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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전지회사의 만행

진언 (판) 2018.10.10 02:16 조회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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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7.11월 말쯤에 S기업 아닌.대기업 컴퓨터를 x플러스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할때 그 사원은 x플러스 직원이 아니라 대기업 매장의 직원이였구요.

컴퓨터 살때 한글과 오피스를 사용하게 해준다는 조건으로 구매를 했고 번호키 달라고 하니 이 x플러스에 이기엄 대리점이 계속 있으니 그냥 믿고 가라고 해서 사영중 18년 9월에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하니 번호키를 물어봐서 제가 x플러스의 댜기업 가전매장에 방문하여 번호키를.줄래요 아니면 컴퓨터를 가지고 올가요 라고 하니 직원이 판먀직원한테 말하라고 그 직원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전 그당시 삼성전자 노트북과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피스와 한글을 사용하게 해준다고 하였고 또 독립자금 된 개념기업이라고 하여 구매를 하였는데 결국 저는 사기를 당한고였습니다.

이에 x플러스와 그 노트북 제조업체인.모존자에ㅜ전화를하니 그건 개인과 개인의 거래지 본인들 기업과 저하고는 상관리 없답니다.

거기다 그 대리좀에 어떠한 제재도 가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삼성전자고 노트북 사지 않은게 이롷게 후회가 되네요.

과연 이게 사기인지 아닌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세요.
그리고 대기업 대리점에서 물건 구매했는데 그 사기를 당한 대리좀에서는 자기들은 잘못 없다고 고객 응대만 못한곳에 대해.사과하고 홈플러스 전자 상품권 5만원.준다고 하야 필요 없고 20~30만원 내 놔라고 여태 스트레스 박았는데 돈도 필요 없다 그 직원 사기인제 아닌지 조사하고 사기 맞다면 노트북 반품해 주고 손해는 나한테 사기친 직원한테 구상권 펑구해서 받아라 하니 그런거 못하겠고 재판해서 판사가 노트북 반품하라는 판결문 거지고 오면 반품 한다네요.

그리고는 끝꺼지 잘못 인종안하는데

삼상전자는 이런일이 챡임 묻고 고객에게 잘못 안 또놈길겨 같은데 독립운동 자금 줬다고 그거 샹각해 이기업 노트북 구매했는데 다시는 컴퓨터나 세탁기등 이런 뎌러운 마인드 가진 기업 재품 안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모 대기업 제품살때 조심하세요

제가 그 그룹 회장실에 전화해서 통화한 것이니 공식적인 답변이라고 까지 들옸어요.

구회장님 사회활동 많이 하시는거 좋은데 믿에 직원들 마인드.부터 안 바꾸시면 졀대 삼성전자 못 넘어 섭니다.
그런사람이 간부자리에 앉자 있는거 보니 앞으로 갈길이 멀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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