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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최악의 선생님 썰 풀어보자

ㅇㅇ (판) 2018.10.11 18:33 조회158,93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나는 저번에 말했던 그 선생이 최악이었고(사실 선생 호칭 붙여주기도 싫음)
차악..? 그러니까 두번째로 싫었던 쌤은 체육쌤인데 ㄹㅇ꼰대였음
체육쪽으로 재능있는애들 불러다가 진로 바꾸라고 함;;
아 물론 모든 체육쌤이 그러신게아니라 그 한 분만 그랬던거임
굳이 공부하겠다는 애들을 데려다가 체육쪽 해보라고..그래서 결국 몇몇애들 울리고..
그런거 이제 진짜 진절머리남 으으
아무리 교사여도 자기가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거 제일싫음


이것말곤.. 솔직히 나는 쌤 복이 좀 있는거같음 지금도 그렇고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었어
그래서 막 쌤이랑 싸우고 그랬던적은 없는것같음





짤은 귀여우신 안녕하십니깐석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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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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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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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거 보면 교대 사대 진심 인성 잘보고 뽑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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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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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쌤이 점심 시간에 나를 부름 점심도 못 먹고 왜 부르셨나 해서 교실에 갔더니 쌤이 갑자기 "너 공부 잘하는 애들이 시험 100점 맞고 그러면 질투나지?" 이러는 거야 나도 그때 영재학급 들어갈 정도로 공부 잘했으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아닌데요? 이랬더니 "거짓말 하지마!!!!!!!" 이러면서 소리지름 아직까지도 뭐 저런 또라이가 다 있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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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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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들 교무실에서 애들 뒷담화 ㅈㄴ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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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0.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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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의 선생님 다음엔 최고의 선생님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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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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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2학년때 담임쌤이 나 정말 싫어해서 문제 틀리면 머리 때리거나 멍청하다고하구 애들앞에서 쪽줘서 그때부터 수학포기했다..이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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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1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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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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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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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교감선생님이 진짜 진짜 조카 싫어. 다행이 졸업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내가 그때 울었었단말이야 ? 자습시간에도 진정이 안돼가지구 담당쌤 허락맡고 친구한명이랑 같이 화장실을 갔다가 다 그치고 반으로 오는데 심지어 반 바로앞이 화장실이였음 갑자기 교감이 나랑친구 붙잡더니 왜 수업시간에 나오냐고 지랄을 하는거야 지가 담당교사들한테도 미리 말해놨다고 계속~~ 어우..쨌든 자초지종 설명하는데 당황스러워서 말도 어버버하게나오고 아니, 그럼 교실에서 쳐울고있냐,, ㅋㅋ 아 알고보니까 그 교감련이 ㅋㅋㅋ 학교전체를 돌아다니면서 애들 잡던거더랑~ 진짜 소름이였어 그 학교 탈출해서 다행이다^^^ 맨날 명문명문 거리던 자칭명문ㅅㅂㅋ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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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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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때 ㅈ같은 빡빡이체육쌤인데 ㅅㅂ생각만해도 빡치네 진짜...체육운동설명, 교실수업등등 ㄹㅇ잘하는게 없어 설명을 개못함 글고 맨날 애들을 때렸음 진짜심하게 우리도 장난같은건 구분가능하잖아? 근데진짜 그새끼는 애를 줘패진짜 남자애를 발로 까고 지는 또 재밌다고 계속하고 한번은 중1한테 그랬다가 신고먹을 정도였음 내가 체육시간을 제일좋아했는데 그 줫같은 체육련때문에 제일 싫어하는시간이 됐었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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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1.