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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여자친구네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하라고 합니다.

구르는재주 (판) 2018.09.18 10:09 조회52,689
톡톡 지금은 연애중 꼭조언부탁

어디에다 적어야 할지 몰라 여기에 적어요...

 

10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상견례 이야기도 나오는 중입니다.

 

여자친구는 외동이고 어머니 한분계시네요. 그리고 주점을 혼자 운영하고 계십니다. 물론 도와주

 

시는 분이 있어 번갈아 가며 가게를 보고 계시는 거 같아 일주일 내내 일하시는건 아니구요.

 

아무래도 연세가 좀 있으셔서 일하는게 힘들시긴 하실거 같아요. 그 내용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구요.

 

전에 휴가때 가게 일을 잠시 도와드린 적이 있어요. 휴가를 가게에서 보낸 것이죠.

 

그 이후로 도와드린 적은 없네요. 그런데 어제인가 전화가 왔어요. 여자친구에게서요.

 

그리고는 주말에 가게일을 도와 줄수 없겠냐고 하는 것이죠.  토요일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요.

 

처음에는 알았다고 했어요. 힘드신거 아니까 도와드릴수 있다고 생각했죠. 근데 좀 느낌이

 

이상한 거에요. 그래서 다시 물어 봤죠. 언제까지인 것이냐. 그러니 계속이라고 하네요.

 

계속? 사람은 안쓰고 내가 매주 거기서 일을해야 하는 것이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합니다.

 

내 의사를 물어본다고 하는 것이지만 어찌되었든 자신의 생각이 아니고 여자친구의 어머니

 

가 제의 하신 내용이라 결과적으로는 직접 말만 안하신것이지 어머니의 생각과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숨이 막혀 왔는데. 저도 일을하고 있고, 물론 토. 일은 쉬지만 그렇다고 일을 가야 한다는

 

압박자체가 싫었습니다.  여가 생활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 편의는 봐주겠다. 일이 있으면 안나와도 괜찮다. 그리고

 

딱 3시간만 도와 주는 것이니 힘들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건 못할 것 같다. 우선 불편한 관계다.

 

앞으로 장모님이 되실지 모르는 분이고, 일이 있어 빠진다면 내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고,

 

일이 많아 바쁜 중에 시간 되었다고 새벽 1시에 빠져나온다는건 어려울 것이다.

 

바로 거절하는건 아무래도 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우선 한두달 해보고 결정을 하자 그이후

 

에는 사람을 쓰는 걸로 설득을 해보자라고 제안 했습니다. 

 

우선은 거기까지는 동의를 했습니다. 본인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죠.

 

그런데 그 이후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있는 것이죠.

 

전에 같이 데리고 일하던 직원(?)이 있었는데 일태도가 불성실해 

 

마음에 안든다고 잘랐다고 하네요. 그 이후로 사람을 안쓰고 혼자하고 계세요.

 

그런데 사람을 새로 구하는것이 아니고 저를 데려다 일을 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죠. 왜 사람을 쓰지 않느냐.

 

주말에 바빠서 사람이 필요하면 주말알바를 구하면 되지 않겠냐.  혹시 나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이용하려고 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 했죠.

 

그이야기를 듣고 실망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다며... 고작 주말에 3시간 일하는게

 

그렇게 시간을 많이 뺐는 일이냐, 우리 어머니 힘든거 모르냐.. 역시 남은 남이다. 이렇게

 

매도를 하네요. 그래서 저도 너도 우리집에 매주 하루만 3시간씩 와서 같이 밥먹고 티비보고

 

그래 봐라. 어떤 기분이 드느냐  라고 했죠. 나는 지금 일하는 것이 싫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무

 

쉽게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결혼 하기도 전 심지어 상견례하기도 전인데도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배경을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기도 했고, 제 마음이 그러한 심리적 충격에 충분히 위로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이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감정이 상할데로

 

상한 여자친구는 들을 생각도 안하더군요. 그리곤 전화를 꺼버리고 일을 안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러 갔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던 중이었는데도 말이죠.

 

제가 너무 이야기를 질질 끌어 복잡하게 만든 건 인정하겠습니다.

