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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 기억

ㅇㅇ (판) 2018.10.12 10:49 조회23
톡톡 20대 이야기 채널보기
2년 전, 고등학교 독서실 끝나고 늦은밥 혼자가기 무섭다던 그녀 서로 사랑한단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 날들, 그 골목길, 그리고 그 가로등 그녀의 샴푸냄새에 설레던 내가 너무 귀엽다 ㅎㅎ
오늘 갑자기 생각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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