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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등학교 들어와서 제일 현타올때가 언제냐

ㅇㅇ (판) 2018.08.12 15:02 조회16,859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나는 2학년 2학기때 처음으로 수시상담할때? 여자애들 ㄹㅇ 다 울면서 돌아옴ㅋㅋㅋㅋㅋ그리고 3학년 올라가서 담임이랑 수시 프로그램 돌려서 상담할때 자기 성적 입력했는데 가고싶은 대학 옆에 빨간글씨로 불합격이라고 예측뜨면 조카슬프고ㅋㅋㅋㅋㅋ분명 1,2학년때 친했던 친구들이 갑자기 나는 원서도 못쓸 학교들 얘기하면 같이 놀았는데 나는 뭐했지 이러고...하...지금 자소서 쓰ㄷㅏ가 들어온 고3인데 착잡해서 주저리주저리해봄...ㅎ...얼마 안남았으니까 다들 힘내서 마무리 잘하자 후회하지말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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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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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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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 1학기가 갑 아님? 익숙했던 중학교 졸업하고 ㅈㄴ 모든게 낯설고 중학교에 몇배는 힘든 고등학교 와서 등교시간도 더 일찍으로 바뀌고 안친한 애들,선생님이랑 학교에 새롭게 적응해나가는 그 고등학교 1학년 1학기가 제일 힘들지 않냐 난 성격이 내성적이라 그런가 고등학교 처음 들어갔을때가 젤 힘들었던거 같애 아니 그냥 새학기마다 힘듬 .. 유독 2~3월만 되면 눈물남 현타 파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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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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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인데 이런 글 볼 때마다 심장 쿵쿵거리고 두려워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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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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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보다 성적 낮았던 애가 더 좋은 대학 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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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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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학년 되고 나서 첫 상담 했을 때. 수시 합격예측 프로그램 돌렸는데 적정 대학교라곤 1학년 때 내가 우습게 봤던 대학교들이고 3월 모의고사 성적은 개판이고 수시도, 정시도 뭐하나 제대로 해온게 없다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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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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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내년엔 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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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최강 2018.08.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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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이랑 대학 어디갈지 컴퓨터보면서 같이 알아볼때 그리고 대학입시설명회 올때 뭐했다고 내년 20살이야?라는 생각 너무 많이든다 원서 접수하는것도 얼마 안남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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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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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2학년 2학긴데 어떡하냐 개쫄린다ㅠㅠ곧 상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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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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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부터 조카 친했던 친구가 생기부때문에 친구 팔아먹고 선생님한테 딸랑이흔들때 _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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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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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임 선생님이랑 상담했을때가 ㄹㅇ갑이였고 내가 꿈이 정확하지 않아서그런지 꿈이 확고하게 정해져있는애들 볼 때 등등 고등학교 들어와서부터 매 순간순간이 현타임 ㅆㅂ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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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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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불합격 창 뜬 것 봤을 때^^ 심지어 교실에서 봐서 다같이 봤다ㅎㅎ 내 3년간의 노력이 한순간에 부정당하는 기분이라 현타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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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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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같은게 난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고싶어도 날 경쟁자로 인식하는게 보여서 개짜증나진심....시험만 끝나면 점수물어봐서 자기랑 비교하고 하여튼 이런게 너무많아서 너무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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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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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마치고 전체 성적 나왔을 때 내 성적 보고 현타. 이 성적으론 이정도 대학밖에 못 쓴다는 것에 현타. 개인적으로 1학년 때는 성적으로 고민하진 않았던듯ㅋㅋㅋ 늘상 그렇듯 원래 성격 개차반인 애가 인간관계 걱정하지 않듯이 나도 1학년 땐 애들이 날 싫어한다는 거에 스트레스 받아하지 않았었는데, 2학년 올라와서 애들이 다 날 좋아해줘보니 알겠더라 ,, 미움 받은 게 참 힘든 일이구나 하고 .. 근데 미움 받는 게 무서워서 할 말 안 하고 살고 싶진 않기 때문에 여전히 싫어하는 애들은 날 싫어하고 좋아하는 애들은 날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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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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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삭하지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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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8.08.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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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학년 1학기 다 마치고 대입때문에 서로 견제하는거 보이고 나도 친구들 견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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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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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보고 공부열심히할께ㅠㅠㅠㅠㅠㅠ 곧2학기시작인데 1학기때 후회된다 난 열심히한다고했는뎋ㅎㅎㅎㅎㅎㅎ 성적은 웅아니얔ㅋㅋㅋ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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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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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자소서쓸때 현타의 피크지 내가 뭐했나싶고 독창적으로 글적는것도 어렵고 수시상담하면서 진짜 갈대학은 있나싶고 어휴 진짜 고생한다 고3 좀만 더 힘내서 버텨 좋은세상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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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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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면접 ㅈㄴ 잘봐도 인서울 간강간강한데 내친구는 교과로 한양대넣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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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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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 동네가 작아서 초~중학교 중학교~고등학교를 거의 아는애들 80퍼센트 와서 딱히 친구관계로 힘들지는 않았는데 수학공부할때 현타많이 오더라..고등학교 올라오는 얘들아 수학공부 진짜 많이 하고와.. 내가 가장 후회하는것중에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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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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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거 수시 상담할때 정시로 가길 원하는 확실한 애들은 선샹님이 뭐라안함??? 나 고2인데 정시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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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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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부를 가지고 고1 딱 되고 중간고사봤는데 성적 답없고 2학년되서도 나는 이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과 고3은 이제 내 최종 내신등급보고 내가 가고싶어하는 대학이 원하는 등급에 턱없이 부족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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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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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이지...수능 100일도 안남았고 수시 정시 둘다 준비해야함 자소서는 1번부터 막힘 내가 3년동안한게 드럽게없나라는 생각 또 면접 수시로 가겠다고는 했지만 정시도 무시할수없으니 또 정시 공부 머리 개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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