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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옆건물과 이웃집 담배냄새 때문에 돌겠습니다

ㅇㅇ (판) 2018.10.10 19:05 조회1,815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조언부탁
지금 좀 화나서 말투가 거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시는게 맘 편할듯 합니다

무슨 수를 써도 안되서 오늘 결국 창에다 대고 욕했네요
너희 어머니 폐암걸려서 돌아가시라고
도대체 왜 그럽니까? 혼자 폐암으로 뒤ㅡ지기 싫어서 같이 죽자고 저러는겁니까?

다세대 주택에 사는 사람입니다

문제가 되는건 바로 옆집과 옆건물 같은 층 계단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복도식이어서 옆집이 담배피면 현관문 옆쪽 창으로 들어오고
옆 건물 사람이 담배피면 거실쪽 창이어서 결국엔 집에 있으면 양쪽에서 담배를 피워댑니다

저번에 좋게 좋게 말해주니 만만하게 봤나봅니다
이제 겨울이니 좀 낫다만 여름엔 창을 열어놓고 지내야하니 담배냄새 주기적으로 흘립니다

길빵은 차라리 내가 피할 수 있으니 인상 찌푸려져도 참겠지만 지금은 진짜 찾아가서 칼빵 놓고 싶네요

흡연구역이 없는 것 도 아닙니다
3분 거리에 떡하니 있는데 피고싶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10초 내에 펴야하는 인간말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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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자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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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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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냥 산속이나 섬에가서 혼자 살아...담배는 기호식품이고 금연구역이 아닌곳에서는 펴도 누가 뭐라그래...담배냄새 싫으면 창문을 닫고 살던가...왜 시끄럽게 고성방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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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 2018.10.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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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옆집에는 흡연충 윗층에는 소음충 이두가지 땜에 매일 스트레스 받아요 금연법과 소음법 규제가 시급합니다. 옆집 문신있는 흡연충 또는 문신충아 많이 쳐 피워서 빠른 시일에 비참하게 디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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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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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냥 내가 온 집 창문닫음...1층이라 다들 현관문앞에서 피는데..담배냄새 다들어옴...^^...근데 딱히 흡연구역도 없고 자기네 식구들 생각하느라 1층까지내려왔는데..우리집까지 신경써달라기뭐해서.. 담배냄새나면 바로 창문 쾅 닫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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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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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흡연자지만 금연구역에서는 절대 안핌. 흡연구역이라도 누가 지나가면서 싫은표정하면 적어도 몸을 돌리거나 급히 파함. 사람이 기본적인 예의는 있어야 함. 하지만 흡연 당사자도 아니고 그 엄마를 향해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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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2018.10.1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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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는 투가 문제가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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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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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한테 폐암 걸리라 해야지 남의 엄마는 왜 걸고 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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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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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만 빡쳐도 그렇찌 그 담배피는 그사람한테는 몰라도 아무상관없는 그사람 엄니한테 폐암걸리라는 악담을 하다니...정말 생각없이 말을하는 사람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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