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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지금 내 옆에 앉은 아저씨놈 죽여버리고 싶어요

보통사람 (판) 2018.10.11 06:57 조회40,851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사호선 타고 출근중
한 시간넘게 옆에서 다리벌려 누르고
어깨로 누르다못해 내쪽으로 기대서 갑니다
연인이냐 나랑..
저놈의 다리 다시는 오무려지지 못하게
저대로 굳어버렸음 좋겠고
왼쪽 어깨는 뽑아버리고 싶네요
직장가서는 찍소리도 못할 주제에
힘은 회사가서 일하는데 쓰세요 전철에서 여자누르지 말고
자식들이 저런게 부모라면 챙피해하겠어요

확 큰 소리내서 얼굴도 못들게 하고 싶은데
아침 분기 조회가 있어서 간신히 참습니다

사회생활하면 할수록 한국 남자들...
못난 사람들을 많이 겪네요
뭐 반대입장에서도 그렇다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건 완전 똥이네요..
다시는 전철 못타게 퇴근전에 죽어버려..
속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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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ㅈㄲ 2018.10.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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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아줌마도 그런다고 지랄낫네ㅋㅋㅋㅋㅋ 아줌마가 다리 좀 치워다라하면 손 치켜들고 어딜 감히~~~이러면서 폭력적으로 위협함?? 남자들은 아줌마한테 다리 좀 치워달라말하면서 혹시 저사람이 나 때리면 어떡하지 걱정하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마주친놈이 따라내려서 해코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지들은 일상속에서 생명의 위협도 못느끼면서 냬도 불편햬댸고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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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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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발 지하철에서 쩍벌좀하지마 제발!! 뭐 직접말하라는놈들은 너보다 훨씬등치큰 아저씨들한테 당당하게 말할용기가 다 있냐 진심?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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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0.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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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말을 못하냐는 사람들ㅋㅋㅋㅋ 말하면 아 예 죄송합니다 하고 다리 치우면 양반인거고~ 대부분 어디 어린년이 감히 싸~가지없게 말하냐고 지랄하는 새끼들임 그럼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저런놈들이랑 한바탕 하고 있어야함?? 똥이 더러우니까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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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1 2018.10.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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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화장 좀 하지마라
달그락달그락달그락달그락
팔로 툭툭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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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8.10.1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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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쩍벌은 남성호르몬이 부족해 부9랄이 크고 조시 작아서 그부분에 땀이차서 그런 겁니다. 쩍벌남은 부라 ㄹ 한바가지 입니다. 남자가 아닌 되다만 돌연변이, 우연찮게 잘못태어난 찌끄레기 입니다. 한마디로 하등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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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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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 말하기 싫으면 방법 있어요. 무릎 위에 있는 가방 옆에 끼우세요.
그럼 됩니다. 가방을 왜 여기 놓냐 되물으면 다리가 닿아서 불쾌하다고 하면 돼요.
나도 이 방법 많이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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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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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 건 이해하는데 불편한 사람이 원인 제공자한테 질접 얘기를 해야 바뀜. 제가 불편해서 그러는데 ~해주실 수 있나요? 라고 말하면 그래도 바로잡으려는 노력은 할거임. 쫄지 말고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좀 웃으면서 얘기하면 노발대발하며 지롤할 사람은 별로 없다. 지롤하면 그건 진짜 빙신 새끼고 똑같이 지롤해야 함. 직접 얘기 안하면 세상은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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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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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0%이 4-50대 늙은 개저씨들임 .게다가 술냄새 ╋썪은오징어냄새까지 풍겨서 진심 개 _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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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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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옆에서 글쓴이처럼 똑같은 일 당하는거 본적 있는데 그냥 여자분한테 말해서 나랑 자리 바꿨음. 노친네들 시절엔 교육 못받은 양반들이 많아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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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시 2018.10.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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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게임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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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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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쩍벌╋담배짠내 최악....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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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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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저런분들은 대놓고 말해야됨 불편하다고ㅇㅇ 나도 전에 버스옆자리 앉던 어떤 아저씨가 분명히 내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었는데도 자꾸 내 무릎에 닿게 쩍벌하니까 개정색빨면서 "저기요 자리불편한데요"이랬더니 찍소리못하고 자리자세 고치더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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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2018.10.