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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하려고 가식적인 연기하는 친구.. 사실대로 말해야겠죠

ㅇㅇ (판) 2018.08.12 01:23 조회281,66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같이 다니는 친구들 6명이 있어요
대학 친구들이구요
사실상 6명이 모임이긴 한데
a,b 둘은 진짜 단짝이고 저포함 나머지 넷이 친하고 이런편이에요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일단 저한테는 고등학교때 같이 방송부하며 남자선배가 있어요
진짜 성격도 너무 진국이고 사람이 바르고 착하고 성실해요
집안도 진짜 부자고 현재 나이는 29살이고 직업도 진짜 좋아요
당연히 돈도 잘 벌구요

암튼 저랑은 성인되고 나서도 간간히 연락 주고 받고 지내는 사이에요.
그러다가 우연히 제가 b랑 둘이서 쇼핑하는데 이 선배와 만났고
같이 있던 b도 인사를 나눴어요
그리고 b가 그 선배한테 저몰래 개인적으로 연락처 알아내서 연락을 한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대충 짐작하기로는 b가 고백비스무리한거 했다가 까인거 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까이니까 본인 친구인 a를 그 선배한테 또 소개시켜준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선배랑 a랑 소개팅을 했어요 (역시 저한텐 말한마디 안하구요. 선배는 a랑 제가 친구인줄 몰랐대요. b랑만 친구인줄 알았대요)
근데 a가 생긴건 진짜 참해요 입이 많이 거칠고 품행이 단정치는 못한데 얼굴만 보면 진짜 단아하고 천생 여자 스타일이에요.
이 선배가 집이 잘살고 돈도 잘 버니까 어떻게든 잡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a가 한 거짓말들을 적어볼게요
1.유기견 봉사를 오래했다
이 선배가 유기견 봉사를 오래했거든요. 근데 a도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선배에게 점수따고 싶어서 자기도 유기견 봉사를 오래 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근데 현실은 지네집에서 키우는 개 관리도 안하고 개가 아파서 골골 거려도 돈아깝다고 병원도 안데려가요.
당연히 미용도 안시키고 진짜 때리지만 않았을뿐 거의
학대수준으로 강아지 관리를 안해요. 물론 a 부모님도 마찬가지구요. 대체 왜 키우는지 의문이에요.
봉사? 봉사는 개뿔..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다행인 성격입니다

2.충실한 기독교인이라고 함
선배네 집안이 다 교회 다니시거든요
선배 어머님이 목사님이시구요
근데 a는 기독교인 사이비라고 맨날 뒷담화까던애에요
교회는 다닌적도 없다고 했고 교회 사람들 보면 그사람들이 우리한테 전도한것도 아닌데도 욕하면서 짜증냈던 애에요;

3.술담배 못하는척 함
선배가 술담배를 안해요. 그래서 당연히 술담배 안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 그랬구요
근데 얘 술 환장하는애고 대학다닐때 별명이 죽순이였고 헌팅술집 발에 불나도록 다녔던 애구요 담배는 본인 입으로 중학교때 시작했다고 했어요. 물론 한 1년전에 끊긴 했어요.

4.이건 선배랑 얘기하면서 들은건데 아이들 너무 예뻐하고 귀여워서 눈물까지 흘렸대요
근데 ㅋㅋㅋㅋ 하 이게 제일 기가막힌게.. 저희중에 아동교육쪽에 종사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앞에서도 애기들 욕을 엄청 했어요. 자기는 애 안낳을거다, 애 낳으면 분명 9시 뉴스에 나올거다 (애가 우는게 싫어서 윽박지르고 집어던질거 같다고 말함..)
라면서 깔깔 웃던애에요. 저랑 세명 친구들은 다들 어이없어서 너 그게 사람이 할 소리냐고 정색하니까 b만 편들면서 "그래서 애 안낳는다잖오~ 뭔데 그렇게 정색해? 진지충이야?" 이랬던 애들이에요.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이 두명과 대체 왜 지금까지 알고 지냈는지 의문이에요. 사실 말이 대학 동창이니까 6명 모임이였지 6명 다 같이 본적도 거의 없거든요.


이렇게 큰 거짓말을 치며 b랑 둘이서 천생여자 스타일을 연기한거에요. 그러다가 a랑b랑 선배랑 셋이서 밥먹고 있는걸 제 고등학교때 친구가 말해줘서 알게됐어요.
제가 a랑b한테 "그 선배 나랑 친한거 알면서 왜 나한테 숨기고 만났어?" 하니까 저한테 말할 필요성을 못느꼈대요
네 제가 그 선배랑 무슨 사이인것도 아니니까 저한테 말하지 않아도 되죠. 근데요 저때문에 그 선배를 알게 된건데 말해주는게
예의 아니냐 그랬더니 코웃음 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보고 입조심하라고 그 선배랑 a랑 잘되고 있으니 결혼까지 가게 팍팍 밀어주라면서 호들갑 떨더라구요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뭐 다들 어른이고 알아서 하겠거니 싶었어요
저도 결혼할 사람이 있었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알아보느라 바빴거든요.

