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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최악의 선생님 썰 풀어보자

ㅇㅇ (판) 2018.10.11 18:33 조회157,038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나는 저번에 말했던 그 선생이 최악이었고(사실 선생 호칭 붙여주기도 싫음)
차악..? 그러니까 두번째로 싫었던 쌤은 체육쌤인데 ㄹㅇ꼰대였음
체육쪽으로 재능있는애들 불러다가 진로 바꾸라고 함;;
아 물론 모든 체육쌤이 그러신게아니라 그 한 분만 그랬던거임
굳이 공부하겠다는 애들을 데려다가 체육쪽 해보라고..그래서 결국 몇몇애들 울리고..
그런거 이제 진짜 진절머리남 으으
아무리 교사여도 자기가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거 제일싫음


이것말곤.. 솔직히 나는 쌤 복이 좀 있는거같음 지금도 그렇고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었어
그래서 막 쌤이랑 싸우고 그랬던적은 없는것같음





짤은 귀여우신 안녕하십니깐석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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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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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거 보면 교대 사대 진심 인성 잘보고 뽑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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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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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쌤이 점심 시간에 나를 부름 점심도 못 먹고 왜 부르셨나 해서 교실에 갔더니 쌤이 갑자기 "너 공부 잘하는 애들이 시험 100점 맞고 그러면 질투나지?" 이러는 거야 나도 그때 영재학급 들어갈 정도로 공부 잘했으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아닌데요? 이랬더니 "거짓말 하지마!!!!!!!" 이러면서 소리지름 아직까지도 뭐 저런 또라이가 다 있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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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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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들 교무실에서 애들 뒷담화 ㅈㄴ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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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0.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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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의 선생님 다음엔 최고의 선생님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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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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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진짜 오랜만이네. 때 지난 판에 글 쓰는 거 아무도 안 볼 걸 알지만 그러니까 쓰고 싶다. 남한테 알리긴 싫고, 어디다 털어놓고는 싶고. 나 자퇴시킨 선생님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 아직 2달밖에 안 됐지만ㅋㅋ1학년때는 내 친구 찍어다가 괴롭히고, 2학년때는 그 타겟이 나였나봐? 아니지 작년부터 나 싫었다며. 혹시 내가 싫어서 내 친구까지 괴롭힌 건 아니지? 내 친구는 쌤 담임이었고, 난 아니었잖아. 만약 그래서 내 친구 괴롭힌 거면 당신 진짜 쓰레기야. 수업시간에 여학생반인데 와서 전여친 강아지라고 욕하고, 학생들한테 미투니 어쩌니, 외모비하도 하고, 나한테는 무슨무슨년이라고 그랬지? 담당과목이 윤리라는 거에 화들짝하고 간다 진짜. 난 지금껏 학교가 이딴 놈을 교사라고 앞세웠나? 생각했는데 학교도 똑같더라ㅋㅋㅋㅋ우리 엄마가 교감 찾아갔을때 뭐? 절차를 지켜? 엄마가 절차 지켜서 교육청 간다니까 그제서야 붙잡았지? 난 잠깐이나마 우리 학교 짱^^나중에 여기서 윤리 가르쳐야지 :) 했던 내 과거 모습이 한심하고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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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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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3학년 때 기간제로 왔던 나이 많은 여자쌤이 우리반 혼내면서 우리를 도화지?에 비유했는데 누구는 도화지에 까만 색연필로 칠하고 있다고 나보면서 말했는데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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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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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각해서 앉았다일어났다100번하고있는데 전교일등이 나보다 늦게오니 웃으면서그냥들어가라고 한 체육넘 닌 교사이름도부르면안댐 상무식한넘 나도 전교권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당황한표정 지음ㅋㅋㅋㅋ 나 개양아치로보고 개뮤시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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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1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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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 5학년때(1990년대) 남자담임이였는데(그 당시 내 기준에는 거의 할아버지였음.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면 퇴직 얼마 남지않은 사람이였던 것 같음) 우리반 여자애들이 선생님이 자꾸 무릎, 허벅지, 가슴 만지고 심지어 뽀뽀를 한다는거임. 