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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예랑 기 살려주라는 예비 시어머니

고미니 (판) 2018.09.13 23:53 조회180,44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가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는 예랑이가 삼촌께 인사가야 한다고 그래서 내심 믿음직스럽다고 좋게 생각했는데
님들 댓글보니까 어른들이 다 엮인 일인데 우리가 젊은 패기로 정말 주제 넘는 일 하려던건가 다시 생각하게 됐고요
저 역시 당시에 예랑이가 저 말 했을때 잘못됐다고 인지 못했어요
그리고 예랑이네 못 살진 않아요
집도 자가 갖고 계시고 예비 시어머님은 공인중개사 하세요
시아버님은 안계시지만 생전에 공무원 하셨구요

일은 안하고 하루종일 댓글 봤는데 예랑이랑 얘기하기 전에 부모님이랑 얘기하는게 맞는 순서 같아요
솔직히 만나서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정리도 안됐고 예랑 어머니 치부 얘긴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중간 중간 가슴아픈 말도 있었지만 제가 미처 몰랐던 문제까지 알려주셔서 참 헛똑똑이구나 새삼 느껴요

감사합니다






헐..
이게 지인에게 말하기가 좀 그래서 여기에 냉정하게 좀 봐달라고 내가 지금 피해망상 인건지해서 올리게 됐는데 진짜 많은 분들이 답글 주셨네요ㅜㅜ

어제 잠들때 적은거라 너무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예랑이가 청첩장 돌릴때 친인척분들은 같이 찾아뵙고 드리자고 그래서 셋째 삼촌댁엔 가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니까 왜 그러냐고 해서 의절한거 얘기 했었어요
그랬더니 예랑이가 그럼 더욱 가서 찾아뵙고 인사해야하지 않겠냐
오래전 일이라 맘이 풀어지셨을수도 있고 우리 결혼으로 화해 할 계기가 될수도 있다고 해줬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건물 얘기는 님들 말씀처럼 할 수 있는데 예랑인 예비 시어머니께 의절한 얘긴 왜 한걸까요?

예랑이랑은 오늘 만나는 날인데 님들 답변 읽으면서 공통된 부분이랑 의문가는거 정리해서 얘기하고 부모님께도 말씀 드리는건 맞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급 생각이 더 많아졌어요
어제까진 예비 시어머님만 걱정 했었는데...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이번 10월에 날 잡은 예신입니다
아들만 있는 집안에 혼자 딸로 태어나 친인척의 사랑 독차지하며 자라왔습니다
할머니는 딸을 고대했는데 아들만 넷 낳으셨고 장남 아들이 낳은 첫째가 저 입니다
그뒤로 아들 손주만 보셨어요 ㅎㅎㅎ

할머니는 초등학교 6년 내내 하교시 마중 나오시고
친구네 집에 놀러 간다고하면 친구네 집 전화번호 적어가시고 제 책가방 갖고 할머니는 집으로 가시곤 했습니다
집에 가야 할때면 친구네까지 데리러 오셨어요
아무튼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들 사랑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25살때쯤 경기도권에 작은 건물을 증여해 주셨어요
유산 미리 주신거였는데 손주들 중에 저만 주신거였어요
이거 때문에 가족끼리 싸움이 났고 셋째 삼촌과 숙모는 저희 가족과는 의절 하셨어요

이 내용은 예랑이도 다 알고요
이 건물을 부모님이 관리해 주시는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결혼하면 일을 그만둘거예요
예랑이 근무지 근처로 신혼집을 하다보니 제가 일하는 곳이랑 너무 멀어서 그만두고 신혼집 근처로 일 알아봐야 되거든요
그 얘기를 예랑이가 예비 시어머니께 말했고 그럼 취업 안되면 어쩌려고 그러냐 하셔서 예랑이가 안심하셔도 된다는 뜻으로 저 건물 얘기도 한겁니다

근데 문제는 저번 주에 벌어졌는데요
예비 시어머니 전화가왔는데
건물 관리 앞으로 너(글쓴이)가 하고 상가 1층 중 하나 정도는 예랑이 이름으로 하면 어떠냐고
부부가 너무 재산격차가 있으면 소원해질수 있다고
우리 글쓴시가 예랑이 기 한 번 살려줘~이러시는데
일단 제가 관리 안하는거라 부모님과 상의 해야 한다고 하니까
뭐하러 부모님께 알리냐 그러니까 너가 이제 직접 관리하라고 하지 않냐 너가 하면 부모님이 아실 필요도 없다 하시는겁니다
토를 달면 전화 안끊으실거 같아서 일단 생각해본다하고 끊었는데..