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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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들 중에서도 끼리끼리 뭉쳐다니는 쌤들도 있고 은따 당하는 쌤들도 있고, 그냥 학생들한테 하지말라는거 다하는듯, 그리고 조카 꼰대마냥 너네가 선생해봐라 난 계속 서있어서 힘들다 이지랄하는것도 보기싫고, 조카 수업하기 싫은티 팍팍내는것도 싫음, 그래서 나는 쌤들한테 정 안붙임. 그냥 세금먹는 공무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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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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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__ 우리 담임 조카 ㅈ같음 음악이 왜 3학년 담임이냐고ㅋㅋㅋㅋ 나 특목고 준비하는데 나 1도 안 도와주심 그리고 내가 반애랑 어쩌다 좀 싸웠는데 진짜 남자애들이 봐도 여자애들이 봐도 상대방이 잘못했는데 지 귀찮으니까 그냥 대충 넘어가라는 식으로 지랄하고 지 바쁜데 불화 일으켜서 지 맘에 안 들어서 이제 차별 조카 해대 원래 차별 되게 심한데 나한테 최고야ㅋㅋㅋㅋㅋㅋ 충분히 외고 갈 수 있는 성적인 애한테 자뚜 니 가내신이 너무 낮아서.. 거리고 우리 엄마가 외국인린데 그래선지 우리 엄마 엄청 무시해 개빡쳐 나 오늘 영어 동이리땜에 우리반 몇몇 애들이랑 늦게까지 학교에 있었는데 나도 영어 동아리 부원인 거 알고 있으면서 ㅇㅇ이랑 ㅇㅇ이 잘 들어갔니?래 나 없음 __ _같아 나는 지네반 학생 아니냐고ㅋㅋㅋㅋㅋ 난 생기부 남아있으니까 엄청 착한 척하고 별 지랄하고 있는데 담임이 내 말 무시하고 내가 말 꺼내면 갑분싸 만듦ㅋㅋㅋㅋ 특목고 애들 봐주는 거 조카 귀찮아 할 거면서 왜 한 건지 진짜 이해 안 돼 제발 예체능 샘은 자신없으면 3학년 담임 안 했으면 _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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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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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진짜 오랜만이네. 때 지난 판에 글 쓰는 거 아무도 안 볼 걸 알지만 그러니까 쓰고 싶다. 남한테 알리긴 싫고, 어디다 털어놓고는 싶고. 나 자퇴시킨 선생님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 아직 2달밖에 안 됐지만ㅋㅋ1학년때는 내 친구 찍어다가 괴롭히고, 2학년때는 그 타겟이 나였나봐? 아니지 작년부터 나 싫었다며. 혹시 내가 싫어서 내 친구까지 괴롭힌 건 아니지? 내 친구는 쌤 담임이었고, 난 아니었잖아. 만약 그래서 내 친구 괴롭힌 거면 당신 진짜 쓰레기야. 수업시간에 여학생반인데 와서 전여친 강아지라고 욕하고, 학생들한테 미투니 어쩌니, 외모비하도 하고, 나한테는 무슨무슨년이라고 그랬지? 담당과목이 윤리라는 거에 화들짝하고 간다 진짜. 난 지금껏 학교가 이딴 놈을 교사라고 앞세웠나? 생각했는데 학교도 똑같더라ㅋㅋㅋㅋ우리 엄마가 교감 찾아갔을때 뭐? 절차를 지켜? 엄마가 절차 지켜서 교육청 간다니까 그제서야 붙잡았지? 난 잠깐이나마 우리 학교 짱^^나중에 여기서 윤리 가르쳐야지 :) 했던 내 과거 모습이 한심하고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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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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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3학년 때 기간제로 왔던 나이 많은 여자쌤이 우리반 혼내면서 우리를 도화지?에 비유했는데 누구는 도화지에 까만 색연필로 칠하고 있다고 나보면서 말했는데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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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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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각해서 앉았다일어났다100번하고있는데 전교일등이 나보다 늦게오니 웃으면서그냥들어가라고 한 체육넘 닌 교사이름도부르면안댐 상무식한넘 나도 전교권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당황한표정 지음ㅋㅋㅋㅋ 나 개양아치로보고 개뮤시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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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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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6때 미친 보수적인 쌤이 허벅지 위로 올라가는 바지 못 입게 한거 생각난다 여름에 더워죽겠는데 5부 바지 처입게 하고 치마도 못 입게 하고 ㅅㅂ 어릴땐 왜 그렇게 말을 처 잘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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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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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꼰대인 체육쌤 있음 그 쌤 마인드가 난 선생이고 너보다 오래 살았으니까 내 마인드가 무조건 맞음. 너는 학생이니까 니 의견은 무조건 틀림. 이거임 게다가 학생부 부장임 ㅅㅂ 제발 딴학교로 빨리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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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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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 많이 지나서 몇 명 안 읽을 거란 거 아는데 쓰고 싶었어 내 인생 최악의 쌤은 무려 두 명이나 있음 한 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이었는데 내가 그때 좀 많이 얼굴이 까마고 통통했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학기초부터 매일매일 심하게 놀려댔음 그래서 그런지 여자애들도 다 나를 피하더라고. 