 

 여자친구도 자신의 가족일이 되면

 

역시 제편은 아닌것 같네요. 자신은 추석에 잠시 얼굴 비추는 것도 싫어하면서 저에게는

 

매주 기약도 없이 계속 일하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것에 실망했고,

 

제가 느끼는 부담을 이해를 못해주는게 억울하네요.  제가 민감한 건가요?

 

 

이야기했다고 하네요. 안하는 걸로.

 

앞으로 여자친구를 어떤 얼굴로 보게될지 모르겠어요. 그쪽집에도 자주 가는데 왠지 오늘 이후

 

로 서로 꺼려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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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0대 2018.09.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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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신짓을 왜하시죠 결혼해서도 그건아닌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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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악마의조언 2018.09.1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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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서로 강요하면 그 관계는 깨지는겁니다. 그리고 님 하루 세시간이라지만 님 왜 무료봉사합니까. 님 여자친구가 제정신 아닌 사람입니다. 본인이 하기싫다는걸 가족이 된다는 명분으로 계속 일을 봐달라고하는 무례한 행동은 뭔지. 개념도 없는 저런 여자하고 뭐하러 결혼하는지요. 상대에대한 배려도 없는 인간은 이게 아니다라고 알려줘도 저만 옳은줄 압니다. 남자든 여자든 시댁이나 친정내 일에 관여하지말고 둘만의 가정사에서 살면 그만입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님 여친 싸가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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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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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기간생각하면 가족같아서 부탁은 할수잇겟지만 여친 부모님 마인드가 너무 글러먹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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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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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짜노예 시키려다 안되니까 버럭하네 남자들이 자기집 사업에 여자를 그렇게 들이려고 하던데 이집은 반대네ㅋㅋㅋㅋㅋ 미쳤어요? 결혼하면 장모가 직접 눈앞에서 명절에 가게일이 고되다고 결혼전에 도와달랄때 도와주면 한결 편했을거라고 입털게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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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치 2018.09.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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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병신짓을 하고있음?
이미 휴가때 일 도와드린걸로 '아 얘는 이렇게 부려도 되는구나' 라고 뇌속에 박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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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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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사 결혼하여 쓰니의 처갓집이 되더라도 그런 부탁은 무례한 겁니다.그일로 쓰니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면 그녀와의 만남을 다시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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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09.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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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편모가정에 당시 엄마가 노래방 했었는데...남친이 딱한번 일도와준적 있는데, 술도 사주고 밥도 사줬고, 저희도 남친 이사할때 저하고 엄마가 가서 도와줬어요.편모가정에 술집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집 식구들이 문제 있는것임.....편모가정에 술집한다는게 그렇게도 약점이 되는건가.....세상이 좀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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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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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여친님아 편모 가정에 술집하는 집 딸이라 개념이 없는것이냐? 솔직히 어른들이 집안도보고 됨됨이도 살펴보라고 하시는 말씀이 영 틀린말이 아니라는게 이런 사례에서 증명되는거다...... 아무리 편견 안가지고 보려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고 부탁을 해도 정도가있고 예의가 있는거지. 정도라는것도 모르나? 남친 시켜먹으려고 안달난거같네 그냥 너보고 예비시댁 식당하는데 매주 주말에 3시간씩 나와서 알바안구하고 기약없이 도와달라고하면 너는 퍽이나 좋겠다. 아무리 사랑하고 편한 남친이고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배려하며 존중해야하는게 기본인건데 쓰니 여친이 기본과 배려가 없어서 집안까지 욕먹게 만들고있는거다. 물론 부모님 이혼안하시고 두분다 계시는 분들 자식중에도 저런 썩은 생각가진 인간들이 있다면 그것또한 올바른 부모가 아니고 올바르게 가르친거 아니다. 올바른 부모라면 절대 저런걸 부탁하려는 생각은 상상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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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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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했으나 안했으나,
내가 아니면 남입니다.
내가 내 부모형제한테 일을 의뢰해도 서로 의논하고 보수정하고 부탁하지,
가족이니까 서로 편한대로 일하면 알아줄께? 이런건 인간관계 파괴 첫걸음입니다.

