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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점주에게 폭언 당했습니다.

ㄷ__ㄼ (판) 2018.10.11 13:40 조회79,75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게시합니다..

 

 

<사건요약>

 

- 181010. 수. 어제 밤

- 서울의 한 GS25에서

 

- 남점주에게 무차별적 폭언(욕설,반말)과 고성을 지속적으로 들음.

편의점을 나온 후 저의 귀가 동선을 끝까지 주시관찰하는 남점주를 목격함.

위협감과 불안감이 들어 경찰에 신고했으나 별다른 해결 없이 끝남.

 

-제가 어떤 끔찍한 폭언을, 지속적으로 들었는지,

대체 이유가 무엇때문인지는 아래 내용을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비방이 아닌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반에 '여점주'라고 표현한 것은 뒤에 '남점주'가 따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압 주의드리며... 바로 글 시작하겠습니다.

 


1. 어제 늦은 저녁, 해당 편의점에 방문했음.
과자를 사고 [모바일팝+신용카드]로 복합결제 부탁드림.

모바일팝으로는 1500원 결제 + 차액은 신용카드로 -> 이렇게 결제 요청했음.
그런데 영수증 받고 보니 모바일팝이 1350원으로 결제 되어있었음.


 

2. 그래서 여점주분께
"번거롭게 죄송한데요, 모바일팝은 1500원으로 말씀드렸는데
1350원으로 써져있어서요~"
라고 말씀 드림.


근데 갑자기 진짜;; 아니 왜 이 정도로 신경질을 내지? 싶을 정도로

다짜고짜

 

"1500원 해줬잖아요!!!!!!!!
그게 내 잘못이야????!?!!
내가 안해줬어요?? 내가 안해줬냐고요오오!!!!"


이러면서 진짜 뭔 버튼 눌린 거처럼
갑자기 부들대며 다다다다다 신경질 적으로 답하심.

 

(맥락상 여점주분이 "할인돼서 그런거잖아요“
이 말을 했을 거 같은데, 하셨는지 확실히 기억이 안나요..ㅠㅠ)

 

 


3. 제가 "아니 안 해주셨다는 게 아니라,
저는 최종결제 금액으로
모바일팝이 1500원 결제됐으면 해서.. (다시 말씀 드린 것)"
이랬더니

괄호까지 말하기도 전에 여점주가 말 끊으면서


"최종결제가 1500원이라고 말했어요?!!!!
말했냐고요!!!!!!
말하지도 않아놓고,
그게 내 잘못이에요?!!!!!!!!
내 잘못이냐고요!!!!!!!"

이러심.

진짜, 무슨 애들이 말싸움 안지려고 안 쉬고 다다다 말하는 거 아시나요?
엄청 분하다는듯이?

 

아니 제가 왜 이렇게 했냐거나

'잘못'이라 워딩한 것도 아니고
영수증에 보이는대로 언급했는데
뭐가 벌써부터 분해서 파르르 하는지.. 말도 못꺼내나요?ㅠㅠ

 

제가 똑같이(모바일팝은 1500원으로 말씀드렸다~) 다시 말했더니


"아가씨 잘못이잖아요!!!
아가씨가 잘못해놓고
왜 그렇게 말을 하는데~!!!!!
말안했잖아요!!!
최종결제라고 말 했어?
말했냐고요? 안했잖아요!!!!!!!!!!!!!"


 

이면서서 '안팔거니까 반품'해준다고 얘기함.

 

 


4. 아니 애초에 이게 이렇게까지 언쟁있을 일입니가?
제가 뭔 최종결제 말고, 중간결제가 있는지,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아는데요..

솔직히 저는 저거
점주분 잘못이라고도 생각 전혀 안했습니다.

저는, 점주분도 "즉시할인이 모바일팝 결제에 적용됐나 봐요~"이러시겠거니 생각했고,
그럼 그냥 재결제 하면 된다 생각했어요.

진짜 누구 잘못 따질 것도 없이 별거 아닌 거잖아요.

근데 정말 뭔 엄청 억울한 일 겪은 거 마냥
저한텐 말할 기회도 안주고 계속 난리? 바락바락?

