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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중간고사 시즌맞이 시험 썰 풀자

ㅇㅇ (판) 2018.10.12 14:54 조회100,889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시작

다른학교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우리학교는 그 과목 시간이 되면 과목담당쌤들이 그 과목 질문 받으러 시험 중간에 잠깐 오셨었거든
그때가 국어시간이었는데
옆반에서 어떤 애가 서술형에 답안을 어떤식으로 작성해야되냐고 질문한거임
문제가 빈칸이 두개 뚫어져있고 거기에 알맞은 말을 각각쓰고 그것의 기능을 쓰랬나 그런문제였음
근데 쌤이
거기에 @@@(빈칸 정답)쓰고 @@@의 기능은 뭐뭐 입니다 이렇게 쓰는거야~~ 이렇게 알려주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답 유출이어서 우리학년 전체 다른문제로 재시험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내 친구 원래시험에서 맞췄는데 재시험에서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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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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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긴장해서 이름 쓰는데다가 내이름 대신 담임쌤 이름 써서 교무실 불려감ㅅㅂ 담임쌤이 나 대리시험 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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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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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동아시아사 서술형 답안에 ㅋㅋㅋㅋㅋ 중국 전통문학을 묻는 문제였는데 답 서유기라고 써야되는데 신서유기라고 써서 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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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10.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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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오빠 친구 수학시험 칠때 서술형 모르겠어서 물음표 적어놨는데 그 문제가 맞은거임 왜 맞은거지 하고 보는데 그 문제 답이 2였음.. 쌤이 물음표가 2인줄 알고 맞다 한거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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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10.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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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새고 간적있다 추 없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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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3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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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진짜 딴 과목은 못해도 수학은 진짜 자신있었거든 근데 수학시험때 똥이 조카 마려운거야ㅜㅠ 맨 앞자리였는데 자꾸 뒤척거리니깐 이상하게 보였나봐ㅜㅠ 나 진짜 생애 그날이 가장 힘든날이었어ㅠㅠㅜㅠ 끝나고 화장실로 어기적어기적 뛰어가는데 애들이 답 맞추자고 막 따라왔거든? 레알로 팰뻔... 그날 진짜 최악의 시험지를 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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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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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어 객관식 문제 OMR카드에 표시하고 서술형 문제 다 적고 펜 내려놓고 한숨 쉬는 동시에 종 쳤어 아슬아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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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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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3때 전국 학력평간가? 중3만보는 시험치는데 수학시간에 갑자기 코피가 나는거임.. 문제ㅈㄴ잘풀고 있었는데 그 피내려오는느낌나서 바로 손으로 막았는데 계속나서 시험지에 뚝뚝 흘리곷 근데 우리가 무감독시험이라 쌤들 아무도없고 내신시험도 아니니까 진짜 어떻게 할수가없는거임 뒤돌아서 반장봤는데 다 열심히 풀고있고ㅜ 코피줄줄 흐르는데ㅜ 계속 안절부절하다가 쌤오는 소리들려서 한손으로 코막고 한손 들고 쌤 .,,. 이러고 화장실 갔는데 쌤 나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주고ㅋㅋ 그다음 수없때마다 나보고 괜찮냐함ㅋㄱㅋㄱㅋㅋㅋㄱㄱ 감기철일때도 ㅇㅇ이 감기 안걸렸나 이러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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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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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북두칠성을 북극칠성이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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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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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공부 진짜 하나도 안하던애거든 걍 7-8로 깔아주는애였음. 왜냐하면 취업처가 이미 정해져 있었다고 해야하나 진로가 공부랑 먼쪽으로 아예확정이라서 관심도없었고 하기도 싫었음 ㅇㅇ. 암튼그래서 공부 개 못했는데 고2 중간고사때 쌤들이 갑자기 난이도 개상향을낸거임. 근데 내가 애들이랑 사이좋아서 애들한테장난으로 야 날믿어라 찍으면 된다하고 ㅁㅐ시간마다 먹으려고가져온 물떠놓고 기도하는척 장난했는데 진짜 ㄹㅇ 다쳐찍고 반 7등함. 나는 어어...? 싶어서기분좋은데 공부개열심히하고 12등한애가 나 흘핏보더니 ㅈㄴ울어서 개미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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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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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롸아아아ㅏㅏ 저번 중간인가 기말인가에 ㅏ 중간이었나 쨌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학 찍어서 15점 올렸따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 시험인데 이거보고있따ㅏㅏㅏㅏㅏㅏ 오늘 수학읻댜야ㅓ어어어어ㅓㅓㅓㅏㅏㅏㅏㅏ 흑ㄱ 난 망했어 루레ㅔ에ㅔ에레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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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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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어시험때 서술형 답이 낫또였는데 공부하나도 안해놓고 뭐라도 맞아보겠다고 겟또썼다가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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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10.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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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시험썰 푸는데