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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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아저씨, 죄송하지만 다리좀 치워주세요' 이렇게 정중하게 한번 물어보고, 안먹히면 그냥 밀어 치우면 되지 안나요? 왜 이렇게 당하고 사는지... 자기 의견을 내놓지도 않으면 이 아저씨가 다른사람이 불편한지 모르고 계속 같은 행동을 하겠죠. 설사 개념상실인간이라 알고도 그런다한들 불편하단 말 한마디도 안하고 혼자 부글부글 끓이는것도 좀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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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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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 못할말이면 뒤에서도 하지마;; 똥을 무서워서 피하든 더러워서 피하든 그건 자기사정이고 어쨌든 피한거고 그자리에서 아무말도 안했으면 자기 용기가 부족한거지 왜 남탓부터하고보는거임?? 애초에 지레 겁먹고 아무말도못하는게 이상한거지;; 그렇게 기분나빴으면 앞에 대고 그아저씨한테 닿는거 불쾌하니까 조심해달라고 하던가 ㅋㅋ;;; 같은 여자고 같은 사람인데 생각하는게 다 다른가 이해가안가네 나랑 같은생각하는사람들 댓글보면 죄다 싫어요다 그만큼 피해의식에 쩔어있는사람이 많다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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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옹 2018.10.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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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똑같이 해줍니다! 언제는 팔짱을 딱 끼고 다리를 딱벌리고 있길래 쫍아서 자꼬 다른쪽 옆사람을 불편하게 제가 하길래 안되겠어서 똑같이 팔짱을 딱 껴서 그 아저씨도 좁게만들었더니 팔 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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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8.10.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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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한테만 기대는게 아니라 남자한테도 쩍벌하고 머리기댐... 진심 남잔데 난 같은 남자들 다리 온기 느껴지면 역겨워서 토할 것 같음... 걍 바로 말하던가 쟈철 좀 널널하면 일어나서 딴데 감.. 개저씨는 답이 없음 그냥. 말도 잘 안통해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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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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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참... 헬인구밀도와... 서울집중 회사분포와....기름값과 모든것이 맞물려 지옥철을 만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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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8.10.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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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아저씨가 그런식으로 슬금슬금 다리 벌리면서 몸 붙이길래 걍 정강이 발로 조카 새게 차버린 다음에 걍 자는척 함. 그러니까 다시 다리 챡 모아서 가더라. 샹놈의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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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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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럴때 들고있는 가방을 그 사이에 끼우고 밀어버려요 내몸에 닿는것도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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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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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땐 자는척하는거 깨워서 얘기하던가..그냥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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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0.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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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끔 보면 자리 널리고 널려도 ,, 이상한 아줌마들이나 특히 또 젊은 여자들 ,그 널린 자리 냅두고 꼭 남자 옆에 앉는것들도 있음.. 그런 덜떨어지거나 사이코들, 남자 ,여자에게 환장한 것들 보면 구역질남..ㅠㅠ 난 진짜 매일 출퇴근을 지하철로 하는데 남자 옆에 앉으면 불편하고 싫던데.. 남자 옆자리 좋아 하는 미친 여자들도 많다는걸 새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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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0.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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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난 남자 옆에 앉는거 만으로도 극혐... 아무리 유명한 모델 영화배우 뺨치는 남자가 옆에 앉아도 불편하고 싫음.. 내가 비정상인가 ㅠㅠ 난 지하철 타고 자리 널널하면 가방 엪여 걸쳐 놓는다 .. 왜냐면 자리 널리고 널려도 ,, 젊은 사람은 안그러는데 유독 나이 먹은 늙탱이 혐오 스럽게 생긴것들이 꼭 자리 널린곳 냅두고 내 옆에 앉는다 ..난 그럼 대놓고 다른 자리 피하긴 하는데 ,, 완전 싫음..햐.. 난 남자 혐오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남자가 아무리 잘생기고 젊은 남자가 옆에 앉거나 닿는것도 싫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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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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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남은 정력이 약해서 그렇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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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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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쩍벌도 쩍벌인데 냄새ㅅㅂ.. 아니 남자들 안씻어? 옷 안빨아? ㄹㅇ 냄새가 찌든내가 남ㅋㅋㅋㅋ좋은 향 나는 사람들도 있는데(향수, 스킨 등) 대부분이 옷 안빨아서, 잘못 빨아서 나는 냄새고 최악은 담배 쩐내 진심ㅋㅋㅋ여자들은 담배펴도 쩐내 잘 안나는데 왜 남자들만.. 앉아있는데 옆자리에 담배쩐내남 앉으면 고개 숙여서 내 머리카락에서 나는 샴푸냄새나 코 밑에 핸드크림 바름ㅜㅜ 관리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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