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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편-방탄소년단의 두 기둥 RM과 진 이야기

ㅇㅇ (판) 2018.10.12 12:32 조회44,058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2편씀!
http://m.pann.nate.com/talk/343810682

ㅊㅊ타싸


글 하루에 두개나 써서 우선 미안하단 말을 ㅜㅜ내가
너네들이랑 한 약속이 하루에1개씩 쓰는건데 내일
중요한 일이생겨서 혹시나 못쓸거같아서 오늘 쓴다ㅜㅜ(쓸수있음 써줄게!̆̈ )
아무튼 오늘 글도 기분좋게 읽어주길바래❤️

아마 이건3편까지있을거같아,,,내용이 진짜많거든 ㅜㅜㅜ

그럼 시작 해볼까욧








맏형으로써 항상 다정하게 동생들을 다독여주는
긍정인간 방탄의 첫째 진(본명 김석진)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주축이자 리더로서 
다양한 대외적인 활동 및 음악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방탄의 넷째 RM(본명 김남준)
(최근엔 해외진출로 여섯 대박이들을 데리고
통역까지 하느라 더 바빠짐)



이 경기도 출신의 김씨 두명은
빅히트에서 처음 만나 연습생이 되고 데뷔조가 되면서
너무나 다른 성격 때문에 많은 대화가 필요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정반대의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했을 정도로
서로를 이해하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함
두사람은 확실히 정반대의 타입
(그래서 짤도 흑백으로 골라봤음)





알엠은 향상심 있고 리더십 넘치는 타입으로
어려서부터 항상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자란 덕분에
성공에 대한 야심이 넘치는 사람이고


진은 다른 사람을 밀어내면서 성공하는 것 보다는
즐기면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사람

(밑글에서 확인바람)



출처 - 일본잡지 인터뷰


랩몬   진 형과 나는 자란 가정환경은 비슷하지만 부모님의 교육 방침이 약간 다르지. 내 부모님은 상승 지향이 강한 타입으로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 라고 항상 말씀하셨어.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보다도 야심이 강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진  나는 『사람을 밀어내면서까지 성공하는 것에 의미가 있을까.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면 행복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확실히 정반대의 가치관을 갖고 있어


1. 랩몬(현 RM) ➡진을 불러 했던 이야기



진   내 나름대로는 가수가 되는 것이나, 팀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랩몬스터의 각오는 그 이상이라서 말이야. 『아, 이녀석 진심이다』 라고 감동했었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린데 커피도 사줬어. 『제가 불렀으니까 제가 낼게요』 라고



랩몬   물론 진 형의 사고방식도 훌륭하고 이해하지만, 나는 아이돌로서 해 나가는 이상은 "성공"을 의식하고, 다같이 성공을 향해 돌진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매년 50팀 이상의 아이돌이 데뷔를 하는 가운데, TV에 나올 수 있는 건 10팀도 안되잖아. 신인상을 받을 수 있는 건 한 팀 밖에 없어. 나는 신인상을 받고 가요계 정상에 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진 군도 팀에 합류한 이상은 죽을 각오로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어. 이건 놀이가 아니라 싸움이라고.



진   그 열의에 이끌려서 나도 그때부터 의식이 조금씩 바뀌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덕분에 나 자신도 훨씬 성장할 수 있었어. 고마워



랩몬   그 이야기를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어 주었단 것이 무척 기뻐. 나야말로 고마워

그렇다 이둘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긍정적인 관계성으로 자리 잡은데에는
두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노력하고
다툼보다는 대화와 존중을 택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서로 너무 달랐던 두사람은 깊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앞으로도 사이좋게 해나가자는
결론을 얻었다고 함




아무튼 이 둘이 만나면 피지컬 ㅗㅜㅑ

모델즈




혹은







패트와 매트







그들의 관계성은 세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1. 아이들
이 형은 맏형이니까
얘는 리더니까
서로에게 편할 수 있는 사이.
그리하여 이들은

잘논다



2. 서로의 대환장버튼



<진의 환장>




알엠이 불켰는데 불날뻔함



No반성1



그의 유명한 칼질 실력





진짜 너무짧다...망할 용량 12개 ㅂㄷㅂㄷ 늘려줘 ㅈㅂ...


