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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자기 시어머니를 때리고 고소당할 위기입니다.

도와주세요 (판) 2018.08.16 17:26 조회165,482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부탁

제 동생이 자기 시어머니를 폭행했습니다.

혹시라도 법정싸움까지 가거나..

아니 그냥 고소라도 당하면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여기에 우선 글을 남겨 봅니다.

둘째 조카가 최근에 많이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앓다 지나가는 장염인줄 알았는데 며칠은 밥을 못 먹고, 토하고, 설사하고 아이가 기력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습니다.

열흘이 넘게 입원했다가 퇴원했고 회복 단계라서 죽이나 부드러운 계란찜 같은 음식 먹으면서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제 동생도 워킹맘이라 여름휴가 때 쉬지도 못하고 둘째 옆에 꼭 붙어 있었고

연차를 계속 쓰기엔 현실적으로 어렵다보니 제부도 바통터치하듯 연차 써 열심히 도왔습니다.

특히 제 동생이 병원에 있는 동안에는 첫째 조카 집에서 엄마 공백 느껴지지 않게 잘 케어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필 방학이라 1학년인 첫째가 학교도 가질 않으니 낮에는 할머니집에 맡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부는 최대한 빨리 퇴근해서 첫째 돌봤습니다. 어차피 방학이라 첫째 할머니 집에 며칠 맡기면 제부도 좀 편하고 너랑 번갈아가면서 병원에서 보호자 자리 지킬 수 있으니 괜찮지 않겠냐 했는데 첫째 조카가 할머니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아빠든 엄마든 데리러만 가면 10분도 못 앉아 있게 하고 집에 가자고 엄청 떼쓴다구요.. 그런 애를 할머니집에서 며칠을 지내라고 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야 조카보다 제 동생 몸 축나는 게 더 걱정이니 울던 뒤집어지던 맡기라 하고 싶었지만 첫째가 할머니 싫어하는 이유를 듣고는 맡기라는 말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입니다. 경상도 촌구석에서 살다 아들 결혼하고 나중에 외롭게 혼자 죽을까봐 무서워 서울 올라와 아들집 걸어서 10분 거리에 사는데, 그렇게 아들, 딸 손주 차별이 심하답니다.

그런데 조카 남매의 우애가 정말 좋습니다. 어린애들이 어디서 그렇게 배려와 양보를 배웠는지 완전 첫째는 동생 바보고, 둘째는 오빠 바봅니다.

맛있는 반찬하면 할머니는 손자만 먹으라고 계속 밀어주고, 손자는 동생 먹으라고 반은 덜어서 동생주는데, 그래서 동생이 좋다고 먹으려고 하면 할머니가 밥 먹고 있는 아직 학교도 안간 손녀 뒷통수를 때린답니다. 그래서 할머니 내 동생 왜 때리냐고 첫째가 씩씩 거리면서 화내면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웃으면서 너 먹으라며 또 고기 반찬 첫째한테 밀어준답니다.

이게 잠깐 제 동생 내외가 지방에 친한친구 부친상 가느라 애들 할머니 댁에 맡겼을 때 일어난 일이래요. 집에 가자마자 첫째가 먼저 뛰어와서 할머니가 동생 때렸다고. 동생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때렸다고 자기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화내더랍니다.

그러니 당연히 두 아이가 다 할머니 댁에 가는 게 싫겠죠. 그래서 처음엔 남매 둘다 가기 싫음 가지 말라고 안 보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애들 할머니가 집에 쳐들어오더랍니다. 오는 사람 문전박대 할 수도 없어 들어오시라고 하면 또 첫째만 물고 빨고 대놓고 차별한대요.