뭐라 표현도 안됨 ㅠㅠ

아무튼, 저러시니까 갑자기 매장 뒤쪽에서


 


5. 어떤 남자가 소리지르면서
"미친년이 어쩌구 뭔 년 뭔 년 SSi발Ssl발" 욕+반말을 하면

위협적으로 걸어옴.

저는 얼굴 보기도 전에 고성과 폭언부터 듣고
너무 놀라서 카메라 녹화 버튼 누름
(촬영x 녹음만o)

 

 

6. *이하 녹음된 대화*


여점주 : (내가 녹음 누르자마자) 오빠 얘 녹음하나봐
나 : 네 녹음할건데요.


남점주: 나와봐 나와봐~!!!
녹음하든지 말든지 잘나가나 본데~ 뭐가 문젠데 뭐가
(텍스트로 써서 덜 느껴지는 거 같은데,
조용조용 말한 거 절대 X 위협적으로 화내는 투 O)


여점주 : 나보고 팝카드로 1500원 해달래. 그래서 결제 했다?
남점주 : 본사에 전화해봐 본사에

나 : 네, 팝카드 1500원 말씀드렸는데..
남점주 : 나와봐. 나와보라고오~!!!! 들어가게~!!
(제가 계산대 앞에 서 있었음) 들어가게 안으로!!!!!
나 : 들어가세요~
남점주 : 아이, 건방지게 어디서 이게!!
나 : 뭐가 건방지는데요
남점주 : 뒈질라고!!!  이게 이씨!!!
나 : 뭘 뒈질라고예요.


여점주 : 말 잘못한 거잖아요! 아니에요?!!!!!
최종결제 얘기했어요? 저한테? 얘기해야 아는 거 아니에요!! 진짜 어이가 없어!!!!
다른 사람 데리고 와봐서 물어봐봐요. 한번!


★남점주 : 아 일단 뒈지기 싫으면 얘기해봐 뭐가 문젠데?
나 : 아 제가, 왜 이렇게 흥분하신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거 오기 전에
남점주 : 별 그지같은 것들이 와갖고 지랄들을 해
쑤l발 돈도 없는 것들이 하아
(얘기해보래놓고 자기가 쌍욕 하며 말 끊음)

나 : 제가 뭐라고 말했는데요.
남점주 : 뭘 원하는게 뭐야 지금 (역시 자기가 다시 물어봄)
나 : 말 끊지 말고 들어보세요 그럼.


여점주 : 다시 해준다고 했잖아요!!!!
(다시 해준다고 한 적 없음. 나한테 ‘안팔거니까 반품’한다고 했음.)


남점주 : 어린게 어디와갖고 그냥 씨!!
여점주 : 말을, 정확하게 안했으면!!, 죄송한데 다시
나 : 제가 죄송한다고 안 했어요? 첫 번에?
번거롭게 죄송한데 라고 했죠?
여점주 : 죄송한다 안했죠?
(말 더듬) 나보고 잘못했대, 잘못했다고 했잖아요!!!!!!
('잘못했다'는 워딩을 아예 한 적 없음.
1500원 결제 부탁드렸는데 1350원으로 써져있다-고 함.)
나 : 이렇게 왜, 왜.. 아니 언제요 제가.... 너무 흥분하신 거 같은데요.


남점주 : 까불지 말고 뭐가 문제냐고 (역시 자기가 다시 물어봄)
나 : 뭐? 까불지 말고..?
남점주 : (소리지름) 아이 뒈지려고 이 ㅆi발ㄴㅕㄴ이!!!!!!!!!!!!
어디서 까불어 이 씨 죽을라고 어린년이 이게
나 : 제가, gs에 먼저 물어봤었을 때, 그니까,
(제가 방문전에 gs25고객센터에 물어봤었거든요.
모바일팝 할인방법에 대해.)
남점주 : 아 나 증말 이 ㅆl발
딸래미도 안되는게 어디서 와가지고
너 몇살이냐? 죽을라고 어디서 까불어 이게 이 씨.
만만해 보이냐 #$@#@$니까? (안들림)
나 : 제가 모바일팝 1500원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니까 이거는 그냥 오해일 수 있는 거를,
뭐 ‘누가 잘못했어!!’ 이렇게 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여점주 : 아니요??


남점주 : (소리지름) 아 그니까 뭐가 문제냐고!!!!!!!!!!!!!!!!!!!
해준다고 Ssl발 반품
그니까 뭐 어떻게 하면 되는데!!!!!!!!!!!! 아~!!!!!!!!