그땐 내가 당하지않았어서 설마 했는데 어느 날 내가 당함. 내 가슴 만지고 뽀뽀함. 바로 나가서 엄마한테 전화함. 그렇게 조사가 이뤄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내용이 길어서 생략) 그 변태새끼는 잘렸고 여자선생님으로 담임 바뀜. 근데 고등학생때 현장학습? 소풍? 지금은 뭐라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소풍을 갔는데 동물원에서 마주침. 소름돋는건 그 새끼 유치원 원장하고 있더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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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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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6때 미친 보수적인 쌤이 허벅지 위로 올라가는 바지 못 입게 한거 생각난다 여름에 더워죽겠는데 5부 바지 처입게 하고 치마도 못 입게 하고 ㅅㅂ 어릴땐 왜 그렇게 말을 처 잘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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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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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꼰대인 체육쌤 있음 그 쌤 마인드가 난 선생이고 너보다 오래 살았으니까 내 마인드가 무조건 맞음. 너는 학생이니까 니 의견은 무조건 틀림. 이거임 게다가 학생부 부장임 ㅅㅂ 제발 딴학교로 빨리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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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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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 많이 지나서 몇 명 안 읽을 거란 거 아는데 쓰고 싶었어 내 인생 최악의 쌤은 무려 두 명이나 있음 한 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이었는데 내가 그때 좀 많이 얼굴이 까마고 통통했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학기초부터 매일매일 심하게 놀려댔음 그래서 그런지 여자애들도 다 나를 피하더라고. 그래서 쉬는 시간에는 다른 반 애들이랑 놀았어 근데 우리반 남자애들이 내 소문을 이상하게 냈는지 다른 반 남자애들도 나를 보면 대놓고 피하고 모르는 사인데도 아프리카쌀라쌀라 하고 놀리고 그러더라 그래서 난 쉬는 시간에도 매일 내 자리에 엎드려서 빨리 쉬는 시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어 근데 갈 수록 남자애들 장난은 더 심해졌어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내 자리에 쓰레기나 얼굴 검한 사람이 나오는 책 올려놓고 나 오니까 자기들끼리 웃고 그랬었지 영어시간에 항상 얼굴 검한 아이가 나왔는데 항상 지들끼리 나 보면서 웃고 선생님한테 다시 틀어주라해서 다시 보고 웃고 여자애들도 웃고 그래서 지나가겠지 하고 애써 울음 참고 있었는데 그때 터져버린 거야 그래서 영어선생님이 나를 담임선생님한테 보내줬어 담임선생님은 나를 앉혀놓고 왜 우냐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말했다? 아 근데 이렇게 써도 읽을 사람 없을 거 같아서 더는 못 쓸 거 같다.. 나 혼자 상처 끄집어 놓고 시간낭비 하는 느낌.. 보고 있다면 댓글 좀 남겨줘 아니면 이 글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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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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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좀 못하는학교였는데 고2인가? 그때 선생이란작자가 이딴말 하더라,

니들중에 수능봐서 대학갈애들 한명도없다. 내신만 죽어라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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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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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보다는 좀... 뭐라해여되지,,,? 나 고딩 때 어떤 20대 남자 수학쌤 있었는데 그 쌤이 잘생긴 건 아닌데 당시 우리 학교에서는 그나마 제일 괜찮았음 반팔 입었을 땐 근육도 있고 그래서 애들이 막 꺅꺅 거리고 그랬는데 당시 내가 고1이였고 소문이 돌았었는데 어떤 고2 언니랑 사귀었다 헤어지고 또 어떤 고3언니랑 사귀었다고 근데 1학년 애들은 소문으로 넘겼는데 당시 그 쌤을 진짜 좋아하는 우리 반 애가 있었음. 여리여리하고 이쁘장하고 그런 애였어. 근데 걔가 얼마 안 지나서 사실 그 쌤이랑 사귄다 그러더라 근데 그 후로 좀 이따 헤어져서 왜 헤어졌냐고 그랬더니 계속 성관계 하자고 해서 헤어졌다고 그리고 그 쌤 평판 안 좋아 질 쯤에 진짜 막대한 말 돌았음 어떤 고3언니랑 그 쌤이랑 관계 맺다가 임신했다고 딱 맞춰서 그 언니 자퇴하고 쌤들도 그 이야기 다 듣고 그 쌤도 결국 퇴출당했음. 이 말 꼭 어디서 쓰면 너무 소문만 믿은 거 아니야? 이러는데 소문이 아니라 진짜였음. 근데 더 소름끼치는 게 우리 다 졸업하고 어떤 애가 말해줬는데 우리 학교가 사립이였는데 그 쌤 화학 쌤으로 다시 그 학교 들어갔대 학교가 받아준 것도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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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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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네 동아리만 신경쓰고 동아리 발표회 때 내가 지네 동아리랑 겹치는 분야로 개인 팀 공연 나가니까 학교에서 연습할 때마다 꼽주고 지네 동아리 애들이랑 우리 뒷담화 깜 ㅋㅌㅋㅋㅋㅋㅋㅋ 다른반 담임인데 걔네도 진짜 환멸난다더라 동아리 애들만 챙기고 반에서 뭔일이 나는지 관심도 없데 담임아니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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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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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황ㄷㅇ선생님 들리시나요 저의 빡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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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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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성격진짜 이상한애랑 싸우고 난 다른애들이랑 다니고 애들다 걔안놀아줘서 걔 며칠동안무단으로 학교안나오니까 담임이 나불러서 혼내면서 걔 어떻게든 학교오게하라고 다 내탓인것처럼 구박하고 머리때리고 소리지른거ㅋㅋㅋㅋㅋㅋㅋ 중1땐 별 개념이없어서 반항도못하고 그때생각만하면 열불난다 정여순신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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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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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는 중3때 1년내내 내이름 기억 못했던 쌤.. 