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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충 300충이라는 말이 너무 싫다

우르사 (판) 2018.10.10 23:58 조회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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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퇴근 후 인터넷질을 하다 200충 300충이라는 단어를 보았다

  300충하니 영화 300 관련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월급 이야기더라

  한달에 내가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200남짓

  매일매일을 밤낮 바꿔가며 환자들이 온갖 트집잡아도 생글생글 웃어넘기고

  피곤에 찌든 얼굴로 선배들에게 종일 갈굼당하며 하루 하루를 퇴근하면

  침대에 지쳐 쓰러져 눕는게 일상인 나날

  그 보상으로 받는 이백 남짓한 돈이 누군가의 눈에게는 

  벌레의 꿈틀거림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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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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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님 2018.10.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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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200도 못버는 여자들이 하는 소리임 ㅋㅋㅋ
신경쓰지마센
빌어먹는 년들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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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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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 300충거리는 것들 그정도 벌지도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임 신경쓸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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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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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오면 안됩니다 상장폐지,여적여,200충,한남충 이런말들으면 바깥에서 사회생활하다 이런 단어튀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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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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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 불공평해 그니깐 적게버는 사람들이 불공평 하다는걸 받아들여야함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시작점도 다르고 불공평하지만 어떻게든 버티고 이겨나가는법을 터득하던가 아님 그대로 그냥 저냥 살던가 도태 되던가 해야함. 상대적 박탈감이 이런거 느끼면서 황새따라갈려고하면 안됨. 정신바짝 차리고살아야함. 정말로

실제로 이글이랑은 안맞는데 나는 연봉이 1억이 조금 넘음 철이없어서 펑펑쓰고살고있음. 그런데 나랑 1살차이나는 사촌동생 월급이 300임 여자치고 정말 많이 버는편임 . 그래도 300벌면 거기에 맞춰서 살아야 하는건데 ,, 돈 너무 많이 써서 - 야 니 그거 하면 너무 많이 쓰는거 아니야? 물어볼때마다 나한테 너도 하잖아 . 너도 하고 살잖아 , 너도 쓰고 살잖아 , 아니 연봉 1억이 넘는나랑 월급 300받는 너랑 같이 쓰면 되냐 ?? 왜 .. 정신을 못차릴까 ... 얼마를 벌던 현실을 좀 직시 해야함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자신과 자신의 미래 자신의인생을 위해서 안그래 ? 200인게 싫으면 . 어떻게 하면 300이 될까 생산적인 고민을 해 자기비하 하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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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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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충 300충 지껄이는 애들중에 그 정도도 못 버는 애들이 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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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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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올해 공무원국가직 9급 붙어서 발령기다리는데 이제 임용되면 드디어150충되겠네요^^ 200충될려면 몇년기다리고 300충되려면 몇십년기다려야됨ㅋㅋㅋ7급도 임용되면 초반에 200이하로벌어요 대한민국많은 청년들이 되고싶어하는 공무원은 200충도안됩니다. 저 인서울학교나왔구요ㅋㅋ 충충거리는인간들이 현실파악 안되는인간인듯 하네요. 화이트칼라가 젊은나이에 300이상 벌기가쉽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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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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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방에 사는 남자사람인데 세후 월340정도 받음 나중에 결혼도 하고싶고 근데 여기 여자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내가 결혼하는게 진짜 민폐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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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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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 받으면 행복한거지 반은 저금하고 반은 한달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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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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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 소리 정말 싫어요 액수는 적어도 내 앞가림 하고 빚 없고 저축도 잘 하면서 나름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힘빠져요ㅜ 물론 공부 안하고 노력 안 한 내 잘못이지만 월급 200버는게 벌레소리까지 들어야 할 정도로 한심한건가 하는 자괴감도 들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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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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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우리나라 평균인가 중위수인가가 200임 그리고 중소╋계약직이 85프로가 넘음 세후200넘기면 어디서 안좋은소리들을 정도아니에여 인터넷은 개나소나 대기업에 메이저공기업이라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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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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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하도 인터넷에서 더러운걸 많이 봐서 200충 300충은 무덤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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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0.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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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들이 쓰는 단어는 봐도 모른척 들어도 못 들은척해요 누군 돈 많이 안 벌고 싶나요?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건데 쓰니가 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너무 남에게 휘둘리지 마세요 너무 속상해 말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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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2018.10.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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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200도 못버는 여자들이 하는 소리임 ㅋㅋㅋ
신경쓰지마센
빌어먹는 년들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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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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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멍청하니까 딸이 페미니스트가 된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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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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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익명게시판에선 내가 금수저가 될수도 있고 흙수저가 될 수도 있는거예요. 겨우 이런 게시판에서 우울해할거 없어요. 제 주변에 월 500만원 정도 버는 분들 다 전문직 종사자들이거나 기술자들이라 앉아서 네이트판 두들길 시간 없어요. 생각해보셔요, 그렇게 많이 버는 사람들이 일은 안하고 그 돈 벌겠나요? 저희처럼 200-300만원 벌려해도 빠듯하게 일해야하는데. 여기 있는글들 믿지마셔요 다 허풍쟁이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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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차장 2018.10.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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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목터지게 일하고 월200도 받아봤고 현재는 연봉 2억 플러스 투자회사 컨설팅 자문료로 시급 30만원도 받는 사람임. 월200이든 월300이든 내 숭고한 노동의 대가를 단지 액수가 적다하여 부끄러워할 이유는 1도 없음. 정말 부끄러워해야 할 건 스스로 발전하지 못하고 맨날 남탓 사회탓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길 게을리하는 도태적인 태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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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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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오면 안됩니다 상장폐지,여적여,200충,한남충 이런말들으면 바깥에서 사회생활하다 이런 단어튀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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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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