나 : 그니까 저는 모바일팝 1500원만
결제를 하면 되는 건데

(이건 제가 죽어도 이렇게 결제하고 싶어서 말한 게 아니라
★표시 부터 남점주가 직접 "뭐가 문제냐"고 물어봐놓고
막상 대답할 기회는 안 주면서

뒤질라고, Ssi발ㄴㅕㄴ이 하며 폭언해서
대답을 못했기에 다시 상황설명하려고 한 것임.)


여점주 : 반품하세요 반품하세요 하..
(누가보면 제가 반품안해줘서
깽판치는거마냥... 갑자기 인심쓴단 식으로..)



7. 하 진짜.......
이 사건의 시작 기억하시나요..?
“1500원 말씀드렸는데 1350원으로 적혀있어서요.” 이거.
이게 답니다. 이게 다라고요. 진짜...

이 상황이 이해가십니까?

말도 안나옵니다. 진짜 황당해서


 

 

8. (6번 마지막 대화 이어서)
여점주 : 반품하세요 반품하세요 하..
남점주 : 반품해줄게 반품. 그럼 되지?
나 : 하.. 1500원 결제 이게 뭐가 어렵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남점주 : 하 너 개소리하지 말고. 가만있어 열받게 하지 말고.

*핸드폰 꺼지면서 중간 녹음 끊김*


 

9. 근데, 반품 시도를 하는데
여점주분이 흥분하셔서 그런지 우왕좌왕.. 못하시더라구요.


원래 이 사건 전에, 모바일팝 결제 잘못해서 취소하고 다시 한 적 있는데,
그 땐 능숙하게 잘 하셨었거든요.
근데 왠지 정신없어서 일이 손에 안 들어오시는 거 같길래,
이와중에 저는, 저 여점주분 생각한답시고,
진정하시고 천천히 하시라고 (+그리고 버벅대서 남점주가 곧 승질낼것만같았음..)

나 : 아까 잘 하셨어요.. 그대로.. (천천히.. 얘기하려는데 말 끊음)
라고 했더니

 

남점주 : 야 까불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너는
여점주 : 뭘 잘했다 못했다 얘길해요?!!!?!
남점주 : 건방지게 뒤질라고 진짜 이게!!
여점주 : 말하는게 너무 건방져!!
남점주 :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지 이거?!!!
나 : 아니,
여점주 : 엄청 건방진 거
나 : 아니 아까 하신대로만 하시면 된다고요.
남점주 : 야 너 나이 몇살인데 어디 와서 지랄이야
쑤l발 진짜~!!!!!!! 쑤1발

 니가~!!!!
여점주 : 뭘 잘하고 못하고 얘기를 해 본인이!
나 : 아니 아까 하신대로 하시면 된다고요.
남점주 : 뭔 병신같은게 와가지고
가르치고 지랄이야 Ssl발ㄴㅕㄴ이 진짜 뒤질라고 이게
여점주 : (본사직원과 통화중)
남점주 : "아깐 잘하셨네요?" (하... 이렇게 말한 적 없음.......)
나 : 아까 하신대로 하시면 된다는 말씀으로 한..(얘기다)
남점주 : 너 편의점에서 일 해봤어?
나 : 네
남점주 : (소리지름) 누굴 가르켜 !@#!@$!@$(안들림) 니가!!!!!!
여점주 : (소리지름) 말 좀 이쁘게 하라고요!!!!!!!
나 : 뭐가 이쁘게..하..
남점주 : 야 니가 경찰이야?!!!!
여점주 : 어디서 나를 가르치려그래 나를!!?!?!?
남점주 : 야야야 니가 경찰이야?!!! 너 어디소속이야?
나 : 경찰아니에요
남점주 : 근데 뭔 경찰이래 븅신아 조또없는게


*(아까 녹음 안된 부분에서
남점주가 계속 욕하면서ㄱ
“ㅆii 발ㄴㅕㄴ 뒤질라고, 어린년이, 부모데려와.