둘째가 유치원 방과후로 발레를 하는데 발레 연습복 입고 집안을 돌아다니면 등짝이 빨갛게 올라오도록 때리고 기지배가 남사시러운 옷 입고 부끄러운지도 모른다며 욕하길래 놀래서 울지도 못하는 둘째 끌어안고 당장 나가시라고 제 동생이 소리 지르며 쫓아내려니까 갑자기 첫째 아이를 끌고 다신 안 온다는 식으로 나가려 하더랍니다. 근데 그때 첫째가 자기 손 잡고 있는 할머니 손을 물었습니다... 내 동생 때리지 말라고. 우리집에 오지 말라고.

그 일로 충격 좀 쎄게 받았는지 제 동생한테 그 할마시가 눈치 좀 보면서도 둘째 얘기는 일절 안하고 첫째 손주 보고 싶다고, 한번 들르라고 그렇게 귀찮게 군대요.

계속 딸아이한테 트라우마가 될 상황을 만들어 줄 수는 없고 애 할머니는 계속 아이 보고 싶다 하고.. 제부 방패막이 삼아 봤더니 그 할망구가 어디서 술마시고 집 앞에 한밤중에 와서 행패 부리고 정말 미칠 노릇이었답니다. 아이 초등학교도 이제 들어갔는데 이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애들도 할머니 보고 싶단 소리 안하고, 그 집 두 부부도 그냥 없는 셈 치고 한 3개월 살았는데... 이번에 둘째 조카 아프면서 어쩔 수 없이 시어머니 소원 이뤄주는 셈 첫째 맡긴거죠. 제가 전업주부면 며칠 데려다가 봐 줬을텐데 저도 일을 해서...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희 친정 엄마는 KTX로도 4시간은 걸리는 곳에 사시거든요. 그리고 오빠네 손주들 거의 전담으로 키워주고 계셔서 올라와 계시기도 힘드시구요..

 

결국 제 동생이 둘째 학교 들어갈 때 쯤 쓰려고 남겨 두었던 2개월 가량의 육아휴직을 지금 꺼내 썼습니다. 둘째 퇴원은 했는데 집에서 계속 죽 먹여가며 한동안은 케어해야하고 자기가 일하느라 바빠서 아이가 아픈 것 같다며 자책감에 빠져서 결국 남은 육아휴직을 써서 아이 곁에 있어주기로 한거죠.

첫째는 남은 방학기간동안 엄마랑 같이 있을 수 있다니 신났고, 둘째도 병원 분위기 보다 집에 있으니 훨씬 빨리 회복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통화하면서 들으니 동생 목소리가 많이 지쳐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는 상황이라니 저도 다행이다.. 했구요.

 

그런데 어제 광복절이라고 엄마 아빠 둘 다 집에서 쉬니 조카들 좋아서 난리겠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녁때 쯤 동생한테 전화가 와서는 대성통곡을 하는겁니다.

전 둘째 또 상태 안 좋아진 줄 알고 놀랐는데 하는 말이.. 자기가 시어머니를 때렸대요.

아니 때린게 아니라 정말 많이 팼대요. 뺨 올려붙이고 넘어뜨리고 발로 밟고 차고 했다고.

앞뒤 설명 없이 그저 시어머니를 팼다고 하면서 우니까 저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우선 진정하라고 했지만 도무지 진정할 기미가 없었고.. 결국 미안하다며 전화를 동생이 먼저 끊었어요.

다시해도 안받길래 제부한테 전화했더니 나중에 다시 전화드리겠다며 제부도 바로 끊었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이 돼서야 제가 너무 걱정이 돼서 전화 했더니 동생이 하는 소리가

둘째 아파서 한동안 몸고생 맘고생 하다가 간만에 온 휴일인데 또 아침부터 전화통 불나게 첫째 데리고 들르라고 시어머니가 전화를 해댔답니다. 그동안 꽤 오래 끼고 있었으면서.

할머니 집 가잔 소리도 안했는데 첫째가 할머니랑 통화하는 거 눈치 채더니 안간다고 울고 불고 난리를 쳤고 오늘은 힘들 것 같다고 말하고 전화 끊었대요.

자기가 둘째 챙기는 동안 시어머니가 첫째 돌본 건 사실이니 모진 얘긴 못했구요.

