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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한후에 어떻게 한여자만 보고 사냐고하는 남자집안

(판) 2018.08.21 08:43 조회136,64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차라리 자작이고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 전 저런 불륜 막장, 콩가루 집안인거 알았으면 누가 미쳤다고 결혼하겠습니까?
사기결혼이라고 따졌더니 펄펄 날뛰더군요.

그쪽 둘 다 애인이 있는거 결혼 후에 알았고,
룸싸롱 드나드는것도 다른 여자 만나고 연락하는것도 결혼 후에 알았습니다. 글에 써있습니다.



하루 전, 아니 식장 들어가기 직전이라도 알았다면 당장 파혼했을겁니다.
결혼 후 알게 된 사실들이죠.
그쪽 부모는 결혼전 저에게 참 잘대해주셨죠. 결혼 하고나서 돌변한 거고요.
정상적인 부부사이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였습니다.

결혼하고나서 그쪽엄마가 저에게, 혼자 애낳고 키우고 집안일도 하고 회사다니려면 슈퍼우먼이 되어야한다고 했었죠.. 일은 계속 할거지? 라는 말을 듣고서 참... 어이가 없어서;;
누가보면 남자가 억대연봉인줄 알겠네요


앞에서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고 다니는데, 그 보이는모습에만 속은 제가 잘못인거네요.
사람을 사서 뒷조사라도 했었어야했나봅니다.

사람 속을 알기위해 대화도 많이해봤죠. 만난기간이 길었는데,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하는 행동이 결혼식 끝나고 나서부터 달라졌습니다.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요
연애기간동안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이런게 비슷했는데 결혼하고나니 내가 언제그랬냐는듯 싹바뀌었는데요..
항상 피해 받는 쪽, 당한 쪽만 바보 만들어 버리네요.

그리고, 그 남자 직장내에서도 평판 안좋은거.. 결혼 후에 알았습니다. 회사 행사때 자기가 지ㄹ한 이후로 윗사람들이 인사도 안받아주고 쳐다도 안본다는거 결혼 후 저에게 짜증나는 일이 있다며 얘기했었습니다.

남자가 돈 모은거 없는데 왜 결혼했냐고 하셨죠?
전 여태까지 사는게 힘들다고 생각해본적없어요. 사고싶은거,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건 거의 다 하고 살았어요.
돈이야 없으면 벌어서 모으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현실은 돈이 최고지만, 저는 많든 적든 행복하기만하면 된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인성이 문제인것같네요.

지옥같았던 한 달, 다 잊고
이제는 저를 위해, 가족을 위해 살거예요.


아마 그 남자는 법적으로 깨끗하니 모든 걸 속이고 다닐겁니다. 뭐 결혼 하고나서도 바람났었는데, 그 피가 어디 갈까요?
그 남자를 만나게 될 여자분 잘 걸러내시길 바랄게요.




댓 보니 같은 부류의 남자들이 보이네요.
그렇게 당당하시면 꼭 결혼전 상대방에게 자신의 가치관 솔직하게 밝히길 바라겠습니다.
더치페이 안하면 김치녀라고 하지도 말고 집도 대출없이 자가로 꼭 해가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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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 연애후 남자35 저 32 에 결혼했습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전 별로 결혼생각이없었고, 남자쪽에서 계속 결혼을 언급하였음
계속 거절하다가 나에게 잘해주는 마음 그거 하나보고 결혼 결심함.

결혼하자고 했을 시점, 그 남자는 직장생활 5년차인데도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음. (데이트 비용 더치페이함)
난 앞으로 벌어서 같이 모으면 된다 생각했음.
우리 부모님은 나 위하는 마음 그거 하나보고 결혼 허락해주심.

스드메 신혼여행 반반했음
에이 설마 모은돈이 없겠어? 했는데 진짜 사소한거라도 하나하나 정할때마다 남자 부모 컨펌 받고 진행함.

신혼집의 일부는 같이 은행대출받아 아파트 마련하자했더니 남자쪽에서 대출 이자 내기 돈 아깝다고 거절함.

남자쪽에서 1억짜리 1.5룸이 있는데 월세받는거 있는데 여기서 당분간만 살자고함. 1,2년정도..
그리고 그후에는 남자집쪽에서 말하길, 아끼고 살면서 모은돈으로 집 넓혀서 나가라고함..