 니가 본사직원이야? 니가 경찰이야??? 미친년 Ssl발 뒤질라고” 이렇게
폭언과 고성 지속하는데  너무 위협감과 불안감을  느낌.
계속 “니가 경찰이야?”라고 질문해서
"네 경찰인데요?" 라고 해버렸습니다.ㅠㅠ
이거는 제가 잘못했어요ㅠㅠㅠ ↑금방 "경찰아니에요"라고 정정하긴 했지만..)


여점주 : 경찰을 사칭해액!!!!!!!!!!!
나 : 네, 신고하세요 그러면..
남점주 : 별 그지같은 게 와가지고
SSl발려ㄴ이 진짜 죽으려고 어린년이 이게
나 : 제가 뭘, 뭘 했는데요.
남점주 : 너 몇살이냐고!!!
나 : 제가 말씀드리면 뭐가 달라지나요?
남점주 : 니가 몇 살이냐고!!!!!!!
그니까 븅신같은 년아!!
어서 Sⓢi발어린년이 와가지고
Sⓢi발시비를 걸어 뒤질라고
나 : 제가 처음에 뭐 어떻게 시비 걸었는데요?
남점주 : 니가 우릴 가르쳤잖아 Ssl발
나 : 다시 물어본 게 가르친 거예요?
남점주 : 니깟년이 뭔데 와가지고 Sⓢi발ㄴㅕㄴ이
나 : 제가 번거롭게 죄송한데 라고..
남점주 : 니가, 아까 잘하셨네요?
아까 잘 하셨네요?
Sⓢi발ㄴㅕㄴ아 별그지같은 년이 와서 지랄이야
나 : 아까 잘 하셨는데 그대로 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죠. 제가 언제 ‘잘하셨네요.’ 라고 했어요.
남점주 : 니가 그랬잖아 방금 전에
나 : 들어볼까요? 아까 잘 하셨는데..
남점주 : 들어봐 들어봐
나 : 잘하셨네요? 라고 한 적 없어요
남점주 : 들어봐
나 : 싫은데요
남점주 : 니가 방금전에 @#!# 잖아 (방금전에 들어볼까요 했잖아-인듯.)
(*제가 먼저 '들어볼까요?'하긴 했지만,

들으려면 녹음 중단해야하고+제 핸드폰에 무슨 짓 할지 몰라서 거절)

 

나 : 듣고싶으면 본인이 녹음해서 들으세요.
남점주 : 본인이라니 어디서
그지같은 년이 와가지고 지랄이야 ssiㅂㅏㄹ


뒤질라고 이게 만만해보이냐 내가?
나 : 아니요?
남점주 : 이게 뒤질라고
나 : 만만한적 없는데요?
남점주 : 니네 집 돈 많어?
나 : 네
남점주 : 그럼 덤벼봐 Sⓢi발,ㄴㅕㄴ아
뒤질라고 븅, 그지같은게 와가지고 뒤질라고,
넌 남자였음 뒤졌어 여자라고 봐준 줄 알어
그지같은게 어디서 ?@?#@와가지고 쑤i발 (시켜서 와가지고?? )
나 : 아 제가 뭐라고 했는데요~
남점주 : 니가 잘하셨대매 우리보고~
나 : 잘하셨는데 그대로 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제가 언제 "어우 잘하셨네요~(비꼬는투)" 이랬어요? 아니잖아요.
여점주 : 어따 대고 어린게
남점주 : 아 별 그지같은게..
여점주 : 니네 부모님 데리고 와봐봐
나 : 싫은데요? 아, 제가 무슨 얘기 했다고
자꾸 그러세요. 번거롭게 죄송한데요라고 안했어요 제가?
여점주 : 엄청, 엄청, 싸가지 없는거 몰라요?
나 : 본인은요?

 


남점주 : (본사직원이랑 통화중)
이년이 여기 와갖고 쑤l발
지가 경찰이라그러고 나보고 쒸이발!!!~~! (안들림)
나 : 제가 언제 그랬는데요. 하도 욕하시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이건 제가 경찰이라고 안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경찰이라고 하면서 협박했단 식으로
인과관계 전복해서 과장하길래 부정한것임)

여점주 : 아니여!!!!!?? 그 쪽이 먼저 그랬는데요!!!?!?
나 이런 사람 처음봤꺼든!!!!??



10. 하.. 이 사건의 발단이 뭔지 기억하시나요, 다들?
“1500원 말씀드렸는데 1350원으로 적혀있어서요..”

