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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함/새언니때문에 집 풍비박산남

ㅇㅇ (판) 2018.10.12 10:21 조회298,47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니 자작이라고 하는사람 정말 뭐임???
뭐 3000만원짜리 외제차가 없다구요??
푸조 17년형 샀어요 3000만원 약간 넘기고 샀구요ㅡㅡ 저도 계약할때 직접 갔구요

그리고 제일 어이없는게 이 댓글쓰신분

자작도 정도껏해라 4억때문에 서초동 집을팔아 ㅋㅋ 서초동이 집값이 얼마인지나 아니 그리고 아빠가 집을사줘 빚때문에 집팔았는데 무슨 외제차에 주작도 정도껏 서초동에 집가지고사시는 분들이 1억은 돈이 아니시다 1억 예식비도 안되 그런데 뭐4억에 넘어가고 1억결혼자금 주작도 정도껏 그들의 세상에서는 0안붙은 억은 별루 안중요하다 아들이 20억을 말아먹어도 타격없어요 ㅋㅋㅋㅋㅋ 돈있는집 들여다나 보고 이야기해라

아니 서초동 살면 다 떼부자에요?ㅋㅋㅋ 안살아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우리집 당시 9억 좀 안되게 팔렸구요 대출금 2억 갚고 빚 4억 청산하고 남은걸로 이사하고 저 결혼자금같은거 남겨놓으신거에요 신혼집도 아빠가 다 해주신거 아니고 시부모님들이랑 같이 하셨구요 나 참..

무슨 서초동은 다 일이십억씩 하는줄아세요? 그리고 저희집 그렇게 돈 있는집 아니에요ㅡㅡ 그냥 중산층 가정일뿐 아버지 대기업에서 정년퇴직하시고서도 딸 결혼할때까지는 벌어야 한다시며 지금도 사업하고 계시구요
저도 직장인이고 이나이에 좀 창피하지만 월급나오면 엄마 갖다드리구 알아서 적금도 넣어주시고 관리해주세요

아니 내가 뭔이유로 여기에 자작을 해요 대체?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그런말 하실거면 그냥 지나가주세요 자작이네 뭐네 감별 그만하시고 뒤로가기좀 제발


뭐 추가 사항있다면 점심시간에 새언니 친구 또 전화와서 내 회사에 찾아온다하고 니 신랑이랑 같이 개쪽준다면서 헛소리 지껄였구요 녹음 해놨고 한번만 또 전화하면 녹취록 들고 경찰서 간다고 경고 문자도 보냈어요 그뒤론좀 잠잠하네요

우리 부모님 입장에서 난 외동딸이나 마찬가진데 결혼할때 뭐든 다 해주고 싶어하던 마음이셨고
예단 1억도 내 월급 보태서 모아놓은거라서 미안하다고 예단 보내는날까지 미안해 하셨어요
외제차 사주신건 남자친구쪽이 집을 더 부담해서가 아니고 결혼식이랑 신행비용을 남자친구가 부담해서 였어요

아 이거 일일히 해명하기도지치고
아 그냥 정말 내 주변에서 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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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빠르게 가겠음
새언니 맨날 판 보는거 알고있음 보라고 쓰는거임

본인은 현재 6년 연애한 남자친구와 내년 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29살 예신임
원래는 올해 하려고 작년에 상견례까지 끝냈었는데 뜬금없이 오빠놈이 동거하던 지금 새언니랑 결혼한다고 불쑥 나타남ㅡㅡ 당시 새언니가 임신을 했다하여 내가 남자친구와 상의하에 양보했음


우리 엄마아빠는 탐탁치 않아했는데 어쩌겠음 임신공격해오는걸

근데 세달쯤 뒤에 유산했다함 그래도 결혼식은 진행했음 (솔직히 진짜 임신이었던건지도 의문임 그건 뒤에서 더 얘기하겠음)

둘은 급하게 식장 잡고 준비하느라 올해 폭염속에 모든 하객이 땀뻘뻘흘리며 화장 다 무너져내리는 와중에 결혼함

한 해에 두번이나 결혼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판단해 6개월을 미루게 됐고
예비시댁에 너무 죄송스런마음에 엄마아빠 같이 찾아가서 양해 구하고 남자친구도 시부모님들도 이해를 해주심

예정된게 10월이었는데 그러고보니 지금이네 시부모님들 어차피 날추울때 결혼하는거보다야 천천히 내년 봄도 괜찮을거라고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쿨내 진동하셔서 너무나 감사했음