그러다가 그 선배가 저보고 한번 만나자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나갔더니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고맙다고...
뭐가요? 하니까 선배가 웃으면서 그러더라구요

"너 a랑도 친구라며? a랑b랑 너랑 다 같이 친구였구나 최근에 알았어~ 너랑 친구인거면 a도 역시 너무 좋은 사람이겠지. 나도 a를 만나면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 너무 좋아.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마음씨도 곱고 불쌍한 동물 챙길줄도 알고~ 내가 고등학교때 너 후배로써 많이 예뻐했던거 알지? 그 인연이 이렇게 계속 이어지는구나. 소개시켜준건 b지만 어쨌든 b를 알게 된것도 니 덕분이고 니가 워낙 마음씨가 착하니까 주변에 좋은 사람만 모아둔거겠지? 고마워서 인사하려고 불렀어"

대충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면서 저한테 고맙다고 하고 제 칭찬을 엄청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 들으면서 제가 소개시켜준건 아니지만 너무 죄책감들고 미안한거에요.. 찜찜한 기분으로 밥먹고 헤어지는데 그러더라구요
"a랑 결혼하고싶어. 하게 된다면 너한테 청첩장 제일 먼저 줄게~"
그 얘기를 들으니까 진짜 이건 이대로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고민하다가 결국 a랑b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 세명한테 말했어요
그랬더니 아무리 둘이랑도 친구지만 이건 엄연히 사기라고
니 이미지까지 망칠 작정이냐고 그 선배를 위해서 당연히 알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딱 한명이.. a랑b가 좋은애들은 아니지만 우리가 나설일도 아닌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모임이 6명이긴 했지만 그 두명은 자기들끼리만 친했고 저희랑 취미생활이랑 모든게 다 달랐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그 선배한테 a랑b 두명이랑 안친하다고 선만 그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선배 인생을 위해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오지랖일까요?
그 선배가 저 정말 많이 챙겨주셨고 첫 직장도 그 선배 덕분에 들어간것도 있었구요...
인생을 구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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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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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선배가 쓰니한테 말 안했으면 가만히 있어도 나중에 그랬냐 하겠지만 쓰니한테까지 이야기 했는데도 모른척하고 있으면 나중에 무슨 일 생기면 쓰니한테도 원망할듯...뭐 다 까벌리기보단 별로 안치하다고 하든가 뭐 내가 아는 거랑 좀 다르네 식으로 언지만 줘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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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ㅂㅊ 2018.08.1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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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오빠에게...쓰니가 미구에 발생 가능한 분란에 휘말리는것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한다면.. 사실에 입각해서 이렇게만 말 하세요...a b 두 친구와는 그렇게 친하지 않을뿐더러 잘 안다고 말 할수 없다! 나와 연관 해서 판단 하지 마라! 나는 그 부분에서 어떠한 역할도 하고 싶지 않고 할수도 없다!두 사람의 선택을 존중할뿐이다!라고 하시고 말을 아끼세요~!그래야 혹 문제가 생기더라도 님은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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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ㄴㄷㄹ 2018.08.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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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저 걔랑 별로 안친해요 제가 담배냄새 민감해서... 걔랑은 같이다니기가 좀 그렇더라구요ㅎㅎ 아마 걔가 오빠랑 친해지고싶어서 제 얘기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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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사소한시작 2018.08.1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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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니가 질투하는거같아 배아파서 ㅋ ㅋ 인생 각자사는거야 그여자가 그남자로인해 진짜 유기견봉사도나갈수도있고 애도이뻐할수있고 진짜 현모양처가 될수도있어 그걸 니가 판단하는건아니지 과거? 너 과거는 어땟길래 판단하니 그건아니야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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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1.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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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a라는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구구절절 말할 필요 없습니다. 입 열어봤자 님만 친구 험담하는 나쁜 년 됩니다. 그냥 선배한테 "저랑 a가 그리 친한 사이가 아니에요. 두 사람 만난다는 얘기도 고등학교 동창이 말해줘서 알게 됐고 a나 b한테 전해들은 얘기는 없어요. 선배가 생각하는 것처럼 a,b와 가깝고 잘 아는 사이가 아니니 혹시나 갈등이라도 생겼을 때 저를 연관시키려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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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20.11.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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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하겠음.
도매급으로 천하의 쌍것 되기 일분전인데
저 두년과 연끊는 한이 있더라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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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직장남 2020.11.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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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남자를 모르는구만

내가 유흥업소 다니는데, 이 유흥은 20살초반 애들이 엄청 많이 일하는곳임. 물론 공식적으로 성관계 이런건 없음.