오늘도 여기까지 ( •ॢ◡-ॢ)-♡

2탄,3탄까지 기대해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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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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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뽀쟉 2018.10.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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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둘 다 생각이 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인터뷰 내용 치인다 증말...당시에 둘다 어렸을텐데ㅠ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졌음에도 엇갈리지 않고 조화를 찾는 법을 잘 알고 있었구나 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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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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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석진 대환장 버튼ㅋㅋㅋㅋㅋ 담편 들고와서 제 속도 좀 뚫어주세요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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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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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덕이라 일본인터뷰 처음보는데..... 정말 왜 방탄이 오래갈수밖에 없나의 단편인듯...
한국의 정서상 몇살이나 위의 형이 저런생각과 마음가짐을 쉽게 가질수 없는데 진은 많이 대단한듯~(번더스에서도 느꼈음) 물론 남준이도 마찬가지~ 극현실주의자답게 어떻게 데뷔전에 고등학생?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지.... 여하튼~ 쓰니 이번편도 너무 고맙고 얼른 2.3편 뱉어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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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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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좋은 글을 이제보고 댓글단다ㅠㅠ 자기 전에 이거 볼 생각으로 빨리 침대에 눕는다ㅋㅋㅋㅋㅋ 항상 재밌게 잘 읽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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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3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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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보보고 이거 보면서 길 듣는데 눈물난다.. 이러니까 성공할 수 밖에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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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3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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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준이 “제가 불렀을테니까 제가 살게요” 랑 이미 아이돌을 하기로 한 이상 성공을 의식하고 달려야한다고 하는거 보고 너무 대단하다고 느낌.. 데뷔때가 겨우 20살이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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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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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가치관 얘기 하는것도 멋있고 난리냐... 진짜 얘넨 언제부터 성숙한거지 .... 대박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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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18.10.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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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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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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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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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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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석찌는 목소리가 다정 다감 부드러워서 좋아..화낼때도 전혀무섭지 않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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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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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 난늦덕이지만 쓰닌 정말 애들을 깊이 이해하고 분석하면서 덕질하는것같아 멋있다 나도애들을 다시끔보게되네 나는 남준이가 압박이나 야망이 저리 컸다는걸진짜몰랐어 근데 모든걸 즐기고자하는 석진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성공까지 하면서 이제좀 있는그대로 편안하게 있는것같아서 참 행복하고 보기좋다 진은 분명 진지한부분도있고 동생들 누구보다 아끼지만 항상 에너지주려고 밝게있는마음씨 아니까 너무대견해 알엠과 다른스타일로 어른스러운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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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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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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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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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준이는 뼛속까지 리더고 석진이는 그 옆에서 돕는걸? 즐기는 타입 같다
어린 나이에도 저렇게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걸 터득한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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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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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엠 진짜 신ㄷ기했어, 불이 확 하는 짤에서 표정 조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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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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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엠은 정신적 지주인 아빠 진은 정서적 쉼터인 엄마 그 사이에서 잘자란 장꾸들3과 나름 철든 형아2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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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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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멋잇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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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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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방탄은 알면알수록 얘네가 했던말이 늘어갈수록 톱니바퀴가맞물려서 더큰시너지가 되는것같음.난 남준이가 부모님께 아들이 공부로 전국에서 어중간한 사람이된길원하세요 음악으로1등하는 사람이 되길원하세요 이말로 음악하는거허락해주셨단말이 생각남.음악으론 그만큼 열정이 있었다는거겠지.이말도 정말좋았는데 오늘 이글을보니까 전에했었던 그말이 그냥나온게 아니라는걸 뒷받혀준다는 생각이듬.어쨎든 항상 진실성이 보인다는생각이야 방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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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0.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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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둥 남돌도 군대 가야 하는데

이들에게 병역의 의무란?

이것들과 아들과 손자까지 당장 군대 보내서라도

남돌 군대 안 가는 세상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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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37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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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외교관 자녀 152명 '이중 국적자'…90% 는 미국

http://news.jtbc.joins.com/html/818/NB110348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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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아들 18명, 국적 바꾸고 군대 안 갔다
안규백 의원 병무청 자료 공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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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아들 18명,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

안규백 의원
"외국 영주권 있음에도 자진 입대한 인원은 4명"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775&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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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적 포기 병역 면제자 최근 5년간 1만 6000명"

4급 이상 공직자 직계 비속 30명 포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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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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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너무 좋아 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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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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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려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 재밋게 웃으면서 잘 봣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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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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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은 정말 서로에게서 존경할 만한 부분을 잘 흡수한 거 같아. 이번 시티필드에서 남준이가 use me 라고 한 거에 대해서 놀랐던게, 작년 본보야지 때만 해도 "내가 항상 까불거리고 항상 막 와~ 이러고 웃는 이유가 내가 까불거려서 행복할 때도 있지만 상대방이 웃어서 더 행복한거야. 나를 행복하게 하려고 솔직히 말하면 상대방을 이용하는거야. 상대방을 웃게해서 나를 웃게하는 거야."라는 석진이 말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라며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들었다는 반응이었는데 이젠 나를 이용해서라도 여러분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길 바란다 말해준다는 거. 내가 타인을 이용해서 행복해져도 될까? 그렇다면 나를 이용해서 누군가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그 말을 듣고 고민해왔던 거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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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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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내가이둘때문에라도탈덕절대못하긴함진짜..너무잘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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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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