솔직히 우리 부모님 차별 심하심
난 정말 소중한 딸이고 아들새기 어디가서 코박고 죽든말든 니인생 니가 알아서 살라고 이미 거의 반 연끊은지 오래

여기서 꼭 해야할말은 오빠라는 넘이 그렇게밖에 할수 없게 행동을 했다는거임

둘이 결혼할때 아빠 오빠한테 딱 1억 줌 그러고 신경 안씀 1억 그것도 유산에서 받을 니몫이라고 그거 받고 안찾아와도 된다함

그럴만 한게 오빠새끼가 우리집 재산에 반 이상을 말아먹음

나이는 35살 똥으로 쳐먹었는지 게으르고 능력없음 그나마 있는거라곤 외모? 키 크고 솔직히 잘생긴 얼굴임
새언니 만나게 된건 7년쯤 됐고 한 6년전쯤 독립한다고 나가서 아빠돈으로 사업한다고 좀 달라함 금방 갚는다며 아빠 그렇게 1억 내줌
알고보니 그게 도박이었음 게으른데 돈은 많이 벌고 싶으니 도박에 손을 댔던거임 저작년인가 저저작년인가 빚이 4억까지 불었을때 결국 집 들어와서 말해서 엄마 쓰러지고 결국 우리 서초동집 팔고 이사함

아빠가 빚 다 갚아주고 니 몫 이제 없다고 다 ㅇㅇ이 (나) 꺼니까 너 이순간부터 아무것도 탐내지말라함

오빠새끼 그래도 양심은 찔렸었는지 욕심 안낸다고 그럴일 없다하고 나한테도 미안하다고 하며 다시 나감 그뒤로 울부모님 오빠 어떻게 사는지 1도 관심 없음 그냥 내다버린 자식이려니 생각하시는거같음

오빠새끼는 결혼할때도 그동안 뭘 하고 살았는지 보증금 500에 월세 50내는 월세방에서 그 새언니랑 살고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그 집에서 살고있음

1억갖고 뭐했냐고?

(진짜 욕안하려고 최대한 참고있는데 욕이 중간중간 나오는건 어쩔수 없음 이해부탁)

미친년놈들이 그와중에 허세에 찌들어서 호텔 결혼식을 함ㅋㅋㅋㅋㅋㅋㅋ정말 아무것도 신경 안썼다지만 엄마 아빠 청첩장 나온거 보며 얼마나 어이없어 하시던지 아직도 그 한숨소리가 들림
그것도 삼성역에 있는 인터콘티넨탈호텔ㅋㅋㅋ
그러고 남은돈으로(남은게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신행에 올인한듯 신행은 하와이로감


그렇게 결혼하고 새언니랑 오빠새끼 집에 단 한번도 찾아오지 않음 명절에도 코빼기 안보이고
지금까지 우리집에 전화 한통도 한적이 없음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모름 인사왓을때랑 결혼할때 포함해서 3번봄

그에 반해 내 남자친구 얘길 하자면 남자친구는 우리 엄마 아빠한테 정~~~~~~~~말 잘함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잘함 덩달아 나도 그래서 예비시댁에 잘하게됨

처음 우리 부모님한테 인사한게 사귀고 한 3년쯤 부터였던거같은데 그날마다 명절마다 오는건 말할 필요도 없음 우리집 제사때마다 오고 가족여행도 같이가고 아빠 환갑때 엄마랑 제주도 여행도 나보고 같이 돈모아서 보내드리자고 먼저 말하는 사람임 엄마 아빠 생신도 지가 먼저 챙기고 집에 올때마다 나도 아니고 울엄마 드린다고 매일같이 다발은 아니더라도 꽃한송이는 꼭 챙겨오는 사람임

솔직히 나라도 차별하지 않겠음???

근데 이번에 엄청 뜬금없이 새언니가 연락이 옴

번호도 몰라서 모르는 번호 전화왔길래 받아보니까 새언니라함

동생분 안녕하세요 란다ㅋㅋㅋㅋㅋㅋㅋ

왜전화했냐고 물어보니 이번에 결혼식 준비하는거같아서 연락했다함 (내가 카톡 사진에 내 결혼식 관련 사진을 많이 올림)

속으로 정말 뭔생각이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음 너무 뜬금없어서

그래서 왜요 하니까 아 그냥 그래도 가족이니까 연락해봤다고 해서 나 대놓고 가족이요????????? 하고 되물었음
내말 무시하고 대뜸 신혼집은 어디로 잡았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빠랑 시부모님이랑 같이 우리 직장 근처 아파트 사주셨다함 혼수도 우리 모은돈으로 반반하고 그때부터 슬슬 눈치챔 아 이사람이 내가 결혼을 할때 얼마를 받고 얼마를 가져가는지 궁금해서 전화했구나 라고

