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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님 앞에서 새우까달란게..

답답하다 (판) 2018.10.10 23:48 조회167,47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제가 잘못을 하거나 철이 없는 눈치없는 행동을
했다면 고치고싶어서 적는 글입니다

어제 시어머님이랑 같이 새우와 회 해산물을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새우를 까먹는 남편에게 귓속말로
나도 새우 좀 까주면 안될까? 라고했어요
남편은 나중에 말하더라구요
엄마 없을땐 내가 다 해주지않냐고
엄마 앞에서 그러면 엄마가 좋아하겠냐고
너가 날 까주면 엄마가 널 까줬을 꺼래요.
자기는 그상황에서 그렇게 안했을꺼래요
새우 하나 까달라는게 그리 잘못한걸까요.


그리고 신랑ㅇㅣ 시부모님 모시고 한시간? 잠깐 ㄴㅏ갔다왔는데첫애가 먹던 밥 쟁반을 못치우고
식탁위에 올려놨어요
둘째가 잠투정이 심해서 계속 안고있었거든요
신랑이 또 한마디합니다
왜안치웠냐고
아빠엄마가 집들어와서 그 쟁반을 봤대요
아빠엄마가 무슨생각을 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살림 못하는 며느리로 찍히는게 싫은가봐요.
신랑이 저러니까 진짜 이제 좋던 어머님이
집에 오시는게 부담스러워지려고해요



우리신랑 제가 시댁시구들한테 섭섭한거말하면
신경쓰지말라고 우리둘만 잘살면되지
뭘 신경쓰냐하는 사람이예요
갑자기 시부모님께 니가 이쁨받았음좋겠다 하길래
제가 우리둘만 잘살면되고
나름 노력했는데 왜그러냐했더니
그냥 너가 며느리중에 제일 잘보였음 좋겠고 이쁨받았으면 좋겠대요

집도 저도 치우고 싶고 상황이 그렇지못했던건데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저리 지적질하니까
숨이 턱막히는 기분이예요ㅜㅜ


늘 100일 갓지난 아이 우유주랴
첫째 등원시키랴 아침 일찍 일어났고
신랑은 저보다 늘 늦게일어나요
자기출근준비 딱하고 나가요
저도 오늘은 늦잠자보고 싶어서
어머님이 놀러오셔서 첫째봐주시고 계시니까
나 하루만 10시까지 자면 안될까
오빠가 잘 말해주고 우유 대신주면안되냐했더니
엄마 있을때 그래야하녜요
늦게일어나야겠녜요
엄마가 아들시키면 좋게생각하겠냐고
너가 먼저 둘째 우유주면
어머님이 본인이 주겠다고 할꺼래요
저쉬라고요
ㅡㅡ


사실 아주버님이고 형님ㅇㅣ고 명절에도 낮 2~3시 넘어서까지자요
난이해안된다했어요
저보고 그래도 자기 식구라고 편들고
신경쓰지마라 본인들이 늦잠자든 몬상관이냐
둘이잘살면되는데 니가 왜 혼자그러냐
너가왜신경쓰냐
왜예민하게 구냔식으로 나왔어요
전 그래서 진짜 이집에서
내가 이상한건가? 명절에 다같이 아침한끼 안먹는것도
이상했고 제가 예민한 여자가된 기분이였어요
근데 엄마 앞에서 10시까지 자야겠냐는 소릴하는데
아주버님은? 형님은? ㅆ
2시까지 자도 신경도안쓰면서
애보느라 아침 일찍일어나는
니 와이프는
그거하루자는꼴을 못보나봐요
애낳고 한달됐는데도
옷장정리를 하자고하질않나
욕나오네요진짜 휴

말이 ㅆ 오락가락 모순덩어리같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전 첨에 그래 진짜 우리둘만보는줄알았어요
되게 쿨한줄알았어요
신경안쓰는 스타일인줄알았어요
그래서 식구들 개념없는 행동도 신경안쓰고 넘어가는줄알았구요
근데 이번에 알았어요
나 늦게까지자냐고하는순간
니도 니식구 그시간까지 자는거 아니란거 알고


나는 절대 늦잠자도 안되는거구나?

남편의 말이 납득하려고 받아드리려 하루종일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ㅜㅜ

자기는 제가 이쁨받길 바래서 하는소리래요

진짜 서러워요ㅜㅜ
열심히한다생각했는데..

