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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임산부한테 참견 좀 하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곤 (판) 2018.08.20 14:01 조회103,382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현재 2개월 좀 넘은 임산부에요

임신하고 나니까 주위에서 뭐 그렇게 참견을 하는지.......ㅠㅠ 너무 화나요

화나는데 어디다 얘기하면 다 너 걱정해서 그런거라는 소리를 너무 들어서 여기 써봐요 ㅠㅠ

제가 쓰는 글에 그때그때 대처할 수 있는 센스있는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배 만지기

직장 상사고 시댁이고 친정이고 왜 남에 배를 막 만져요ㅠㅠ?

아직 초기라 배도 안나왔는데 (똥배라구) 자꾸 갑자기 만져서 너무 놀래요

임신하면 내 배가 아닌거임 ㅠㅠ? 아기낳는만화에서 '반갑다고 서로 배만지지 않잖아요' 이거 너무 공감했음...

 

2) 왜 다이어트 하라고함???

나 163/55kg임

임신하고 공복에 자꾸 속쓰리고 울렁거려서 간식을 사놓고 (곤약젤리 같은거) 안좋을때마다 먹음

직장 상사는 지금부터 그렇게 먹으면 살찐다고 자꾸 나한테 지금부터 운동을 하라고 함

병원에서 중기까지는 운동하지 말고 위험하니 최대한 누워있으라고 함

상사한테 중기부터 하려구요 하면서 저 얘기하면 지가 애 낳아봐서 안다고 박박우김

그 뒤로 그냥 얘기 안하고 한귀로 듣고 흘리고 있음

시댁에서도 자꾸 앉아만 있으면 애 커진다고 운동 다니라고 함 ;;

아니 내가 중기부터 한다고!!!!!!!!!! 초기에 위험하다고!!!!!!! 악!!!!!!!!!!

 

3) 선배인건 알겠는데 조언은 내가 물어볼때만..

어머님부터 시작해서 시누까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때는 ~~했으니까 너도 ~~해"

라던지 "그렇게 하면 애기한테 안좋으니까 이렇게 해"라던지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자꾸 참견을 함 애 낳은거 알고 있음 나보다 먼저 겪어서 아는게 많겠지

근데 요즘 인터넷이 얼마나 발달하고 의학이 얼마나 발달했는데

내가 궁금한거 있으면 찾아볼께 심각한거 있으면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볼께

그니까 제발 내가 물어보지 않은 것까지 민간요법 동원해서 참견 그만해.........

 

4) 임산부석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는데 임산부 뱃지 있지만 괜히 사람들 부담스러울거같아서

그냥 가방에 넣고 다님 노약자석에는 아직 티나지 않아서 못앉겠음..ㅠ 

지하철에 임산부석이 가뭄에 콩나듯 비워져 있음

그때는 뱃지 꺼내서 앉음 근데 핑크핑크한 좌석에 도대체 젊은 남자,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앉으시는거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저기 노약자석 널널해요..ㅠㅠ

예전에 뉴스에서 임산부석 앉은 할아버지한테 여기 임산부석인데 왜 앉으셨어요? 물으니

"문이랑 가까워서" 라고 했던게 잊혀지지가 않음... 그 한 자리 있는거 비워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5) 어머님, 제발 '내가 산후조리 해주고싶다'라는 말 좀 꺼내지마세요

싫다잖아요..ㅠㅠ 내가 싫다는데 왜자꾸 아쉬운듯이 자꾸 떠보세요..

주위에 애 낳은 친구들 10명이면 10명이 다 결사반대래요....

그거 한다고 고부사이 좋아지지 않는대요.... ㅠㅠ 그러니까 어줍잖게 딸처럼 대해준다고

그런 얘기 하지마세요.. 그냥 조리비용 대주시는건 바라지도 않으니까 가만히만 계셔주세요..

 

6) 어머님, 산부인과에서 검진 날짜 꼭 맞춰서 오래요

나때는 병원 처음에 한 번 가고 애 낳을 때 한 번, 총 두 번 갔다는 말씀 좀 그만하세요

제가 유난 떠는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초기에는 2주에 한 번, 중기엔 한 달에 한 번,

막달에는 일주일에 한 번 오라고 정해줬어요..ㅠ ㅠ 다 똑같대요

어머님 자꾸 산부인과에서 상술 부린다고 하는데 남들 다 그렇게 다녀요...ㅠ

 

7) 제왕절개 하지마라 , 무통주사 맞지마라

제왕절개하면 애랑 산모한테 둘 다 안좋다 -> 어머님 그건 제가 결정하는게 아니에요

                                                                  아이 상태에 따라 그렇게 될 수도 있어요

 >>> 그래도 제왕절개 하지마라(무한반복). 버티면 다 낳는다 (말 안통함)

무통 주사 맞지마라 -> 요즘 무통주사 안맞는 사람이 어딨어요 안전한 약물이에요

                                  타이밍 맞아서 맞을 수 있으면 맞아야죠   

 >>> 옛날에는 무통주사같은게 어딨어, 엄마는 모성애가 있기 때문에 다 한다 (말 안통함)

아니 니들이 낳는것도 아니고 내가 낳는건데 무통을 해라마라 제왕절개는 절대 안된다는

무슨 개소리인거임 ㅡㅡ 하  

 

임신중이라 기분이 너무 오락가락해요

그냥 조용히 좋은거만 보고 듣고 싶은데 주위에서 왜이렇게 참견들을 하는지..