아파트 하고 아빠는 결혼 선물이라며 3000정도 되는 외제차도 한대 사줌 남친 명의로 함 집은 내명의로 해서 (시부모님도 누가하면 어떠니 너희 알아서 해라 하심)

결혼식 비용은 남친이 내기로 했고 모든게 풍요롭고 순조로웠음

새언니가 질투하는게 느껴짐 뭐 예물은 받았냐 예단은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았음

난 정말 세세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말해줌 이게 물어봐서 말했다기 보다 그냥 희열이 느껴져서 그랬다고 해야하나? 반지도 예물도 티파*껄로 받았고 예단은 엄마가 1억 보냈는데 너무 7000정도 돌려받았다고 다 얘기함


그뒤로 카톡 상태메세지 누군개취급누군공주취급

???ㅋㅋㅋㅋㅋㅋ

무시함

근데 결국 어제 사단이 터짐

새언니 울 엄마한테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서 내가 같이 나갔음

동생분한테는 저렇게 해주셨으면서 저한테는 어떻게 그러셨냐고 저희 아직도 원룸산다고 맞벌이여서 이게 신혼 생활인지 룸메이튼지 모르겠다며 울면서 대성통곡함

정말 창피했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증말 물한바가지를 끼얹어야됐었는데ㅡㅡ

근데 울엄마 진짜 완전 똑순이라서 할말 정리해서 딱딱 잘 말하심ㅋㅋ 새언니 그 머리로는 울엄마한테 절 대 안 됨
니가 나한테 뭘 해줫냐며 난 너 며느리로 생각도 안한다고 니 시누이한테 동생분이라하는 몰상식한 년이 바로 너라고 난 니부모 얼굴을 결혼식날 처음 봤다고 결혼식 끝나고 인사도 없이 가지 않았냐고 너도 내아들이랑 똑같은 사람이라고 뭐 둘다 피차 변변치 않아서 한 결혼이겠다만은 너희한테 해줄수 있는거 다 했다고 더이상 뭘 자꾸 바라냐 다다다쏟아내심
솔직히 그때 임신했다고한것도 ㅇㅇ이 (나) 결혼한다는 소식듣고 니네가 먼저 하고싶어서 거짓말 한거 아니냐며 임신했다는 애 가방에서 담배 나오고 카톡사진엔 맨날 술자리 사진 올라왔었다고(나도 이건 처음알았음 엄마는 애가 얼마나 멍청하면 그런걸 잘 숨기지도 못한다고 그냥 가방이 벌어져있는데 떡하니 보였다함)
생각이란건 눈꼽만큼도 안하는것들이라고 그 큰돈을 도박에 날렸으면 둘중에 하나라도 정신 차려야지 결혼하라고 준돈 1억을 결혼식비에 다 써버리고 하며 한숨한번 쉬시고 니들 인생에 관여하고싶지 않으니까 다시는 연락하지도 찾아오지도 말라고 애 낳아도 나한테는 보여주지도 말라고 정말 드라마에 표독스러운 시어머니 연기하듯 독기를 품고 말하심

질질 짜는거 두고 난 언니 우리 그냥 남남이라고 생각해요 결혼식 올 필요도 없어요 엄마아빠 재산에 언니랑 오빠 지분 하나도 없고 다 제꺼에요 제꺼는 탐내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엄마 모시고 나왔는데
새언니가 집에가서 뭔말을 했는지 오빠새끼가 저녁에 집으로 찾아옴

찾아와서 뭘했겠음?
뒤짚어 엎음
돈내놓으라고 지금 있는 재산에 반 뚝 잘라서 내놓으라고 아니면 얘(나) 해준 아파트라도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빠 1도 망설임 없이 경찰 부름

울아빠 올해 가기 전에 모든 상속이나 보험 등 뭐 문제될만한거 법적 절차 다 끝내놓을거라고 하심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뭔새끼뭔새끼 욕을 거의 한시간을 하심


그리고 내가 지금 이걸 쓰는 이유는 이거임
어제 새벽에 새언니 친구들이 나보고 니 결혼식 언제하냐고 내친구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냐고 싸가지 들먹거리면서 재산에 눈멀어서 상도덕도 없다며 니 결혼식 우리가 망쳐주겠다던 그 통화내용들ㅋㅋ
초반에 멍때려서 녹음 못했는데 한 2분쯤부터 정신차리고 녹음 해둠

진짜 수준.. 거지같음 끼리끼리 논다는게 맞나봄


하여튼 지금상황은 여기까지임 3시 이후로 더이상 문자나 전화는 안와있는데 일단..