1,2년 살다가 작은 평수라도 베란다 있는 아파트로 옮길 생각으로 알겠다고함.
우리 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하셨음.

그 집에 가구, 가전은 물론이며, 기본적인 옷을 보관할 공간도 턱없이 부족했지만 혹시라도 욕먹을까봐 혼수는 제일 좋은 걸로 채웠음.
그러나, 좋은거 해왔다고 그남자 엄마한테 욕먹음..


결혼 준비하면서 결혼하고 나서까지도 적금, 서로의 용돈, 돈관리 대해서 내가 먼저 어떻게 할까 물어봐도 계속 말돌리고 회피함.

저는 다른업계로 이직해서 신입 연봉을 받았었는데, 이 연봉이 이남자의 3?4년차 연봉이랑 비슷했었음.

영업팀이 돈 더 많이번다며,
결혼하기 몇달 전 업무에서 영업으로 옮기고 나에게 통보를했음
접대하는거 극도로 혐오한다고 사귀기 초반부터 결혼직전 까지 얘기함.
내가 말한접대는 룸싸롱, 도우미나오는 노래방임..
여태 간적 없고, 앞으로도 갈일없다고하였고, 나는 그말 곧이곧대로 믿음.

결혼 후 다른여자랑 몰래 연락(전화, 카톡, 보톡) 한것 수차례 걸려서 무릎꿇고 싹싹빌고 그여자 번호 카톡 친구 삭제, 차단함.

그 사건이 끝나고 얼마 안지나, 지가 룸살롱 간거 술마시고 자기입으로 고백.
결혼전에도 다녔다고 말함. 많이 간것도 아니며, 나때문에 몇번 못갔던적 있다며 화냄.

그 말을 듣는순간 어이가없어서 전에 나에게 했던 말들은 뭐냐고했고, 날 속인거냐고 했더니
나에게 적반하장으로 그런데 가는거 알고 결혼한거아니냐고 윽박지르고, 손찌검도 함.

하루 지나고는 죽을 죄를 졌다, 잘못했다고 또 무릎꿇고 빔.
룸살롱 안간다는 각서 까지 쓴다했지만 난 못살겠다고함.

차라리 평생 날 속이지 그랬냐고 왜 말했냐했더니
자기도 왜 말한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함.

결혼전에 사실대로 말했어야지 그걸 왜 결혼한 후에 말한거냐 물어봄
사실대로 말하면 결혼 못할까봐 말 안했다고함.

그쪽집안 입장
-> 내아들 룸살롱도 못가게해 한달동안 숨도 못쉬게했다며 그만 살게하고싶다고 함. 결혼했다해서 어떻게 한여자만 보고사냐고함...
그쪽 아빠는 자긴 룸살롱 자주 다니는데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하냐고 자랑인듯 말함.
그쪽 엄마는 여자랑 두집살림 차린 것도 아닌데 답답하게 군다고함.
결혼하고나면 남자가 밖에있을때는 내남자가 아니라 남의 남자라고 함.
남자가 때리면 어머 오빠 왜그래~ 하고 애교스럽게 받아칠 줄알아야지. 일을 크게만든다고함.


이 집안 부모 두명 다 각각 애인이있음
등산모임에 엄마 애인있다했고, 아빠는 아빠애인이랑 xxxx에 데이트 하러갔었다함..

결혼전에 남자집안 안만나봤냐할텐데,
결혼전 여러번 만나서 같이 저녁먹고 했을때
내앞에서는 화목하고 평범한 가족인척 연기를 했던거였음...

연애중 했던 말중에, 작은눈이지만 속쌍꺼풀이 져있길래, 그나마 괜찮은건 눈이 였어서
내가 그 남자한테 나중에 자식이 너 눈닮았으면 좋겠다. 했더니 자기는 눈작아서 닮으면 안된다며, 크고 예쁜 내눈을 닮았으면 좋겠다고함.
결혼앞두기 2주전 자기는 쌍꺼풀 수술했다고 고백함..
얼굴보고 만난게 아니였기에 알겠다고 하고 넘어감.