그저께 폭발해서 시어머니랑 시누 차단했어요

남편한테 나 핸드폰 없앴다그러라고 했어요

그냥 혼자 너무 열받아서 적어봤어요 휴휴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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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8.08.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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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중에 임신 7,8개월 정도때 조산기있어서 계속 누워만 있으랬는데, 그집 시어머니가 의사말 다 맞는거 아니라고. 애엄마가 움직이고 운동해야 애도 건강하게 큰다고, 자꾸 아파트 계단 오르내리라하고, __질하라하고 그랬답디다. 지 아들 키운 기억도 안난담서 다들 무슨 훈계질인지... 그냥 무식해서 그렇다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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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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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임신 쳐하던말던 남들한테는 그냥 아줌마인데 일일히 신경쓰고 챙겨줘야되나 ㅉㅉ 그리고 자리 앉고싶으면 니가 먼저 양해를 구해서 양보좀 해달라고 요청하는게 정상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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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킥이 2018.09.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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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20대후반 여자이고 남친도 없는 그냥 미혼입니다 근데요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 댓글남겨요 그동안 너무 힘드셨죠? 그런 참견들 때문에 ㅜㅜ 저는 미혼이라서 아직 많은건 모르지만 글만봐도 글쓰신분 심정들이 이해가 가려고 합니다 저도 한때는 임산부들 보면 (아는사람들)배 만지고 그랬는데 이제 하지말아야겠어요ㅠㅠ 아무튼 힘드실텐데 아기 생각해서 좋은노래 많이들으시고 맛있는거 많이드시고 예쁜생각만 하셔서 순산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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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리얌 2018.09.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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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미친 ㅋㅋㅋㅋ 글 읽는 내내 내가 열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자들어가신분들!!!! 그건 그냥 어머니 사정이고요!!! 여자라고 생리한다고 다 똑같이 생리통 오고 다 똑같이 생리 주기 같아요???? 앰뱅. 본인이 그랫다고 타인이 그러는게 되게 유난스럽다 생각하지마세요 제발. 그건 시어머님 자궁이고 이건 내 자궁입니다. 내 자궁일까지 노간섭!!! 노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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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2018.09.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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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임신했을때도.... 회사 언니들(이게 참 황당한게 제 나이가 38이었어요...근데 동기들 사이에선 제가 막내라...;;;;)이 축하한다고 정말 기뻐하면서(결혼이 많이 늦었던데다 노산이라;; 자희 아기가 덩기들 사이에선 막내라서요;;) "임신했다면서? 다행이다~ 축하해~" 이럼서 제 배 만지는게 일상..이었어요..ㅎㅎ 이게 참 케바케인게 이 사람들이 진짜 축하해주고 안도해준다는게 느껴지니까 그렇게 싫진 않더라구요...사실...저도 결혼하기 전까지 언니들 임신해서 배 나와ㅛ을즈음엔 그렇게 한번 만져보고 싶더라구요;; 친한 언니들한텐 나 한번만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본적도 있어서;; 배 만지는게 당연한건 아닌데 또 가끔 서로 용인될때가 있긴하더라구요...저도 동기언니들이랑은 그랬지만 사무실 후배나 누가 그랬으면 별.. 미친 ...이라고 생각했을드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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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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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읽는 것만으로도 속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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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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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싫은거아님? 같은돈내고 버스나 지하철 타는건데 자리가 없으면 앉을수있잖아 말하면 충분히비켜주는데 말못하는 사람이 문제아닌가 그게 충분히 불편하면 택시타요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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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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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효 이 나라 꼰대가 너무많다 ..몇주전에 좌석버스에서 임산부한테 자리양보 하는사람 단 1명도없다는 기사보고 충격먹었는데....그 많은사람들 중에 단 한명도 안비켜준게 대단하다..역시 국민성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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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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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세 조카 떠네 ㅋㅋ 무슨 대단한거 하는거마냥 지새끼 지가 낳는건데 너한테나 그게 벼슬이지 남들은 관심 읍써 지 임산부라고 멀 이래라 저래라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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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잘되길빈다 2018.08.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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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신발 임산부가 벼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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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8.08.