새언니 판 보는거 알고있음 우리집에 결혼하겠다고 인사왓을때도 엄마가 과일 깎으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다리올리고 쇼파에 앉아서 판보고 있었잖슴?

이글도 제발 봤으면 함
다들 욕좀 시원하게 한바가지 해주면 감사하겠음 혹시나 못볼수도 있으니 링크걸어서 문자로 보내버리게ㅡㅡ

저기 건대 원룸 사는 이씨 새언니~ 니친구들 전화와서 나한테 협박하는거 하나도 안무서워요 또 그러면 정말 내가 할수있는 모든 고소 다할거니까 내 주변에 내 가족한테 얼쩡거리지말고 오빠새끼 데리고 꺼져요~ 니 사는거 우리집 관심 없으니까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하는거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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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호구아니다 2018.10.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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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모르니 예식장에 경호원 세워 놓으시고 청첩장 미 지참한사람은 입장 불가라고하세요. 그리고 오빠하고 새언니 상대로 접근금지 요청해야 할듯 싶네요. 새언니 친구들한테는 협박죄로 고소하시고요. 아니 도박으로 유산 가져 갈 만큼 가져가 놓고 왜 헛소리인지. 오빠 와서 ㅈㄹ 할때마다 녹음 해 놓으시고 그걸 그건로 법적 조치 취하시면 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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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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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푸조 308 17년형 34.500.000 맞음,,,,, 검색하면 나옴 억단위나오면 죄다 자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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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10.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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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 티 너무 남 읽다 내가 부끄러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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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0.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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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에요. 매번 쓰는 어구 또 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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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듯 2018.12.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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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오래되고 단지 규모 작은 곳들 몇 년 전에 저 가격 충분히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반포동 반포자이, 반포래미안, 반포힐스테이트, 반포아크로리버처럼 신축 아파트들 시세가 주변보다 월등히 높다보니, 사람들이 서초반포 근처 아파트들이 전부 비싼 곳만 있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죠. 반포 래미안보다 지은지 오래 된 길 건너 푸르지오의 경우, 2000년대에는 4억 수준에 구입할 수 있는 매물도 있었죠. 센트럴시티 주변을 벗어나 교대근처나 동작구 가까운 곳(예를 들면, 이수역 근처와 인접한 방배지역)으로 갈수록, 그리고 지은지 오래된 아파트라면 가격이 점점 떨어집니다.
강남역 주변도 가운데 도로를 사이에 두고 한 쪽은 서초구, 반대쪽은 강남구 입니다. 도로 하나 차이인데도 시세가 차이나죠.
사당역과 이수역 주변도 가운데 도로를 사이에 두고 한 쪽은 동작구, 반대쪽은 서초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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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i 2018.11.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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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서초동집이.. 다 너네가 생각하는 20억이상하는 곳만 있는건 ㅇㅏ니야..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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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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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이런 새언니 얘기들을때마다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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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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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자작이라는 사람들 서울 서초구 강남구에 안살아본 사람들밖에 없음 우리집도 3년 전 시세가 9억이었고 지금 훨씬 뛰긴 했어도 갑자기 몇억 현금 못굴림. 다른 지역에 부동산 있지만 1주일내로 팔고 싶다고 팔리는게 아니니까..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하도 많아서 난 지어냈다고 생각하지않음 오히려 자작이라고 단정짓는 사람들이 혹시 새언니나 새언니 친구가 아닌지 의심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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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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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새언니 수준 어마어마하다...
나이가 몇살인데 지 친구들 통해서 협박을 하냐?ㅋㅋㅋ중딩수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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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0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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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네 하는 사람들은.. 만약 자작아니면 글쓴이한테 안미안함?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냥 막 내뱉아서, 맞음맞고 아님말고~? 잘 모르면서 뭘 그렇게 판단하고 단정짓는지.. 혹시나 본인이 틀린건 아닐까에 대한 부끄러움도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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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나너싫어 2018.10.2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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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푸조 2700까지 떨어졌었음. 견적 받아봐서 앎. 그리고 반포도 아니고 서초동이라고 다 안비싸요. 서초동도 서초동 나름이지. 길하나 차이로도 가격차이 엄청남. 뭘 알아야 이해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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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신임 2018.10.2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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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같은 년놈이네 진짜ㅡㅡ 둘이 똑같으니까 그머리로 도박하고 임신도 거짓으로 입도 맞춘거아니겠어? 평생 저따구로 살듯.. 아 너무 화가나 ㅋㅋㅋㅋ 저건 오빠도아니야 히밤 재수없는게 어디 처들어와서 ?? ㅋㅌ 그 수준이니까 그럴 수 있다는거에 놀랍고. 진짜 새언니새끼? ㅋㅌㅋㅋㅋ한대패주고싶네요 ㅌㅌㅋㅋㅌㅋ?^^ 정말 내가 문자로 욕해주고싶다 ^^호홓ㅎㅎ 나이는 ㅋ똥꾸멍으러 쳐드셨나봄ㅋ To,. 여보세요 새언니 앞으로 식당전전하면서 열시미 설겆이 하시구요~ ^^ 남편분뒤치닥거리하면서 평생 노동하실거예요~ 그렇게 결혼한 팔자 일부러 거지같이 살라구 하늘이 도우샸네여~~~~~ 열심히 사세염~ 눈감는 날까지 어두컴컴함 인생이겠지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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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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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초구 집값은 캐바캐임. 안살아본인간들 덧글은 신경끄시고. 뭐하러 일일히 대꾸해줬어요.생각없는 인간들이 어떤진상 떨줄알고.. 일단 증거있어야하니 녹음.카톡 난리부린 영상 모두 갖고있고 어디 서브로 저장해두고 결혼식장은 안알려졌으면 입장제한 걸어두시길. 시누가 미친년이네요. 결혼 잘하시고 행복하게 살려고 액땜거하게 한거라 치고 넘겨요.안좋은일 수백배로 행복하게 잘살꺼에요.액땜을 그 미친년 지랄로 땜빵했으니.부모님도 건강하고 하시는일잘되고 잘사실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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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0.1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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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는 예단이나̆̈ 혼수 해오고 집을 해달라는거임?̆̈?̆̈ 에휴 한심하다̆̈ 한심해 지부모한텐 해달라고도 안하고 왜 남처럼 사는 시엄마한테 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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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 2018.10.1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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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아파트는 아니어도 30평대 적당한연식 정도는 살수있었어요. 집값이 그렇게 오른겁니다. 외제차가많긴하지만 국산차도많이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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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ps 2018.10.16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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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라고 하는 사람들. 그 근거를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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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답답하다 2018.10.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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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서초동 살면 다 떼부자에요?ㅋㅋㅋ 안살아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우리집 당시 9억 좀 안되게 팔렸구요 대출금 2억 갚고 빚 4억 청산하고 남은걸로 이사하고 저 결혼자금같은거 남겨놓으신거에요

