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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일,육아,살림 = 아내 육아,살림?

꽃화 (판) 2018.08.10 23:18 조회698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결혼 11개월차
32남 36여
남자 집 2억5천 차 말리부
여자 혼수 2천 차 아반떼MD
200일된 아기

수많은 싸움에 이혼 얘기도 있었지만
요즘의 갈등 심화

남편 해야되는것
외벌이, 살림, 육아

아내가 해야되는것
살림,육아

일쉴때 시간날때마다 육아 살림을 도와주고있는중
평일에 일끝나고 좀 쉬는것을 못보는 아내

남편이 외벌이를 하며 살림 육아에 힘을 보태주길바라는데
그럼 전업주부인 아내는 살림 육아하고 남편의 일하는데 있어 힘을 보테주는가?

왜 당연히 아내는 외벌이인 남편이 살림 육아를 동등히
하기를 윈하는가? 이에 당연한건가?

판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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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8.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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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된 아기라면서요... 이제 막 산모딱지 뗀 거네요. 지금까지 아기는 밤에 안 자지 않던가요? 밤에 아내가 잠을 못자면 낮에는 잘 수 있는지 아세요? 200일 된 아기데리고 낮에도 푹 자긴 힘들어요. 저도 그때쯤 전업에 육아, 살림이었는데, 저녁이나 주말에 남편이 도와줘도 늘 수면부족에 피로누적, 운동부족, 식사불규칙, 심지어 화장실도 제때못가참아야 했고, 그때 소원이 혼자만의 시간에 맘놓고 목욕한번 해보는 것이었어요..... 전업이면 낮에 ㄴㅐ내 아내분은 아기랑 씨름하고 있었을것 같은데요. 주변에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ㄷㅏ면요....남편이 일하는데 아내가 힘을 보태주기를 바랄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기가 200일이면 하루 낮잠 두번 자고, 낮에 아기를 내내 안고다니거나 업고 다녀 허리며 팔이며 안아픈데가 없던걸요... 200일 아가 데리고 있는 전업보다 취업주부가 더 힘들까요? 취업주부들 가끔 애 혼자서 보더니, 차라리 회사 나가는게 덜 힘들다던데요? 경제력이 있고 없고가 그렇게 큰 기준인가요? 난 이 글에 저 돈들이 왜 나오는지 궁금할 따름.....마치 돈을 더 많이 갖고 결혼했으니 덜 갖고온 아내가 뭔가 더 해야만 한다는 심리가 깔려있는 거 같이 보여요...댓글들 보니 참.. 경제마인드 많아서 애 직접 키우는 전업은 마치 거저 밥 얻어먹는 식충처럼 전락하는 사회인식을 보는 듯해 안타깝네요. 사회가 경제마인드 기준으로,, 직접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들의 자긍심을 낮춘다해도, 내자식을 키우느라 전업하고 있는데 남편이 저렇게 계산적으로 나를 보면 저는 정 안갈 것 같아요. ..낮에 하루종일 애 안고 업고 재우고 놀아주고 책 읽어주느라 끼니도 제때 못챙겨먹고 지쳐 있는 저를 보고, 퇴근후와 주말에는 자기가 아이를 자발적으로 맡아주면서 저런 계산은 안하던 제 남편에게 감사해야 겠어요. 모든 남자가 일하고 와서 또 애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고요, 그게 당연하다 말하는 게 아니고요, 일하는 것도 물론 힘들지만 육아도 힘든 일입니다. 돈을 누가 버냐가 기준이 아니라는 거죠...아내:육아╋살림. 남편:경제╋육아╋살림. 수학처럼 계산해 놓은거 보고 저기에는 양의 차이가 들어있지 않아서 마치 똑같이 육아살림하는데 남편은 플러스알파가 있는듯 보이게 적혀있군요. 남편이 퇴근후 육아살림을 한다고 쳐도 아내가 하루종일 육아살림한 것의 새발의 피 같은 양일 텐데요...동등이라고 적으셨는데 공동체의 동등이 무엇입니까? 모든 노동을 똑같이 나누는게 공동체인가요? 반드시 50대50이 공평한 공동체인가요? 그때그때 아내40╋남편60도 됐다가 아내70╋남편30도 됐다가 하면서 ,서로 힘을 합쳐 100을 만들어 완성되도록 하는게 공동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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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공부방 2018.08.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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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힘들고 어렵겠지만 소중한 나의 인생 평생 배우자탓만하지 마시고 인생은 내가 주인공인데 내가 노력해야 사랑과 행복의 주인공이 될수 있습니다, (배우자는 내인생의 조연일 뿐입니다.)방법은 결혼공부방의 멘토가 있는 부부솔루션 (총약12쪽 총약3시간 1:1맞춤형)에 의지하여 혼자 집에서 비밀로 하루만 답변하여 보면 조연인 배우자와 대화보다 좋은 소통(설득과 타협) 방법이란 보물을 찾아 신혼으로 해결 될것입니다.혼자 답변후 해결안되거나 불만족시 책임지고 배상(효과보장)하는 세계 최초 기적의 조건을 보고 계십니다.그리고 대화가 안될때 소통 방법을 모르면 누구하고 살던 그늠이 그늠될뿐아니라 피부와 몸매가 망가지고 생명을 단축하는 결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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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2018.08.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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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프 집안일 도와 줄래도 밖에서 고생한다고 못하게 하는데
육아는 같이 하지만
글보니 퇴근할때 와이프님이 좋아하는 치킨이라도 한마리 사들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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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2018.08.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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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치ㄴ년은 결혼전에 손절해야됨 전업으로서 근무태만임 빠따로 개맞아야됨 36살쳐먹고 정신 못차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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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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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어리면 당연히 도와줘야됨. 살림은 몰라도 육아는 같이하는게 맞는거고, 육아를 할 시간이 많이 없으면 대신 살림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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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 2018.08.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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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혹시 김태희나 한가인정도??미친!!왜!!주딩이만 들고와서 입만 벌리고 있어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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