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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어머니가 버린 강아지..

ㅜㅜ (판) 2018.10.12 13:45 조회31,60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은 지우겠습니다.

혹시 누가 볼까봐...

 

저는 강아지 안 들이는 거에 단호합니다.

 

남편과 며칠 동안 냉전 중이었는데 그럭저럭 풀렸고...

두번 다시 강아지 얘기는 안 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강아지 거둬달라.. 남편은 고양이 키우고 싶지도 않는데

같이 키우지 않냐고 댓글 다신분...

 

남편이 데리고 와서 어떻게 하겠다. 도와달라 했으면 제가 매몰차게 거절했겠나요..

산책도 주말만 시키면 된대고 양치도 일주일에 두번 세번만 하면된대고...

지금 딱 봐도 치석 제거 시급한 판국인데....

 

 

하루 종일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강아지라

저는 감당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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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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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헐ㅣ 2018.10.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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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또 보면서 우쭈쭈만 할줄 아는 그지같은 댕댕이 생퀴 또 있네. 무슨 와이프가 지 시다바린줄 아나... 냥냥이도 지가 댈꾸와서 한게 대체 뭐대?? 걍 너혼자 집나가서 댕댕이 댈구 살으라해요. 나는 그냥 천하에 인정머리없는 냔 할라니... 하세요 댈고 오는 순간 님이 생각한 그 일 일어납니다 할튼 주딩이로만 나불나불 거리는것들은 주딩이를 곤장으로 내리 치고 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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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8.10.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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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시어머니도 참 문제임 같이⃕ 지낸 새월이⃕ 얼만데 생명을 쉽게 버리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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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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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주인이라도 만나게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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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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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지금 고양이키우신댔죠 들이지마세요 절대 이미 키우고있는 고양이한테도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받을거고 개가 사람만보면 애정을 귀찮을정도로 갈구하는애라면 고양이도 질투느끼거나 스트레스 무지받을거에요..남편이 개를 좋아하고 불쌍해서 데려오자는건 이해하지만 데리고오면 고양이는 더 불쌍해질겁니다..합사가 잘될거란 보장도없고 남편이 키우자해서 키워도 남편이 일일이 케어해줄거 같지도않고요 병원비..장난아니죠 이번에 저도 고양이설사 이틀하길래 병원가서 검사비만86만원에 치료비따로 약값따로 한번간게 100만원 돈 나왔네요 큰병걸리는게 아니라면 큰돈안들겠지 생각하겠지만 큰병인지 아닌지 검사하는거 부터가 큰돈이죠 지금 키우는 고양이 하나로도 병원비나온다면 감당하기 부담스러우실텐데 개까지 같이 아프기라도 한다면 2~300쓰는거 우습죠 어찌됐든 본인은 키우고싶은 마음도 없고 개가 아프다면 쓸돈도 아깝고 부담되고 또 고양이까지 있다니 안키우는게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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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10.1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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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놈 지가 돌보지도 않을거면서 지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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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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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요. 분리불안은 주인 잘못으로 생긴건데.. 아무리 대형견이라도 1키로 빠진거면 정말 큰건디 얼마나 힘들었으면ㅠㅠ 주인 잘못만나서 너무 안쓰럽네요. 하지만 남편이 가장 못됐어요. 강아지랑 고양이는 불쌍하다고 데리고 오는게 아니예요. 책임도 같이 따르는건데 처음에 "착한일"하고 스스로 착하다고 자위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는건 진짜 이기적인거죠. 쓰니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편한테 댓글들 보여주고 정신 좀 차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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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2018.10.1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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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라고 버린 시부모가 젤 나쁘고 복도식이 어때서? 집에 하루종일 사람 있으면 이웃에 피해 안 주고 잘 키울 수 있음 나도 키우고 있고 항상 사람 있고 훈련 잘 시켜서 짖지도 않고 오줌도 패드에 한번만 싸도 그때 그때 치워서 냄새도 안 나고 이웃집한테 강아지 키워서 실례 안 갈까 모르겠다고 하니까 개 키우세요? 몰랐는데 이럴 정도로 민폐 안 끼침 강아지 아플 때 대비해서 수술자금 할 돈도 따로 마련해 놓고 이빨 닦는건 당연히 매일같이 하고 애초에 시부모가 시골 똥개(얘네도 사실상 학대) 시절 생각해서 막 데려오고 귀찮다고 파양하고 이게 문제임 남편도 입만 살아가지고 진짜 대책 없는 시가놈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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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10.1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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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데려오지 마세요 강아지는 불쌍하지만 쓰니 말이 다 맞아요 반려견 15년째 키워오고 있는데 예쁜게 다가 아니에요 시모나 남편이나 이빨하나 못 닦아주면서 뭘 데려온다고 본격적 노견 되면 병원비 줄줄 나가고 얼마나 힘들어지는데 맘 약해지지 마시고요 저도 프리랜서인데 개가 얌전한 편인데도 한 순간도 혼자 있으려 않고 얼마나 자잘하게 신경이 가는데요 노견되면 이빨도 다 빠지고 눈도 멀고 털도 빠지고 매일 같이 로션 발라주고 30분씩 마사지 해주고 장난 아니에요 병원비도 지난 1년 동안 200 들어갔고 그나마 건강한 편이라 나이 치고 적게 든 편이에요 똥도 힘 없어서 힘주질 못해 손으로 짜줘야 돼요 눈 멀어서 가구 모서리 유리 샷시에 다 부딪히고 일 하다가도 텅 소리나면 일어나서 케어해주느라 아주 정신이 없어요 남편 새끼 입만 살아가지고 닥치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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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1 2018.10.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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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식구들이 키운 강아지라면 더더욱 반대~~툭!하면 강쥐잘있냐는 핑계로 드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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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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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개 고양이 는 늙은거 가져오는거 절대 아니야! 내가 이상한거 같지? 시간지나봐 이해할거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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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10.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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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진짜 불쌍하다.