근데 할머니집 가기 싫단 소린 해도 할머니가 싫다 같은 얘긴 안하던 첫째가 할머니가 너무 싫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정확히 끔찍해라는 말을 썼대요.

그래서 제부가 할머니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냐고 살짝 무섭게 말했는데 첫째가 하는 말이 할머니 집에 있을 때 할머니가 둘째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머릿속에서 뭐가 끊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하얘졌는데 무슨 얘긴지 듣기나 해보자고 앞뒤 상황을 말해 보라니까 그냥 할머니가 뉴스 보면서 저 여자애처럼 동생도 죽었으면 좋겠다 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자기 볼을 꼬집었다고.

 

아무리 들어도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가다 보니 제 동생은 직접 어머님한테 물어보러 가겠다며 자리 박차고 일어났고 제부는 아직 기력 안돌아온 둘째 데리고 이 더운 날 이동하는 것도 어렵고 첫째도 소리지르면서 할머니집 안간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바로 제 동생을 쫓아 나가지 못했대요. 그래서 집에 가서 시어머니 보자마자 인사고 뭐고 생략하고 첫째한테 둘째가 죽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다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고 따져 물으니까 도통 무슨 소리 하는지 못 알아 듣겠다는 얼굴을 하길래

뉴스보면서 첫째한테 둘째 죽었으면 좋겠다 하셨다면서요?? 했더니 그제서야 생각났다는 듯이 어린이집 버스에서 폭염에 죽은 여자아이에 관한 뉴스 나오는데 그때 그냥 노친네 노망나서 한소리니까 신경쓰지 말라 했더랍니다. 그래서 진짜 자기 눈 뒤집히는 꼴 보고 싶냐고 그게 노망이 아니라 악귀가 쓰였다고 해도 할 소리냐고 소릴 질렀더니

그날 낮에 첫째가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울었다. 기지배가 어디서 뭐 이상한 걸 주워 먹고 탈이 생겼는 진 모르겠지만 너네가 둘 다 기지배한테 붙어서 장손은 신경도 안 쓰니 첫째가 안쓰러워서 한 말이지 진짜 죽으라고 자기가 한말이겠냐며 너무 당당하게 지껄이더래요.

그래도 그때까지도 말로 그냥 다시는 첫째도 볼 생각 마시고 인연 끊고 살자고 이사를 가던 오던 어디서 사시던 상관없고 죽을 날 받아 놓으시면 그때 상주 노릇은 할 테니 연락 주시라고 하고 가려는데

뒷통수에다 대고 그 미친 할망구가 한다는 소리가 결국 어디 쓸데도 없는 가시나 하나 낳더니 친손주랑 할머니 사이에 천륜을 끊는다며 내가 이러니 죽으라 소리가 안나오겠냐고 둘째만 없었으면 어디 첫째가 자기한테 씩씩 댈 일이나 있었겠냐며 그래서 차라리 뒈지라고 했다고. 이번에 앓아누운 김에 아주 그냥 골로 갔어야 됐다 했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기억 안 난대요. 그냥 무작정 팼대요. 너나 죽으라면서 소리도 안 지르고 그냥 조용히 패기만 열심히 팼대요. 그러고 있는 남편이 와서 말렸다면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할망구 무슨 말 하는지 녹음할 생각도 못했고 신랑이 자기 잡아 뜯어 낼 때도 눈물콧물 다 흘리면서 패던 중이었다면서요.

 

그 노친네는 노인폭력으로 신고하고 이혼시킬거라고 하면서 근처 응급실에 나죽네 하면서 실려갔다가 입원하실 정도의 외상 아니라면서 입원 거부당했는데 계속 입원시키라고 안 그럼 죽는다고 진상 부리다가 또 쫓겨났고... 동네에 나일롱 환자들 많이 가는 정형외과 입원했대요.

어제 오후 내내 노친네 입원하겠다고 난리치니 꼭 입원하셔서 진단서 떼 오라고 제부한테 시켜서 입원시켰댑니다.