예체능하는 애들 겁나 무시해서 선생님 내일 대회 있어서 못나올거 같아요.. 아그래 이름이 뭐더라? 이랬고.. 졸업할때도 꼭 무용으로 성공해라~ 하면서 비웃으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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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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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유치원땨 선생님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유치원에서 급식을 나눠주는데 그날 점심이카레였는데 나빼고 카레를 다 나눠준거임 그래서 난 혼자 흰쌀밥먹고 거의 울뻔한 혼자 티안내고 울먹거리고ㅜㅜ 나중에 그선생님이 실구라고 그랬는데 중학생인 지금까지 상처임 실수란걸 알아도 상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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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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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르치는 새끼인데 이과애들 가르치면서 문과애들 나중에 커서 치킨집 알바만 하면서 산다 등등 문과 개무시함 신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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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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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학기때 전학오기전에 쌤 저희반애들한테 진짜 관심없었죠....제가 장학금받는것도 다른반친구 통해서듣고 전달 사항 다늦어서 딴반통해서듣고 네이버밴드에 사진올리는것땜에 학부모들은 담임이 엄청 관심많다고생각하는데 현실은 그게아니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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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이 2018.10.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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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찌질이들끼리 짝꿍됐다고 피식피식 웃던 련. 개애애녀어언 이름도 찬란하다 아름다움의 중심ㅋㅋ 하여간 실업계나와서 좋은선생님들 많았는데 정작 고2.고3담임은 아오 최악 절대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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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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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 6년전 남인천여중 다닐때, 그당시 담임이던 체육쌤..!^^ 그때내가 뭔사고쳤는지 학교에 불려갔는데 우리엄마 욕하던거 다들었어요. 뇌경색오셔서 발음이 잘안되신다고 분명 얘기했었는데도 대놓고 쪽주셨죠? 근데 나 그때 니 머리채잡은거 후회안합니다. 전학오기전날 니 불알못걷어찬게 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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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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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딩때, 나 조카 쪽주던(학년 왕따나마찬가지였음) 남자애랑싸우다가 남자애 힘 못버티고 계단쪽으로 밀렸는디 난 처음부터 계단 난간 쪽에 기대서 안다침, 근육이 놀란정도?인데 걘 지가 매고있던 가방무게까지해서 계단에서 넘어짐. 턱이 찢어졌다나? 거기 cctv랑 지나가던 보건쌤이랑 진로쌤이 쭈욱 지켜보고 나 잘못없다고했는데, 학년담임이 남자애를 저래만들면 어쩌냐? 이거였음. 김창기인지 이창기인지 내가 너 아직도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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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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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중딩 때 지각을 좀 많이 했었음 근데 중2 때 진짜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서 지각을 서서히 고쳐나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3학년이 되고 진짜 ㅈ같은 담임을 만나게 됨ㅋㅋ 우리학교에 처음 온 사람이었고 당연히 나도 처음 본 거임 근데 첫 날부터 애들을 평가하는 등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그러다보니 좋아지고 있던 지각습관이 급격하게 안 좋아짐 어느 날은 담임이 나한테 말함 " 너 자꾸 이러면 고등학교 원서 안 써줄거야 내가 집안싸움 일으켜봐?? " 듣고 어이가 없었음 진짜ㅋㅋㅋㅋㅋ 지가 뭔데 우리집안 싸움을 일으킨다는 지도 모르겠고 나 지각 하는 거 우리 부모님이 다 아는 거였음ㅋㅋ 그건 우리 반 애들 없을 때였고 그 뒤로 나랑 그 년이랑은 사이 안 좋았음 근데 졸업식 하루 전 날이였나 애들 다 있는 데서 나 안길래 인간이 이렇게까지 가식적일 수 있구나 하고 개소름돋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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