서 나가라 하셨고 집도 우리가 해준거니 짐은 사돈댁에 부쳐 줄테니 오늘밤부터 발에 집 한발짝도 들이지 말라고 통보를 했어요 형부 그때서야 장인어른 죽을죄를 지었다고 개처럼 기더라구요 꼴도 보기 싫다며 새조카랑 형부랑 억지로 끌어냈어요 울음소리 꺼이꺼이 들리더니 한시간인가 있다가 고새 간것 같더라구요 언니는 놀래서 우는 친조카 달라고 재우고 저랑 고모부 고모한테 미안하다 그러고 고모랑 고모부는 됐다면서 언니 달래줬어요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사돈어르신들이 찾아와서 봐달라고 빌었어요 아마도 집 때문이겠죠 고모부는 아동학대로 신고 하기 전에 ㅇ서방이랑 당신들 내 딸앞에 코빼기 보이지 말라고 했어요 사돈 어르신들은 몇번 빌다가 안될것 같으니 생각 바뀌면 말씀 해달라고 하시곤 돌아 가셨어요 언니는 형부가 합의이혼 안해준다고 소송이혼 준비중이에요

후기는 여기까지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여기다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평생 이곳에서 눈팅만 할줄 알았는데.. 오늘은 휴가라서 남들 일할시간에 글쓴거니 오해 말아주세요 두서가 없어서 죄송해요 자작 아니에요 제 말투가 어른답지 못해서 불편하시면 죄송해요 그런데 저도 큰 상처를 받았고 가족들도 많이 상처 받았는데 자작이라고 하는것 까진 상관 없지만 모욕과 조롱까지 하시면 더 상처받아요 심한말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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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요] [후기입니다] [나의넋두리]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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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깨토쿠 2018.08.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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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이글 봤어요 그 개만도 못한 남자가 쓰고 쓴이님이 댓글 단거 자기애가 피해자인거마냥 굴다가 역관광 당한건데 주작 아니면 진짜 잘됐네요 아동학대로 그냥 신고하세요 애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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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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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이웃집또털어 2018.08.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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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흐음... 너무 전개가 빠르고 이건 뭐 문어체에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상황이군요. 저는 불합격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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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9.1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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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쓰니가 그때 달았던 댓글:

형부 나 윤경인데요 이야 ㅋㅋㅋㅋㅋㅋ 대단하게 지 입장에서만 소설을 열심히 잘쓰셨네요 ㅅㅂㅋㅋㅋㅋㅋㅋ조카 웃기네 ㅋㅋㅋ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저기여 내가 방잡고 얼마 안됐을때 형부 가족들 초대 했어요? 안했어요? 언니 첫 형부랑 그렇게 되고 그래도 잘 부탁 한다는 마음에 못하는 요리 장보고 별 ㅈㄹ 다해서 밥 채려 줬잖아욬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못하겠는건 마트에서 산것도 있는데 불고기 갈비 장조림 닭강정 그런거 눈알 돌려가면서 태형이 못먹게 하고 진오 먹게 하고 어쩌다 한번 태형이 먹으면 나랑 언니 눈치 살살 봐가면서 반찬이 머네 뭐네 하면서 진오 앞에 처 갖다주고 맥인거 누가 모를줄 알아요??ㅌㅋㅋㅋㅋ 내가 성격이 살갑지 못해서 진오한테 태형이만큼은 못한거 아는데 먼저 도발한건 형부잖아요 ㅋㅋㅋㅋㅋ 먹을거 차별은 형부가 먼저 하셨는데욬ㅋㅋㅋ? 그래 내가 눈에 뵈게 일부러 그랬어요 이번 여름 시작될때 진오는 나이키 트레이닝복 세트에 태형이는 누가 입다 준거 줬잖아요?? 상태보니까 ㅋㅋㅋㅋ 중고나라에서 얼마 안하는거 사오셨더만ㅋㅋㅋㅋㅋ 조카 보고싶고 언니형부 일간사이에 고모 집안일도 거들어 줄겸 갔는데 내조카는 꼬질꼬질 친조카는 새거 메이커옷 입고 노는데 열이 받아요? 안받아요? 그거 형부가 사준거란거 다 들었거든요? 그리고 뽀로로 장난감 ㅋㅋㅋㅋㅋ 그거 원래 내 동생이 용돈 쪼개 모아가면서 태형이 사준건데 형부가 뭔데 태형이는 인형갖고 놀게하고 뽀로로는 왜 진오 주는데요? 그거 내껀데 내가 가지고 놀건데 이러니까 형부 뭐랬어요? 태형이는 형아라서 진오보다 더 많이 갖고 놀았잖아 진오 주자 줄 수 있지? 이러면서 반강제로 뺏어 재끼는거 내가 다 봤거든요 내가 볼때도 이정돈데 언니 속은 오죽 했겠어요? 그깟 먹을꺼? 애한텐 미안하지만 역으로 당하니까 기분 안좋아요? 형부 맥일려고 노린건 아닌데 형부가 그따구로 차별하니까 고모 식구들 없는데서 진오가 태형이 발로 차고 뺨때리고 물고 그러는거 다 봤거든요?? 내가 형부한테 말하니까 형부 뭐랬어요? 애들끼리 그럴 수 도 있지? 너무 예민하지마??????? 형부는 그깟 먹을걸로 부들부들 대는데 친조카가 맞고 있는거 본 나는 속이 오죽 했겠어요?? 진짜 양심없어요??? 네이트판은 어떻게 알아가지고 글을 이지랄로 써놔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 있을때도 그래요 똑같은 케이크 먹는데 진오 다 먹지도 않았는데 태형이꺼 반 이상 뺏어가는거 보고 형부 뭐랬어요 그만큼 다 먹을 수 있어? 이지랄하고 태형이가 다시 갖고올라니까 태형이 진오 반대편에 두면서 못뺏어가게 했잖아요 형부 말마따나 글까지 보게 됐는데 내가 더하면 더했지 덜은 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간 집에 분란 일으키기 싫어서 내 선에서 어디까지 하나 지켜볼려고 했는데 내일 일끝나고 집에와서 어른들 모시고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어 봐요 내가 보고 들은거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말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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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9.1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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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부놈이 자기쪽으로 유리하게 쓰고 글삭한 글: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yWJaroYe7hcJ:m.pann.nate.com/talk/342911004╋&cd=10&hl=en&ct=clnk&gl=us&client=firefox-b-1-ab

