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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신현중학교 미투 터졌어 도와줘

ㅇㅇ (판) 2018.09.15 19:59 조회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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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제도에 있는 신현중학교 재학생이야.
아직 피드백도 없고 학교에서는 조용히 넘길려는 선생님과 학우들이 있는 거 같아. 트위터하는 친구들은 리트윗 한번 해줘 이번 일이 널리 알려지고 우리 학교는 더욱 더 깨끗한 학교가 되길 바래 그럼 본문 넘어갈게 반말사용이 규칙인 걸 알지만 쓰는 존댓말과 맞춤법 좀 이해해줘


신현중학교에 올해 1학기 초 교무부장 선생님 그리고 3학년 체육선생님으로 부임 받으신 김@주 선생님 고발합니다 그리고 신현중학교의 제대로 되어진 학교폭력의 가해자 처벌을 요구합니다

김@주 선생님은 올해 입학식에서 김@주 선생님을 모르는 전교생이 모인 자리에서 고암을 지르시고 몇 학생들을 간접적으로 언급 하시며 똑바로 안 하면 남겨서 벌을 내리실 거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발을 45도 각으로 맞추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뒤에서 벌이 있어도 움직이지 말라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마치 군대 같게요. 선생님에 말씀에 저희 신현중학교 학생들은 얌전하게 따랐지만 몸이 안 좋은 신입생 몇몇은 구토를 하고 코피를 흘리며 어지러움까지 호소 하였습니다. 자세가 흐트러진 학생에게는 여기가 "나이트냐, 신현 나이트다"라는 언행과 비스무리한 말들로 행복한 분위기에 입학식을 무서운 분위기로 바꾸어 놓으셨죠. 여기선 저희 신현중학교 학생들은 무서움 두려움 당혹감 좋지않은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재학생도 이런데 신입생들은 오죽했을까요?

또 김@주 선생님께선 입학식 뿐만 아니라 수업에서도 다르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학생은 눈물을 보이고 또 첫수업땐 여자의 멋은 웃으며 인사하기 남자의 멋은 인사하기 같은 성차별적 언행, 카리스마는 여자의 것이 아니다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임신과 출산은 여자의 의무다라는 말을 내포한 발언도 서슴치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미혼이거나 젊은 여성 선생님들껜 빨리 아이를 낳아라 아이를 낳지않으면 그것은 교사의 자격이 없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등등 이런 여성차별적, 여성혐오적, 장애비하적 말씀을 김@주 선생님께선 지속적으로 발언하셨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저는 고치시고 반성하시며 자필 사과문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 저희 학교에선 2017년 기준 2학년 남학생들이 여선생님과 여학생들의 치마 안을 들여다본 것으로 처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처벌은 고작 봉사와 반성문입니다 그 봉사도 웃고 장난치며 하는 잡초뽑기 지나가던 어떤 선생님께선 그들보고 수고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그 선생님께 묻고싶습니다 잘못을 한 범죄자에게 교도소 수감 생활을 보고 수고한다고 말씀하실 거냐고요, 그리고 이 사건은 잠잠하게 넘어갔습니다 지금도 모르는 학생들이 태반입니다.
또 2018기준 3학년 남학생들은 1학기 선도부들에게 "빵댕이가 크다"거리며 낄낄 거리고 웃었고 선생님들에게 말씀드려봤자 별 조치를 취하시진 않았습니다. 명백한 성희롱이지만요.
그리고 음악실 칠판엔 여학생 이름과 함께 유방이 크다는 말이 있었고 책상엔 여성의 성기 그림과 함께 여성혐오적 문장이 적혀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일에 관련된 남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잘못된 사상 혹은 관점 또는 생각이 바뀌어졌슴 합니다. 또 성희롱에 성추행을 한 학생들은 무거운 징계를 내려줬음을 신현중에게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할 말은 아직 우린 학생이지만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꿀 힘은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깨끗한 신현중학교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밑에 사진들은 위 본문의 글들이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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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붕씹] [댓글부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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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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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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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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