예랑이한테 얘기했더니 황당하단 표정이였어요
그러고 집에가서 어머님이랑 싸운....
어머님은 울끼리 조율할수 있는건데 예랑이한테 말했다고 서운하다고 하시고 너네 관계에 불씨가 될까봐 염려돼서 한 말인데 그 건물 때문에 피 나눈 형제도 의절하지 않았냐고(셋째 삼촌이랑 숙모 얘기 임)
엄마가 노파심이 지나쳤나 보다 미안하구나 사과 하셨어요

그런데...
하아...
사람이 달리 보인다고나 할까요?
그 전에 인사도 몇 번 드리고 댁에도 갔었는데
인상좋게 웃어주셨던 분이 갑자기 저러시니까
아.. 나 이 결혼 해야하나?? 결혼하고선 말 바꾸시는거 아닐까?? 이런 의심이 듭니다
제가 오버일까요?
어머님 뵐때마다 앞으로 저 사건이 오버랩 될거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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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 2018.09.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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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새를 못 참고 예비 며느리한테 저런 개소리를 할 정도의 시모라면 앞으로 각오하삼 ㅋ 포기 할 거 같아요?애라도 낳으면 니가 어쩔거냐 식으로 명의 돌리라고 볶을텐데 ㅋ 시모한테 미주알고주알 얘기 다 한 남친도 마찬가지고. 자기엄마 성격 파악도 안 되는 놈이거나 쓰니를 상대로 둘이 입 맞추고 떠본건데 모르는 척 하거나네요 어느쪽이든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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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9.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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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 올리기도 전에 저런 소리 하는데 결혼하고 나면 가장이 어쩌고 하면서 님 건물 부부 공동 명의로 돌려라, 그냥 아예 남편 이름으로 돌려라, 부부끼린데 니 재산이 부부 재산이지 뭐 그런걸로 토다냐 피곤하게 할 스타일이네요... 님이 번 재산도 아니고 님 할머님이 물려주신거 알면서도 저러는거 보면 결혼하고 나면 더 난리일거 뻔한데 그 결혼 반드시 하셔야 하나요? 시모 말 중에 맞는 말 딱 하나 있네요. 재산 격차 많은 남자랑 결혼하는거 아닙니다. 더군다나 자격지심에 거지근성까지 있는 시모 있는 남자랑은 더더욱이요. 아직 식 올리기 전에 본성 안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 보세요. 님이랑 비슷한 수준의 남자 중에서도 좋은 남자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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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9.1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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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후 궁예 해보자면 자기아들 건물인양 자랑질 시전하고 친인척들 한테 온갖 있는 척하며 돈 빌려 준다고 할 것같음. 1층 상가 하나 비워줘라. 누구 누구가 장사하고 싶어 하는데 남도 아닌 '우리'가 도와야지. 큰 돈필요하면 니 건물 담보로 대출 좀 받자. 생각 만 해도 멘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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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야 2018.09.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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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년 5월달로 결혼식 미루자의 진짜 의미 ㅡ>내년 5월달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예랑이 실수하게 만들고 파혼시킬거야 지금 파혼안시키는 이유는? 예랑이한데 푹빠진 글쓴이가 지금 당장 파혼하라고 하면 자살한다고 하거나 울고불고 저 놈 아니면 결혼안한다고 하거나 할게 뻔하므로ㅋㅋ글쓴이가 사리분별력이 제로인 ㅂㅅ인 것을 저 친정 엄마가 너무나도 잘 아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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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9.2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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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악의 시모다. 멀쩡한 건물을 자기 아들 명의로 돌리라니...
진짜 역대급 시모네. 공인중개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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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9.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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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놈의 기 살려줘라 기 기 ... 혼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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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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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내가 엄마거나 언니이면
난 결혼 안시킴

결혼은 남자반, 집안 반 봐야하는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만 있는 상황이면
더 골때림
님 인생이니 님이 알아서 하는건 맞는데