3억도 안남았네여.... 지금은 어디사시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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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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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서초구 반포동 살구요 사는 집 45억이에요. 한평생을 반포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이걸 까는 이유는, 쓰니가 말한 집값으로 자작이라고 하는데 서초동에 9억 정도 가격 집 있습니다. 특히 2년 전이라면 더더욱요. 그리고 저희집도 현금 4억 딱딱 절대 쉽게 안나와요. 또 3천 외제차가 어때서요? 저희 동네에 에스턴 마틴 타는 사람도 있고 10년 넘은 국산차 모는 사람도 있어요. 돈이 있어도 본인 선호에 따라 사는거죠. 서초구랑 강남구를 무슨 전설의 해태보듯이 보시나본뎈ㅋㅋㅋㅋㅋ 금수저 아니어도 살아요. 여기 못와봤고 못살아봤으면서 서초구 아는것처럼 말하면서 자작이라고 욕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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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루 2018.10.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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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같지않고 쓰니의 개빡침이 잘느껴짐!! 꼭꼭 후기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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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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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초동에 4인가족 살만한 아파트가 9억이 어딨냐. 2년전에 매도한거 감안해도 20평대 아니고서야 없어. 그냥 없어. 주작할려면 좀 알고 주작해라. 지금 시세로는 서초강남 20평대도 12-14억 친다. 좀 사전지식 공부하고 주작하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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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0.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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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수준 안되는 멍청한 여자가 쓰니 집이 서초동 살아서 쓰니 오빠 잡았는데 ㅋㅋㅋㅋㅋ 현실의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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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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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서초동사는아버지가 3천짜리 프랑스외제차를 딸한테주냐 저금액이면 소나타하나줫지 프랑스차를 왜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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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0.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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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더 전화오기전에 고소하고싶다. 공갈협박죄로 ㅋㅋㅋ 접근금지 신청하세요. 일단 새언니랑 오빠부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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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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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너무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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