저는 33살 5살 아들 아내는 30살 6살 아들 있습니다 저는 전처와 이혼했고 아내는 사별 했습니다 전남편이 교통사고로 사별했다고 합니다 어쩌다 알게되어 비슷한 홀어미아비 처지에 가까워 지게 되었고 아이들도 비슷한 또래라 서로끼리 잘 어울리고 자연스레 저희도 사귀게 되고 1년 연애끝에 합치게 되었습니다 양가 부모님도 비록 아이는 있지만 서로를 좋게 봐주셔서 결혼준비에 차질도 없었구요 아내에겐 사촌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습니다 처남은 고등학생인데 저희 애에게 잘 해줍니다 애기 둘 끌어안고 같이 게임도 해주고 저번에는 빙수도 만들어서 먹고 부루마블 오락도 재미나게 해주더군요 처제는 20대 초반 아가씨 인데 세무 사무소 사무직 다니고 있답니다 지난번엔 남자친구랑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선물 두뭉치 사오덥니다 주로 화장품 생필품 과자 등등요 그런데 제 애에겐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첫째 애한테는 두손가득 넘치도록 주었는데 말입니다 먹을걸 보니 제 애가 탐이 났는지 만져도 보고 하나를 들어서 아이 외할머니께 까주세요 이랬는데 처제가 탁 하고 뺏더니 니가 왜 이걸 먹을라 그러냐며 너 준거 아니다 왜 욕심 부리냐 니꺼 아니다 ㅇㅇ아(첫째) 이모가 까줄게 먹어 이러덥니다 어른들 아내 포함 해서 먹을걸 갖고 왜 그러냐며 한소리씩 거들었지만 그때 뿐이고 처제가 대놓고 하는 차별을 방관만 했습니다 울락말락 하는 제 애 보면서 화가나서 그렇게 많이 사왔으면서 좀 주면 어때서 그러냐 먹을거 갖고 그렇게 치사하게 굴면 어떡하냐 양도 많은데 그냥 애 몇개 주면 안되겠냐 그랬더니 피한방울 안섞인 남의 애를 왜줘요 이러면서 화장실로 가더니 나와선 그대로 자기네 집에 가덥니다(처제는 독립해서 원룸 삽니다) 장모님은 쟤가 원래 애기를 참 좋아하는데 낯설어서 그러니 시간지나면 괜찮아 진다며 섭섭해 하지 말라더군요 그래도 그렇지 그거 과자 따위가 뭐라고 애들 차별하고 서럽게 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첫째애가 착해서 처제가 가고 같이 나눠 먹자며 입에 넣어주고 다시 잘 놀긴 했습니다만 처제가 알게 모르게 차별 은근 한거 알고 있었는데 이번엔 대놓고 이러니 너무 속상합니다 이번에 아무렇지 않게 말을 그렇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지가 아니라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교류를 끊고 지내자니 그것도 안됩니다 처제랑 처남이 고아라서 장모님이 데리고 있습니다 일이 있고나서 아들이 저한테 이모 무섭다고 외할머니네 안가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이대로 방치해두면 제 아들은 처제 때문에 자존감 바닥을 칠것 같고 처가댁 갈때마다 기죽을게 눈에 보입니다 그렇다고 처가댁인데 안갈 수 도 없구요 처제 차별을 말리는 방법 없을까요?? 부디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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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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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는 아빠한테 진다는거 기함했다 지애비랑 똑같음 뭐심은데 뭐났다고.. 부디 언니랑 쓴이 가족들 더이상 상처받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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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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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들이 잘햐셨네 그거보고 가만놔두면 친조카 천덕꾸러기로 자랐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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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8.08.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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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그집 딸이고 자기는 고모랑 고모부라고 하는거 보니까 고종사촌 언니인가 본데 쓰니는 왜 그집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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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치아라 2018.08.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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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조카는 알겠는데 새조카는 뭔데요?새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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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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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성공하시고 위자료 달에 500씩 받았음 좋겠네요 미ㅣㅣ친놈이 어디 할게 없어서 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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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토쿠 2018.08.1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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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이글 봤어요 그 개만도 못한 남자가 쓰고 쓴이님이 댓글 단거 자기애가 피해자인거마냥 굴다가 역관광 당한건데 주작 아니면 진짜 잘됐네요 아동학대로 그냥 신고하세요 애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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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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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 어디 있나요? 원글을 못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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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웃집또털어 2018.08.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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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흐음... 너무 전개가 빠르고 이건 뭐 문어체에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상황이군요. 저는 불합격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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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ㅊ 2018.08.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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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이혼 하세요!!!!형부 참 ㄱㅈ같은 ㄱㅆㅂㅆㄹㄱㅆㄲ네요.. 읽다가 ㄱ빡쳐서 쌍욕 좀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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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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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은 꼭 집을 여자 쪽에서 해 주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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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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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 낮은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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