이렇게 결혼 앞두고, 탈모제 복용 등등 여태까지 말안했던 사실들을 말했던 것처럼 룸살롱 간것 좀 말해주지 그랬니? 집안환경은 무시할 수가 없네


여자 없으면 못사는 너, 이런 경험이 있으니 또 결혼할땐 완벽하게 속이고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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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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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여자는 결혼하면 남자 돈 줄부터 넘겨 받아야 함.
지갑에 돈 없는 남자는 바람 피고 싶어도 못 피죠.

자기 재산도 오픈 안하는 남자랑은 결혼을 마셔야지.

이건 여자도 마찮가지임, 여자도 결혼 후 남편에게 재산 오픈 안하면 신뢰가 없는 여자임.

부부는 신뢰를 바탕으로 살아야 갈등 없어요.

배우자가 숨기는게 많다 그러면 결혼은 하지 않는게 좋죠.

참고로 난 결혼전 남편에게 내가 자기 핸드폰 보면 사생활 침해냐고 물었음.

울 남편 바로 핸드폰 보라고 내게 줌. 이게 뭐 대단한 사생활 침해냐고 했음.

당연히 보는게 맞다고 함. 우리부부는 18년 동안 살면서 공인인증도 통장도 다 오픈하고 살아요.

진짜 아무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어요. 쓰니야 신뢰가 가지 않는 남자는 뒤도 돌아 보지말고 버리세요. 인생 더 꼬이기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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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411 2018.08.2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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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 당당하게 룸싸롱 다니고 애인 만들어 놀러다니는꼴에 시어머니 맞바람 ㅋㅋㅋㅋ 지 자식 룸싸롱가도 당연한듯한 집안!! 당장 도망 나와요 절대 못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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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우앙 2018.08.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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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참 병신이다 모아둔 돈 없다는데 결혼을 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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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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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때리면 어머 오빠 왜그래 라고 애교를 부리래 ㅋㅋㅋ터진입이라고 별말다하시네 시가쪽이 ㅋㅋㅋ시엄마가 피터지도록 맞고 애교를 부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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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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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인신고는 하셨나요? 요즘 애낳고난후에 혼인신고하는사람많은거 같길래 물어봐여~혼인신고 안했으면 갈라서시고 혼인신고 하셨으면 애생기기전에 갈라서세요~손찌검하고 바람피고 시댁도 막장인 집안인데 계속 같이 살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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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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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는 사람도 전부인이 자기엄마 불륜남친한테 선물받은거 자랑하는 여자였다고함. 결국 전부인 결혼전부터 바람피던 유부남있던거 걸려서 신혼에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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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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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 맞은것도 되돌려주고나와요, ㅡ ㅡ 아 딥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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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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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ㅋㅋㅋㅋ 나엿으면 어차피 끝난거 반말까면서 욕도 적당히 섞어주면서 정신번뜩나게 한마디해주고 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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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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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진심 궁금한데, 어차피 룸쌀 다니고 각자 애인만들고 바람필거면 뭐하러 결혼함?? , 기댈곳이 있다는 심리적인 안정감? , 아니면 대외적인 시선때문에 정상인인척 하려고??, 진짜 너무궁금해 이딴 얘기들을때마다 경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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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맨탈붕괴 2018.08.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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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쓰니님아...

콩가루 집안이라니... 콩가루는 콩 하나로 이루어져 있잖아요..

저런것 미숫가루 집안이라고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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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8.08.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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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지만 개노답집안이네요. 바람핀거 증거있으면 당장에라도 저장해놨다가 과실률 쫙높여서 돈 다뜯어내고 사세요. 남자부모부터가 개노답이네...부모가 저러니 자식도 저꼬라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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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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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 유전이란말 괜히 나온게 아님. 진짜도망가요 글쓴이 남편깸에 병걸림 우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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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늘과바람과별... 2018.08.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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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리 잘하시고, 빠른 결정에 그나마 위로 받으세요. 인성 정말 중요합니다. 품성이라고도 하는데, 대부분 집안에서 형성됩니다. 번듯한 외모도 매우 중요합니다(쌍거풀은 관상에 좋지 않습니다). 건강도 중요하죠. 결론은, 집안을 보셔야 한다는거. 앞으로는, 그 집안의 수명, 집안의 가풍, 편안함, 배려하는 마음 등등 집안을 보십시요. 좋은 씨는 격이 다릅니다. 반면, 상놈의 집안은 표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마당쇠 돌쇠 망나니 만나기 싫으시면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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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8.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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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해도

딸이 있어도

손녀가 있어도

다리가 다쳐도

멈출수가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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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307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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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그룹 차원 개입?