근데 거의 대학생이고 이런데 , 일하다보면 남친할때 들킬때가 있거든?
근데 헤어지자고 하는 남자들 하나도 못봄.
전부다 하는말이 다음부터는 거기 가지마. 이거임.

알겟냐? 여자가 유흥업소에 몰래 일하는걸 나중에 알아도 넘어가는게 남자다.
저정도는 일도 아님. 여자한테 미쳐있으면

남자가 여자를 아주 좋아하고 있으면, 저정도 가지고 헤어질 확률 아주 낮고
저 얘기를 지 여친한테 해줄꺼고, 닌 그 여친하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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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ㄹㅇ 2020.07.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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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면 제가 소개해줬지...... 몰래 번호따서 소개받았겠어요.......? ㅎㅎㅎ 선배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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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10.05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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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정병녀 친구 걍 본인이 끊어내면 되지 굳이 끼어들어서 말할건 뭐야?? 난 좀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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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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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자 친구가 현명하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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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o... 2018.08.2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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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것들은 친구가 아니에요~~ 평상시 언행은 모르겠지만 행동자체도 쓰니님을 무시하는게 일단 그쪽에서도 별로 친구로 생각하는것 같진 않네요.. 무슨친구가 저래요.. 콧방귀를 왜지들이껴 쓰니까 껴야지 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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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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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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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아나 2018.08.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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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라고생각한디. 뭐던디 오지랖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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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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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배가 직접 고맙다고 까지 찾아오ㅏ 한거면 이건 말해야함. 나중에 불똥튐 그렇지 않았는데 말하는건 오지랍에 질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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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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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친구 두명이랑 연끊을생각하고 말하는걸 추천. 근데 쓰니 그 선배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거같은대...ㅋㅋㅋㅋ 솔직히 a,b랑선배랑 셋이 만나는걸 쓰니한테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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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ㅈㅈㅈㅈ 2018.08.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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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나 구해주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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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얌 2018.08.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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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그 선배랑 사귀고 싶나보네 이생각밖에 안듬 ㅋㅋ 아니 그 에이가 범죄경력이 있어 아니면 마약을 했어 직업을 거짓말했러 뭘했어 질투좀작작하세요^^.... 그여자랑 선배랑 니 생각보다 훨씬 잘 맞아서 결혼하는건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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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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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링크걸어서 보내시고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라고 . 지금 입 다물면 공범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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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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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기독교 아닌데 기독교 인척 하는건 금방 걸릴텐데... 매 일요일마다 교회가고 그리고 교회에서 있던 얘기하고 어떻게 믿게 되었는지 신앙 나누다보면 금방 티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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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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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친구도 가식떨며 착한척하다가 이혼당함ㅋㅋ 담배피는거 숨기고, 부모님 이혼한거 숨기고, 성격 온순한척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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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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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배한테 직접 a와의 관계를 들은 이상 계속 입다물고 있기엔 후에 선배가 알게됐을때 선배와 쓰니 사이가 틀어지게 될수도 있을것 같음. 사기친건 a.b 년들이지만 입다물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공범이 되버릴수도 있음. 오지랖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 눈에 그렇게 보이는 거지 선배 입장에선 이건 오지랖이 아님. 적당한 선에서 얘길 해줬지만 그래도 a가 좋다고 할수도 있는거고 좋다 그러면 더이상 쓰니가 참견할 필요 없는거고. 쓰니는 a.b 보다 선배를 더 본인 지인으로 소중히 여기는거 같으니 얘기해주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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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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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님들아 남자가 한번 꽂히면 친한 후배든 누구든 말해줘도 안믿음. 왜냐 옆에 사랑하는 여자가 울면서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헤어지자 이지랄하면 분명 마음 약해져서 못헤어짐 더군다나 b까지 합세했기 때문에 이상황은 복잡해 질거임 글쓴이가 진짜 녹취를하든 사진을 찍든 증거 정황이 있어도 믿을까 말까 일껄? 이런거 보면 멍청한 남자들도 바보 같고 저런 쓰레기 같은 여자들은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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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ㄹ 2018.08.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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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a,b 와 친한사인 아니다라고 선그으라는 베댓 공감이요 자세하게말하지말고 그냥 “선배가 저한테 고맙다고하시니 드리는말인데 동기일뿐 친한사이는 아니고 둘이 연락하는것도 나중에야 알았으니 그렇게까지 생각안하셔도됩니다”까지만 해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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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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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배한테 a랑b 두명이랑 안친하다고 선만 그어 놓으라는거 공감하는 1인입니다
나중에 선배랑 잘 안되서 A와서 개난리치면 뒷감당 어떻게 하시려고?
남의 연애사는 관련하는 거 아닙니다 천성 안좋은 얘들은 님한테 칼부림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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