나경원의 딸은 그녀만을 위한 전형으로

심사위원들의 우쭈쭈 속에서 성신여대로

그 전형은 그녀 이후로는 안드로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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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37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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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나경원 딸 입학시킨 전형 '명백한 규정 위반'

◇ 성신여대가 특수 교육 대상자 전형 급조한 배경은
◇ 장애인 전형 신설 과정은 명백한 규정 위반
◇ 장애인 전형 시험도 공정 하지 않아

https://newstapa.org/4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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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과
성신여대는 왜 뉴스타파의 카메라를 피했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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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부정 입학 의혹’
재판서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法, < 뉴스타파 > 명예 훼손 혐의 ‘무죄’
… 황일송 기자 “절반의 진실만 밝혀졌을 뿐”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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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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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진짜 영어를못한단말이야..듣기평가는 대충감으로 풀수있는데 그후로 완전 하나도모르겠는거야..영어단어 몇개정도만 눈에보이고 해석도하나도안되고 미쳐버리겠는데 다른애들은 술술 풀리는지 다음장으로 삭삭 넘어가는소리가 들리는거야 나는한문제도 못풀고있는데..시험지 넘기는소리만 엄청크게 들리는데 내가 너무한심하고 비참해서 조용히 조카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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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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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계지리 외운 거 a4에 테스트 해보다가 졸아서 그냥 그대로 펜 놓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lim n이 무한대로 갈 때 2n╋1분의 1 써놓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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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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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봉사하러 갔는데 안친한 학교 후배들 있어서 뻘쭘하게 앉아있는데 걔네들 대화가ㅋㅋㅋ '야 피시방 가자' '안돼 학원 가야 돼' '학원간다고 니 등급이 오르냐 4.75?'ㅋㅋ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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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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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어 5개밀렸는데 안 밀렸으면 5개 다 틀리는거 밀려서 1개라도 맞음ㅋㅋㅋㅋㅋㅋㄱ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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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2018.10.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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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통사 시험범위에 경제 들어가서 제대로 이해 못하고 시험쳤는데 저번보다 24.8점 오름... 그래서 사회쌤이 어려운데 어떻게 올렸냐고 그러고 우리 학교가 한국사는 중간 서.논술형 기말 선택형 이렇게 본단말야 근데 내가 선택형은 10점대 나오고 서.논술형은 40~50점대 나온단 말야 이번에 41점 나오고 국사쌤이 나눈 선택형은 잘 못하는데 논술형 잘한다고....(논술형 20점 만점인데 논술형 즉흥으로 풀어서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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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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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 때 영어 시험이 다음 날이었는데 삘 타서 야1동 보다가 밤새고 시험 봄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 근데 더 웃긴 건 그 많은 과목 중에 그것만 1등급이었음 그것도 반에서 전교 1등도 못 받은 걸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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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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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문 쉬워서 평균올리려고 도합 10시간? 은 공부했는데 시작하고 한 2분? 있다가부터 배가 조카 심상치않게 아픈거임 그래서 ㄹㅇ 문제 보자마자 바로 체크하고 마킹한다음에 화장실갔다옴ㅋㅋㅋㅋㅋ 정각에 시작했는데 정각 3분에 갔더랔ㅋㅋㅋㅋㅋ 근데 97점 받음 100점 받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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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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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답이 수궁가였는데 수긍가인지 수궁가인지 모르겠어서 그 ㅇ을 위에 점이보이게쓰듯이 이어서 써서 궁인지 긍인지 나름대로 쌤 헷갈리게써서 냈는데 시험본뒤 음악시간에 음악쌤이 이반에 사기꾼이있다고 하면서 나앞으로불러냄 애들 다 웃고 니가봐도 긍이지??이래서 네 ㅋㅋㅋㅋㅋ하고 결국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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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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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동안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진짜 모든 사람이 다 알 정도로 좋아했거든? 근데 난 차였어. 공부한다 했어 분명.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 여자친구 안사귈 거 같다고 했어. 근데 띠로링? 여자친구가 생겼네? 근데 내가 그 오빠랑 시험 보는 반이 똑같아서 시험 같이 봤어. 여자친구는 다른 학년 층으로 올라갔는데 시험시간마다 와서 둘이 꽁냥꽁냥 거리더라고. 열심히 공부하는 척 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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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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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예전에 중2 역사문제에서 비변사를 변비사로 적어서 진짜 어이털린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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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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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이 GMO였는데 받자마자 머리 속에서 GMO 생각하고 썼는데 나중에 서술형 답 확인하는데 OMG라고 써놨더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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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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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가 저번 중간때 영어 객관식을 풀고 서술형을 풀었는데 자기가 OMR 마킹 다 한줄 알았는데 시간 거의 다 됬을 때 안한 거 발견해서 그냥 일자로 쭉 찍어서 낸 거.. 끝나고 엄청 펑펑 울었어 더군다나 이번 서술형도 어려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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