주위에서 말리는거면 진짜 다시 생각해 보삼.
왜 어른들이나 인생더 산 언니들이 말리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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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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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글 따로 올린거 보니 더 답답. 누가 챙겨주고 보호해주지 않으면 못사는거같은데 그럴거면 차라리 지금 접시물에 코박아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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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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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뭐 이제부터 쓰니님은 피임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저 도둑 모자가 눈에 불을 켜고 쓰니님 잡으려 들 텐데 그 중에 하나가 님 임신시키는 게 아닐지 어찌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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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해 2018.09.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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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쓴이가 마음 바꾸지 않고 그재산 끝까지 지키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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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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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줌마 말대로 부부끼리 재산격차 많이나면 서로 소원해 질 수 있음ㅇㅇ그니까 재산비슷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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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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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하네 거지도 아니고 저게 뭐람.. 썡뚱맞게 남한테 돈달라고 삥뜯는거랑 뭐가 다름 진짜 웃낀닼ㅋㅋㅋ 넘 황당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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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2018.09.1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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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비신랑은 글쓴이님과 건물을 사랑하는거죠. 시어머니는 기살리자고 그런 얼토당토않는 제안을 식도올리기전부터하셨지만.. 벌써부터본색을 부끄러운지도모르고드러낸다는자체가 아주 소름 그자체이네요 삼촌과의 의절..그런이야기 까지 서슴치않고하는걸보면. 그건것도 꼬투리잡아..앞으로 얼마나 비꼬실지 알만해요. 세상물정 잘모르고 곱게자란 글쓴이가.. 앞으로 더 뱀같은시어머니를 어떻게감당할지.. 생각없고 배려심없는 신랑을보면 가슴이답답하네요 결혼하고나면..본격적으로들들볶을꺼고.. 출산이든..뭐든해서 일안하고 쉬면..건물있어서..좋겠다고 농담처럼 비아냥 거리고,..용돈달라고보채고.. 팔자편한 여자취급하면..서 많은 것을 부려먹으려고할꺼같아요. 물론 이모든 상황에서 예랑이는 엄마편일것같아요. 그래도...결혼을 꼭하고싶다면...꼭 불구덩이에 뛰어들고 싶다면....파혼위기까지 몰아서..앞으로찍소리도못하게 만만치않다는걸보여주고하세요. 그래도 그쪽에선 파혼안하고 잡을테니까 걱정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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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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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명의 아니라고해요.. 예비신랑이 시엄마될사람한테 가서 또 얘길했으니 그런소리가 나오지..피는 못속인다고봄...... 신랑도 내심기대하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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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9.15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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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거지도아니고 그지같은 여자네.. 며느리기부터 살려달라고 하세요 건물 1층사달라고..결혼엎으세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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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다부질없다 2018.09.1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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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저렇게 노골적이시면 결혼 후에는 어떠하실지 안봐도 눈에 선하네요. 냉정하게 잘 생각하세요. 글쓴이랑 비슷한상황에서 남자 많이 사랑해서 결혼하고 아이낳았는데 가지고간재산 다털어먹고 친정에 돈빌리러 다니고, 궁핍해지니 퍽하면 싸우고 친정으로 가고. 자꾸 그러니 친정에서도 찬밥되고, 그런 분을 가까이서 봤어요. 우리엄마요. 결국 많은일들있었는데 너무 힘들었고 너무 돌아왔네요. 가족 모두가 정말 힘들었어요. 그러니 생각 잘 하세요.. 그런 시댁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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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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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기 없어요???? 그와중에 지 아들 기 살리는데 왜 여자돈으로 살리려고함???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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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 2018.09.1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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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 못차렸네ㅡㅡ 남자엄마가 공인중개사????아이고맙소사 공사치는것도 모르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네ㅡㅡ 미치겠다 세상천지 사내가 그놈밖에없나요?건물에 상가하나 떼주라는걸로 봐선 주소 어딘지 알고있는거같은데 그쪽에서 공사치고있는거 여기사람들 다 알아도 님만 모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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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9.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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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한마디 할게요. 기 살려 주는 거 좋아요 근데 그걸 왜 지들 재산으로 안하고 왜 님 재산으로 기 살려 주라고 해요?? 결혼전에 기 살려 주려면 본인들이 대출없이 집이나 상가나 땅이나 해줫어야죠..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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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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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엄마 공인중개사(?) 글쓰니 정신 차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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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9.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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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기 살려주게 교육 받은 남자 인가요?

그렇게 교육한 집안 인가요?

아니면 님도 아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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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3420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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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8.09.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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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아들가진 엄마들은 그놈의기를 왜자꾸 며느리보고살리란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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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갬성 2018.09.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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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남자 '못' 만나 본 애들이 헛소리 무시하십쇼^^ 억울해서 저래요.ㅉㅉ


젊은층 역시도= ★★군인★★ 70만의 '병'의 신분은 군법상 결혼이 금지.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제대해도 또 그만큼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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