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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뭐 사달라고하는 친구라는 이름의 거지

1321 (판) 2018.10.12 10:58 조회42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댓글부탁해
티비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서요.
뷰티프로인데 여자 연예인 셋이 숍에서
자유롭게 스타일링을 하고있었었요.
'이거 예쁘다', '저거 괜찮다', '너 이거 어울린다'
이러다가 갑자기 한 사람이
"이거 언니가 사주는거야?"라는데
어찌나 뜬금없던지요..
왜 이럴때 당하는 사람은 화내면 쪼잔해지는게 싫어 그냥
헛웃음 짓고 말잖아요.
그 사람도 그냥 헛웃음치고 마는데 자막으로는
진땀나는 이모티콘이 뜨더라구요.
저도 학교다닐때 저런 일 몇번 당했던적이 있어서
보는데 기분이 썩 좋지않네요.
'나 이거 주라~', '나 그거 사주라~' 달고 사는
이런 개념없는 그지들 다시는 망발을 하지 못하게
처치하는 방법 아시는 분들~~
센스있는 시원한 사이다 발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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