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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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산부석에 할아버지 할머니 왜 앉냐고..특히 6070대 할머니들 당연하다는 듯이 턱앉는거 보면 어이없음. 전 20대 여자구 짐많아서 힘들때도 임산부석에는 절대 앉지 않아요...그런제가 임산부 석 비워두고 짐많아도 낑낑거리면서 옆에 서 있는데 젊은분들(몇제외하고)은 눈치 살피고 같이 앉지 않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안면몰수 거기에 턱 앉는거 보면 진짜 개x쳐요. 일어나라고 할줌마 할저씨 얼굴한번 배한번 왔다갔다 하면서 쳐다봐도 눈감고 어흠~하고 계속 앉아서 감;;어이없는건 노약자석이 비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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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2018.08.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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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래 해주실 것도 아니면서 면기저귀 왜 안 쓰냐고 하고, 돌 될 때쯤 되니까 기저귀 얼른 떼야지 그러고, 모유도 그만 먹어야지 그러셨는데 그냥 저 편한대로 일회용 기저귀 쓰고. 기저귀도 두 돌 지나 천천히 떼고, 모유도 16개월까지 충분히 다 먹이고 키웠어요. 적당히 듣고 적당히 흘리는 법을 터득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더 득이 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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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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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다 이해가고 맞다생각하는데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대해서는 그런생각말아주셨으면해요. 사람들이 “여기에 임산부 못앉게해야지!” 이런마인드로 앉는것도 아니고 님이 말하신것처럼 가깝고 편해서 앉는건데 마침 자리를 내줘야할 임산부는 안보이고 해서 그런거니까요. 거기서 배려받고싶으시면 대부분이 알고있는 임산부 뱃지를 달거나 직접 “저 임신해서 몸이 힘들어서 앉아야할것같다”고 간단하게 얘기하시면 웬만하면 자리내어드릴텐데요. 아직 티가 안나서 뱃지를 안달았다 하시겠지만, 그만큼 임산부인지 아닌지를 딴사람들은 더 모른다는걸 알아주셔요. 티가 안나는 님이 그곳에 앉으면 남이 보기에도(님과 비슷한생각을 가진) 임산부배려석에 임신도 안한여자가 앉아있냐고 아니꼽게 볼수도 있잖아요. 노약자석에도 교통약자들을 위한거지 꼭 노인과 장애인만 앉으라고 만든거 아니잖아요. 꼭 필요한 그들이 없으면 일반인중에 지치거나 한 사람들이 앉곤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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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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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어르신들이 경험도 많고 그분들 말이 맞을 때도 있지만 시대가 변했고 지금도 굉장히 빠르게 변화해가는 중인데 무조건 본인이 경험한게 다 맞다는 식으로 구는 건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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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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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애 기저귀찰때 겉에 표시 다되는데도 꼭 안에 만져보고 더싸도된다고 할때 진짜 짜증나던데.. 그손으로 또 애 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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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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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보면 누가 가지래서 억지로 가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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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2018.08.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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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댓글다는거 같아요 판 보면서 저희애들 키울때 생각이 나서요 아이가 뱃속에있을땐 그나마 덜한거에요 애태어나면 이거해라 저거해라 젖은 그렇게 물리는게 아니다부터 시어머니 젖 안물리면 다행입니다 기저귀는 왜 그렇게 채우냐 옷은 왜 이렇게입혔냐 말이 너무 많아요 제애기인데도 맘대로 못해요 애 접종하려고 아기띠하고 밖에나가면 아무런 상관없는 지나가는 할머니들 한마디씩 합니다 양말안신기면 감기걸린다 부터 애 너무 덥게 끼우지마라 땀띠나면 고생이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제애는 제가 알아서 키울거니 상관마세요 쫌!!!!!!!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ㅜㅠ 스트레스 많이 받지마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쌓아두면 병되요 예쁜아기 낳으셔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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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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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2018.08.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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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국에서 재왕절개못하게해서 임산부가 고통에 못이겨 뛰어내려숨졌죠 주변에서 안도와주면 님이큰소리내고 화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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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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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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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저 둘짼데도 병원 너무자주가지말라고ㅋㅋㅋ 자기때는 자주안갔다고 애 스트레스받는다고 가지말라고.. 주수마다 정해진검사가있으니까 가는거라고했더니 뭐 기형아면 안낳을거야? 이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알고낳는거랑 모르고낳는건 차이가있지않을까요?ㅠ 산후조리도 첫애땐 시엄니가 해주셨는데 불편해서 결국 내가 애기 다케어하다가 시엄니가 자기못믿어서 그런거냐고 서운해하시는거같길래 그길로 낮에는 시엄니한테 다 맡겨버렸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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