가족한테 버림받고,
늙었다고 어디 거둬주려는곳도 없고...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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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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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보니 구구절절 이해가네요. 그냥 동물 귀찮고 싫어서 사랑으로 돌보겠다는 사람한테 매몰차게 거절한ㄱ 게 아니잖아요. 진짜 남편어이없네. 그렇게 불쌍하고 사랑하면 책임지고 케어할 생각 같이 해야하는거 아닌가? 나도 우리고양이 최고 사랑해서 내가 제일 케어하고ㅈ양치도 거의매일 시키는데 데려온 사람이 내동생이라고 쟤허락없인 못데려간다고 가족들이 말하는데 진짜 열받아서 환장하겠음. 데려와서 암것도 안하고 첨엔 그래도 이뻐는 하더니 요샌 며칠한번 쓰다듬는거 외엔 암것도 안하는데도 온가족이 내고양이 아니고 쟤고양이래.. 빡쳐ㅠ 얘기가 샜는데 암튼 남편은 기본 자세가 안돼있어요. 대체 왜 케어를 안하면서 고집부리는지 이해가 안돼요. 아기 없으시죠? 아기낳으면 더할거예요. 저런사람들이 꼭 아기는 다르다 시전하지만 본성 근본 어디 안가죠. 잘 생각해보심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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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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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 노견이 너무 불쌍하다.......주인 잘못 만났는것도... 이기적인 사람들도...늙은 나이에 버려졌는게 얼마나 속이 무너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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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10.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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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강아지 들이지 마세요.
돈 엄청 들어갑니다.
따로 좋은 주인 만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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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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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포함해 애초부터 그집 사람들과 인연이된 강아지가 불쌍하네요
나어날 때 부모를 선택할 수 없듯 그아인 주인을 선택할 수 없었을텐데
말이죠..돈 참 중요하지요..그럼 그아인 그냥 죽어야 다들 편하겠네요..
분명 그아이에게 위안과 행복을 느낀적도 있을텐데 노견이라고
다들 나몰라라..뭐 사람도 그런 판에 강아지니..쉽겠죠..무시 무관심 방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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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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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개 키우는거 사람하나 키우는 거랑 마찬가지 입니다 시부모한테 알아서 키우던가 하라고 하세요 남편놈이 자꾸 뭐라하거든 그 개 뒤치닥 거리 다 니가 하라고 하세요. 우리 부모님이 상의도 없이 개 두마리 데리고 와서 키우는데 제대로 씻기지도 산책도 치석도 털도 안빗어 주는 통에 제가 뒤치닥 거리하다 폭발해서 지랄했어요 당신들이 데려왔으니 책임지라고 그 후에 본인들이 관리하십니다 시댁이랑 남편놈보고 책임지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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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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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를 잘 돌보는 모습만 봤어도 쓴이는 데려왔을거같은데. 보면 엄청 매몰찬 사람도 아닌거같고. 지금 고양이만도 벅찬데 정도 없는 다큰 강아지를 데려와서 돈쓰고 정성들이는게 쉬운줄 아나보네. 남편이 개쓰레기같음. 지는 불쌍하다 주댕이로 나불거리기만 하고 뭐 하는게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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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지 2018.10.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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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개 때문에 이혼 할 일 생깁니다. 본인이 책임 질 의사가 확실하지 않다면 절대 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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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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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편같은사람은 반려동물 키우면안되는사람입니다. 불쌍하다고 데려와서 뒷바라지 하는거는 죄다 아내잖아요. 자기손으로 똥치우고 밥주고 목욕시키고 산책시키고 키워주지도 못할거면 애초에 데려오지를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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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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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싫음. 딱 우리 신랑임. 나도 솔직히 애완동물 좋아하지만 내가 케어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입양하는거 반대했는데 키우자키우자 내가 똥오줌 다치우고 케어 다하겠다. 하면서 집안일 해가며 점수따길래 입양했더니 개뿔. 내가 다하고있음. 본인이 노견까지 케어할 자신있음 키우고. 못한다 하면 걍 천하의 샹ㄴ 되는거 추천합니다. 아니그리고 그렇게 샹ㄴ 될껀 또 뭐야? 내가 다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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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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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참 님네 시댁 정말 밉네요. 그 강아지는 시댁어른만 보고 살았을텐데 참 천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노견, 키우기 쉽지 않죠. 어린강아지 키워도 내 생활 일부를 내어줘야 하는데 정작 실질적 케어를 님이 하셔야하는데 키울 생각 없음 안 키우는게 그 강아지에게도 좋습니다. 불쌍하다고 데려와서 끝낼 문제가 한두개가 아닌걸로 보여요. 분리불안에 밥도 잘 안먹고....... 현 1살 키우는 제 강아지에게도 있는 증상들인데 정말 힘듭니다. 고치느라 혼났어요. 물론 저 프리뛰면서 시간 많아서 행동교정사님도 불러서 고치고 해서 망정이지, 돈도 여러가지로 많이 깨집니다. 반려견은 불쌍한 존재로 인식하는 순간 여러가지 생활이 망가집니다. 부둥켜안고 한시도 안떨어져있을려하고 밥도 손으로 맥이고 등등등 참 애를 망치게 만듭니다. 님 남편은 반려견을 키울 자세도, 마음가짐도 안 되어있는 분 입니다. 키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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