한 번에 4 - 5명 불러…“한번에 500만 원 받았다”
“위변조나 합성 의심할 증거 없다”
장소는 삼성동 저택과 논현동 호화 빌라

논현동 안가,
비서실 출신 계열사 사장 명의로 전세 계약

누가 왜, 어떻게 찍었나?

http://newstapa.org/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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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는 두렵고 박유천은 만만한가?

공적 인물에 대한 보도 가로막는 위축 효과
… ‘먹고사니즘’ 에 연예인 기사만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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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안가’ 논현동 빌라
… “대기업 임원 이라며 계약”

수표로 전세 계약금 낸 ‘대기업 임원’ 은 누구?
이 회장 개인 돈?…부동산 실명법 위반, 사문서 위조

http://newstapa.org/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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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 “500만원은 삼성이 건넨 조롱의 돈”
··· 이건희 동영상 비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2410270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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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이재용의 3대 세습은 과연 다른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묻는다,
왜 북한은 비판하면서 삼성에는 침묵하는가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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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뽕뽕 2018.08.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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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유전학적으로 , , , 당연히 여러여자를 탐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하다 받아들이시고 ,,,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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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22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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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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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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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미친집안이네요. 쓰니님 병원도 가보세요. 더러운 남자가 문란한 생활하다가 이상한 병 옮겼을지 모릅니다. 저는 믿어오던 첫남자에게 성병이 옮아 자궁경부암 위협받고있는 상황입니다. 전혀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꿈에도 몰랐죠. 성욕, 한순간의 바람이 아닌 애인,와이프의 몸과 인생을 망치는 행위인줄도 모르고 저러고 사느거겠죠. 다른 분들 이런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쪽이 문란하면 일어나는 치명적인 결과> http://m.pann.nate.com/talk/34306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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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8.08.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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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보고있다가 남자가 때리면 오빠왜그래~~하고 애교 그말 읽고 순간 빵터짐...똘*이도 아니고 누가 맞고 왜그래 애교부림?그집안은 그런가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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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8.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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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놈. 그럼 결혼을 왜 했냐? 독신으로 살면서 지 하고 싶은 대로 이 여자 저 여자 자유롭게 다 만나고 살면 되지. 남들 다 하는 결혼 못 하면 못나보일까봐 한 건가. 아니면 공짜로 잠자리 해주고, 살림 해주고, 애도 낳아 주고, 대리효도할 여자가 필요했던건가. 글쓴님 진짜 마음 고생이 심하겠어요. 어떻게 저런 놈을 만나서 결혼까지 했냐는 말은 안 할게요. 이미 한 일이니 어쩌겠어요. 내용을 보니 새출발 하실 거 같은데 부디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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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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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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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보고 왜 저런 개념없는 사람이랑 결혼했냐, 남자보는 눈이 있는거냐, 쓰니가 ㅂㅅ 이다 이러는데 사람이 맘먹고 작정하고 속이려하면 안넘어가는 사람 거의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결혼은 아니 인생은 복불복임 그냥 쓰니가 운 안좋은것임 이런 케이스보면 살면서 돈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람 만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됨 사람 하나 잘못만나면 돈 깨지고 맘고생하고 스트레스로 병도 얻고 인생 힘들어짐 그저 좋은 사람들만 엮이길 기도하고 기도해야함ㅠㅠ 인력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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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2018.08.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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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 시절에도 더치 페이 했다며. 뭘 위하고 뭘 잘해줬다는거죠?? 그리고. 사람이 아니라 발정난 강아지 같네요. 발정난 수컷 (시아버지) 과 발정난 암컷 ( 시어머니 ) 이 어디 떠돌다가 우연히 만나서. 발정난 강아지 (남편 ) 을 낳은거 같아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짐승 무리지어 사는 느낌이네요. 저 가족이요. 동물의 왕국 같이.. .. 올가미 등이랑 비슷한 무서운 영화 같아서 소름 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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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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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돈없는남자들은 저런데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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