그래서 쉬는 시간에는 다른 반 애들이랑 놀았어 근데 우리반 남자애들이 내 소문을 이상하게 냈는지 다른 반 남자애들도 나를 보면 대놓고 피하고 모르는 사인데도 아프리카쌀라쌀라 하고 놀리고 그러더라 그래서 난 쉬는 시간에도 매일 내 자리에 엎드려서 빨리 쉬는 시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어 근데 갈 수록 남자애들 장난은 더 심해졌어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내 자리에 쓰레기나 얼굴 검한 사람이 나오는 책 올려놓고 나 오니까 자기들끼리 웃고 그랬었지 영어시간에 항상 얼굴 검한 아이가 나왔는데 항상 지들끼리 나 보면서 웃고 선생님한테 다시 틀어주라해서 다시 보고 웃고 여자애들도 웃고 그래서 지나가겠지 하고 애써 울음 참고 있었는데 그때 터져버린 거야 그래서 영어선생님이 나를 담임선생님한테 보내줬어 담임선생님은 나를 앉혀놓고 왜 우냐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말했다? 아 근데 이렇게 써도 읽을 사람 없을 거 같아서 더는 못 쓸 거 같다.. 나 혼자 상처 끄집어 놓고 시간낭비 하는 느낌.. 보고 있다면 댓글 좀 남겨줘 아니면 이 글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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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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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좀 못하는학교였는데 고2인가? 그때 선생이란작자가 이딴말 하더라,

니들중에 수능봐서 대학갈애들 한명도없다. 내신만 죽어라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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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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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보다는 좀... 뭐라해여되지,,,? 나 고딩 때 어떤 20대 남자 수학쌤 있었는데 그 쌤이 잘생긴 건 아닌데 당시 우리 학교에서는 그나마 제일 괜찮았음 반팔 입었을 땐 근육도 있고 그래서 애들이 막 꺅꺅 거리고 그랬는데 당시 내가 고1이였고 소문이 돌았었는데 어떤 고2 언니랑 사귀었다 헤어지고 또 어떤 고3언니랑 사귀었다고 근데 1학년 애들은 소문으로 넘겼는데 당시 그 쌤을 진짜 좋아하는 우리 반 애가 있었음. 여리여리하고 이쁘장하고 그런 애였어. 근데 걔가 얼마 안 지나서 사실 그 쌤이랑 사귄다 그러더라 근데 그 후로 좀 이따 헤어져서 왜 헤어졌냐고 그랬더니 계속 성관계 하자고 해서 헤어졌다고 그리고 그 쌤 평판 안 좋아 질 쯤에 진짜 막대한 말 돌았음 어떤 고3언니랑 그 쌤이랑 관계 맺다가 임신했다고 딱 맞춰서 그 언니 자퇴하고 쌤들도 그 이야기 다 듣고 그 쌤도 결국 퇴출당했음. 이 말 꼭 어디서 쓰면 너무 소문만 믿은 거 아니야? 이러는데 소문이 아니라 진짜였음. 근데 더 소름끼치는 게 우리 다 졸업하고 어떤 애가 말해줬는데 우리 학교가 사립이였는데 그 쌤 화학 쌤으로 다시 그 학교 들어갔대 학교가 받아준 것도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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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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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네 동아리만 신경쓰고 동아리 발표회 때 내가 지네 동아리랑 겹치는 분야로 개인 팀 공연 나가니까 학교에서 연습할 때마다 꼽주고 지네 동아리 애들이랑 우리 뒷담화 깜 ㅋㅌㅋㅋㅋㅋㅋㅋ 다른반 담임인데 걔네도 진짜 환멸난다더라 동아리 애들만 챙기고 반에서 뭔일이 나는지 관심도 없데 담임아니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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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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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황ㄷㅇ선생님 들리시나요 저의 빡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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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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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성격진짜 이상한애랑 싸우고 난 다른애들이랑 다니고 애들다 걔안놀아줘서 걔 며칠동안무단으로 학교안나오니까 담임이 나불러서 혼내면서 걔 어떻게든 학교오게하라고 다 내탓인것처럼 구박하고 머리때리고 소리지른거ㅋㅋㅋㅋㅋㅋㅋ 중1땐 별 개념이없어서 반항도못하고 그때생각만하면 열불난다 정여순신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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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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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는 중3때 1년내내 내이름 기억 못했던 쌤.. 예체능하는 애들 겁나 무시해서 선생님 내일 대회 있어서 못나올거 같아요.. 아그래 이름이 뭐더라? 이랬고.. 졸업할때도 꼭 무용으로 성공해라~ 하면서 비웃으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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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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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유치원땨 선생님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유치원에서 급식을 나눠주는데 그날 점심이카레였는데 나빼고 카레를 다 나눠준거임 그래서 난 혼자 흰쌀밥먹고 거의 울뻔한 혼자 티안내고 울먹거리고ㅜㅜ 나중에 그선생님이 실구라고 그랬는데 중학생인 지금까지 상처임 실수란걸 알아도 상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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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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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르치는 새끼인데 이과애들 가르치면서 문과애들 나중에 커서 치킨집 알바만 하면서 산다 등등 문과 개무시함 신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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