 

아무튼, 이러다가 여점주가 본사직원이랑 통화해보라고
자기 폰을 저한테 넘겨줌.

제가 전화 받으며 설명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점주가 나한테 팔 뻗고 달려듦..
저 진짜 맞는 줄 알았어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전화에 대고
“무서워요. 저 때리려고 해요(때리려나봐요?)” 이렇게 말함.
말 하고 있는데 막 달려들어서 폰 가져감.

 

 

 

11. 그리고 나서, 환불처리를 하는데
제대로 하지도 않아놓고 (모바일팝은 환불처리 안해놓고)
됐다고 가라고 함..


영수증 보고, 환불 안됐다고 말 했더니
본사직원이랑 통화하라고 함.


여점주가 제 번호 물어보길래 싫다 하고,
저한테 본사직원 번호 불러달라고 해서 받고 나옴.

그.런.데...


 

 

 

12. 집 가면서 뒤돌아 보는데
그 남점주가 내 동선을 계속 주시함.

저 코너 돌아서 맞은편 길 건너서 올라가는 것까지
계속 주시하고, 편의점 밖으로 나와서도 관찰함.

진짜 이대로 객사하는 거 아닌가 무서워서 112 신고함.


 

13. 그냥 귀가길만 동행해달라고 신고한건데,
경찰분이 전후사정 물어보시기에
폭언 당했던 거 말씀드렸더니
이건 신고할 건이라며 편의점 가주심.


와......
근데 갔는데 아.. 진짜 저 속터져 죽는 줄...ㅠㅠ


 

 

14. 경찰분이
“남점주분이 이 여자분한테 욕하셨다면서요” 이랬나?
암튼 상황 조사 하려고 말꺼내셨더니

 

 

남점주가
“내가 욕했냐? 내가 니한테 욕했다고?” 이러는 겁니다.


얼굴 색 하나 안변하고 진짜 뻔뻔하게..

제가 녹음하는 것도 아는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죠? 진짜????????


둘이 그냥 우기자고 말 맞췄는지

 

15. 여점주가 갑자기 자기 "폭행당했다"면서
“저 아가씨가 내 폰 가져가서 안주려고 했다,
폰 뺏으려고 이렇게 막
(몸으로 실랑이 여러 번 하면서
제가 밀친 거처럼 시늉함)

하는데도 안주고,
저 사람이 자기 손 이렇게 긁었다.”

 

이러는 겁니다 ( 손등에 손톱자국 2mm? 가리키며)


와 진짜 욕 욕 욕욕
근데 정말 본인이 너무너무 결백한거처럼
뻔뻔하게...


게다가, 남점주도,
쟤가 폰(여점주 폰) 뺏어가서 안줬다

똑같이 거짓말하고 진짜 와 환장.....


16. 제가,

“제가 언제 폰 가져가서 안주려고 했냐,
본사직원이랑 통화하라면서
저한테 폰 넘겨주지 않았냐,
얘기 끝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달려오셔서 뺏으려 하지 않았냐,
무슨 몸실랑이가 여러 번 있었던 거처럼 거짓말 하시냐,
씨씨티비 봐라, 나는 씨씨티비 보는 게 더 좋다.”
이랬더니


 

갑자기 여점주가 말을 싹 바꾸더니
“(몸 실랑이 여러 번 한 건 아니란 식으로)
내가, 달라고, 달라고 여러 번 ‘말’을 했어요” 이러는 겁니다...

아니 아깐 몸 실랑이 한 것처럼 액션까지 보여주셨잖아요..


 

 

17. 진짜 너무 억울한데

저는 경찰분들이 저 말 그대로 믿을까봐 너무 불안하고..

그러면서, 저는 경찰 한 분이랑 편의점 밖으로 나왔는데
안에서 들리는 소리가 대충..

(여점주 왈) “저 여자 너무 가식적이에요.
아니 막 연기를 하더라.
여기가 찍히는 거 알고 연기를 하면서
무섭다고. 전화에 대고 내가 때리려고 한다고 하고.”