그러고 다 저녁에나 신랑이 집에 오자마자 이혼하자 하길래 너네 엄마 맞는거 보니까 안쓰러웠냐고 난 내 딸 죽어 버렸으면 하는 미친년 팬 거라 전혀 미안하지 않으니 그래 이혼하자 했더니... 그게 아니라 자기가 이혼을 하지 않는 이상 노친네랑 애들을 안 만나게 할 방법이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냥 자기가 이혼하고 노친네 옆에 붙어서 애들 건들지 말라고 하고 자기 혼자 엄마랑 같이 늙다 죽는 게 나을 거 같다면서 못난 아빠라 미안하다고 울더랍니다...

결론적으로는 첫째한테는 미안하지만 올 가을에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이사 가는 곳을 어머니께 절대 알리지 않고 앞으로 엄마 없는 듯이 사는 거에 동의했대요 제부도.

만약 어머님이 찾아오면 그 순간 이혼하는 거고 만약 이번에 때린 걸로 재판이라도 해야 하면 그 외에는 얼굴 볼일 없어야 하는 걸로 각서까지 쓰구요.

제부도 정말... 본인이 외동이라 이렇게 아들 딸 차별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면서 애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왕래하고 안 살거라고, 자기도 질렸고 기회 줄만큼 줬다고 각오는 제대로 했다고는 합니다.

 