자꾸 제 말은 이해하려하지도
인정도 안해요
제가 이상한거지
댓글 신랑보여줄꺼예요ㅠ
남성분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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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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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10.1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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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어지간히 이쁨 못받고 자랐나보네. 아주 별것도 아닌거에 목숨걸고 지랄하는거보니. 열등감 덩어리에 내로남불 심하고 지는 안하면서 주댕이로 나불거리는 인간말은 듣지마세요. 차마 버리라고는 못하겠는데 나라면 주댕이를 주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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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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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봐봐요. 지금 남편한테는 아내인 쓰니는 이쁨 받아야 할 남인거고 2시까지 늦잠자는 형수는 우리가족인 거예요. 그러니 형이랑 형수 늦잠은 편들어주고 쓰니 늦잠은 갈구는 거예요. 심지어 백일 된 둘째까지 있는 사람한테. 내 애를 둘이나 난 내 아내보다 형수가 내 가족인 사람인 겁니다. 정상적인 남자면 둘째 보느라 고생하는 아내대신 상 치워주고 먼저 나서서 애 우유주고 10시에 일어났다고 지엄마가 뭐라 그럼 편들어 줍니다. 남편한테 아내란 존재는 시가에서 노예고 본인을 떠받들어야하는 존재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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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아 2018.10.1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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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네식구가 뭐 그리대단하고 전지전능해서 이쁨받아야하는존재인가요? 남편놈 생각부터가글러먹었네 . 너나나한테 이쁨받고싶으면 주둥이부터좀닫으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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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화이팅 2018.12.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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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가족한테 더 엄격한게 진정 큰 사람임. 남들이야 싸가지 없게 굴던 철없게 굴던 내 관심시 아님. 근데 내자식 내와이프가 그렇게 굴어서 욕먹게 되는게 싫은 것임. 남편 마음 당연한거고. 여기서 내 남친은 까주네 어쨌네 하는 애들은 아직 철닥서니 없는 애들이지.. 남편이 참 어른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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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화이팅 2018.12.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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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별로 이상한 사람 아닌데..? 어르신 신경 많이 쓰고 생각 깊은 사람이구먼.. 댓글이 왜 이 모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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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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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쁨받는걸 떠나서 그냥 못 배운듯. 반대로 바꿔서 장인어른이랑 식사하는데 남편이 와이프보고 새우 좀 까달라고 했어도 이 덜 떨어진새끼는 뭐지? 했을 것 같음. 장인어른 와 계신데 늦잠 퍼질러 자겠다는것도 그렇고 시부모고 며느리니 이쁨받게 노력은 둘째치고 어른을 대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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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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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신랑은 나서서 까줘서 내가 민망해서 어머님이나 까드려해도 알아서할께 하더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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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앙 2018.10.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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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를 들인거니 남편이라는 놈 지 아내보다 엄마가 중하면 결혼하지말지. 애는 둘이 같이 만들었는데 그거 챙기는건 당연히 아내몫이지? 애낳은지 얼마안된사람한테 그러고싶냐. 중간역할 그렇게 못해서 시어머니한테 더 잘할 마음들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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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8.10.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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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다른일은 그렇다쳐도 엄마계신데 새우까달라고 한건 눈치가 좀.. 남편이 알아서 까줘도 불편한 상황같은데.. 그런 꽁냥꽁냥은 두분만 있을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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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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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등신.. 지가 못 받은 사랑 와이프 팔아서 받으려고 하는게 눈에 보임.. 어후 찌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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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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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 있을때 잘하세요~ 글쓴이가 밝고 착한 성격인거 같은데 외롭게 만들지 마시구요~ 서로간에 상호적이어야지.. 남편분 참 이기적이시고 혼자 똑똑한 척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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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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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늙으막에 혼자 물말아서 밥먹고싶지않으면 아내한테잘해야될텐데 여잔 늙어 혼자살수있어도 남자혼자살면 그게얼마나 힘든줄아나 마지막엔 자식부모 다소용없고 부부만 남는건데 그집남편은 철이없는건지 뇌가없는건지 ㅉㅉ 우리남편이 갑자기 너무이뻐지네 저런것도 배우자라고 데리고사는 님이 좀 안되보이네요 그렇게 잘보이고싶으면 부모한테가서 효도하면서 살라고해요 저렇게살면 어떤여자랑도 못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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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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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불허전 판년들ㅋㅋ 반대로 친정 엄마랑 밥 먹는데 남편이 새우 까 달라고 했으면 "남편은 손이 없냐 발이 없냐?, 요즘 시대에 미친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오만 욕 다 달렸겠지.. 누가봐도 여자쪽이 잘못했는데 대부분 여자편.. 그리고 윗사람 앞에서 둘이서 귓속말ㅋㅋㅋ 에휴.. 그딴 버르장머리는 어디서 배웠냐? 사회생활도 안 해봤거나 그냥 평소에도 욕좀 얻어먹을듯.. 여대에서 여자들이 신입 굴리는게 이해가 안 갔는데, 요즘 가시나들 하는거 보면 이해감. 요즘 가시나들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기본 개념, 상식이 없음. 여편네야.. 이건 누가봐도 니가 개념이 없는짓 했어. 여초 판에 이딴글 올리면 다 니편들지, 남편편 안들어. 여초 판년들이 니편든거 보고 너가 잘못 없다고 생각하지마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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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0.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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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의 악역은 남편이