 

 


18. 그러면서 '경찰 사칭'으로 몰아가보려고 했나보더라고요?
안에서 여점주 증언 듣던 경찰분이 나오셔서 저한테
‘공무원 사칭’에 대해 얘기 하시길래

 

“저도 그거 잘못인거 안다.
그래서 몇분 뒤에 바로 아니라고 정정했다.
그리고 제가 사칭 후에 뭔가 위력을
행사하거나 이득을 취했냐, 아니다.
진짜 계속 욕설이 계속되고
니가 경찰이냐? 니가 경찰이야? 라고 소리지르는데
위협감 느껴져서 그렇게 말해야
그만둘까 싶어 그랬다”
고 말씀은 드렸음.
(이것도 우느라 이정도로 제대로는 말 못함 ㅠㅠㅠ)

근데 이미 내뱉은 이상 잘못이긴 하겠죠..ㅠㅠ

아무튼 근데 진짜 너무 분하고 억울한 겁니다. ㅠㅠ
상대쪽은 머릿수만도 둘인데,
둘이 말맞춰서 거짓말하고 과장하고...


 

19. 제가 진짜 cctv는 보자고했음.

제가 언제 폰을 뺏었고,
언제 달라고 몸실랑이하는데도 안 줬냐고.

남점주는 니 그냥 고소하라고
나는 니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소리지르고..

 

경찰분도, 저쪽도 고소는 할 수 있다, 이러시길래
진짜 너무 억울해서

여점주분 손톱자국이 저 때문에 생긴지 어떻게 아는지,
그렇게 따지면 제 손톱 끝에

저 분 살점 있는지 조사해주시냐고 울고 ㅠㅠ

진짜 눈뜨고 당하는 기분이 이거구나 느낌.

 

 


20. 결국 cctv 보러갔음.


보는 내내 남점주가 계속 저한테
“니가” 거리면서 비하해서
경찰분이 그렇게 말씀하지 말라하심.


당연히 cctv에는
여점주가 묘사했던
‘폰 탈환을 위한 여러번의 몸 실랑이’상황은 없었음.

제가 통화하는데 갑자기 그 여점주가 달려들어서
폰 가져가려고 팔 뻗어서 내 손(폰) 잡으려 하고,
나는 얘기 다 안끝났어서 안뺏기려고 실랑이하다가
그 여점주가 폰 도로 가져가는 장면이 플레이 됨.

 


21. 보고 나서, 경찰분이랑 나랑 따로 얘기했는데


제가, “아니 저렇게 뻔히 cctv있어도 거짓말 하는데
저는 경찰분들이 저 증언들을 믿으실까 겁난다.
너무 진짜처럼 억울하단 듯이 결백하단 듯이 얘길 해서.

녹음한 것도 알면서, "내가 욕했냐? 내가 니한테 욕했어?"
이럼서 발뺌하는 것도 너무 뻔뻔하다 말이 안나온다.
손톱 자국도 제가 그랬다는게 cctv에 보이긴 하냐"

억울하다 함.


cctv본 경찰분도
"저 분(여점주)이 먼저 달려들어가지구.." 라고 하심.


 


22. 경찰분이 빨리 고소?신고?할 건지 정하라고 하심.
(현행범으로 체포 하려면 20분 안에 결정해야한대요!)

근데.. 여러분들 그거 아시죠?
ㅠㅠㅠㅠ진짜 말이 그냥 아예 안통하고
되려 피코하면서 바락바락 소리 지르는 사람이랑 싸우면
그냥 너무 황당해서 전의상실 하게 되는 거......


저는 집에 와서 생각 정리해보려고
일단 고소는 안하겠다 했습니다.
고소는 나중에도 할 수 있다길래.




23. 진짜... 와
저는 이거 올리면서도 무서운게
또 진짜 피코하면서 없는 말 지어내서 반박할까봐.
그럼 또 사람들이, 이래서 양쪽 말 들어봐야한다는둥 이럴까봐요.
이런게 걱정될 정도로 진짜 막무가내예요.ㅠㅠ



 

24. 공익을 위한 정보들 정리합니다.

 

① 해당 편의점 이용시,

요청한 것과 결제된 것이 달라서 궁금한 점 생겨도, 언급 전에 고민해 볼 것.


