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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식이 죽었을 때 부모가 우는 모습을 본 적 있음?

ㅇㅇ (판) 2018.10.11 20:00 조회39,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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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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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리사랑이 진짜 무서운 거야. 부모 잃은 자식은 그래도 살아. 근데 자식 잃은 부모는 살아 있어도 살아있지가 않아... 살아있는 척은 하게 되는 것같더라. 근데 살고 있는 것같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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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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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잃은 아이는 고아, 아내 잃은 남편은 홀아비, 남편 잃은 여자는 과부라는 명칭이 있지만, 자식 잃은 부모에게는 명칭이 없지요. 그 슬픔을 표현할 명칭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애끓는다는 표현이 제일 비슷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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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쌍노무샛키 2018.10.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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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읽고오열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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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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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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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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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남맨데 가운데 동생이 죽었다. 그나마 남은 자식들이 있으니 우리 엄마는 살기는 하신다. 5년전 돌아가신 외할머니 기일에는 납골당에 찾아가셔도 눈만 좀 벌겋게 되시는데 죽은지 12년이나 지난 자식 기일에는 여전히 눈물을 쏟아내신다. 무심한 나도 그날이면 효녀코스프레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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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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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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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8.10.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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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읽고 펑펑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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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유수 2018.10.1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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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 중국에서 산속을 지나가던 어떤 일행이 원숭이 새끼 한마리를 잡아서 이동 하는데 시끄럽게 울부짖으며 따라오는 어미 원숭이가 죽어서 배를 갈라보니 내장이 토막토막 나서 죽었답니다...그래서 생긴 말이 단장..창자가 끊어진단 말이죠..얼마나 애통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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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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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야겟다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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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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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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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람 2018.10.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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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앞세우는걸 굳이 표현하자면..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온몸이 마디마디 끊어지는.. 그런 심정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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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2018.10.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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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낳아 키워보니 확실히 그 부모심정이 어떨지 상상하기조차 무서워요. 고작 2년 키웠는데도 이런 심정인데 더 커서 아이를 혹은 자식을 잃는다는 건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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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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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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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8.10.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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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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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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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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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 2018.10.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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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들어본적 있슴. 아빠 돌아가셨을때 화장장에서. 나도 아빠 돌아가져서 계속 울고 있었는데, 그 옆쪽에 군대간 아들이 사고로 옆 화장장에 있었는데, 그 어머니 울음소리는.. 나도 그때 너무 너무 슬펐는데, 그 어머니의 울음은... 달랐슴. 잊을수가 없다. 그순간 나도 너무 슬프지만, 저분은 더 슬프겠구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슴. 그런 울음은 정말 그칠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고 자신의 의지와는 아무 상관없는 울음이라는거... 나도 아빠 임종 혼자 지켰는데, 막 돌아가시자마자 울음이 터지는데. 그땐 어떻게 막을수가 없었거든요. 생애 처음 터져나오는 평소와는 다른 울음소리. 그런데 아마 그분은 계속 그랬겠죠.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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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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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잃은 아이는 고아, 아내 잃은 남편은 홀아비, 남편 잃은 여자는 과부라는 명칭이 있지만, 자식 잃은 부모에게는 명칭이 없지요. 그 슬픔을 표현할 명칭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애끓는다는 표현이 제일 비슷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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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ㅁㅇ묘나조 2018.10.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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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안울겠나...울지 않으면 어찌 버티겠어....피눈물이 저때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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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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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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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리사랑이 진짜 무서운 거야. 부모 잃은 자식은 그래도 살아. 근데 자식 잃은 부모는 살아 있어도 살아있지가 않아... 살아있는 척은 하게 되는 것같더라. 근데 살고 있는 것같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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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노무샛키 2018.10.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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