처가의 악역은 아내가 하는게 기본

기본만 해도 가정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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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37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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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ㅆ 2018.10.12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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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눈에 띄지 말아라!!!남편이라는 인간의 대갈통을 갈겨주고 싶은 충동을 격하게 느끼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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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0.12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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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저런놈이다있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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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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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씨 잘 보세요. 글을 보니까 글쓴님은 처음에 시댁식구들 싫어하지 않았네요. 나름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시어머니가 집에 오시는걸 싫어하지도 않았구요. 근데 남편이 입을 잘못 놀려서 글쓴님이 기꺼이 해오던 많은 일들을 하기싫은 일로 바꿔놨네요? 이게 글쓴이 잘못인것 같나요? 새우 까주는게 뭐 별일이라고, 첫째 밥먹이고선 쉬지도 못하고 팔이 떨어지도록 둘째 끌어안고 달랬는데 시부모가 밥상 좀 본게 무슨 대수라고, 무려 오후2시에 비하면 10시는 늦잠도 아닌데 그게 뭐 천지개벽할 일이라고 애를 둘이나 낳고 씨름하는 아내한테 그렇게 무정하게 말하나요. 아내가 감당하고 있는 수많은 수고가 당신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예요. 현명하게 행동하세요. 판 명언 중에 그런 게 있어요. 고부갈등은 남편이 비정상일때 생기는 거라구요. 이 말 마음에 새기고 부디 깊이 생각해서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아내의 수고를 덜어주려고 노력하세요. 가정을 이루는 것보다 더 쉬운게 어쩌면 가정이 깨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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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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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형수욕을 졸라리 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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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2018.10.1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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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깐 요즘 애들이 결혼안한단 소리가 나오는거야 애들도 아니고 별것도 아닌거같다가 참 인생 피곤하게 사네.. 그런거까지 신경면서 살정도로 삶이 여유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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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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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새우까서 와이프랑 엄마 주면 되고, 우유도 남편이 주고 시어머니 쉬면 됩니다. 시어머니 이쁨 받아봤자 합가 소리나 나오지ㅋ 쓰니 남편님 처갓집가서 쓰니에게 하란거 다 하면 장모님이 얼마나 이뻐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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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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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ㄱ도대체 시댁에서 아내가 왜 이쁨받아야함..? 어디 몸종으로 팔려간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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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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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평소에 쓰니에 대한 말 많이 하는듯.. 울시어머니도 나이뻐하고 별말안하는 줄 알았더니 뒤에서 뒷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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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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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한국여자ㅋㅋ 지가 새우까서 줄생각은 안 했다 쳐도, 뭐 당연하다는 듯이 까 달라 하네ㅋㅋ 니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그리고 읽다가 또 또 한국여자 답게 애 핑계 나오는거 보고 걍 걸렀다.ㅋㅋ 니가 할 수 있는건 니가해. 징징 되면서 핑계좀 그만돼ㅋㅋ 그리고 다른 사람 앉혀 놓고 둘이 귓속말 하는 버릇은 어디서 배웟어ㅋㅋ 진짜 한녀들은 개념을 밥 말아 먹은듯, 군대가서 오지게 굴려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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