글쓴이가 ”점주 당신, 왜 이딴 식으로 계산했냐!
당신이 잘못한 거 아니냐!!“ 라고 말했는가? → NO


글쓴이가 ”번거롭게 죄송한데요,
1500원으로 말씀드렸는데,

1350원으로 적혀있어서요..“ 라고 말했는가? → YES

 

하지만 결국은
”Sⓢi발ㄴㅕㄴ,미친년,뒤질라고,븅신같은 게,그지같은 년“등의
소리를 들을 수도 있음을 주의할 것


 

② 신고시 현행범으로 체포하려면 20분 내에, 신고자가 고소 결정을 해야함.

(이건 새로 알게 된 사실이라 공유)
-하지만 이 때 안하더라도, 나중에 따로 고소 가능.

어떤 상황이든 녹음기 켜는 습관을 들일 것.


 

진짜 쓸수록 안믿깁니다..
"1500원 말씀드렸는데 1350원으로 적혀있어서요.."이게 뭐라고
발작버튼 눌려서 그렇게 파르르 부들대며 다다다다 쏟아내시는지..

거기에 또 남점주는 폭언 협박 위협에 귀가길 동선 주시까지.

 

+참고로 GS25 본사직원분피셜,

그 편의점 5개월 전에도 이런 일 있었다고 하심.

직원분은 관리미흡에 대해 진지하게 사과하심.

 

+경찰분들은 성의것 도와주심.