그런데, 그집은 엄마나 딸이나 그런 개념이 부족한거 같으니,지금이라도 정리하세요.
사람의 생각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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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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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요. 벌써 부려먹을 생각인데;; 외동이고 자시고 딸은 지가하면 될일이지 남친한테 저걸 말이라고..3시간만?! 지가 남자집에 매주가서 그짓해줄수 있음 그러든가..방생하는건 반대지만 모녀지간 심보보니 님이 불쌍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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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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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여친과 그 엄마가 그 일을 부탁한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고 하루정도 알바안와서 땜빵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계속 해달라고 생각한다는게 정말 상식 밖이다. 두번째로 솔직하게 남친이 이야기했을때 남은 남이라고 실망했다고 하는 그 여친의 반응이 이해가 안간다... 미안해해도 모자랄판에 실망? ㅎ 그런부탁을 하는 여친에게 쓰니가 실망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전에 이런일 터져서 오히려 거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관계를 끝내시는게 옳다고 보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친이 좋아서 못헤어지겠다고 쓰니가 생각하면 그냥 평생 호구로 등신같이 살아도 할말없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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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18.09.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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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직접 가서 하든가... 그걸 왜 상견례도 안한 남친을 시키지? 이해가 안되는 집구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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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 2018.09.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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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사하는사람인데요 3시간 일하는거 엄청 힘든거에요 거기다가 토욜 10-새벽1시면 주점 바쁠시간입니다 알바생이라도 써야죠 손안대고 코푸시려고 하네요 오래사귄여자친구라 고민되시겄지만 거절하시는게 좋을듯.. 여친이 원하는대로 일을 시작해도 틀어질일은 무조건 생깁니다 전 가족이 가게일 도와줘도 일하시는분보다 돈 더 계산해주는데 .. 잘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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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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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든여자든 저런거 시키면 진짜 당연하게생각하는것들하고 사귀지말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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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소 2018.09.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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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십년을 만났든 한달을 만났든 연애할 때는 적정 선이라는게 있죠. 솔직히 진짜 혼담 오가다가도 깨지고 애생겨도 깨지는데 정말 식장 드가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어차피 결혼할 사이 라고 말하지만 말그대로 결혼할 사이인거지 결혼한 사이는 아니잖아요. 님은 맞는말만 했네요. 여자가 너무 이기적이네요. 그리고 그집 엄마가 힘든건 그집사정인건데 왜 그걸 님한테까지 전가하려는거죠? 마인드가 너무 어이없어요. 결혼하면 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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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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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에 엄마가 가게할때 남자가 할수있는 일을 저희남친이 한번 도와준적은 있지만...딱 한번이었고,저희 엄마랑 저도 남친 이사갈때 도와주러갔어요.이렇게 할수는 있어도 계속 무임금으로 일을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참 ㅋ 소설 봄봄보다 더 못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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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8.09.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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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좀 아닌듯한데요.남자분 말이 맞는듯.남의 시간.노동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그까짓것 쯤으로 치부하는 여친은 이제 그만 만나요.진심.3시간 도와주는거 메이는거에요.아마 3시간 해주면 또 다른 부탁할걸요.거절하고 여친곁을 떠나세요.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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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09.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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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이용해먹네 빠가사리 같은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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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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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모가정에 술집하는 집안이라 못배웠나봐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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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8.09.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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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가 여친보다 마니 꿀리는 조건인가봐용??남녀사이엔 남자가 더 조아해야하는건 맞지만~이건 도가 지나치네요. 정리하세요. 결혼하면 100만배 천만배는 더 심해진다고 보면 됩니다어쩌다가 급할때 도와줄수는 있지만 계속 무임금으로 일을해라니 ㅋ무슨 소설 봄봄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봄봄에서 조차도 장인될 사람이 그랬지, 정작 딸은 그러지 않았음 ㅋ 지금 봄봄보다 더 못한 상황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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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2018.09.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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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주는 아니지. 그건 고용계약인거고. 알바 빵꾸나거나 너무 바쁠땐 언제든지 달려간다고 하시길. 그래도 서운하게말하면 정리하는게 답입니다. 경우가 없는거죠. 쓰니님 부모님이 아시면 가만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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