진단서는 전치 3주 나왔는데... 정말로 시어머니가 제 동생 고소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저 소리 듣고 가만있을 엄마가 어디 있을까 싶은데 녹음한 것도 없으니 증거도 없고... 이 소릴 듣고 있으니 이미 제 동생은 멘탈이 가루가 된 지경이라 뭐라도 돕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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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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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동학대로 맞고소하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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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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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지금 뭘본거야..미쳤나봐..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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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쮸쮸 2018.08.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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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아이들 심리 상담부터 받으시고 치료부터 받게 하세요. 그 모든 상담은 법적 증거물로 채택이 되니 할마시 상대로 아이들 접근 금지 명령도 받아 놓으시고요. 그리고 저 할망구가 고소를하면 님은 아동학대죄로 맞고소 하시면 되는데.... 흠;;;; 만약 만약에 저 할매와 만날 일이 있다면 흥분하지 마시고 둘째를 학대한 모든 증언들을 받아 내시면서 녹취를 하세요. 상대 동의 없이 한 녹음은 법적 증거로 채택이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개 소리입니다. 그 녹음에 님 목소리가 함께 나오면 동의 없이 한 녹음이라도 법정 증거물로 채택이 됩니다. 진단 3주면 형사합의는 없고요 아마 초범이고 내 자식을 언어, 신체적인 학대를 했으니 벌금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높지만 재판은 증거를 가장 중요시 여기고 증거물만 보기 때문에 님은 아주 자잘하더라도 모든 증거들을 모으는게 중요!! 그리고 변호사를 정말 잘 만나셔야 해요. 등신 같은 변호사 만나면 분명히 이길 재판임에도 뒤집히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나도 아이를 키우는데 저라도 내 자식에게 저랬다면 아마 뒤지게 팼을 거 같습니다. 아마 남편이 안 말리면 죽일지도 모르겠네요. 나를 건들고 내 가족을 건들여도 죽을힘을 다해 참을 수 있지만 내 자식 건들면 지옥불에도 뛰어 드는게 엄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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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8.08.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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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글 중간에 보면 첨에는 할머니라고 했다가 할마시라고 했다가 할망구라고 했다가 노친네라고 했다가ㅋㅋㅋㅋㅋㅋ자작 티 너무 나는데요?글고 성인여자가 눈에 뵈는게 없을정도로 눈물콧물 흘려가면서 할머니를 팼는데 전치3주?그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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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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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내새끼 뒈지라고 한 사람을 3주? 덜 때렸네..
첫째 아이 말 다시 해보라 해서 녹음 하시고
그 미친 노인네 한테도 언니라도 전화해서 동생이 왜그랬는지 상황들으면서 어떤 개소리를 했는지 유도하시고 녹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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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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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018.08.2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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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행죄로 고소하면 첫째앞세워서 아동학대로 고소하면되겠네요 노인때렸다는 이야기에 아이고 하면서 들어왔는데 노인네 맞을짓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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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18.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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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판글 이렇게 심각하게 보기는 첨이네요.. 고소당하면 맞고소하고 그래도 제부는 제정신이라 다행인걸 제가다 감사하네요..아무리 옛날분이라지만 도가 지나치고 아이들에게 씻지못할충격을 주셨어요..큰아이도 심리치료가 필요해보입니다.. 정말 헉하는 실존인물이네요..버스에서 별이된 아이는 제아이가 아닌데도 지금 눈물이나는데..어떻게 천벌받을소리를.. 지옥에나 떨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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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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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자작하는 저의가 뭐냐? 팼다며 3주 나온다고? ㅈㄹ하고 자빠졌네. 손가락으로 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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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2018.08.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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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이런데 무슨 남녀차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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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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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할마시가 어디서 고소하겠어요. 딱 보니 배우지도 못한 무지렁이 보다 못한 인간인데 고소 퍽이나 잘하겠네요. 안심하시고 최대한 동생네 가족 보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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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2018.08.1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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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잘했다고 등두드려주세요. 그렇게 패대는 남편들도 별거 없더이다. 시엄마좀팼다고 어쩔? 맞을짓해서 때렸는데 맞고소하셈 나타나면 정신위자료 청구하고 학대로 접근금지 시킬거라고 그병원도 시엄마 보험사에 찔러요. 나이롱환자 입원시켜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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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2018.08.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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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 똘똘하네요ㅜㅜ 부디 마음의 상처가 잘 아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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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ㄱㄷ 2018.08.1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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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둘째 아동상담받게하시구요 맞고소하라하세요. 지엄마 막을줄모르는 남편이랑 당연히 이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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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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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거 자작 아닌거 같은게 내 주변에도 이런 시애미 있어....둘째 여자애 태어나서 다 망쳤다고 둘째가 안태어났어야됐는데 소리 입에 달고 살고 차별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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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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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너무 끔찍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베댓처럼 하심될듯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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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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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재밌게 읽었네 후기도 재밌게 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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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8.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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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죽엇으면 좋앗을 늙은 년하나땜에 온가족이 괴롭네요...3주 진단 나온거는 큰 부상없이.타박상 정도 나왓다는 거고(뺨만 맞아도 전치2주는 나오는 거 아시죠?) 이렇게 된바에 쓰니 동생도 병원가서 진단서 떼라하시고요 애기들 데리고 가서도 진단서 끊고 상담받아서 상담기록남기세요 그담에 접근금지 신청하시고요 그 노망난 할망탱이 다신 마주치지 않고싶으시면 귀찮더라도 이번에 정리하셔야합니다 쓰니 제부되시는 분도 동의하신 부분이라 하시니 손놓고 고소당할까 걱정하고 잇지 마시고 병원 가라그러세요 쓰니동생이랑 조카들이요 병원 경찰서 법원 부지런히 다니셔야겟지만 그 노망난 년 디질때까지 면상 마주하는 것 보단 낫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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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명 2018.08.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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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동생도 즉시 병원에가서 진단서 끊게하세요.
쌍방으로 인한 외상에 대한 것과 자식 죽이겠다는 말에
정신적 충격왔다고 정신관련 진단서 끊으세요.
아이 죽이겠다는 말에 서로 치고박고 싸웠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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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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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부해서 불구 만들어버려요. 말 못하는 벙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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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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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매가 노망단단히난듯 저런년은 뒤져야함 늙어서까지 구질구질하게뭐하러 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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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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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할마씨 좀 긁어주면 지 성질대로 하니 녹음 없어도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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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2018.08.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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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심리상담기록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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