사실상, 경찰분들이 상대 증언의 진실성을 간파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

억울하고 답답한 부분은 있습니다만.. 그건 이해함.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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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클레임,폭언,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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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쳤나 2018.10.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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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처음부터 끝까지 또라이같은데..GS본사에 녹취파일 그대로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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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ㅂㄷㄷㄱ 2018.10.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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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사직원도 저 지점에 저런일 있었다고 기억할정도면 보통 이상한 사람들 아닌것 같은데 ;;; 경찰오자마자 안면 싹바꾸고 거짓말하는거 보면 보통은 아니네요 녹취파일 만들어두신거 정말 신의한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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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oo 2018.10.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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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백퍼 여자 점주가 짜증나고 화나는 일이 있어서 폭발 직전에 있다가 쓰니가 어리고 여자고 만만한데 똑부러지게 말하니까 뭔가 심기가 거슬려서 부부(라고 추정)가 쌍으로 지롤 한 거임 gs 본사에다가 이거 그대로 녹음과 함께 민원 접수하고 정 억울하고 무서우면 경찰에 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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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0.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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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글쓴이 원하는게 뭐냐 대체? 글 여기저기 퍼가달라하고 인기글 올라와서 제목 바꿔서 글 수정했나 했더니 새 글 또 쓴 거였네;; 니 일은 니가 알아서 해라 고소하든말든ㅇㅇ 대체 이게 어딜 봐서 공익을 위한 거야 지 사익을 위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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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갭 2018.10.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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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왜 이모양인가 했더니 일베에서 좌표찍고 몰려왔네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생 ㅎㅌㅊ 여혐충들 왜 여기와서 ㅈㄹ이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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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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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댓글 왜 이모양인가 했더니 일베에 이 글 논점 왜곡해서 올라왔구나 ㅋㅋㅋㅋㅋ ㅋㅋㅋ쓰니가 어린년 소리 들으니까 일베들이 어린년 잘걸렸다 싶어서 또 헐레벌떡 댓글달러 출동한거구나..ㅋㅋㅋㅋㅋㅋ 아 대박 일베일베 말만들엇지 이렇게 지들 할일없이 ㅎㅌㅊ인거 증명하는 거 눈으로 보니까 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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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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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대댓글상황 진짜 또라이임 지 불리한거 다 빼먹고 글싸지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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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아니야 2018.10.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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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한쪽이이렇게 지랄발작할때 반대편이 이렇게 성인군자일수있음? 있다해도 한쪽이 이렇게 차분하면 지랄발작도 오래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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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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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들어먹은건 안타깝고 무서울만했지만
다음부터는 포인트로 100% 결제할수있는걸 사던지 하세요.
무슨 포인트 반 신용카드결제 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피곤하게 만든건 맞잖아요..?
나같아도 짜증날것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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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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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점주도 지랄인데 얘도 밥맛이야 ; 개 피곤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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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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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분할계산을 왜하는거임?..
잘못됐다는건 아닌데
구질구질해보이는건 어쩔수없나봄
어휴 피곤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만나기싫은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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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맘 2018.10.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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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길어읽기가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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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 2018.10.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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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댓글들이... 글쓴이가 150원 때문에 저러는 게 아니잖아요 답답하네 ㅋㅋ 대학생때 편의점 알바 해봤는데 저렇게 결제하는 사람 많음 분할계산하는거 일도 아닌데 뭔 글쓴이가 거지냬 초딩들인가ㅋㅋ 애초에 글쓴이가 팝카드 시스템을 몰라서 물어봤을 때 점주가 이 카드가 즉시할인 되는거라 이렇게밖에 결제가 안되네요^^ 이랬으면 글쓴이도 군말 않고 갔겠지 저렇게 말도 안해주고 화부터 다짜고짜 내는데 당사자 입장에선 당혹스럽지 않겠음? 그리고 글쓴이가 그 150원 팝카드로 안긁고 신용카드로 긁었다고 녹음기 켰겠음? 진짜 댓글 제발 행간을 읽으라고... 아니다 그냥 글 적힌대로만 읽고 이해하면 점주가 별 것도 아닌 거에 난리친게 잘못이라고 딱 보이는데 무슨 150원에 집착한다 이러시는지 다들 글 제대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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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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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지는 지가 다 잘한일인줄 알고 여기다 글올리기만 하면 사람들이 그 편의점 망하게해주고 잡아죽여 줄줄 알았나봐ㅋㅋㅋㅋ너같은거 한테 한두번 당하냐? 증거를 내봐 증거를~증거도 없이 그저 니가 씨부린말을 사람들이 왜 믿어야 되냐? ㅋㅋ그런식이면 아무나 사람 하나 죽이는거 일도 아니겠다 이러니 무고로 미투해서 사람 인생 쫑나고 지랄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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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10.1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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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람이 귀찮게 해서 욕한거면 스타벅스에선 살인 났어야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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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10.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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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은모르는데 직원이 제대로 일처리한게 맞는것 같아요 1500원 찍으니 10%할인되서 1350원 결제된거지요 그리고 카드면 카드 현금이면 현금으로 계산하세요 직원 입장에서 엄청 피곤하겠다 난 생전 이렇게 복잡하게 계산한다는건 처음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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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10.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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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다는거보니 완전체였;;아무리 얘기해도 못알아들어여. 그냥 gs가 고소하게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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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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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 달고다니는 꼬라지보니 얘도 정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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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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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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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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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팝카드에 1500원 정도 남아서 그거 다 써서 없애려고 그랬나보다 했는데 찬반댓글보다 보니까 글쓴이라면서 대댓글 남겼던데 그건 아닌 것 같던데 대체 1350원이면 안되고 1500원으로 찍혀야 되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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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ㅗㅇ 2018.10.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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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보다보니 계산하는 사람입장에선 글쓴님의 부탁이 귀찮게 느껴질만 한건 알겠는데, [죄송한데 영수증에는 이렇게 나왔네요] 라고 조심스레 물어본 글쓴이한테 다짜고짜 미친사람같이 화내며 쌍욕하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절대 정상은 아니죠. 저도 알바해봤고 알바했던 경험 회상해서 생각해보면 ‘할인때문에 최종결제액 1500으로 맞추기 힘들텐데 괜찮으신가요? 재결제 다시 해드릴까요?’ 라고 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게 보편적인 정상인들의 대응방식이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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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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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점장?입장이였돈적 있음 GS25 알바할때 첫날부터 혼자했는데..5분배우고 실전투입되었음 줄이 열명넘게 서있는데 갑자기 여자이십대 손님이 생리대 하나짜리랑 껌 하나 했는데 할인되는 카드 ╋ 현금 으로 하겠다함 근데 어떻게 하는지 진짜 몰라서.. 삼분동안 찾다가 뒤에 줄 때문에 너무 눈치보여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찐짜 모르겠어요 ㅠㅠ 일단 현금으로만 하시고 다음에는 꼭 배워서 다시해드릴게요 이랬는데 _나 승질내더니 생리대 거의 내면상에 집어던지고 쳐감 시1발. 첫 손님이 이랬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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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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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년 인성 : 본사직원이 진심으로 관리미흡에 대한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엿먹어보라고 버젓이 GS25라고만 쓴거보소 ㅋㅋㅋㅋㅋ지가 병신같은짓 벌려놓고 인터넷 사람들 어그로끌어서 GS망해보란 심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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